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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 79%가 “잘 할 것”
[뉴스파인더 문수홍 기자]우리국민들 10명중 8명은 박근혜 대통령이 앞으로 직무 수행을 잘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지난달 25일 취임한 이후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높아져 집권초기 밀월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1일 한국갤럽이 지난달 25~28일 국민 12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향후 5년 직무수행 전망을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79%가 '잘할 것'이라고 답했다.
'잘못할 것'이라는 응답과 '보통'이라는 응답은 각각 13%, 3%에 그쳤다.
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은 취임식 전인 지난달 18~21일 조사(71%)보다 8%포인트나 상승한 것이다.
총리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우선 검증사항에 대한 조사결과에서 능력을 우선 검증해야 36% vs. 도덕성을 우선 검증해야 53%로 도덕성을 꼽았다. 의견유보'는 11%였다. 연령별로는 20대(69%)부터 50대(48%)까지, 특히 저연령일수록 '도덕성'을 우선 검증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고, 60세 이상에서만 '도덕성'(37%)보다 '능력'(46%)을 우선 검증 사항으로 꼽았다.
새누리당 지지자(549명)는 '능력'(47%)과 '도덕성'(42%)으로 의견이 갈렸고, 민주통합당 지지자(267명)는 '능력'(24%)보다는 '도덕성'(67%)을 우선시했다. 무당파(지지 정당이 없는 362명)는 28%가 '능력', 58%가 '도덕성'을 우선 검증 사항으로 꼽았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선 새누리당이 지난 주보다 3%포인트 상승한 45%를 기록했다. 반면 민주통합당은 1%포인트 하락한 22%에 그쳤다. 지지정당이 없다는 응답도 30%에 달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달 25~28일(4일간)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로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16명을 표본추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19%였으며 표본오차는 ±2.8%포인트, 95% 신뢰수준이다.
월드뉴스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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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열중하는 학생들
박교서 기자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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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핵 해결,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조”
월드뉴스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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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취임식에서 멋진 거수경례
대한민국 18대 박근혜대통령은 2월25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잔디 광장에서 있었던 취임사를 통해서 국민모두가 행복하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박대통령은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통해서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히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를 반드시 만들어 국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최근의 북한의 핵실험은 민족의 생존과 미래에 대한 도전이며 그 최대 피해자는 바로 북한이 될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중에 나라의 국정책임은 대통령이 지고 나라의 운명은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라면서 말해 국민의 책임 역할 부분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월드뉴스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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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서울 가상 목표로 포사격
월드뉴스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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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홍원, 민생․소신․소통․책임총리 돼 달라”
월드뉴스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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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조직법 늑장처리에 국무회의 개최도 불투명
월드뉴스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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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섭 “민주당, 강경파에 밀려 박근혜 정부 발목 잡아”
월드뉴스
201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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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의 일자리 정책과 과제1
누구는 말한다.
“ 박근혜 정부이후에 공무원 공사등의 관리 직에서 전체 고급 인력의 상당부분 이상이 여성으로 채워 질것이라고 말이다”.
이런 움직임은 이미 나타나는 상황이다.
여성 간부를 늘리자는 취지를 담은‘공공 기관이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 발의, 여성 가족부의 2013년 박근혜정부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에‘ 여성 간부 직원의 인력풀을 확대하겠다. 이는 앞으로5 년간이다. ’
현실에서 바로 그렇게 될까.한국 기업 임원급은 한국 공직에서의 서기관, 이사관 관리관으로 승진한 인적 자원에 거의 해당한다. 최근 ,한국 기업 임원중 여성은 적으면 1.0%, 많으면 1.5%인데 여기에 맞는 고급 인력 시장이 한국의 공직, 공사등에서 얼마나 확장되는 모습으로 펼쳐 질것인가.
달라지는 대입에서의 여성 학과 선택
여성들의 고위 공직에의 승진바람은 박근혜 정부의 이런 움직임은 통해서 상당히 강도 높게 추진될 것이다.그결과, 2013년 가을의 대입시 시장에서부터 행정학과 법학과. 정치외교학과에 진학하는 여고생들이 고시, 공직을 보려고 공무원 시험, 정치인의 길을 가려고 하는 커리어 플랜을 세우는 비중이 올라 갈지도 모를 일이기는 하다.
여성 대통령의 한국 직업 시장에의 진출이후 공공분야 한국 여성 관리자가 수요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서 더욱 그렇다.
독일의 여성 메르켈이라는 수상은 독일 여성들을 고급 직위에 과감하게 발탁한다. 인재의 발굴을 하는 기준은 그가 얼마나 현명한 여성인가. 얼마나 빈자리 공직에 적합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인가를 우선적으로 본다. 박근혜의 대통령 당선은 자력으로 이뤄진 여성 일자리 시험에서의 혁명적인 의미를 함유한 흐름이다. 다만 지금 잠잠한 파도만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리라.박근혜와 메르켈은 이공계를 전공한 여성 수상내지 대통령당선인 이라는 점에서 유사점이 많다.
메르켈과 박근혜 유사점과 차이점
독일인들은 선거후 여성 등용이 많아 지자. 여성으로 서 물리학을 공부한 독일 수상 메르켈에 대하여 비판을 많이 들 했다. 같은 여성 이라고 여성을 우선적으로 발탁한 것은 아닌가 하고, 그러나 진실은 그렇지 않았다. 그녀가 여성이 아니라도 고급 관리직에 여성들을 보다 많이 등용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거기에 그친 것은 아니다. 독일은 이런 분위기하에서 ‘노르트 라인-베스트 팔렌주 평등 지위법’을 만들어서 공직에서 여성이 50% 이상 채용되야 하는 여성 고용 할당제를, 스페인은 남녀간 실질 ‘평등을 위한 조직법’을 시행중이다. 특히 10년전, ‘ 여성 임원 쿼터제’를 2003년에 국회에서 제정한 노르웨이는 이 법안을 ‘유한 책임 회사법’으로 만들어서 임원의 자리 40% 이상을 상장기업 공기업에서 의무적으로 승진하게 하는 중이다. 남성이 오히려 역차별을 당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느는 중이다.
이후에도 성별에 차이가 없이 누구든지 그분야에 대한 직업 전문성이 인정되면 그녀는 리더로서 권한을 행사해서 음으로 양으로 우수 여성들은 고급 관리직에 임명한 것이다. 서독과 동족으로 분열되어 살아오면서 생긴 하드한 문제들을 독일 여성들이 다루는데 성공한다. 메르켈의 성차별 없는 그런 인재등용은 조선의 영조의 탕평책을 보는 듯 했다. 박정희가 5.16 후에 장관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전문성이 인정되는 인재는 그의 과거에 자기와 다른 의견의 족적을 지닌 인재라고 할지라도 그는 그렇게 폭넓은 시각으로 인재를 찾아서 국정을 맡긴 것이다.
보인다.
박근혜 정부에서 한국 사회에서 여성의 직업 시장의 약진, 유리천장의 제거는 무수히 나타날 것이다. 한국의 공적, 사적 조직에서 여성 리더는 최고 경영을 다수의 자리에서 맡게 될것이다.
아마도 한국 전문직 여성들의 전문성과 입법, 행정 사법 파트에서 여성들의 대규모 약진이 이뤄 질 것이다. 여성 장군들이 더 많이 승진하는 직업 적인 찬스를 만나게 될것이다. 우수한 남성들을 향한 역차별이라는 일부의 비판을 만들어 가면서 까지 박정부이후 여성들의 약진은 우리 사회가 Meritocracy 라는 능력 중심주의 경향을 강화 하는 전기를 만들어 낼지도 모를 일이다.
성 편견없는 인재 등용
한국인들이 기존의 유교적인 남녀간의 인식차이를 극복하고 여성을 대통령으로 다수의 표 차이로 채용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만큼 한국인들은 능력의 전문성을 보고 모든 직업 직위에 인재들이 공정하게 발탁되는 세상을 내심으로 원하는 것이다.내심으로 한국 남성들은 여성의 일에 대한 구태를 극복한 시그널을 선거로 보인 것이다.
약 320년전 영조 (1694-1776)은 조용히 통치면서도 능력을 중심으로 출신 지역을 가리지 않고 인재를 널리 구한 덕분에 조선은 아시아에서도 강한 국력을 지닌 나라로 성장한 것이다. 2013년 3월이면 이제 능력 중심주의가 모든 직업 직무 채용 과정에서 적용되는 물결을 볼것이다.
유연한 한국 남성들은 혼자 요즘에 말한단다.
“안에서만 일하고 , 음성이 집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
여성에 대한 편견과 성차별적인 상황을 극복하고 생각과 여성을 향한 인식을 유연하게 민주적으로 변화 시키자.이렇게 한국 남성 만큼 화끈한 모습과 내면의 인식 변화를 보인 나라가 존재 하면 나와 보라고 하시지요”
(korealo@naver.com
월드뉴스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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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부강한 나라 국민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겠다
대한민국 18대 박근혜대통령은 2월25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잔디 광장에서 있었던 취임사를 통해서 국민모두가 행복하고 부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저의 모든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박대통령은 경제부흥과 국민행복 문화융성을 통해서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히고 깨끗하고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를 반드시 만들어 국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그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최근의 북한의 핵실험은 민족의 생존과 미래에 대한 도전이며 그 최대 피해자는 바로 북한이 될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중에 나라의 국정책임은 대통령이 지고 나라의 운명은 국민이 결정하는 것이라면서 말해 국민의 책임 역할 부분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박교서 기자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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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는 ‘사람’을 사랑한다
월드뉴스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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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 국가보안법, 이렇게 고쳐야 한다!
월드뉴스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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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님!
월드뉴스
20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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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는 종북좌파 대량 생산기지?
종북좌파 척결 부르짖지 말고 전교조부터 이적단체로 간주하고 척결하라!
이제사 전교조 내 이적단체가 적발되었고 한다. 이것이 이상한 것은 전교조는 그동안 종북을 대량으로 양산하는 생산시설 노릇을 하였다. 대한민국에 전혀 필요없는 사회악 집단이 전교조들이다. 교사들이 어린 학생을 상대로 종북좌파 영혼사냥을 하던 곳을 이제사라도 이적단체로 적발했다니 불행 중 다행이라 하겠다.
지난 2005년 8월 전교조가 주최한 '어린이 민족통일대행진단' 에 참가한 한 초등학생이 통일전망대에 전시돼 있는 북한 노래책을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군을 쏴 죽이자'는 (북한) 노래는 제 마음과 같아요"라고 대한민국 초등학생 입에서 '미군을 쏴 죽이자'는 노래가 제 마음과 같다는 말이 나오게 누가 만든 것인가요.
이런 효과를 전교조들이 노리고 전교조라는 단체를 만들고 김대중 정부에서 합법 단체로 만들어 준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이것을 노리고 전교조를 합법적 단체로 승인해 준 것이다. 대한민국은 전교조가 존재하는 한 갈수록 젊은이들이 종북좌파로 빠져들 것이다.
박미자 전 전교조 수석부위장(당시 통일위원장)이 주도해 만든 이 행사는 미군기지, 통일전망대 방문 등 8박 9일 동안 어린이 75명과 전교조 교사 20명이 참가해 진행됐다. 어린들은 이 행사를 취재한 인터넷 매체에 "효순이, 미선이 영상물을 보고 미군이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9명의 어린이들는 미군이 (평택 미군기지) 16만평의 땅을 차지하고 우리 농민들의 땅을 뺏고 있다"고 말하면서 아이들은 통일전망대를 떠나며, '하루빨리 통일되어 주한미군 몰아내자', USA(미국) 사절, 통일은 우리민족끼리', '자주통일 앞당기자'는 구호도 적었다.
어린 초등학생들 뇌에 이렇게 세뇌가 되면 이 학생은 평생을 종북좌파 사상을 가지고 살게 될 것이다. 초등학생 때 외운 구구단으로 우리는 평생을 사용하며 살듯이 초등학교 때 뇌에 세뇌된 사상은 평생 그 사람의 이념을 좌우하게 된다.
필자도 초등학교 때 이승복군이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하여 무장공비에 총살을 당한 교육을 받고서 평생 반공주의자가 되었다. 이렇듯이 초등학교 교육도 그 사람의 이념을 물들게 하고 평생 그 이념을 고수하면서 살게 되는 것이다.
전교조가 설립 된 목적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진짜 숨은 목적은 종북좌파를 대량으로 생산해 내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이들은 이 교육에서 어린이들의 반응을 보고서 2년여가 흐른 1008년 초 '자주·민주·통일 세상을 위한 변혁운동'을 하겠다며 전교조 내에 '새시대 교육운동'이란 단체를 만들었다.
이 단체는 전국 13개 지역대표를 두고 운영위도 있다. 이 단체는 대외적으로는 전교조 내 통일운동 단체를 표방했지만, 서울 공안지검 공안2부는 21일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북한의 폭력혁명노선 등 주장에 동조하는 단체) 결성 혐의를 적용해 박 전 부위원장 등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이 전교조 내 이적단체를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에 따르면 직원이 180명 가량으로 추정되는 '새시대 교육운동'은 각종 문건과 이메일에 '전남의 ㅈ', '인천의 ㄱ' 으로 표시하는 등 신원을 비공개했다. 사상 학습자료에는 '공개+ 유출금지, 메일발송 삼가'라고 적어 보안을 유지했다고 검찰은 말했다.
이들 중에 최모 전교조 교사는 김정일 어룩에 나오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내일을 위한 노늘에 살자'라는 문구를 급훈으로 인쇄해 교실에 걸어두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조선의 력사' 등 북한 원전, 김일성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등을 조직원 교육에 사용했다고 검찰은 말했다.
이들의 조직원 교육자료원 가운데는 "공산주의 건설을 위해서는 사장적 요새를 점령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모든 사람을 공산주의적 인간으로 양성해야 혁명을 힘있게 밀고 나갈 수 있다"는 내용도 있다는 데 이것이 가장 전교조의 목적일 것으로 추정이 된다.
현재 대한민국은 종북교육이 어린 학생으로부터 시작해서 각 지자체 주민으로까지 확신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에서부터 전교조가 종북사상 교육을 세뇌시키고 대학에 가면 종북좌파 교수들에 의하여 세뇌당하며. 성년이 되면 종북단체장이 뽑힌 각 지자체에서 자유민주주의의 풀뿌리 교육이라는 것으로 지역주민에게 종북사상을 세뇌시키고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어린 학생들부터 장년까지 종북좌파 사상 교육에 세뇌를 당하고 있다. 이 종북좌파 사상으로 영혼을 사냥하는 전교조와 종국좌파 교수들을 정부는 발본색원해 내야 대한민국은 국민대통합이 이루워 질 것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이들을 그대로 두고서 국민대통합을 하겠다는 것은 오월동주(吳越同舟)를 하겠다는 것고 같다. 종북좌파를 우리 사회에서 발본색원해 내지 않고서 국민대통합을 하겠다는 것은 희망사항일 뿐이다.
박근혜 정부는 어린 영혼을 종북좌파로 사냥하는 전교조부터 척결시켜 나가야 국민대통합이 이루어 질 것이다. 이념갈등을 세뇌시켜 양산해내는 생산공장인 전교조를 그대로 두고서 국민대통합을 하겠다는 것이 웬지 필자에게는 허장성세(虛張聲勢)로만 들린다.
월드뉴스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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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사상교육 어떻게 막나
월드뉴스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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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64% “韓도 핵보유 해야”
[뉴스파인더 최원영 기자] 한국갤럽이 20일 전국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북한 핵실험으로 인한 한반도의 평화 위협, 남북통일, 김정일 이미지 등 북핵과 대북관계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민 열명 중 여덟명은 북한의 3차 핵실험이 한반도 평화에 위협적(76%)이라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리나라도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전체의 64%, 반대가 28%였다. 배 이상의 국민이 한국의 핵 보유를 지지한다는 얘기다.
대북지원에 대해서는 전면중단해야 한다는 의견이 46%, 인도적 대북 지원은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47%로 양분된 결과를 보였다.
아울러 통일은 10년 후쯤 점진적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61%,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은 16%, 통일보다는 현재대로가 낫다는 의견은 20%였다. 통일은 해야 하지만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게 압도적인 주장이었다.
또 북한 지도자 김정은에 대해서는 호전적인 인물이라는 평가가 62%, 평화지향적인 인물이라는 주장은 10%였다. 잘모르겠다는 답변은 27%였다.
이어 ‘누가더 호전적인가’라는 질문에 김정은이 38%, 김정일이 29%를 기록해 대부분 김정일 때보다 김정은을 더 호전적인 인물로 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지난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월드뉴스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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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국민 대통합에 신명을 바쳐 헌신”
월드뉴스
201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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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자전거 타고 4대 강변 따라 우리강산 둘러보고 싶다”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퇴임을 6일 남겨둔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오전 마지막 국무회의를 주재한데 이어 11시에는 5년 재임기간의 소회를 담은 퇴임연설을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담화에서 "지난 5년간 대통령으로서 봉사할 기회를 주시고, 늘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운을 뗐다.
이 대통령은 "바닷가 시골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길에서 장사를 하며 고학하던 소년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나라, 그런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라면서 "그 나라를 만들어온 우리 국민 또한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5년 전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대한민국을 선진화 하는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선언했다"면서 "청와대 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가는 이 순간까지. 잠시도 잊지 않았던 소명은 오로지 선진일류국가로 가는 기초를 닦겠다는 것 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금도 긴장을 풀지 않고 열심히 일했고 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 5년간 두 차례 걸친 전대미문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며 '더 큰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지고자 힘써 왔다"면서 "'비상경제정부'를 선언하고, 매주 빠짐없이, 무려 145차례에 걸쳐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신속하고 선제적이며 과감하게, 정책을 집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 발 금융위기는 미국, 일본, 중국과 체결한 통화스왑이, 연이어 찾아온 유럽 발 재정위기는 우리정부의 재정건전성이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노․사․정이 힘을 모으고, 국민모두가 합심해서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땀 흘렸다"면서 "그런 노력이 결심을 맺어 대한민국은 모든 예상을 뛰어넘어,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성공적으로 위기를 극복해 냈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무역1조 달러 달성 ▷세계 무역 7대 강국 ▷국민소득 2만 달러 인구 5천만이 넘는 나라대열에 합류 ▷지난 5년간 대한민국 신용등급 OECD34개국 중 가장 높이 상승▷녹색성장 ▷G20 정상회의, 세계핵안보정상회의 의장국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이사국 선출 ▷녹색기후기금 유치 등을 주요 치적으로 꼽으며 "이제 우리나라만 잘사는 길이 아니라 세계가 함께 잘사는 길을 우리가 앞장 서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심화되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도입한 일자리 나누기, 복지 사각지대 지원, 미소 금융, 든든 학자금, 전통시장 상품권과 같은 '친서민 정책'도 성공한 정책으로 소개했다.
국정의 핵심 과제로 추진한 4대강 사업도 중단 없이 이어지기를 바랐다.
이 대통령은 "국내 일부에서 논란도 있지만 해외 전문가 그룹들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면서 "기후변화에 따른 물 부족과 대규모 홍수와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시행한 4대강 살리기 사업도 그 취지를 계속 살려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엔환경기구(UNEP)는 강 복원을 통한 녹색경제 사례로 높이 평가하고, 태국 물 관리사업에도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했다.
남북관계에 대해서는 "북한정권은 핵실험에 성공했다고 자축하고 있지만 핵과 미사일이 북한을 지켜주지 못할 것"이라면서 "국제사회로부터 고립과 제재를 자초해 막다른 길로 점점 다가가고 있음을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정치를 위해 남북관계를 이용하지도 않았고 실질적인 변화 없이는 일방적 지원도 절제했다"면서 "겉으로 보기와는 달리 안으로 큰 변화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다만 천안함 사태로 전사한 장병에게는 "언젠가 통일이 되는 바로 그날 이들의 이름을 다시 한 번 한 사람 한 사람 부르고자 한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이제 버거운 역사의 무게를 내려놓으면서 다시 새로운 인생에 대한 기대로 설레고 있다"면서 "퇴임 후 꽃피는 계절이 오면 자전거를 타고 4대 강변을 따라 우리 강산을 한 번 둘러보고 싶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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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함성 사무실 개소식
박교서 기자
201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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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킴이 민초들의 함성 사무실 개소식
박교서 기자
20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