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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실, 전남 순천시 지역현안 입법지원 간담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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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나경원 후보 선대위 구성
월드뉴스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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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心 업은 나경원, ‘반전’은 이제부터
한나라당이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의사 표명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지원 체제 구축에 나섰다.
그 동안 당 안팎에서는 “후보만 보이고 당은 보이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올 만큼 10.26 재보궐 선거를 앞둔 한나라당의 모습은 무기력했다.
그러나 4일 박 전 대표가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분명히 밝히면서 나 후보 지원을 위한 당 차원의 움직임도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특히 보수시민사회단체가 나 후보 지지를 선언하면서 여권지지층 결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나 후보측은 박 전 대표와 보수시민단체의 지원에 힘입어 박원순 야권 단일후보와의 일전을 벼르고 있다,
여권에서는 박원순 후보에 대한 도덕성 검증이 속도를 내면서 박 후보에게 쏠렸던 중도성향 표심이 나 후보에게 기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박 후보가 상임이사로 활동했던 아름다운재단에 대한 대기업 기부 논란 등 박 후보에 대한 도덕성 검증 공세가 더 치열해 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한나라당은 내부결속 강화를 위해 친이계 일색인 나 후보 선거캠프에 친박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적극 논의하고 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13일께부터 선거지원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월드뉴스
20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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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딸 운동회 참석 사진 눈길 " 진정한 딸 바보"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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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365일 24시간 어린이 안심교육 서비스“공약
박교서 기자
201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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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진영, ‘대한국당’ 창당…“우리가 정통보수”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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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세계 여성래퍼 톱12 선정 "한국 힙합계의 여왕"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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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추진할수록 北 도발 심해질 것”
“남북정상회담 추진은 안 된다.”
김성만 전 해군작전사령관(예비역 해군중장)은 “남북정상회담 추진은 북한의 ‘화전양면 전술’에 농락당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김 제독은 4일 코나스넷에 기고한 글에서 “최근 사례를 보면 현 정부는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에도 불구하고 정상회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천안함과 연평도 피격을 당한 지금도 북한의 화전양면 전술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김 제독은 그간 북한의 행태를 보면 우리 측에 새 정권이 들어서면 1~1.5년은 소위 그들이 말하는‘한국 정부 길들이기’전략으로 모든 남북접촉을 차단한 채 한국 정부를 초조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그 후 정상회담 개최를 한국 정부에 슬그머니 타진하고 우리 정부가 회담 성사에 관심을 보이면 대남 도발을 시작해왔다고 분석했다. 우리가 적극적이면 북한은 회담 성사 이전에 큰 규모로 도발해 한반도 전쟁발발 위기를 조성한다는 것.
이럴 경우에 우리 정부는 회담이 깨질 것을 우려하여 대응조치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김 제독은 분석했다. 오히려 전쟁공포와 경제위기 초래 등을 우려하여 많은 대북지원을 약속한다는 지적이다.
또 정상회담 이후 지원이 종료되면 북한은 무력도발을 다시 시작하고 우리 정부는 대선과 총선 등 정치일정으로 대북 강경책을 구사하지 못하는 악순환을 거듭해 왔다고 밝혔다.
김 제독은 “이명박 정부에서 북한이 자행한 각종 도발은 과거에 없이 연속적이고 과격하다”라며 “특히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무차별 포격은 전쟁도발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정일은 전쟁범죄를 지시한 전범(戰犯)으로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전범과 어떻게 회담을 할 수 있겠는가”라며 “국제사회 역시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제독은 “정부가 정상회담 추진에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북한의 도발은 격화될 것이고 정상회담 이후에도 도발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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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본 MB, "사회 의식 개혁 절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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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당 대표직 사의 표명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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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나경원 돕겠다” 지원 의사 확인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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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청문회 했으면 벌써 낙마했다”
“박원순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인사청문회 대상이라면 이미 낙마를 했을 것으로 본다.”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4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 동안 아름다운 재단이 대기업으로부터 모금한 액수가 수백억에 달하고, 그 수백억이 어떻게 쓰여 졌는지 아마 앞으로 철저히 검증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 대표는 “뿐만 아니라, 모금과정에서 어떠한 이야기가 오갔는지도 충분히 밝혀야할 것”이라며 “박원순 후보는 촛불사태 때 가수를 선동했고 이념이 불분명하고 검증 안 된 불안정한 후보”라고 공격했다.
이어 “서울 시정을 검증 안 된 길거리 시민운동세력의 실험장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라며 “당당하게 나경원 후보를 내세워서 서울시정을 연속성 있게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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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비전과 정책을 중심으로 한 정책선거로 승부를 겨루겠다
오늘 소위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확정됐다.
이로써 민주당은 서울시장 후보도 못 내는‘불임정당’이란 낙인이 찍히고 말았다. 제1야당 이면서도 서울시장 후보도 못 낼 만큼 정당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당을 보면, 차라리 간판을 내리는 게 낫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어떤 후보가 서울시장으로 적합한지, 어떤 서울시정을 할 것인지 비전과 정책을 평가받는 선거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를 이념이나 정치선거가 아니라, 서울시민과 가족이 행복한 생활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는 정책선거로 치룰 것을 다짐한다.
아울러 1000만 서울시 행정의 수장으로서 갖춰야할 자질과 역량, 도덕성에 대해선 원칙에 따라 철저하고 객관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유권자들에게 판단의 자료를 제공하고 정책선거로 유도하는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 대해선 야권 단일후보 경선 과정 등을 통해 많은 문제 제기가 있었다. 검증이 안 된 후보가 갑자기 나타나 일시적인 거품이나 반짝 인기로 유권자들에게 표를 달라고 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한나라당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히 검증해 나갈 것이다.
서울시장은 행정을 잘해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또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갈등을 조정해야 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의 경우 오랜 판사 생활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이미 갈등 조정자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검증받은 후보다.
한나라당은 이합집산이나 시선끌기가 아니라, 책임 있는 변화를 통해 서울시민이 행복한 비전과 정책제시로 당당하게 서울시민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2011. 10. 3
한 나 라 당 대 변 인 김 기 현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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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117만 대군, 안보환경 개선 시급”
-北 117만 대군,우리의 두배 강군이어야 한다-
强軍의 길, 핵심 군인의 전문성 높일 때다
1948년 창설된 국군이 엊그제 63번째 생일을 맞았다.
6·25전쟁 때 육군 3사단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北進)한 날이 1950년 10월 1일이다. 변변한 전투기는 물론이고 탱크도 한 대 없이 일제(日製) 구식 소총으로 출발한 5만 병력의 우리 군은 빠르게 힘을 키웠다.
군은 이승만 대통령이 전쟁 발발과 함께 미군에 넘겨줬던 전시작전통제권을 2015년 12월 넘겨받아 명실상부한 자주국방의 주역으로 재탄생한다. 우리는 1907년 8월 대한제국 군대의 강제 해산 이후 실전에서 독자적 지휘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우리 군은 만만치 않은 안보 현실에 직면해 있다. 핵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 북한은 우리의 두 배인 117만 대군을 보유하고 있다. 군사분계선에 집중 배치된 북한의 170mm 자주포와 240mm 방사포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을 언제든지 불바다로 만들 기세다.
북한과 혈맹 관계인 중국은 팽창하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스텔스기, 항공모함 등 첨단무기와 장비 개발에 나서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전부터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등 4강(强)의 군사적 이해가 충돌해 왔다.
이 사이에서 우리는 절박한 생존 게임을 벌여야 한다. 군이 상부구조 개편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군 개혁에 나선 것은 급박한 안보환경에 대한 응전(應戰)이다. 정예 강군(强軍)을 육성하려면 제주 해군기지 건설, 차세대전투기 선정, 무인항공기(UAV) 및 첨단레이더 장비 획득사업 등을 한 치의 오차 없이 추진해야 한다.
전쟁이 발발하면 반드시 싸워 이기겠다는 정신 무장도 중요하다. 현대전에서는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성이 뛰어난 군 인력을 다수 확보하고 있어야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군이 애써 양성한 인력을 민간 분야에 빼앗기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1인당 평균 109억 원씩 국가 예산을 투입해 양성한 KF-16 전투기 교관조종사가 의무복무 기한만 채우고 민간항공사로 가버리는 일이 많다. 이래서는 전투력을 높일 수 없다. 우리 군이 보유한 전투함 전차 헬기 등이 크게 늘어났지만 장비를 운용할 전문 인력을 충분히 키워내지 못하는 것도 문제다.
정보전 네트워크전에 대비한 C4I(지휘통제통신체계)를 종합적으로 다룰 줄 아는 전문가도 거의 없다. 군 핵심 인력의 확보와 전문성 향상을 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제복을 입은 군인은 국가안보를 지키는 초석이다. 국민은 그런 군의 명예를 존중해 줘야 한다.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군대라야 진짜 강군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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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표류 탈북자들 4일 한국 온다
일본 정부가 지난달 8일 북한을 탈출한 표류 탈북자 9명을 4일 항공기 편으로 한국에 보내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3일 보도했다.
탈북자들을 이날 오전 후쿠오카에서 비행기에 태워 서울로 보낼 예정이다.
지난달 8일 청진 인근에서 목선을 타고 북한을 탈출한 이들은 같은 달 13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부근에서 발견됐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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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버스요금 200원 오른다
지하철과 버스 등 서울 대중교통 요금이 내년 상반기까지 200원 인상된다. 매년 계속돼 온 적자운영이 인상배경으로, 서민물가와 가장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부분이라 4년 6개월을 미뤄왔다는 설명이다.
30일 서울시는 물가 상승과 환승 할인 등으로 버스와 지하철 운영기관의 적자가 누적돼 올해 11월 중으로 대중교통 요금을 100원 올리고 내년 상반기에 100원을 추가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시 계획에 따르면 현재 교통카드 요금 기준으로 900원인 지하철과 간선·지선버스의 기본요금은 11월 1,000원, 내년 상반기 1,100원으로 단계적으로 인상된다.
청소년과 어린이 기본요금은 교통카드로 현재 720원, 450원에서 11월 800원과 500원, 내년 상반기 880원과 550원으로 각각 오른다.
다만 인상 시기나 액수 등 세부적인 사항은 서울시의회나, 환승할인제를 함께 하고 있는 경기도, 인천시와의 협의 과정에서 바뀔 수도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인상 배경에는 운영기관 적자가 있다. 1호선부터 8호선까지의 한 해 총 운영적자는 4,700여억원으로 전해졌다. 버스회사 역시 올해 적자규모가 3,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물가와 수송원가가 크게 올랐고, 수도권, 시내 통합환승할인제도와 무임승차에 따른 손실이 크게 늘은 것이 적자의 이유다. 특히 무임승차가 손실의 45%이며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년마다 100원씩 올려야 수지가 맞음에도 경제위기와 물가 불안을 이유로 계속 미뤄오다 4년 6개월만에야 인상안을 내놓은 것이란 게 서울시의 답변이다.
특히 시는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무임승차 혜택 대상자인 65세 이상 시민이 크게 늘어난 것을 경영 적자의 주요한 원인으로 꼽았다.
노인 무료탑승 때문에 생기는 적자가 전체의 절반에 해당한다. 일부에서는 무료 대신 50% 할인으로 변경하자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민감한 문제라 손대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운영기관들이 계속 구조조정 하는 이유도 적자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날 브리핑 한 신용목 서울시 교통기획관은 “사실상 지하철요금을 400원 이상 인상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시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상 폭을 200원으로 제한했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와 인천도 내년 6월로 요금인상 일정을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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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차라리 평양시장에 도전하라”
-태극기와 애국가를 외면하는 박원순 후보-
국호(대한민국)와 국기(태극기)는 한 국가의 정체성이며 상징이다. 오늘은 국가 4大 국경일 중 하나인 개천절이다. 행사에 참석하는 국민은 태극기에 경례하고 애국가를 부르며 국가에 대해 경의를 표할 것이다. 1948,8.15일 대한민국정부수립 이후 오늘까지 이어 오고 있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태극기와 애국가는 국가 존립과 존중이라는 상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태극기와 애국가를 외면하고 무시하며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는 者가 있으니 바로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이다.
박원순은 2009년 10월19일 6.2지방선거를 겨냥, 야권의 선거연합을 명목으로 조직한 ‘희망과 대안’(공동운영위원장 박원순) 창립 행사에서 아예 ‘국민의례’와 ‘태극기’를 배제한 채 행사를 진행했다.
참석자 중 일부가 “국민의례도 안하고 애국가도 부르지 않느냐”고 항의를 하며 소란이 일자, 주최 측은 경찰을 불렀고 박원순의 짤막한 기자회견을 끝으로 서둘러 행사를 끝냈다.
당시행사에 정세균,문국현,노회찬 등 야3당 대표가 참석했었다. 근처 찻집으로 자리를 옮긴 박원순은 “행사가 폭력적으로 중단된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폭거”라고 목소리를 높였으나 공당 대표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국민의례와 애국가를 생략한 점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태극기를 왜 법률로 보호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은 간단하다. 태극기는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을 상징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태극기가 상징하는 것은 우리 대한 사람과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포함한다.
나의 자존(自存)과 민족의 역사, 우리의 영광까지 전부를 대표한다. 따라서 태극기는 나이면서, 우리의 모든 것이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의 실정은 어떠한가.
좌파 좌익들은 태극기를 보호하기는커녕 부정하고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래서 좌익들 모임이나 회합의식에서 태극기가 절대 등장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태극기에 대한 신성 모독인 것이며, 스스로 대한민국 사람인 것을 부정하는 반국가적 행위다. 나아가 태극기를 노골적으로 ‘분단의 상징’이라고 매도한다. 이는 국가와 민족에 대한 명백한 반역(叛逆)이다.
대한민국 법률 어디에도 태극기에 대한 모독을 인정한 자유는 없다. 박원순은 스스로 변호사이므로 이에 대한 법률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만약 박원순이 계속 태극기를 모독하거나 부정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것을 공개하는 것이며 이는 전교조 및 좌파들의 소행과 일치하는 종북적 만행이며 국가에 대한 도전이다.
태극기 없는 행사를 진행한 박원순은 이미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모독한 전과자(前科者)나 다름없다. 만약 이러한 박원순 변호사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우리의 태극기는 사라질 것이고, 서울시 행사에는 민중의례가 도입될 것이다.
애국가 역시 소리 없이 사라질 것이다. 민중의례란? 국기에 대한 경례 대신에 팔뚝질로 허공을 치며, 애국가 대신 종북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것이다.
젊은이들이여, 우리는 태극기를 흔들며 밤을 새워 대한민국을 응원한 적이 있다. 축구가 그렇고, 올림픽이 그렇다. 이 자랑스러운 나라 대한민국에 태극기를 거부하는 자들을 어떻게 해야 옳겠는가?
이제 우리는 좌익들과 주사파 일당에 의해 무너진 우리의 국기(國旗), 태극기와 대한민국에 대한 신성(神聖)을 다시 세워야 한다. 좌익들로부터 태극기와 애국가를 지키는 일은, 바로 그 길은 나라를 보호하여 더 위대한 선진조국으로 나아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치는 것도 표현의 자유라 역설하고, 유일 분단국의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박원순 후보에게 묻는다. 서울시청에 태극기 대신 인공기를 휘날리게 하고 싶은 것인가? 조례에서는 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게 하고 싶은 것인가?
아니라면 태극기를 외면하고 애국가를 말살한 이유를 말하라. 이런 항의와 질문에 불만이라면 지금당장 후보직을 사퇴하고 北으로 올라가 평양시장에 도전하라. 필자는 그대를 도저히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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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대중은 간상배 출신 괴뢰역도”
최근 북한 군부에서 발행된 내부 교양자료에 실린 ‘변할 수 없는 괴뢰놈들의 북침야망’이라는 제하의 해설 글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들에 대한 묘사가 차마 입에도 담기 힘든 상스러운 욕으로 점철돼 있다고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NKSIS)가 3일 전했다.
NKSIS에 따르면 두 페이지 분량의 해설에서는 “남조선인민들에게 쫓겨나 해외에서 뒈진 늙다리 리승만 괴뢰역도놈”, “유신 독재자로 악명을 떨친 박정희 괴뢰역도놈”, “광주를 피바다로 만들어 인류를 경악케 한 살인악마, 살인깡패인 전두환, 로태우 괴뢰역도놈”, “문민의 탈을 쓴 김영삼 괴뢰역도놈”등 역대 대통령을 차례로 비난하고 있다.
놀라운 것은 ‘햇볕정책’으로 남북 화해를 지향하고 대북 물량지원공세를 펼쳤던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비난을 서슴지 않고 있다. 오히려 다른 역대 대통령들에 비해 3~4배 이상의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해설은 “김대중 괴뢰역도놈도 여기서 례외로 되지 않는다”며 “대통령 감투를 쓰기 바쁘게 민주투사의 너울도 다 벗어버리고 (미국)상전 놈의 품에 달려가 안기였다”며 당시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 인사들과 나눴던 대화를 친미적 ‘추태’로 몰아갔다.
게다가 “근 4대에 걸쳐 선교사의 탈을 쓰고 우리나라에서 갖은 악행을 다 저지른 언더우드놈의 유골까지 가져다 서울에 묻고 치적을 선전하는 광대극도 서슴지 않고 벌렸다” 또 “괴뢰우두머리였던 김영삼 괴뢰 역도놈이 뱃군들의 피땀으로 살아가는 선주 출신이였다면 김대중 괴뢰역도놈은 남조선 목포에서 려인숙을 운영하면서 오가는 사람들의 보짐(봇짐)과 부스럭돈(부스러기 같은 돈)을 털어내는 간상배출신이다”라고 폄하했다.
해설은 역대 ‘괴뢰역도놈’들은 미국 제국주의의 앞잡이이므로 이들의 북침야망은 계속된다고 주장하면서 “놈들을 단매에 씨도 없이 족쳐 버릴 수 있게 ****생산을 더욱 다그쳐 혁명의 총대를 날카롭게 벼려야 한다”며 무기생산의 당위성으로 결말을 짓고 있다.
이 교양자료는 핵이나 미사일, 생화학무기장비들을 생산 및 수리하는 군부와 군수동원총국 산하 일용 기업소와 공장 구성원들에게 사상교육하기 위해 각급 북한 군부 총정치국이 각급 산하 당위원회에 배포되고 있는 교육용 내부문서다.
NKSIS는 “북한을 찬양하고 ‘모범’으로 따라 배우고 있는 ‘민노당’과 일부 좌파 야당의 핵심간부들은 과연 북한의 소위 ‘혁명선배’들이 자신들의 대한민국의 영수 급 대표인 김대중에 대하여 북한 주민들에게 어떤 교양을 하고 있는지 자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했다.
월드뉴스
201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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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신세경, 32살 역? "저 언뜻 보면 성숙해요"
[스팟TV] 29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연출: 장태유 극본: 김영현 박상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장태유 연출, 김영현, 박상연 작가를 비롯해 출연배우 한석규, 신세경, 장혁 등이 참석해 포토타임과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정명의 동명소설을 드라마화한 ‘뿌리깊은 나무’는 조선 세종 시대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오는 10월5일 첫방송된다.
월드뉴스
2011-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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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랩퍼 변신, 무대 위에서 '넘치는 끼' 발산
SSTV l 황예린 기자] 배우 이준기가 위문열차 무대 위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했다.
30일 오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는 라디오 공개방송 '위문열차 50주년 특집공연'이 열렸다. 이날 이준기는 이동건과 함께 MC를 맡아 활약했다.
또한 미쓰라진(본명 최진)과 함께 무대에 올라 에픽하이의 노래로 완벽한 랩 실력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국군방송 '위문열차'는 지난 1961년 10월 첫 공연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 주도 거르지 않은 최장수 라디오 공개방송이다.
이번 공연은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전야제로 1부 해군홍보단 빅밴드 공연에 이어 2부 빅쇼가 펼쳐졌다. 1회 출연자 명국환씨가 출연하여 50주년을 축하했다.
2부 빅쇼에는 이선호(앤디), 이준기, 이동건, 박효신, 최진(에픽하이) 등 홍보지원대원들과 최근 5년간 '위문열차' 최다 출연자인 소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홍보지원대 출신 예비역 병장 싸이가 우정출연(재능기부)해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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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2011-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