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V]시크릿 - 사랑은 MOVE(사랑은 무브)
걸그룹 전쟁에 시크릿이 나타났습니다~
월드뉴스
2011-10-19
-
송중기 “한예슬과의 키스신, 뽀뽀로 끝나 아쉬워”
[SSTV l 황예린 기자] 배우 송중기가 한예슬과의 키스신에 대한 아쉬움을 고백했다.
19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감독 김정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중기는 ‘영화 속에서 다시 촬영하고 싶은 장면’을 묻는 질문에 “키스신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송중기는 “ 내가 예슬이 누나에게 갑자기 뽀뽀를 하는 장면이 있었다. 나는 키스를 하고 싶었는데 한예슬 누나는 뽀뽀를 했다”라며 “그게 너무 아쉬웠다. 두,세번 더 할 수 있었는데..”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듣던 한예슬은 “항상 동생으로 생각했던 송중기와 키스신을 촬영하려고 하니 너무 쑥스럽더라. 갑자기 남자로 다가왔다”라며 “조금 더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티끌모아 로맨스'는 억척스런 짠순이 구홍실(한예슬 분)과 허세작렬 백수 천지웅(송중기 분)의 2억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한편 송중기와 한예슬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티끌모아 로맨스'는 오는 11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월드뉴스
2011-10-19
-
‘서울패션위크’ 윤두준-현아-남지현-설리, 패션쇼에 뜬 아이돌
[SSTV l 조성욱 기자]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 남지현,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 서인영, 노민우, 정겨운 등 패셔니스타들이 곽현주 패션쇼를 찾았다.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S/S 2012’ 곽현주 디자이너의 패션쇼에는 걸그룹 포미닛 현아, 남지현, 에프엑스 설리, 비스트 윤두준, 서인영, 노민우, 정겨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매년 봄과 가을에 개최해온 패션계 최대 행사로 국내 정상급과 신진 디자이너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
한편 ‘서울패션위크 S/S 2012’는 국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대표 27명이 참여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된다.
[동영상-인터넷뉴스 No.1 SSTV l www.ahaTV.co.kr]
모바일로 생생연예현장 동영상보기 [SHOW,fimm+TV+뉴스와생활+SSTV]
월드뉴스
2011-10-19
-
가을밤 주민을 위한공연
반찬호 취재기자
2011-10-19
-
소녀시대, 3집'더 보이즈' 음원공개 '올킬'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19
-
“김정일 찬양일색, 국가멸망의 서곡”
-통일의 최고 걸림돌은 종북좌파-
일찌기 세기의 석학 아놀드 토인비 교수는“역사는 되풀이 되는 것”,“ 역사에서 배우지 못하는 민족은 미래가 없다”라고 갈파(喝破)한 바 있다. 이 말은 마치오늘날의 대한 민국을 두고 한 말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우리에게 시사(示唆)하는 바가 크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60여년전 일제의 질곡으로부터 해방된 기쁨도 잠시 한반도를 적화시키려는 스탈린과 그의 주구(走狗)가 된 김일성 괴뢰도당의 조종을 받은 좌익세력들에 의해, 남한 전역이 아수라장으로 변한 그때와 한치도 다르지 않다.
그때와 차이가 있다면, 공산주의자들의 조국 쏘련이 붕괴되었고 김일성의 대를 이은 김정일이 낙후된 봉건왕조를 유지하기 위해 핵무기를 개발하고, 대한민국내 종북·좌파 세력들을 민주화 세력으로 위장, 해 방직후를 능가하는 좌파세력을 키우는데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점이다.
최근에 밝혀진“왕재산”사건은 북한의 조선 노동당이 한국의 민주노동당(민노당)을 숙주(宿主)삼아, 인천에 조선노동당 인천지구당을 만들려 시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민노당 소속 3명의 구청장 등 인천을 근거지로 활동해온 민노당 관계자와, 일부 민주당 관계자가 연루되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김정일 정권은 대한민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집요하게 활동하고 있는데 반해 대한민국의 정부와 중요기관은 이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분통이 터질 일이다.
좌파들의 공세에 무기력한 정부 예를 들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과 같은 국가 안보적으로 중요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국론이 분열되고 남북관계는 선택의 폭이 좁아졌으며, 친북·종북 좌파세력들은 앞으로도『전쟁을 원하느냐? 평화를 원하느냐?』는 구호를 내걸고 국민을 선동하고 기만하기 위해 한층 더 기세를 올릴것이 분명해 보인다.
평화는 구걸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투철한 국민의 안보의식과 침략자의 무력에 맞서 능히 싸워 이길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을 때 전쟁이 억제된다는 사실을 역사는 증명하고 있다.
지금 우리사회에는 법정에서‘김정일 장군 만세’를 외치는 등 공공연히 김정일을 찬양하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세력들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에도, 엄격하게 조치하지 않고 있어, 그로 인해 엄청난 국가 비용을 치루거나 민족끼리 또한번의 내전을 치루어야 할지 모른다. 그 결과는 선대들의 피와 땀, 그리고 눈물로 이뤄낸 오늘의 선진한국이 선진국 대열에서 영영 낙오하는 통한의 역사를 기록 할 것이다.
풍요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우리의 아들딸과 후손들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다시 말해서 건강한 대한민국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도록 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김정일에게 갖다 바치려는 세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을 부정하는 정치인, 학자, 종교인 등 친북·종북 좌파세력을 척결해야 한다.
친북·종북 좌파세력 척결에 구국의 자세로 나서야 종북 좌파세력들이 입만 열면 내세우는“민주, 통일, 민족”이라는 감성적인 단어앞에 우리 국민은 너무나 쉽게 정신적, 이념적 무장을 해제당하고 있으며 과거 김정일에게 군자금을 대주는 일도, 간첩행위도, 북의 유일사상, 선군정치를 찬양 고무하는 행위도, 모두 민주화, 통일, 민족으로 포장되어 처벌을 받지 않았던 지난 좌파정권 10년간의 사회 실상이 현재도 계속되고 있어 이념적 혼란(Red Anomie)에 빠져있다. 이제부터 라도 정부·여당은 진정 국가를 위한 길이 무엇이냐를 고민하고 국민을 설득해 나가야 할 것이다.
선거에서 표를 의식한 대중인기 영합주의(Populism)를 추구하거나, 국가 100년 대계를 생각하지 않는 정책결정 등을 지양하고, 당당하게 국민앞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만 나라를 사랑하는 국민들의 마음을 모아 국가목표를 달성하고 대한민국 주도로 한반도 통일 대업을 앞당기게 될 것이다. 우리가 주도해서 하는 자유민주적 통일만이 진짜 통일임을 잊지말자!
월드뉴스
2011-10-19
-
한나라-민주 격차 다시 벌어져 ‘6.2%p’
월드뉴스
2011-10-18
-
참을 수 없는 박원순 후보의 오만함과 아마추어리즘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서울 법대’ 학력위조 논란이 잠재워지기도 전에, 선거벽보 학력위조가 또다시 문제가 되고 있다.
박 후보의 선거벽보에는 “서울대 문리과대학 사회과학계열 1년 제적(’75.3~5)”이라고 적혀있지만, 서울대에 따르면 당시 문리대는 존재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선거벽보는 유권자들에게 후보자를 알리는 도구로서, 어떠한 거짓이나 위조도 허용되지 않으며, 특히 학력위조의 경우 선거법상 당선무효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다.
변호사이자 국회의원 낙선·낙천 운동에 가장 앞장서온 시민단체 출신의 박 후보가 공직선거법을 몰랐다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을뿐더러, 설사 몰랐다 한들 공직선거 후보자로 등록한 이상 선거법을 사전에 습득하고 준비했어야 함이 마땅하다.
그런데 박 후보는 자신의 학력위조로 인해 많은 시민들을 실망시켰으면서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선거벽보에 여전히 허위학력을 버젓이 기재하여 두고 있다.
이것은 참을 수 없는 오만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서울시민의 의식수준을 우습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감히 이런 터무니없는 일을 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단순한 선거벽보 하나조차도 진실 그대로 법 규정에 맞도록 만들지 못하는 후보와 그 주변관계자들의 참을 수 없는 아마추어리즘에 비추어보면, 이런 분들이 서울시장과 그 주변의 실세가 되어 복잡다단한 시정을 좌우하게 될 경우 초래될 혼선과 시행착오는 불을 보는 듯 뻔하다.
서울시의 살림은 준비 없는 아마추어가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운용하여도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또한 선관위는 이러한 박 후보의 중대한 선거법위반 행위에 대하여 철저히 조사하여 처벌절차를 진행하여 주기를 요청한다.
더불어 즉각적인 시정조치를 취하여 더 이상 박 후보의 학력위조 상태가 지속되는 일이 없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
2011. 10. 18.
한나라당 대변인 김 기 현
월드뉴스
2011-10-18
-
나경원 후보는 네거티브도 모자라 노이즈 마케팅하나
나경원 후보는 네거티브도 모자라 노이즈 마케팅하나
오늘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는 ‘트위터 자화자찬’논란에 대해 “기존 직원이 아닌 새로 캠프에 합류한 사람이 실수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트윗 알바생’을 고용해 지지여론을 조작하다 발생한 일이라는 점에서 운동원의 사소한 실수라고 우기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
지난 10일 한나라당 온라인 대변인이 “오프라인 대결에 비해 온라인 대결은 한나라당이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 형국”이라며 SNS 팀 가동 등 구체적인 온라인 선거전략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그 내용을 보면 3F전략(fun-fast-famous)과 3T 전략(Talk-Trend-True)으로 요약되는데 다른 것은 몰라도 재미와 흥미 위주의 온라인 선거운동은 진행중인 것 같다.
‘스티브 잡스 서거 악용’에 이어 ‘자화자찬 트위터’ 등으로 나경원 후보가 SNS에서 상종가를 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후보는 네거티브 캠페인에다 노이즈 마케팅 전략까지 더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나경원 후보에게 시대의 흐름을 전혀 읽지 못하는 낡은 선거방식은 20~40대 유권자들의 표심에 역효과만 날 것임을 경고한다.
2011년 10월 17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
월드뉴스
2011-10-18
-
변심한 정동영, 김종훈이 이완용이면 노무현은 역적?
지난 13일 자신이 속한 상임위까지 옮겨가며 한미 FTA 반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의 발언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
정 최고위원은 당시 집권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의장을 맡으면서 노무현 정부 시절 대표적인 FTA 찬성론자였다.
과거 입장도 입장이지만 최근 한미 FTA를 ‘을사늑약’에 비유하는 등 발언 자체가 대선 후보까지 지낸 정치권 인사의 발언이라고 보기에는 원색적이라는 지적이다.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외교통상통일위원회로 긴급 투입된 그는 이날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한미 FTA는 ‘낯선 식민지’이고, 국회가 이를 비준하는 것은 ‘을사늑약’을 추인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이 많은 국민의 생각이고 내 생각”이라고 맹비난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을 향해서도 “대한민국 국익을 대표하는게 맞는지, 미국의 파견관인지, 옷만 입은 이완용인지 모르겠다. 역사가 단죄할 것”이라며 날선 말을 퍼부었다. 이에 김 본부장은 “말씀이 지나치다”며 항의를 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앞서 언급했듯이 정 최고위원은 과거 수차례 FTA 찬성 입장을 밝혀왔다. 폭로전문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주한미국대사관의 전문에 따르면 그는 2006년 3월 17일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대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지난 53년 간은 상호방위조약이 양자관계의 중요한 기둥이었다”면서 “일단 FTA가 완성되면 향후 50년 간 관계를 지탱시켜줄 두 번째 중요한 기둥이 생겨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같은 해 4월 13일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를 만난 자리에서도 “한미 FTA가 필요하며 유용하다는 콘센서스가 있다”고 했고, 이듬해 7월 11일 아태정책연구소 주최 초청 연설에 역시 “한국은 내부적으로는 복지제도를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FTA를 확대함으로써 미래에 생존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고 발언했다.
2007년 10월 당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된 다음인 11월 9일, 대선후보 자격으로 참석한 한국선진화 포럼에서는 “다음 정부에서는 FTA를 전면적이고 전 세계적·전 방위적으로 체결하는 전략을 밀고 나갈 것”이라고 약속까지 한 바 있다.
이를 두고 당내에서 조차 일부 강경파의 지지를 결집시키기 위한 ‘술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 때문이다.
민주당 한 당직자는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백보 양보해 한미 FTA에 대한 입장은 시간이 지나 변했다고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최근 정 최고위원의 발언들은 비록 패하긴 했지만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분의 언행이라고 보기에는 부적절한 면이 있다”며 “당내 특정 계파를 의식한 정 최고위원의 행보는 결국 당에게도 부담으로 되돌아 올 것”이라고 우려감을 나타냈다.
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도 17일 “대통령 후보는 자신의 품격이 곧 나라의 품격이기 때문에 평생 ‘대통령급’ 품격을 유지해야 한다”며 “집권당 대통령 후보였던 이가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사상과 세계관을 떠나 정동영은 우선 인격에서 함몰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국회 외통위원장인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은 최근 트위터에 “정 의원께서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 외교통상통일 문제의 실질적 책임자 아니었나요. 지금 와서 저런 말씀을 하시니?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함진규 한나라당 수석부대변인은 14일 논평을 통해 정 최고위원의 FTA 관련 발언들을 소개한 뒤, “지난날 한미 FTA를 극찬했던 정동영 최고위원이 이제와 등을 돌린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배신인가, 아니면 정부 흠집내기로 식어가는 인기를 되살리려는 몸부림 때문인가”라며 “한미 FTA가 新 을사늑약이고, 김 본부장이 이완용이면 한미 FTA를 체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적’이냐”고 반문했다.
한편 노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지사는 지난 16일 충남 금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11 한국벤처농업대학’ 특강에서 “FTA는 피할 길 없는 임진왜란과 다름없는 위기”라며 “하늘이 무너져도 반드시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심정으로 해결 방안을 찾자”고 말해 정 최고위원과 대조를 이뤘다.
월드뉴스
2011-10-18
-
강예원, '타짜' 김혜수 능가하는 관능미 발산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18
-
나경원-박원순 각종 여론조사서 ‘박빙’
월드뉴스
2011-10-18
-
“좌파언론, 건강한 국민의식 좀먹는다”
“좌파언론, 건강한 국민의식 좀먹는다”
목적을 위해 정도(正道)와 공정성을 상실한 언론은 죄악(罪惡)
최종편집 2011-10-18 08:05:40정재학 프런티어 기고논객의 기사 더보기
-두 번 다시 속지 않으리.-
언론은 공정성에 그 위대한 생명이 있다. 언론이 공정성을 잃으면 그 순간부터 사이비가 된다. 가짜라는 뜻이다. 언론이 중요하다 함은 언론이 지닌 그 기능에 있다. 오락과 정보제공이라는 기능에서 사회적 폐단과 부조리를 타파하는 도의적이며 법리적인 기능까지 실로 막대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그리고 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가르치고 지휘하는 선도적인 기능은 언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가리키는 일이다. 따라서 언론은 이 모든 것에 무한책임을 진다.
현재 MBC를 비롯한 좌파언론은 대한민국 파괴의 선동자 역할을 맡고 있다. 그것이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조작 사건이었다. 이에 대한 진실은 북한 김정일의 이명박 정부 전복(顚覆)과 반미 선동에 동조(同調)한 일이었으나, 좌파들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운동이었다고 주장하였다.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없는 광우병을 조작하였다는 주장을 누가 믿을까마는, 그러나 좌익들은 자기 자식은 몰래 미국에 유학 보내 미국산 쇠고기를 먹이고 있었다.
그리고 아랍에미리트에 원전을 수출하는 경사가 있었다. 그 가치가 무려 47조에 이르는 국민적인 경사에 모두 박수를 치고 있었으나, 이들 MBC며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같은 좌파언론들은 애써 무시하거나 간단한 논평을 내고는, 오히려 사고 나면 큰일이라는 식의 비아냥을 보내고 있었다.
4대강 사업도 이들은 장단점에 대한 입체적인 공정성을 유지하지 않았다. 오직 국토 파괴와 환경 파괴라는 시각으로만 치우치고 있었다. 높아진 퇴적물로 인해 물을 제대로 가두지 못하는 강을 두고, 그들은 4대강 개발의 필요성보다는 논리적 근거가 없는 국토 파괴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언론이 금기하는 악의적인 편견으로 논점을 맞추고 있었던 것이다.
정녕 믿을 수 없는 방송과 언론들이었다. 이 일련의 일들은 모두 이명박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동원한 거짓말들이었다. 이렇게 정도(正道)와 공정성을 상실한 언론은 죄악(罪惡)일 뿐이다. 국민의 건강한 의식을 좀먹는 기생충들일 것이며, 위대한 조국 건설을 가로막는 해충들일 것이다.
이제 우리는 MBC와 경향신문과 한겨레와 오마이 뉴스를 믿지 않는다. 그들의 언어와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들은 진보가 아니라 우리 곁에서, 우리를 분열과 반목의 지옥으로 끌고 가는 좌익들일 뿐이다.
월드뉴스
2011-10-18
-
초청장으로 경력 증명? 논란 더욱 가열
학력 위조 논란에 휩싸인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측이 반박 자료를 공개했지만 논란은 더욱 가열되는 등 진실게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박원순 후보 선대위 우상호 공동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논란이 일고 있는 박 후보의 학력 관련 자료들을 내밀며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와 나경원 후보는 즉각 박원순 후보에서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우 대변인이 이날 공개한 자료는 하버드 대학 로스쿨 비지팅 스칼라(visiting sochlar·객원연구원) 휴먼 라이츠 프로그램 명단과 스탠포드 대학의 비지팅 프로페서(visiting professor·객원교수) 자료, 그리고 런던대학의 디플로마(diploma·졸업장 또는 수료증) 취득 증명서 등이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한 나경원 후보측에서는 “명확히 몇 년, 몇 월, 몇 일부터 유학을 시작해 몇 년, 몇 월, 몇 일까지 수학을 했는지 학교별로 구체적인 날짜를 제시하고, 학교 당국의 공식적인 문서로 이를 증명하라”고 촉구하면서 “과연 이것이 제대로 된 해명인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나경원 후보 선대위 대변인실은 먼저 “하버드 법대 객원연구원 경력과 관련해서는 이미 이 모 변호사가 공개한 초청장을 재탕했는데, 초청장은 공식적인 증명 자료라고 볼 수 없다”며 “하버드 법대의 공식적인 기록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나 후보측은 이어 “우 대변인이 브리핑에서 ‘하버드 대학 로스쿨 비지팅 스칼라 휴먼라이츠 명단에 선명하게 박원순 이렇게 쓰여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는데, 영어를 제대로 배우신 분이라면 초청자 명단 상단에 명확히 비지팅 펠로우즈(fellows)라고 적힌 것을 주목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탠포드대 비지팅 프로페서 허위 기재 논란과 관련해서도 “스탠포드 대학측의 답신이라며 공개한 이메일 어디에도 ‘프로페서’라는 글자는 보이지 않는다”며 “보통 비지팅 스칼라도 학교에서 강의를 하지만 공식적으로 기재할 때 프로페서와 스칼라는 엄연히 다르다”면서 “스탠포드대 홈페이지에 기록된 박 후보의 경력은 ‘비지팅 스칼라’로 돼 있다”고 맞받았다.
또 박 후보측이 런던 정경대(LSE) ‘디플로마 취득증명서’를 공개한데 대해서는 “디플로마 과정 ‘수료’를 증명하는 것인지, ‘취득’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명확치 않다”며 “박 후보 공식홈페이지에는 아직도 ‘디플로마 과정 수학’이라 적혀 있다”고 공세의 고삐를 당겼다.
아울러 나 후보측은 “런던 정경대(LSE) 디플로마 취득증명서라고 밝힌 문서에 따르면 일자가 92년 12월 1일로 나와 있는데, 이 문서에 적힌 날짜대로라면 박 후보가 하버드대에 있었다는 92년 가을부터 93년 초여름 (이 모 변호사 CBS 10.14 인터뷰)과 기간이 겹친다”며“박 후보는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영국과 미국을 오가며 유학하는 ‘유학종결자’라는 말이냐”고 되물었다.
나 후보측은 “박 후보측이 해명을 하면 할수록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며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는 ‘눈가리고 아웅식’ 해명은 서울시민을 우롱하는 후안무치한 행태일 뿐”이라고 일갈했다.
월드뉴스
2011-10-18
-
추신수 “걸음을 뗄 때마다 아프다”
추신수의 왼쪽 옆구리통증이 심해져 그는 앞으로 최소 2주 정도 경기에 뛸 수 없을 전망이라고 유코피아닷컴이 31일 MLB.com을 인용해 전했다.
추신수는 정확히 옆구리쪽 사근(oblique muscle)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최악의 경우 이대로 시즌을 접어야 될지도 모른다던 근육부상이 현실로 드러난 것이다.
일단 구단은 추신수에게 2주 정도 휴식시간을 부여한 뒤 상태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부상자명단(DL) 행은 즉시 결정되지 않았다.
추신수는 팀 사정상 웬만해서 통증을 참고 뛰어보려 했으나 워낙 고통이 심해 고집을 피울 수 없다고 판단했다.
추신수는 "걸음을 뗄 때마다 아프다. 덕아웃의 모든 사람들이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다. 조금 더 먼 미래를 내다보는 차원에서 경기를 빠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팀을 위해 뛸 수 없다는 것, 덕아웃에 앉아있어야만 한다는 것, 그게 가장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1-10-18
-
서울시장 보선 ‘투표율 45%’ 승패 가른다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이념 성향과 연령대에 따라 유권자들의 지지 후보가 확연히 갈리는 만큼 세대ㆍ진영별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13일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초 서울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투표 의향을 조사한 결과,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은 65.0%였다.
연령별로 보면 60대 이상이 77.9%로 가장 높았고 50대(74.0%), 40대(68.6%), 30대(59.5%), 20대 이하(48.0%) 순으로 젊은층 일수록 적극적 투표층 비율이 낮았다.
권역별로는 강북서(76.0%), 강남(72.3%), 강남서(59.6%), 강북동(59.5%) 순으로 나타났다.
선관위 관계자는 “실제 투표율은 적극 투표층의 비율보다 통상 20% 정도 낮다”며 “이번 조사기준으로 본다면 40%대 투표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분석실장은 “투표율이 45%를 밑돌 때는 나 후보가, 50%에 육박하거나 넘을 경우 박 후보가 유리할 것으로 본다”고 내다봤다.
특히 이날 투표에서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위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교수 등의 행보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최근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무소속 박원순 후보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이 지난 10~11일 이틀간 서울지역 만 19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MMS(유·무선전화 병행조사) 방식을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 후보는 47.6%, 박 후보는 44.5%의 지지율을 얻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도 나 후보는 48.8%, 박 후보는 45.3%의 지지율을 얻어 나 후보가 3.5% 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동안 두 후보의 지지율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박 후보가 10% 포인트 가량 앞섰지만 지난 주말을 전후로 후보 TV토론이 본격화하면서 초박빙 구도로 전환됐다.
월드뉴스
2011-10-16
-
김희철, '희렌지캬라멜' 군복무중 깜짝 합성
유정은 취재기자
2011-10-16
-
한미 FTA후 일자리 정책
지난 10월 14일 미국상하원은 한미 자유 무역 혐정 이행 법안을 표결로 통과시킨다. 이제 공은 한국 국회로 돌아 온것이다.첫 협상 타결이 된지 4년 3개월 만이다.
첫 한미 자유 무역협정을 한국 국회가 인준하면 한국과 미국은 관세가 없는 그런 나라로 경제 동맹국이 된다. 이런 상황은 일본과 중국의 수출업체에 비하여 한국이 미국이라는 시장에서 우위에 섬을 의미한다.
농부, 어부, 축산업자들의 직업 여건은 한국에서 불리한 상황이 된다. 농어업 종사직업을 가진 이들을 위한 정책적인 보완 노력을 더 정교하게 해가야 한다.그러나 정보 통신, 일부 자동차. 제조 부품 연관 직업인 등은 한국의 상황이 유리해 진다.
자동차 딜러,자동차 연구원,섬유 수출 가들의 신규고용 창출력과 직업 환경은 좋아 질것이다.
무엇보다도 한국보다 17배의 크기를 더가진 미국 시장에서 한국 제품이 관세없이 비지니스가 가능해진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의 국가 미래전략상 유리해 진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더욱 유리한상황이 전개되는 것이 한미FTA 효과가 될 것이다.우리의국가 이익을 위해서 더 노력을하면서 우리 국회는 개방형 통상국가의 방향으로 항해해야 한다. 미국이 최근 경제 상황이 안좋아서 한미자유 무역 협정 발효의 효과가 나타나는시간은 다소 소요 될 것이지만 말이다.
(김준성 연세대 직업 평론가 nnguk@yonsei.ac.kr)
김준성 취재기자
2011-10-16
-
추재엽 “내가 만든 ‘으뜸양천’ 내 손으로 마무리 짓겠다”
월드뉴스
2011-10-16
-
벼랑 끝에 선 ‘보수’… 정체성 확보 시급
월드뉴스
2011-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