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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포럼 송년의밤 행사 성대하게 열려
월드뉴스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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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딸’, 정부·국회·국민 제1관심사 돼야”
-통영~임진각 1700리 행진…“정부·국회 나서면 구출 문제없다”
“‘통영의 딸’ 구출 문제가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그리고 국민 여러분들의 ‘제1 관심사’가 돼야 합니다. 이렇게만 될 수 있다면 반드시 구출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갇힌 ‘통영의 딸’ 신숙자 씨 모녀 구출운동을 위해 지난 23일간 1,700리(680km) 길을 걸으며 발에 피고름이 맺혀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최홍재 국토순례단장은 확신에 차 있었다.
최 단장은 12일 와의 인터뷰에서 “국가의 존립 이유 첫째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신 씨 모녀를 구출해와야 대한민국이 대한민국답게 되는 것 아니냐”고 수차례 반문했다.
최 단장은 신숙자 씨 구출의 의미에 대해 첫째로 “신 씨는 대한민국 근대화의 밀알이 된 파독간호사였던 분인데, 이런 사람의 어려움을 방관해선 안 된다”는 점을 들었다.
그는 “우리나라는 북한에 납치된 517명 중 단 한명도 구출해오지 못하고 있는데,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와 비교하면 창피하다”며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어마어마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신숙자 씨와 두 딸을 구해오는 것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와 보은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통영의 딸’ 국토대장정이 세 모녀로 상징돼 있지만 납치피해자 517명을 국민적 관심사로 만들어내고, 북한 정치범 수용소 실태를 만천하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세 모녀의 고통을 우리 국민들이 알고, 더 나아가 세계가 이를 알게 됨으로써 정치범수용소 실태와 북한 인권상황을 더욱 개선시켜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낙동강 건너고 추풍령 넘어 23일간 1,700리 행진
국토순례단은 지난달 19일 통영을 출발해 낙동강을 건너고 추풍령을 넘어 파주 임진각까지 23일간 1,700리(680km)를 도보행진 하며 ‘통영의 딸’과 정치범수용소, 북한 인권상황 등을 전국민들에게 낱낱이 알렸다.
이들은 이 기간 신 씨 모녀의 송환을 촉구하는 1만여 명의 서명을 받는 한편, ‘변함없이 기다리겠다’는 의미로 납북자 수 만큼의 노란 리본(517개)을 나무에 매달았다.
최 단장은 “발목이 부어 인대손상 우려가 있는 국토순례단원 한 명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고 많은 단원들이 과로 증세가 있지만, 휴식을 취하고 나면 나아질 것”이라며 무사히 국토대장정을 마칠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토대장정 초기 재정적 어려움을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꼽았다.
최 단장은 “잠은 텐트에서 잤기 때문에 쉽게 해결됐지만, 단원들 밥 먹일 돈도 부족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후원금이 많이 들어와 무사히 마쳤다”며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국토순례 도중 만난 시민들의 응원은 다른 무엇보다도 순례단에 큰 힘이 됐다.
최 단장은 “정말 열화와 같은 반응이었다”고 시민들의 열기를 전했다. 그는 “경남쪽에서는 설명도 하기 전에 우리 순례단 깃발을 보고 파이팅을 외치고 박수를 치고, 엽서(구출! 통영의 딸 백만 엽서 청원운동)를 나눠주면 우체통을 통해 보내줬고, 그 외 지역에서도 한결 같이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민 반응이나 바람과 달리 (정부와 정치권 등이) 적절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웠다”고 덧붙였다.
그럼 어떻게 하면 신 씨 모녀를 구출해올 수 있을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그에게 물었다.
“저는 상황을 아주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국가가 총력을 기울여 13명의 납북자와 가족을 데려왔고, 미국도 무슨 일만 생기면 전직 대통령이 나서서 해결하는 등 납북자 구출이 불가능한 게 아니란 것은 이미 증명 됐습니다. 안되기 때문에 못 구해오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구하려는 노력을 안 하고 있는 것이죠.
국민들이 각성해 (납북자 구출이)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라고 하면 정부와 국회가 나서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대한민국만의 일이 아니고 캐나다와 미국, 독일, 영국 등 전세계적 관심사이므로 대한민국 의회와 정부만 정확히 인지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가능한 일입니다.”
정부는 납북자 생사 확인 및 송환문제를 전담할 기구 또는 부서를 신설키로 하고 지난달 초부터 유관 부처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고, 국회에도 납북자 송환 결의안이 발의 돼 있어 여야가 뜻만 모아주면 신숙자 씨 모녀 등 납북자 문제 해결에 한걸음 더 접근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집권여당과 제1야당이 당 쇄신과 야권통합으로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이고, 특히 민주당 등 좌파야당이 납북자 문제에 미온적이어서 결의안 통과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내년 총·대선 후보자들에게 ‘납북자 송환’ 핵심공약으로 받아낼 것”
최 단장은 “외국은 의회에서 송환결의안을 채택하는데 대한민국 국회만 나 몰라라 하고 있어 통탄스럽고 부끄럽다”면서 “국회가 이 문제를 결의하고 의원들이 나서 전세계 의원들에게 호소하고 정부에 강력히 주문하면 얼마든지 송환이 가능하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최 단장은 내년 총선과 대선 후보자들에게도 납북자 송환 문제를 핵심공약으로 받아내 반드시 송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인터뷰를 마쳤다.
“납북자 송환 문제는 ‘왜 당신이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려고 하느냐’에 대한 근본적 질문입니다. 국가를 잘 운영하기 위해 대통령과 국회의원에 출마하는데, 제1 문제인 국민의 생명에 대해 온 국민이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어떤 정부나 국회가 들어서건 핵심 1순위 문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월드뉴스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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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나라당 밖으로 행군하라”
결국 한나라당이 박근혜 전 대표 체제로 바뀔 전망이다. 박근혜로서는 2006년 6월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5년5개월여 만에 한나라당이라는 ‘정치 상점’의 주인으로 다시 들어오게 되는 셈이다. 일부 언론은 이를 두고 박근혜의 ‘귀환’이라고 했다. 어떤 형식이든 한나라당은 내년 총선∙대선까지 박근혜와 운명을 함께 할 수밖에 됐다.
지난 10∙26 서울 시장 보선 패배 후 한나라당이 집권여당으로서 뒤늦게 깨달은 절체절명의 과제는, 재집권을 위해 당을 어떻게 환골탈태(換骨奪胎)시키느냐하는 것이었다. 말하자면 당을 재건축할 것이냐, 리모델링할 것이냐의 결정이었다. 그럼에도 아직도 재건축이라면 언제 어떻게 그것을 시작해서 새 건물을 완공할 것이냐, 리모델링이라면 어느 부분까지를 어떤 방식으로 고칠 것이냐를 놓고 당내의 논의∙다툼만 무성하다. 따라서 한나라당의 전 대표였던 박근혜가 다시 당 경영자로 귀환한다고 해도 그의 발걸음은 참으로 무겁기 그지없을 상황이다.
실제로 당 안팎의 여러 정황으로 볼 때 박근혜가 헤쳐가야 할 앞길은 사실상 ‘산 넘어 산’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물론 박근혜는 당의 진로에 대해 큰 틀의 원칙을 제시하긴 했다. 지난 1일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화합과 통합을 통해 재창당 수준의 한나라당을 만드는 것이 과제"라면서 "신당 창당에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었다.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을 하겠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지켜보아야 할 것은, 그가 그 원칙을 구체화하기 위해 어떤 행보를 할 것인가이다.
당 간판까지 내리고 단행하는 재건축이 아닌 리모델링이라면 그 방법과 범위는 명확하다. 당의 이념노선의 변경이거나 총선 후보들을 어떤 기준으로 ‘선발’할 것이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적 기본 노선은 바꿀 수도 없고 바꾸어서도 안 된다면 결국 리모델링의 1차적 범위는 총선 후보의 공천 문제로 좁혀지는데 만일 그것이 국민기대에 훨씬 못 미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총선 패배는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의 민심추이로 미루어 더욱 심각한 우려는, 이념적 정체성이 모호한 인물∙세력의 총선∙대선승리를 통한 집권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지난 10∙26 서울 시장 보선 결과는 이에 대한 일종의 예고였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거대 여당인 한나라당의 첫 리모델링 작업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진 박근혜 자신부터 모든 기득권을 버리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과감한 물갈이만이 한나라당이 살 길이다..따라서 박근혜는 우선 그를 둘러쌓고 있는 이른바 ‘친박’ 진영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런 뜻에서 최근 들어 친박의 해체가 논의되고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계파해체는 ‘박근혜 한나라당’의 총선 후보 공천이 신뢰를 확보 할 수 있는 첫 걸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 큰, 그리고 훨씬 중대한 문제는 그대로 남는는데 그것은 대권 레이스에서 박근혜의 결단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대로 정치 밖에서, 더 좁혀서는 정당 밖에서 몰려온 먹구름이 기존의 ‘박근혜 대세론’을 예측할 수 없는 난기류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른바 ‘안철수 현상’이야 말로 박근혜가 한나라당에 귀환한다고 해도 한나라당 안에서 대세론에 안주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는 일깨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다른 측면으로 해석하면 박근혜가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도 ‘사람 찾기’이고 그 여러 대상 가운데 최종적으로는 안철수도 포함돼야 한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서로 나라를 위해 어떻게 협력하고 어떤 형태로 기여 할 것인가, 어느 쪽이 어째서 대권에 도전해야하는가 등을 놓고 허심탄회하게 논의 해 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까. 안철수 현상이라는 정치적 뜬구름의 정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서도 이는 긴요하지 않을까.
승리는 대개 파멸을 각오하고 도전하는 사람의 몫이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경영과 대권가도에서 정치적 파멸까지도 두려워하지 않는 결단의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 이유다.이를 전제로 박근혜를 지지해온 많은 사람들이 그의 향후 행보에 대해 보내는 기대를 상징적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될 성 싶다. “박근혜, 한나라당 밖으로 행군하라”. 험준한 오지(奧地) 여행가이자 재난구호 전문가인 한비야가 죽음을 무릅쓴 희생정신으로 세계의 여러 재난현장에서 숱하게 겪어야 했던 위험과 고난의 체험을 기록해 펴낸 베스트셀러의 제목이 바로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인 것처럼... 박근혜와 한나라당 현직의원들은 ‘사즉필생’(死卽必生)의 자기 희생정신으로 마음을 비우고 행군해야만 비로소 성난 민심의 파고를 넘어 재집권을 향한 험로(險路)를 헤쳐 갈 수 있을 것이다.
월드뉴스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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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난투극에 박지원 ‘곤혹’
월드뉴스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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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판 된 민주 전대 '야권 통합안' 가결
월드뉴스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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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중진 '박근혜 비대위 체제' 구성키로
월드뉴스
20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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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속세 아닌 산으로 돌아가라”
“‘신밧드 룸살롱’ 사건의 주역인 승려 명진의 승적을 즉각 박탈하라.”
재가불자모임과 어버이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명진 스님의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출판기념 법회에서 명진스님의 승적 파계를 촉구했다.
재가불자모임 등은 “명진 스님은 자신의 영달 정치적 야심 때문에 국가 원수를 모독하고 스님으로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해괴한 짓 향락에 빠져 흐느적 거렸다”며 “명진 스님은 이적단체 범민련 후원회장 및 왕재산 간첩단 사건에 연루된 월간지 ‘민족21’의 발행인이기도 하다”고 비판했다.
단체들은 “2001년 7월 여성동아가 보도한 '조계종 중진 스님 4명 강남 룸살롱사건의 전말'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승려 명진은 '강남의 최고급 룸살롱에서 승복을 입은 채 여자를 끼고 발렌타인 17년산을 세 병씩 이나 비운 것으로 드러났다”며 “국민들을 상대로 자주 ‘무소유’를 설파하는 스님이 룸살롱을 드나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한심스럽다”고 주장했다.
이어 “명진 스님이 후원회장을 역임했던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은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연방제 통일등 북한 김정일 세력의 對南노선을 추종해 온 이적단체”라며 “종북-반미 단체들을 후원하고, 직접 운영하는 승려 명진이 각종 막말과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나꼼수'에 출연하고, 또 도저히 승려의 글 이라고 볼 수 없는 글로 정치 선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단체들은 “승려 명진은 이제라도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고, 자신이 속해 있는 혹은 자신을 협박과 압력으로 지시를 내리는 세력의 정체를 밝히고, 그가 있어야 할 산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조계종은 이제라도 불교와 스님들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명진의 승적을 박탈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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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들어간 박근혜 조기등판 ‘초읽기’
월드뉴스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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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다른 예산 줄여도 무상보육 지원“
월드뉴스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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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총회 중 “야 이 XX야”
9일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김진표 원내대표가 전날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와 새해 예산안 처리를 위해 임시국회를 열기로 결정한 데 대한 반발이 터져 나왔다.
정동영 조배숙 최고위원, 김진애 의원 등은 “등원 합의는 백기투항” “해머로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라고 비판을 쏟아내며 김 원내대표를 몰아세웠다.
정동영 최고위원은 “등원 합의는 원천 무효다. 한미 FTA 반대 투쟁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김 원내대표 등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에 정장선 사무총장, 노영민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낮에는 국회에서 일하고 밤에는 (촛불집회가 열리는) 광화문에 나가는 ‘주국야광(晝國夜光)’ 투쟁을 해야 한다”고 맞서자 정 최고위원은 노 수석부대표에게 “야 이 ××야”라며 육두문자를 퍼부었다.
이를 지켜본 안민석 의원은 “지금 막장 드라마를 찍냐. 우리가 망나니 집단이냐”며 양쪽을 싸잡아 비난하기도 했다.
월드뉴스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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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탄도미사일 사거리 늘려야”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맞서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대폭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미국 측 전문가들에 의해 제기됐다.
한국은 올해도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3백km 이상 늘리지 못했다. 최근 열린 미국과의 ‘미-한 미사일 지침’ 개정 협상이 진전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이다.
워싱턴의 민간 연구기관인 헤리티지재단의 브루스 클링너 선임 연구원과 베이커 스프링 연구원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을 고려할 때 한국에 대한 미사일 관련 제약은 신속히 풀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7일(이하 현지 시간) 헤리티지재단 웹사이트에 공동으로 올린 글에서 “북한이 중-단거리 미사일에 이어 이동형 대륙간 탄도미사일까지 개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1000km로 연장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10년째 제한하고 있는 ‘미사일 지침’을 바꾸는데 미국이 동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클링너 연구원은 8일 “2015년 전시작전권을 인수하게 될 한국이 북한 전역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미사일 사거리를 갖는 게 맞는 방향”이라고 VOA에 말했다.
그는 “한국은 사실상 사정거리 제한이 없는 크루즈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지만 탄도미사일에 비해 위력이 떨어지고 속도가 느려 요격되기 쉽다”고 지적했다.
한국 정부는 지난 1979년 한국형 미사일 개발을 위해 미국의 기술, 부품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사정거리 180km 이상의 탄도미사일 개발을 제한하는 ‘미사일 지침’을 채택했다.
이어 2001년 미국과의 ‘미사일 지침’을 처음 개정하면서 미사일 사거리를 300km, 탄두 무게는 500kg으로 늘린 후 10년 넘게 이 규정을 지켜왔다.
클링너 연구원은 한국이 ‘미사일기술통제체제 (MTCR)’에 가입하긴 했지만 이는 대량살상무기를 운반할 수 있는 로켓과 관련 기술의 수출.이전을 막는데 초점을 맞출 뿐이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자국 방어가 주목적인 한국의 탄도미사일 사거리 연장은 허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링너 연구원은 또 한국이 ‘미사일기술통제체제’를 준수하는 동안 북한은 계속해서 탄도미사일 사거리를 늘려왔으며 결국 이동형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 단계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들 전문가들은 최근 미 정보당국이 파악한 것으로 알려진 북한의 이동형 대륙간 탄도미사일이 구 소련 잠수함발사 미사일인 SS-N-6를 본딴 무수단 미사일의 변종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월드뉴스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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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봉사로..'한국희망다문화협회'
이종납 취재기자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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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黨 빨리 안정 찾아 민생 처리해야”
청와대는 9일, 한나라당이 홍준표 대표의 사퇴 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당이 사태를 잘 수습해 갈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박정하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을 찾아 "빨리 안정을 찾아 산적한 민생현안처리에 힘써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는 전날 홍 대표가 쇄신안를 들고 나왔을 때만 해도 "당이 수습되기를 기대한다(청와대 관계자)"며 내심 기대가 컸는데, 당내 반발로 결국 홍 대표가 사퇴하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청와대 입장에서 당장 홍 대표 사퇴가 지도부 공백사태로 이어져 12월 국회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민생법안과 예산안 등 산적한 현안 처리가 지연되는 것을 우려할 수밖에 없다.
특히, 한나라당이 쇄신을 논하는 과정에서 청와대와의 차별화를 주장하고 있어 향후 당청관계가 악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집권 5년차를 원만하게 마무리하려 의지를 가진 청와대로서는 친밀하고 호흡이 맞는 당청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때문에 한나라당의 쇄신을 둘러싼 내홍이 달가울 수만은 없는 실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당이 스스로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 국민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며 "당은 물론 청와대도 쇄신하는 모습을 통해 거듭나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 대표는 이날 "내부정리를 한 후에 사퇴하고자 했는데 그 뜻이 기득권 지키기로 매도되는 것을 보고 더 이상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며 당 대표로 선출된 지 5개월 만에 중도 사퇴했다.
월드뉴스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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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의 심각한 정치중독 증세”
‘룸싸롱 스님’으로 알려진 명진 前봉은사 주지가 최근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는 책을 펴내고 다시한번 속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번에 펴낸 책은 이명박 대통령을 ‘쥐’에 비유하면서 비난을 퍼붓는 노이즈 마케팅을 콘셉으로 설정한 듯 “사람 주위에 제일 말 안 듣고 말썽 부리는 게 뭐 있나 봤더니 쥐가 있더군요. 시끄럽고 곳간이나 축내고 말도 안 듣는 게 쥐”라고 했다.
더구나 ‘쥐구멍에 물이나 들어가라’ ‘뼛속까지 친미(親美)라니 국산 쥐는 아닌 듯’ ‘차라리 청와교회라고 부르자’라고 했다. 책 내용의 문제를 지적하기에 앞서 글쓴이의 인격 논란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자유주의진보연합(대표 최진학)은 9일 라는 제하의 논평을 통해 “봉은사 주지를 지낸 승려라는 자의 인격이 이 정도라는 건 대한민국 불교 신자들의 얼굴에 먹칠을 하는 일”이라고 일갈했다.
논평은 지난해 5월 발간된 신동아 5월호의 ‘신밧드 룸살롱 사건’을 인용해, “2001년 2월경 당시 주지 2명과 종회의원 2명 등 4명이 저녁 식사 후 2차로 서울 신사동 대로변에 있던 신밧드라는 룸살롱에 갔다가 이를 우연히 본 불자가 인터넷에 이 사실을 올리면서 문제가 됐던 사건”임을 환기했다.
이어 “명진은 이적단체인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의 후원회장을 지낸 적도 있다”며 “범민련은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 등 북한 김정일 정권의 주장을 답습해 왔으며, 북한의 로켓 발사 직후에는 이를 환영하는 성명을 낸 것으로도 유명하다”고 명진의 발자취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명진의 정치중독 증세는 대단히 심각해 보이며, 그는 이미 염불보다는 내년 총선과 대선 결과에 대해 더 관심이 있어 보인다”며 “당당하게 승복을 벗고, 몇 안되는 추종자들과 함께 룸싸롱에나 가라. 그곳에서 그 수준 낮은 개똥철학과 정치를 논할 것을 촉구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한편 교보문고 정치분야의 주간 순위는 △닥치고정치(딴지일보 김어준) △달려라정봉주(정봉주 전의원) △나는 꼼수다 뒷담화(김용민) △보수를 팝니다(김용민)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아프다(명진) 등 이른바 좌파서적이 휩쓸고 있다.
월드뉴스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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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임시국회 합의 두고 ‘내홍’
월드뉴스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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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공격’ 공씨 단독범행 결론
10·26재보선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와 박원순 서울시장 홈페이지 디도스(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사건은 사실상 한나라당 최구식 의원의 전 비서 공모(27)씨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이 났다.
경찰청은 9일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사 대청마루에서 수사결과 브리핑을 열고 공씨 등 4명을 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차모씨를 같은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씨가 선관위 홈페이지를 다운시키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에게 유리할 것으로 생각해 평소 알고 지내던 피의자 강씨에게 전화를 걸어 선관위와 박원순 후보 홈페이지를 디도스 공격해 마비시킨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공씨는 이를 위해 10월 25일 밤 10시쯤부터 26일 새벽 5시까지 서울 역삼동 B유흥주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박희태 의장실의 김 전 비서 등 지인 5명과 술을 마시던 중 이 같은 범행을 고향후배인 IT업체 대표 강모(26)씨 등에게 지시했다.
이에 강씨는 함께 일하는 김모(26)씨에게 지시해 디도스 공격을 수행하고 황모(25)씨와 차모(27)씨는 디도스 공격과정을 점검하는 등 지난 10월26일 오전 2차례에 걸쳐 디도스 공격을 해 서비스 접속지연 등의 장애를 일으켰다.
공씨는 검거 이후 줄곧 범행사실을 부인해오다 8일 최 의원을 위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그러나 경찰은 "경찰의 구속기간 내에 압수수색영장(계좌조회 등)·통신사실자료 허가서(통화내역 조회 등) 발부와 수사 절차로 인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며 "범행동기·배후 등을 규명하는데 현실적 한계가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날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기간 만료로 피의자 및 사건관련 기록과 증거물 일체를 검찰에 송치됐다.
월드뉴스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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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사퇴
월드뉴스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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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쇠고기의 진실”
감성을 자극하는 촛불의 시작
2008. 4.27일 한국진보연대는 접선 끝에 북괴의 일차 지령을 접수했다. "미친 쇠고기에 미친 외교를 하는 이명박 정권을 강력히 응징하고 내쳐라!" 지령이 떨어진 이틀 후 조선중앙통신 2중대 MBC는 PD수첩 긴급취재라는 낚시로 광우병 파동을 전격적으로 일으키게 된다. MB 취임 2개월여, 한미쇠고기 2차협상 불과 열흘만이다.
MBC의 허위. 과장 보도 3일 후 드디어 국난(國難)에 버금가는 촛불폭동이 서울도심을 마비시키며 전국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이후 100일간의 무정부상태속에 공권력은 철저히 유린당하며 실종되고 말았다. 북괴의 투쟁지침은 고스란히 한국진보연대가 주동한 촛불폭동에 그대로 나타난다.
* 가능한 전국의 모든 광역. 시군에 촛불행사를 조직하라
* 밤에는 국민이 촛불을 낮에는 운동역량이 촛불을 들고 사회를 마비시켜라
* 진정한 목표는 이명박 정부를 주저앉히는 것이다.
* 제2의 6월 항쟁을 위해 연일 청와대로 진격하라
* 종교계도 반정부 선언 후 촛불행사에 가담시켜라
* 유모차를 앞세워 방어를 뚫고 도심점거 전술을 펴라
*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통일조국 건설로 함께 달려가자.
위 항목들은 믿기 어려우나 실제 북괴주사파 지령이며 이를 촛불수괴 한국진보연대 오종열,민노당 강기갑 등이 마지막 항목만 실현 못하고 나머지는 전부 실행에 옮겼다. 대한민국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행여 광우병에 걸릴세라 미국산 쇠고기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았고, 더러운 작당무리들의 선전. 선동에 휘말려 야간난동에도 유모차를 끌며 폭도들의 방패막이가 돼 주었다.
이를 음흉한 반역집단은 교묘히 이용해 포퓰리즘의 극대화를 겨냥해 나갔다. 아이들의 글썽이는 눈물, 여중생들의 침묵, 어머니들의 울부짖음, 클로즈업 대상이다. MBC를 비롯 '한.경.오'로 불리는 좌파 매체는 신바람을 내며 연일 게거품을 물어댔다.
주동자들의 세부지침에는 자정이후 부터는 반드시 폭동형식을 취해 경찰의 "폭력진압을 유도하라"는 것이 있었다. 광우병 수입정권으로는 부족해 폭력정권으로 매도해 체제전복을 꾀하겠다는 속셈이었다. 전술을 성공시키기 위해 드디어 염산.구슬공. 화염병. 쇠파이프 등이 속속 등장한다.
폭도들에게 이 나라는 오로지 불신공화국에 타도대상이며 전경.경찰은 철천지 원수에 불과했다. 경찰에게 휘두르는 쇠파이프는 기본, 화염병으로 태우고 심지어 염산을 얼굴에 뿌리고 삽으로 찍고 망치로 내려치고 일명 토끼몰이로 전경 일단을 가둬 놓고 무차별적 집단 폭행을 서슴지 않았다.
설령 광우병쇠고기를 정말 수입했다 쳐도 집에 가면 동생. 오빠. 아들인 전경들이 무슨 죄가 있나. 그들이 쇠고기를 들여 왔나. 앞뒤가 분명해도 이유불문코 경찰과 전경들을 저렇듯 무참히 짓밟고 중상을 입힌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반인륜적 만행이다. 경찰 500여명이 부상, 300여명은 중상으로 입원했으며 경찰버스 177대가 파손됐다.
끝이 아니다.
촛불폭동은 북한의 강성대국 달성의 2012년까지 계속 진행 중으로 봐야하며 흉악한 저들은 반드시 끝을 보려 할 것이다. 최근 한미FTA 반대를 정권퇴진으로 이어가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정권탈취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공산화시켜 살인마 김정일 손에 쥐어주려 한다. 천인공노할 북괴주사파 지령 마지막 단계가 바로 2012년까지 종북세력들이 대중을 선동하고 내부분열을 일으켜 총력투쟁하여 적화통일의 과업을 달성하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파괴자들의 본산 한국진보연대의 강령에는 미군철수. 국보법철폐를 시작으로 6.15선언실천. 연방제통일이 있고 가장 중요한 반자본주의를 지향하는 것으로 적시돼 있다.반자본주의는 표현 그대로 자본가들을 무조건 불순분자로 몰아 반민주부정축재자. 반민족부정축재자로 낙인찍어 보유한 재산을 모조리 강제 강탈하겠다는 공산당 법이다.
짚어 본 바와 같이 친북좌파를 위시해 한국진보연대와 북한정권은 원형질에 있어 사상. 이념적으로 동일함을 새삼 드러내는 결정적 집단행동이 바로 촛불(촛불문화제,촛불기도회,촛불음악회)을 빙자한 반국가적 불법시위다. 이 모두 통칭 '촛불집회'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으며 저들의 붉은 야욕은 촛불의 그림자 아래 철저히 은폐되고 있는 것이다.
촛불폭동이 3년 8개월 흐른 지금, 동네 음식점은 물론 뷔페,훼밀리식당,호텔레스토랑 등에서 누구나 쇠고기를 자연스럽게 먹는다. 광우병 난동을 일으켰던 者들. 당시 촛불을 들었던 사람들 모두 생각없이 먹고 아이들에게도 먹인다. 사실 아닌가? 그간 금덩이 같은 국산쇠고기만 드셨나? 동네 음식점이나 뷔페에서 국산쇠고기 사용하는 것 보셨는가?
실컷 먹고난 이후 최근 광우병 얘기가 나오자 또 다시 미국산 쇠고기 반대론자로 돌변해 잠복기 운운하며 마치 세균덩어리 취급한다. 기가 막힌것은 촛불시위를 끝낸 사람들이 돌아서면 삼삼오오 떼를 지어 예의 식당에서 쇠고기 요리를 맛있게 먹는다는 것이다. 정말 비열하고 비겁한 생쇼 아닌가. 양심이 털끝만큼이라도 남아 있다면 부끄러움을 알아야 할 것이다. 경부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박정희 대통령을 원망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지금 이 시각까지 미국산 쇠고기에 의해 광우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 그릇된 보도로 국민건강을 담보하고, 사회분열로 국가질서를 마비시킨 더러운 반역매국 무뢰배들. 저 흉악망측한 놈들에게 농락. 기만당한 애국 시민들은 이제 허상에서 깨어나야 한다. 보고 싶은것만 보고, 듣고 싶은것만 들어서는 영원히 자아(自我)의 포로가 될 뿐이다.
월드뉴스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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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국정조사와 특검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디도스 공격 파문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미진하다면 민주당과 국정조사와 특검을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가 끝난 뒤 검토해 보겠다든 기존 입장을 전환한 것이어서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짙어졌다..
특히 어제 전격 사퇴를 선언한 한나라당 최고위원들도 디도스 공격 파문으로 한나라당이 위기에 처했다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이버테러 규탄대회까지 개최한 민주당은 한나라당이 스스로 사건의 실체를 밝히라고 요구하며 국민앞에 사죄하고 반성해야 한다면서 연일 한나라당을 압박하고 있다.
경찰 수사가 종료된 이후 디도스와 관련한 국회 국정조사나 특검이 이루어질 것인지, 앞으로의 여야 협의 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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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대 졸업생 소득, 국내 100대 기업 직원보다 높아
최원섭 취재기자
201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