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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다문화 정책 통합추진을 위한 공청회 영상스케치
월드뉴스
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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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일 “선진 통일의 시대 열자” 박근혜 지지 선언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대한민국의 선진화와 한반도의 통일시대를 열기위해 노력해 온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이 5일 "선진, 통일의 시대를 열자"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4,11 총선에서 정치개혁을 주장하며 '국민신당'을 창당해 출마하기도 했던 박 이사장은 이날 "대한민국이 처한 안 밖의 상황이 너무나 위기적이기 때문에, 도저히 침묵해선 안 된다고 판단해서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가 힘을 합쳐 대한민국의 중심을 잡고, '선진과 통일'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면서 "새누리당에 대해서는 애증(愛憎)을 가지고 있지만, 이번 대선에서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차기 대통령을 선택하는 다섯 가지 기준 ▶'국가안보'를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지도자▶대한민국의 헌법을 준수하고, '헌법적 가치'인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확실하게 지킬 수 있는 지도자▶조국통일을 추진 할 '통일의지와 열정'을 가진 지도자▶'신성장전략'을 확실하게 세울 수 있는 지도자 ▶'한국형 복지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지도자 등을 제시했다.
박 이사장은 "지금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패권경쟁은 하루가 다르게 격화되고 있고, 북한 미래는 한치 앞이 안 보인다"면서 "과연 우리 대한민국이 안보위기를 극복하고 '통일의 시대'를 열 수 있을 것인가? 아니면 북한을 중국에 넘기는 '분단의 고착화'로 갈 것인가? 그 역사의 향방이 5년 안에 결정 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21세기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위해선, 우리는 지금의 저(低)성장경제를 반드시 고(高)성장경제로 돌려놓아 일자리도 창출하고 양극화도 해소해야 한다"면서도 "그러나 이번 대선에서 '신(新)성장전략'에 대한 논의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오로지 인기영합적인 복지와 경제민주화 논쟁만 무성하다"고 한탄했다.
특히 "앞으로 5년 우리나라 최고의 국정과제는 두 가지다. 첫째는 외부적 도전인 '안보위기와 통일'의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둘째는 내부적 도전인 '저성장과 양극화'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며 "이 두 문제를 풀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산업화 민주화에는 성공했지만 그 이후 선진화와 통일의 시대를 열지 못하고, 분단된 3류 후진국으로 추락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오랜 기간 대한민국의 정치는 국민을 통합하지 못하고, 지역-이념-세대로 끝임 없이 분열, 갈등시켜 왔다. 또한 역사의 미래를 열지 못하고, 기득권에 안주하거나 과거와의 투쟁에 몰두해 왔다"며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 교수가 처음 등장했을 때, 저는 저희들과 생각이 비슷하지 않을까 하고 큰 기대를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안 교수의 목표는 합리적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묶는, 중도적이고 합리적인 '새로운 정치세력의 조직화'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리 모두의 올바른 결단을 기대한다. 천추의 한을 남기지 말자"며 "그래서 통일된 선진일류국가, 동북아시대의 세계중심국가가 된 '통일 한반도'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도록 합시다"라고 박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월드뉴스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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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태 회장 “安, 文 적극 지지해도 효과 미미”
월드뉴스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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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배(전육사교장) '제3세력전국연합'상임의장 한화갑 박근혜 공식 지지선언 및 특강서 축사
월드뉴스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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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DJ 한화갑,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지지 공식선언!
박교서 기자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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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고맙다! 문재인 대변하느라 수고!
월드뉴스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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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20년 만에 마침내 뭉치다!
월드뉴스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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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문재인 화끈하게 돕지 않는 이유는?
월드뉴스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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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50% 넘겨.. 문재인과 격차확대
월드뉴스
201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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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의 스님들 “박근혜 대통령후보" 지지선언
박교서 기자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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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캠프 “박근혜 지지율 올린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이하 전체 호칭생략)가 서울 종로구의 빌라 매입 당시에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문재인의 부산 상가 건물도 매매 과정에서 다운계약서가 작성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문재인은 다운계약서에 대하여 2006년 이전 당시의 관행이었다는 변명을 하였다,
그러나 문재인의 변명은 민주당에 의해 신랄하게 공격받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대법관 후보 청문회 당시 다운계약서 문제로 신랄한 공격을 퍼부었었다, 그 발언은 지금의 문재인에게 딱 들어맞는 발언이었다, “법무사가 알아서 하는 관행 때문에 뭐 그렇게 됐다고 핑계를 대셨어요. 후보자가 관행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제 덫에 제가 걸린 꼴이다, 문재인은 다운계약서 당시 청와대 수석이었기에 더욱 곤경에 처해 있지만, 문재인에게 가장 아픈 공격은 박영선의 발언일 것이다, 남을 공격하던 자기들의 논리였기에 문재인은 박영선의 발언에 더더욱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져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요새 박근혜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치솟으며 문재인과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아마도 박근혜 선거운동의 가장 큰 공로자는 박영선일 것이다, 박근혜가 대선에서 승리하게 되면 박영선에게 감사패라도 하나 보낼 필요가 있다, 박영선은 자발적으로 나서서 가장 위력적인 펀치로 문재인을 그로기로 몰아가는 뛰어난 선거운동원인 셈이다.
민주당에는 박영선 말고도 박근혜를 ‘도우는’ 선거 운동원들이 꽤나 있다, 우선 명계남이다. 그저 화면에 얼굴만 비쳐도 국민들이 외면하는 판인데, 거기에다가 생긴 것에 비례하는 막말까지 보태준다, “내가 바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안 되면 술 먹고 개××다 하고 살면 된다” 이런 者가 민주당 정책홍보단장의 직위를 갖고 있다, 이 정도면 간판만 민주당일 뿐, 국민들로 하여금 문재인을 외면하게 만드는 새누리당 홍보단장이라 해도 손색이 없겠다.
안도현은 ‘연탄재 발로 차지 말라’라는 시구로 조금 알려진 시인이다, 안도현은 “박근혜 후보 부모가 왜 총에 맞아 죽었는가”라며 막말을 했다, 안도현은 문재인 시민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이다, 안도현이 좋아하는 故노무현 전 대통령을 “바위에 투신해 머리가 깨져 죽은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 것인가. 아름다운 언어를 구사하는 시인도 민주당에 가면 어쩔 수 없이 입이 걸레가 된다는 진리를 국민들이 새삼 실감하는 중이다, 안도현도 국민들에게 민주당이라면 진저리를 치게 만든 일등공신이다. 안도현도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 맹활약을 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
민주당의 김광진은 6.25의 영웅 백선엽 장군에 대하여 “백선엽은 민족 반역자”라는 막말로 민주당의 초반 선거판에 국민들의 눈총을 쏟아지게 했다, 그리고 몇 달 전에 민주당 임수경은 탈북자에게 ‘배신자’라는 발언으로 국민들을 경악하게 했다, 김광진 임수경이 민주당에 있다는 사실은 많은 국민들에게 민주당을 외면하는 요인이 되었다, 두 사람의 공로도 지대하다,
민주당은 지난 4.11 총선을 벌써 잊은 모양이다, 4.11 총선에서 새누리당의 승리의 수훈갑은 민주당 후보 김용민이었다, 김용민은 과거 나꼼수에서 했던 발언들이 공개되면서 국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김용민의 발언은 차마 필설로 형용키 어려운 것들이었다, 김용민 같은 인간이 후보로 나선 선거는 뚜껑을 열어볼 필요도 없는 것이었다,
문재인과 안철수의 단일화 추진 당시 사전 작업으로 민주당 전 대표 이해찬을 비롯해 친노 정치인들이 대거 후퇴했다, 그러나 끝끝내 버티는 인간이 하나 있었다, 이름 하여 쇠가죽, 카섹스박, 애꾸박 등등으로 불리는 박지원, 그는 정기 국회 핑계로 물러서지 않았다, 그가 물러서지 않은 것도 박근혜를 돕는 선거운동이나 마찬가지다,
박지원이 누구인가. 끝없는 갈지자 정치행적, 종북 행각, 부정,부패사건에 단골로 연루, 여배우 최정민 사건, 등등...이래서 박지원은 이미지가 대단히 나쁜 정치인에다 국민들에게 욕도 많이 얻어먹는 정치인으로 각인되었다. 그가 민주당에서 쇠가죽처럼 버텨주는 것만으로도 문재인 후보의 표가 우수수 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민주당에는 ‘막말의 전통’이 있다, 그러나 이 전통은 선거철에는 민주당의 저주로 변한다. 욕질에서는 승리해도 선거에서는 절대 승리하지 못하리라는 민주당에 내려진 저주, ‘막말의 더러운 입’으로 문재인 선거운동을 할수록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은 박근혜 후보가 될 것이다.
최근 박근혜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치솟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을 정도다. 나아가 민주당에서 활약하는 “박근혜 선거 운동원들의 노고가 크다” 라는 조크가 인터넷상에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민주당의 막말이 끊이지 않는다면 누리꾼들과 박근혜 캠프에서는 이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내지 않을까.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막말선거운동으로 일관해 주세요”
월드뉴스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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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상승 47.4%VS 문재인 하락 42.8%
월드뉴스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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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문재인 4대 불가론, 친노세력 막말 우려”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새누리당은 30일 전날 민주통합당에서 제기한 '박근혜 후보 5대 불가론'에 대한 맞불로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4대 자질 문제를 제기했다.
또 선거막판 박 후보를 향한 네가티브와 허위폭로에 대해 강한 법적조치를 경고하고 나섰다.
특히 최근 잇따라 불거지는 문 후보측 인사들의 막말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며 노무현 정부 시절의 막말 시대가 다시 도래 하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조해진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민주당에서 박 후보에 대해 5대 불가론을 제기했는데 들어보니 별로 설득력이 없다"면서 "문 후보야말로 대통령 후보로서는 몰라도 21세기 선진 대한민국을 창출할 국가 최고지도자로서는 몇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첫 번째로 책임감 문제를 들며 "노무현 정권 5년이 실패와 무능으로 끝난데 대해 노무현 대통령 다음으로 두 번째로 책임이 큰 위치에 있는 것이 문 후보이고 결과적으로 노 전 대통령의 애틋한 또 비극적인 서거까지 이어졌다"며 "정말로 책임의식이 있고 책임감을 느끼는 분이라면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서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두 번째로 소신에 문제가 있다고 제기하며 "노무현 정부 시절 지지자들과 충돌해가면서 꼭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진했던 FTA(자유무역협정), 제주해군기지 같은 주요 정책을 이제 와서 말을 바꾸고 있고, 지역에 맞는 사탕발림을 하는 것을 보고서 소신에 문제가 있는 분이라고 생각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세 번째로는 정책에 대해 잘 모른다는 점을 꼽았다. 조 대변인은 "문 후보가 한 정권의 핵심 제 2인자로서 5년 내내 주요정책을 다룬 것치고 정책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 것 같고, 정리가 잘 안 돼 있다"며 "국가보안법이나 NLL 사수문제, 금강산 피격,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중요한 현안에 대해 노무현 정부보다 더 급진적인 주장을 펴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관점"이라고 우려했다.
네 번째로는 출마동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스스로 폐족이라고 하고 은둔에 가까운 생활을 하다가 친노정권이 부활하는데 얼굴마담으로 착출된 과정을 보면 출마동기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문 후보측의 무차별 허위폭로와 네거티브에 대해서는 "선거초반의 판세가 본인들에게 그다지 유리하지 않고, 인물대결에서 밀리고 있고, 승산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고 무차별적인 허위폭로, 네거티브를 이제 시작하는 것 같다"면서 "우리는 이런 허위폭로, 네거티브 진흙탕 선거전에 대해서, 그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서 근거와 책임을 분명하게 물을 것을 밝힌다"고 경고했다.
이어 "법적인 조치들을 포함해서 엄중하게 대처할 것임을 밝힌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조 대변인은 "문재인 후보 진영 인사들의 막말이 연달아서 터져 나오고 있다"면서 "안도현 선대위원장의 '박 후보의 부모가 왜 총에 맞아 죽었나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 말씀을 듣고 참 살벌하고 끔찍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명계남씨가 경남진주시장 유세에서 했던 말 '내가 바라는 사람이 안되면 술먹고 XXX다 하고 살면 된다'고 했다는 말을 듣고는 참 막사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개탄했다.
그러면서 "소위 말하는 친노세력이라는 사람들은 이 막말이 체질이고 문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노무현 정부시대의 그 막말시대가 다시 도래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막말세상은 다시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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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문재인 다운계약서 의혹 거듭 제기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새누리당은 30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의 부동산 다운계약서 의혹 및 서민후보론 등에 관해 파상공세를 펼쳤다.
중앙선대위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다운계약서 의혹이 계속되면서 일부에서 문 후보를 `다운계약서 후보'라고 부르는 것을 들었다"면서 "특히 서울 빌라에 이어 부산의 상가 건물도 다운계약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두 건의 다운계약서 의혹 모두 문 후보가 청와대 수석으로 있을 때 발생한 것으로, 부산 상가 다운계약서 의혹은 민정수석 임명 시절에 이뤄졌다"면서 "그간 다운계약서 문제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던 민주당은 말로만 공정 운운하지 말고 이번에 그 공정한 잣대를 들이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노무현 정권 때 중산층이 격감했는데 문 후보는 그 점에 대해 자기반성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는 중산층을 만드는 세력과 서민을 서민으로 남게 하는 세력의 대결"이라고 규정했다.
정옥임 대변인은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문 후보의 고가의자 및 점퍼 논란에 대해 "요즘은 네티즌들이 후보의 옷에서 시작해 모든 것을 다 찾아낸다"면서 "안경은 얼마짜리이고 노란 점퍼는 몇십만 원이고 그런 게 나오다 보니까 이런 것이 과연 서민이미지냐 그런 문제가 나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무소속 안철수 전 후보의 문 후보 지원 문제에 대해선 "안 후보가 사퇴하면서 `영혼을 팔지 않았다'고 했는데 악마를 연상하게 되지 않느냐. 그런 상황에서 문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도 불교방송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고가의자 논란을 거론, "문 후보 부인이 `50만원에 중고로 매입했다'는 이해하기 어려운 해명을 하면서 일이 복잡해 진 것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1억원 피부과' 논란 등 민주당이 정치혐오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공격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것에 견주어 이런 게 나온 것 아닌가 해서 안타깝다"고 꼬집었다.
월드뉴스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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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文재인은 최악 양극화 정권 핵심!"
월드뉴스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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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율 상승 47.4%VS 문재인 하락 42.8%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오차범위 내에서 초접전을 벌이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간 지지율이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28~29일 전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RDD, ARS ,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다자구도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47.4%, 문재인 후보가 42.8%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박 후보는 전날보다 1.5%포인트 오른 반면, 문 후보는 1.4%포인트 떨어져 접전 양상을 보이던 전과는 달리 격차가 벌어졌다.
군소후보들을 제외한 양자 구도에서는 박근혜 48.9%, 문재인 44.4%의 지지율을 나타냈다. 이 또한 박 후보는 전날보다 1.6%포인트 올랐으나, 문 후보는 1.0%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 조사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졌다.
모노리서치가 지난 28일 전국 남녀 유권자 2310명을 대상으로 대선 정례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자대결에서 박 후보가 51.0%, 문 후보가 41.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앞서 안철수 전 무소속 후보가 사퇴 선언을 하기 직전 정례조사(14일) 박근혜-문재인 가상 양자대결에서는 박근혜 46.8%, 문재인 45.5%으로 오차범위 내 박빙 양상을 보인것과 차이가 크다. 보름만에 박 후보는 지지율이 상승했고, 문 후보는 하락 추세를 보였다.
이번 조사는 11월 28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2310명을 대상으로 일반전화 RDD(무작위 임의걸기) IVR(ARS) 방식으로 조사했으며 성별, 연령별, 권역별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3%p이다.
월드뉴스
20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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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담쟁이 펀드 시즌 2 마감..파격적인 시즌 3 준비
월드뉴스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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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다운계약서 의혹 문재인, 후보사퇴 해야”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새누리당은 29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 부인의 다운계약서 논란에 대해 관행이라는 이유로 합리화 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또 민주통합당이 과거 인사청문회에서 다운계약서가 고위공직자 임용에 부적격 사유라고 정부를 공격한 것을 언급하며 문 후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적용을 시킬 것인지 따져 물었다.
특히 '세금탈루, 부동산투기' 등이 있을 경우 고위공직자로 임명하지 않겠다고 단언한 문 후보의 앞선 공약을 들어, 문 후보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안형환 중앙선대위 공동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2004년 당시 지방세법 원칙은 취득 당시 액수로 세금을 내라는 것이지 다운계약서를 용납하는 것은 아니다"며 "관행이었다는 이유로 다운계약서가 합리화될 순 없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2004년 당시에 지방세법에 따르면, 취득세과세표준은 취득당시의 가액으로 한다. 다만 신고 또는 신고가액의 표시가 없거나 그 신고가액이 시가표준에 미달할 때는 시가표준에 의한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무사가 알아서 했다는 것도 합리화될 수 없다"면서 "어떻게 변호사가 법무사에게 핑계를 대느냐"고 꼬집었다.
그는 특히 "문제는 당시 문 후보가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라는 최고위 공직자였다는 사실"이라며 "다운계약서 문제는 야당이 인사청문회 때마다 해당 고위공직자 후보를 낙마시키는 중요한 이슈였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그는 법사위원장인 박영선 민주당 의원을 겨냥, "박 의원이 민주당 캠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법관 김병화 후보 청문회 때 박 의원은 김 후보자에게 '후보자가 다운계약서를 관행이라고 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더구나 대법관 후보자가라고 공격했다"면서 "민주당은 이 잣대를 문 후보에게 어떻게 적용할지 궁금하다. 이번엔 대법관 후보자도 아닌 대통령 후보자다"고 질타했다.
이 밖에 그는 "문 후보는 본인 스스로 세금탈루 비리 행위자에 대해서는 공직에서 배제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며 "문 후보가 이 잣대를 본인에게는 어떻게 적용할지 궁금하다"고 압박했다
이상일 중앙선대위 대변인도 이날 "우상호 공보단장의 주장을 받아들인다고 해도 문제의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며 "우 단장은 계약서에는 실거래가로 적시돼 있다고 했지만 중요한 것은 종로구청에 신고한 가격은 계약서 가격보다 1억3800만원이 적은 1억600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명백한 축소신고로 세금 탈루 문제를 비켜갈 수 없다"고 공격했다.
이 대변인은 또 "문 후보는 지난 10월 '세금탈루, 부동산투기, 위장전입, 병역비리, 논문표절의 다섯 가지의 문제가 있을 경우 절대로 공직자로 임명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적이 있다"면서 "이 공언은 문 후보에게 꼭 그대로 적용돼야 하는 만큼 문 후보가 양심적인 신사라면 후보직에서 자진사퇴하는 게 옳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문 후보는 다운계약서와 세금탈루 문제에 대해 공보단장을 내세워 변명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국민 앞에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월드뉴스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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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근 “문재인, 군 인사개입 비호..기무사 불법사찰 묵인”
월드뉴스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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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60% 문재인-안철수 단일화 실패
[뉴스파인더 박찬권 기자]아름다운 단일화에 실패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안철수 전 무소속 후보를 향해 구원의 손길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우리 유권자 60%는 야권 단일화가 실패한 것으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현상은 대선의 승패를 결정짓는 40대, 무당층에서 강하게 나타나 향후 문 후보가 안 전 후보를 향해 더 강력한 러브콜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지지율 조사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에게 비록 오차범위 내지만 뒤지고 있는 상황이라 발걸음이 바쁠 것으로 예측된다.
한국갤럽이 지난 27일 전국의 유권자 876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조사 방법(표본오차 ±3.3%포인트, 95% 신뢰수준)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야권 단일화에 대해 '실패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단일화가 '성공했다'라는 의견은 25%에 그쳤다.
이 같은 응답은 40대에서 더 강했다. 40대 192명중 65%가 야권 단일화를 '실패'로 평가했으며 '성공'이라고 보는 이들은 28%에 그쳤다. 안 전 후보의 지지자 중에서도 59%가 야권 단일화를 실패라고 규정했다.
군소후보를 포함한 다자구도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는 44%를 얻어 39%를 얻는데 그친 문 후보를 5% 차이로 앞섰다. 양자구도에서도 박 후보는 46%로 42%의 문 후보를 다돌렸다.
특히 안 전 후보 사퇴 이전의 박근혜-문재인 양자대결 결과와 비교했을 때 단일화 이전 문재인 후보는 40대에서 51%를 얻어 42%의 박 후보를 제쳤으나, 사퇴 이후 오히려 박 후보와 동률인 46%를 기록했다. 40대에서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난 것이다.
주로 안 후보 지지층이 많았던 지지정당이 없는 계층에서도 안 전 후보 사퇴 전 문 후보는 46%를 얻어 36%의 박 후보를 앞섰으나 역시 단일화 후 42%로 떨어졌다. 박 후보는 전과 같은 36%의 지지율을 얻었다.
월드뉴스
201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