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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근로자 전원 구출하라!
월드뉴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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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개성공단, 무작정 한없이 기다려야 하는지”
월드뉴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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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철수 결단,박 대통령 위기관리 리더십의 표본이다!
월드뉴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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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계 어느 누가 북한에 투자를 하겠나”
월드뉴스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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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회담 거절 “중대조치 취할 수도”
월드뉴스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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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개성공단, 무작정 한없이 기다려야 하는지”
월드뉴스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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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민 행복과 안전 위해 법치 확립”
월드뉴스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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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는 북 인민의원인가?
월드뉴스
201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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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정치게임에서 ‘국정원’은 빼라
월드뉴스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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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조선인민군, 김정은에 맞서라
우리가 흔히 지칭하는 북한군의 정식명칭은 ‘조선인민군’이다. 북한 정규군이라고 보면 된다. 이들의 힘은 어느정도이고, 우리에게 얼마나 큰 위협이 될까. 그 수는 무려 110만이 넘어선다. 하지만 김정은이 핵무기에 신경쓰는 사이 그들은 낡았고, 굶주렸고, 의지를 잃었다.
1932년 4월 25일. 북한은 항일 게릴라부대인 반일인민유격대, 즉 조선인민혁명군이 결성됐던 날을 조선인민군 창건일로 잡았다. 북한은 매년 4월 25일을 국가적 명절로 휴무하는 가운데 중앙보고대회 등 각종 행사를 개최해 기념하고 있다.
사실 북한군이 공식적인 정규군으로 발족한 것은 1948년 2월 28일이며 1977년까지는 군 창건일을 1948년 2월 8일로 기념해 왔다. 그런데 북한이 1978년부터 인민군 창건을 반일인민유격대에 기원을 두고 창건일까지 4월 25일로 변경한 것은 왜 일까.
조선인민군의 뿌리를 김일성의 항일유격대에 둠으로써 한반도의 정통성을 북한이 이어가고 있음을 선전하는 한편, 조선인민군은 곧 김일성의 군대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가장 정확하다.
어쨌든 조선인민군은 바로 우리 군이 상대해야 할 정규군이다. 북한이 선전하는 대로라면 정말 무서운 상대다. 맨손으로 돌도 부술 거 같은 모습이 그들이다.
하지만 실상은 어떨까? 구소련제 구식무기로 무장하고 있는 북한군은 허수아비나 다름 없다. 현재 조선인민군의 무장상태나 배급량으로 봤을 대 우리 국군과의 전면전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아주 희박해 보인다.
북한공군은 미그-19를 현역 운용할 정도로 정말 낙후돼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 참고로 미그-19는 1954년에 개발돼 2차 세계대전 당시 활용된 기체다. 구식 중에 구식으로 보면 된다. 지난 1983년 2월 북한 공군 이웅평 상위(대위)가 서해 북방한계선을 넘어 귀순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이웅평이 타고 있던 기체가 바로 미그-19다.
특작부대 침투용으로 AN-2를 사용할 정도니 말 다 했다. AN-2는 이제 우리는 에어쇼에서나 간신히 볼 수 있을 정도의 비행기로 일반 보병이 소총으로도 가볍게 격추할 수 있어 ‘날으는 12인용 관’으로 부르는 이들도 있을 정도다.
일단 우리와 공군력의 차이가 너무 커 도저히 대적할 수 없을 것이란 걸 북한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북한의 포병대는 사실상 정밀타격이 불가능할 정도다. 걍 넓은 곳에 골고루 포탄을 뿌려주는 역할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2차대전때 굴렸던 T-34전차를 아직도 굴리고 있는 게 현실이다. 우리 주력전차인 K-1을 제대로 격파할 수 있는 전차는 북한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북한의 특수부대? 수송기를 날릴 기름이 없어 강하훈련을 하지도 못하고 있다지 않은가. 북한의 선전용일 뿐이다.
전면전이 벌어지면 그들에게 보급할 물자 자체가 있을지 의문이기도 하다. 장병들 먹일 식량은 물론이고, 전쟁시 각종 장비의 연료충족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북한남자 평균키는 160도 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40센티대의 키도 많다고 하니 정말 심각할 정도로 작은 것이다. 북방인들이 보통 신장이 큰 것을 생각해보면 북한주민들이 남한보다 더 키가 클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열악한 성장환경과 영양실조, 부족한 식량 등으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
키작고, 영양실조에 빠진 북한군이 구식 무기를 들고 공격해 들어온다고 치자. 전차와 전투기는 모두 구식이다. 마지막으로 굴려본 게 언제인지도 모를 장비들이 많을 것이며 그 장비들에 대한 연료보급도 원활하지 않다. 장병들에 대한 식량보급도 힘들다면 그들에게 전투 의지가 생길 수 있겠는가.
물량만 따지면 우리를 압도하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숫자만 많은 북한군은 오합지졸이다. 보급품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한 채 군사훈련을 하고 있는 그들이 불쌍할 뿐이다.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조선인민군은 우리에게 졌다. 말도 안되는 폭압에 시달려 억울하게 끌려온 사람들의 군대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군대와 비교해보면 명확하지 않겠나.
실제로 북한군의 탈영률은 갈수록 높아가고, 병사들은 물론 장교들까지 먹을 것이 없어 인근 민가를 약탈하는 수준까지 와 있다. 이런 와중에 정신력 등을 비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조선인민군은 북한에서 ‘당의 군대’, ‘혁명의 군대’, ‘수령의 군대’로 성격이 정해졌고, 김정은 및 수뇌부를 옹호, 보위하는 역할과 함께 전 한반도의 적화통일 실현을 위한 무력 목적의 집단이다.
김정은과 극소수 특권층의 권력과 야망을 위해 존재하는 게 조선인민군인 것이다.
하지만 조선노동당 규약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해 서슴없이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진정한 혁명전사(제48조)가 되어야 한다”는 대목도 있다.
그렇다면 조선인민군은 4.25 창건일을 맞아 총칼을 김정은에게로 향하라. 한반도와 북한주민들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생명을 바칠 수 있어야 한다고 당 규약에도 써 있지 않은가. 끔찍한 김정은과 수뇌부에 대항하라. 그것이 진정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이며 진정한 혁명전사가 되는 길이다.
월드뉴스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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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아베 발언’ 매우 유감, 역사 후퇴시켜”
월드뉴스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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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문희상 ‘광주의 딸’ 발언 지역감정 조장”
[뉴스파인더 박찬권 기자]새누리당은 24일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현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을 '광주의 딸'이라고 지칭한 것과 관련,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현안브리핑을 갖고 "앞으로 지역감정을 조장할 수 있는 발언에 대해 신중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전 과장은 지난 21일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 수사에 '윗선의 외압'이 있었다고 말한바 있다.
신 원내대변인은 또 "민주당은 국기를 문란하게 하고 국정원 여직원의 인권마저 처참하게 짓밟는 파렴치한 정치 공작 행태를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며 "이미 여야 원내대표 간 합의대로 철저한 검찰수사와 공정한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이 밝혀질 수 있도록 즉각 약속을 이행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는 또한 "이 사건의 본질은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 당직자들이 국정원 여직원의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차량을 들이받고 여직원의 오피스텔 문 앞에서 진을 치며 감금하고 문재인 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생중계한 '여성인권 유린사건'"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민주당은 지금까지도 여직원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데 대해 일언반구의 사과조차 하지 않은 채 국정원의 대선 개입을 운운하면서 적반하장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지난해 대선 초기에 국정원 요원 70명이 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허위사실마저 유포했다"며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120개의 댓글을 갖고 선거에 개입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렇게 해서 대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다.
월드뉴스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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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수공업의 발전을 위하여
전통 수공업의 부흥책을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겸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
한국을 위하려면 한국 전통 산업을 일으키는 길을 가라. 어느 명장이 한말이다. 그는 고독을 이겨 내지 못하면 그러나 명장의 길을 가기 힘들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명장이 된다는 것은 외로운 길 이상의 길이다. 작품은 예술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지니지 않으면 안된다. 그들은 하루 종일 상상을 해야 하는 날도 보내기도 한다. 하루가 상상의 융합을 하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 져도 문제 없이 가야 한다. 갖고 싶은 자기만의 상상의 나래를 말이다.
자본을 투자해서 돌려 받는 기간이 길어도 불평하지 말고 명품을 투자 하면 이뤄 진다는 관점을 자기가 지닌체 가야 한다. 하나밖에 없는 상품을 만드는 크리스찬 디오르, 코코 사네르, 로레알, 구치,같은 곳에서 명품을 만느는 장인들보다 한국에서 마치 수도자 같이 작업을 하는 이들은 도도히 예술성을 추구해야 하는가. 그러하다.
왜. 그것은 유럽의 명품들은 상업성에 치중하는 과정을 거쳐서 제품을 만드는 일이 많은 반면에 우리는 가치를 추구하며 수공업 제품을 만드는 케이스가 더 많아서일까. 아무래도 그러나 이제 방향을 틀어서 명장들은 제품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한국에서도 그러하다. 신데릴라 플렌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서울 성수동에 존재하는 약 850 개의 공장 에서의 정통 수공업 제조노하우를 갖고 다른 공방을 찾아 가는 플랜 만은 아니다. 이들은 탁월한 작품을 들고 이천 여주의 2500개 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말이다. 이런 이야기는 업계에서 진행하는 이야기다.
그러나 이런 신 데릴라 플랜이 생각 만큼 쉬운일은 아니다. 한번 자리를 잡으면 안착하거나 그대로 다른 곳에 터를 잡는 일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다시 존재 한다. 기와, 벽돌, 신발 목 기, 신발 피혁 가죽 금속 제품 하나를 사는데도 이들은 신경을 슨다.
신세대 여학생들 말이다. 이들의 명품 선호 경향의 증가하는 관심경향은 명품 우리의 수공업 전통 제품을 비젼있게 만드는 중이다. 버리는 것이 아니다. 전통 수공업 제품은 문화 에너지와 산업 에너지를 융합해서 창조 경제의 신 직업인으로 거듭나야 한다.거기에는 상상력이 존재 한다. 가죽 디자이너는 구찌에서 상상하는 나 날을 보내는 방향으로 언젠가는 가야 한다. 하루 하루 고뇌를 만나면서 말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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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언론, 국민․정부․국회 이어주는 소통역할”
월드뉴스
201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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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 송지효, '런닝맨과 병행, 지금은 즐겨' [MD동영상]
'천명' 송지효, "런닝맨과 병행, 지금은 즐겨" [MD동영상]
월드뉴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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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박명수, 김범수, 이하이의 새로운 'G Pro Song' 영상 공개
월드뉴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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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왔구나 왔어!" 결혼발표
장윤정 "왔구나 왔어!" 결혼발표가수 장윤정의 결혼발표 기자회견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센터에서 열렸다. 한국아이닷컴 이한준 인턴기자 multimedia@hankooki.com...
월드뉴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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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국민과 민생을 외면한 계파 싸움을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
민주당 ‘대선선거비용 검증단’ 단장인 문병호 비대위원이 지난 대선 당시 선거비용이 방만하게 집행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하는 내용이 담긴 선거비용 보고서 일부를 공개했다고 한다.
지난해 대선 때 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고교 선배가 민주당의 TV 광고대행업체 선정 과정을 주도하고, 친노무현계 인사가 인터넷 광고 대행업체와 점퍼 선정 과정을 좌지우지했다는 언론보도도 나왔다. 이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대선비용 검증단이 이런 문제를 확인했다고 한다.
민주당이 이달 초 ‘18대 대선평가보고서’를 발표한 데 이어 선거비용의 문제까지 점검하는 등 대선 패배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당 차원의 쇄신 방향을 모색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높이 평가할만 하다.
하지만 대선평가보고서 공개 때와 마찬가지로 선거비용 보고서의 내용을 둘러싸고 민주당이 또 친노와 비노로 갈려 상대방을 헐뜯고 책임을 떠넘기며 티격태격하는 것은 꼴불견이다.
이런 모습을 보는 국민들의 마음은 매우 불편할 것이다. 민주당이 과연 철이 들어 민생을 제대로 보살피는 정당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기대를 접는 국민들도 있을 것이다.
보고서 내용대로 문재인 후보 측근과 친노 인사가 업체 선정 등에 깊숙이 개입했다면 그것도 매우 부도덕한 일이다. 민주당이 정말로 환골탈태하려면 이런 치부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서 도려내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민주당은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을 계파싸움이라고 꼽아놓고서도 여전히 계파싸움을 하고 있다. 대선이 끝나고 4개월이 지났는데도 대선 패배의 교훈을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으니 딱하기 그지없다.
민주당은 이제라도 볼썽사나운 계파 싸움을 중단하고, 국민을 바라보기 바란다. 민주당이 새누리당 이상으로 민생을 돌보길 원하는 국민이 많을 터인 만큼 민주당의 친노든, 비노든, 주류든, 비주류든 국민의 삶과는 무관한 계파 이익만을 위해 혈안이 되어 싸우는 한심한 행태를 당장 청산해야 할 것이다.
2013. 4. 23.
새 누 리 당 대 변 인 이 상 일
월드뉴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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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다로 부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강력 규탄한다
일본 정부의 2인자인 아소 다로 부총리를 비롯한 내각 주요각료들이 태평양전쟁 A급 전범들이 합사된 야스쿠니신사에 참배한 것을 강력 규탄한다.
과거 침략사에 대한 향수를 버리지 못하고 전쟁 전범들 위패 앞에 머리를 숙인 일본 내각각료들의 행태는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느낀다.
일본의 침략으로 인해 지울 수 없는 고통에 겪었던 대한민국을 비롯한 피해국가로서는 내각각료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는 그간의 선린관계를 조롱하는 행태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일본 정부의 우경화를 깊이 우려하며, 일본이 더 이상 누구도 환영하지 않는 탈선의 길로 가질 않길 촉구한다.
일본정부가 우경적 행태를 계속한다면 이에 상응해 대응의 강도를 대폭 높여야만 일본정부가 망상을 버리게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의 강력한 외교적 대응을 촉구한다.
2013년 4월 22일
민주당 대변인 김현
월드뉴스
2013-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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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종북비판을 범죄로 보는가!”
월드뉴스
201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