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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범죄단체 해산법’ 발의
월드뉴스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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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뉴욕 동포 간담회 대통령 인사말
월드뉴스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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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숭례문 복구 기념식 축사
월드뉴스
2013-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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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통일 세미나 (이사장 김충환 전의원)
월드뉴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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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정지지도 61.4% 급등
월드뉴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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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당대표 김한길 당선
민주당 새 대표에 김한길 의원이 경쟁자인 이용섭 후보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당선되었다. 김한길 후보는 61.72%의 득표율로 38.28%를 차지한 이용섭 후보에 압승했다.
김한길 민주당 새 대표는 서울 광진 갑구 출신 4선의원으로 문화관광부 장관과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지냈다. 당명도 이날 전당대회에서 민주통합당에서 민주당으로 개정개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전당대회를 통해서 최고위원으로 초선인 신경민의원, 3선 조경태의원, 3선 양승조의원. 재선인 우원식 의원을 당선시켰다.
월드뉴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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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세계를 품어라!
월드뉴스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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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어나니머스 요구 받아들여라!”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대한민국지킴이연대를 비롯한 보수대연합은 3일 오후 3시 광화문 2번출구 KT 앞에서 국제해커그룹 ‘어나니머스’가 북한에 요구한 4대 요구를 지지하는 2차 기자회견을 연다.
지킴이연대는 기자회견을 통해 어나미머스 요구사항을 북한에 재차 강조하는 한편, ‘북 사이트에서 암약해온 이적분자 엄정히 가려내 강력 처벌하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어나니머스가 북한에 요구한 사항은 북한의 핵개발·핵위협 중단, 김정은 노동당 비서 사임, 즉각적인 자유민주주의 도입, 시민에 검열업는 인터넷 접속 등이다.
한번 이번 행사에는 보수대연합, 대한민국지킴이연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국민의례감시단,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자유연합, 민족통일무궁화연합, 활빈단, 노노데모, 푸른인터넷네티즌연대, 자유민주주의수호국민연합, 구국채널, 청년자유연합, 한국자유연합, 자생초 등의 자유진영 시민단체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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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경제 마중물 추경, 조속히 처리해야”
월드뉴스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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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안철수는 품성 좋은 어린이“
월드뉴스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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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박 대통령 지지율, 임기 말에 높아지면 더 좋다”
[뉴스파인더 박찬권 기자]4·24 부산 영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당선되어 국회로 복귀한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은 2일 "(박근혜) 대통령을 외롭게 둬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연합뉴스·연합뉴스 TV(뉴스 Y)와 공동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권력자라는 자리는 굉장히 어렵고 고독한 결단을 연일 내려야 한다. 그런 짐을 혼자 지게 하는 것은 가혹하다"고 말했다.
그는 정권 초기 지지도가 낮은 것을 두고 "국정 지지도가 출범할 때 높았다가 임기 말에 바닥으로 가는 것보다 중간 정도 시작해서 임기 말에 높아지면 더 좋지 않나.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친박(친박근혜)계의 좌장으로 불렸던 김 의원은 자신의 국회 입성을 '대장의 귀환'이라고 비유되는 것에 대해 "그 표현보다는 '큰 형님의 귀환'이라고 해주면 더 고맙겠다"며 "각성하고 당과 나라를 위해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당내 다수를 차지하는 '친박'계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됐으니 친박(친박근혜)의 목적은 달성된 것"이라며 "따라서 계파도 완전히 없어져야 한다. 그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질서가 형성돼야 한다"고 해산을 주장했다.
이어 그는 높은 지지율에도 자신이 두 번이나 공천을 받지 못한 점을 거론하며 "공천 때 서푼 어치 권력을 잡았다고 미운 놈을 쳐내는 잘못된 관행은 바로 잡아야 한다"며 "여론조사 경선을 하면 주민이 원하는 사람을 공천할 수 있다. 그런 식으로 제도를 바꾸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당내에서 준비 중인 원내대표 선거에 대해서는 "일절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은 뒤 "원내대표는 야당의 체면과 기를 살려주고 애로도 충분히 수용해서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소통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민주화 입법에 대한 견해에 대한 질문에는 "세상에 무슨 일이든 적절한 선이 중요하다"며 "경제민주화 관련법을 만들고 제도도 바꿔야 하지만 기업인의 성취욕구를 꺾는 선까지 가면 퇴보가 온다"고 했다.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서는 "야당은 선거에 졌기 때문에 책임도 묻고 새로운 지도부를 형성하는 과정에서 경쟁하고 지도자도 탄생한다"며 "여당은 승리했으니까 지금 해야 할 것은 정권을 성공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월드뉴스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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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경제 일자리 창출 가능하다.
창조 경제라는 말은 존 하워드가 언급한다.
그는 창조 경제는 혁신 경제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더 진보한 개념으로 정의 한다.
상상력을 기존의 경제에 포용해서 만들어 가는 경제다.
한마디로 슙페터의 창조적 파괴를 위한 과정을 거치는 경제다. 그러므로 창조 경제는 혁신 경제 보다는 다소 범위가 넓은 경제라고 할 것이다.슘 페터의 창조적인 파괴이후에 새로운 창의심을 더해서 만들어 가는 개념이다. 창조경제는 원래부터 회자 되던 경제 개념이라 새로운 개념이거나 놀라운 개념은 아니다.
창조 경제는 잘만 운용을 해 가면 한국이 한단계 고용 창출에서 앞서가는 경제를 할 가능성을 보이게 될 것이다.
일찍이 맥킨지 컨설턴트들이 전망한대로 한국의 경제 가 글로벌 2위로 올라 가는 것이 가능한 경제로 가는 길에 접어 들수 있다.
그러면서 창조 경제를 통해서 일자리가 다양하게 만들어 지는 선순환 고용구조를 지닌 그런 나라로 가는 것이 가능하다.이를 위해서는 세가지 마음이 필요하다.
첫째 현장에서 투쟁하려는 마음을 가지라. 가라. 현장에서 관찰하고 현장에서 새일거리를 만들라. 창조 경제는 잘 하면 고용의 선순환구도를 일상적인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창조 경제를 위해서 현장으로 가라. 창조 경제는 현장에서 이루어 진다. 책상물림형 관료, 책상 물림형 기자. 책상물림형 연주자는 음악 애호가들이 좋아하는 작품을 만들어 가면서 새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은 어렵다.
기존의 기술에 새로운 기술을 융합하기 바란다. 그러면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사려는 구매 동기를 충만하게 가질 것이다.
둘째 기존의 생각을 버리지 말고 새로운 생각을 만나라. 새로운 기술과 전통의 기능을 치밀하게 결합 하면 당신은 시장에서 먹히는 재화와 용역을 출시하는 것을 통해서 일자리를 창조 경제가 만드는 현장을 보게 될 것이다.
전통 수공업 기능을 새로운 현대 생활속의 편의를 추구하 는 것을 멈추지 말라. 그러면 당신은 명품을 당신의 회사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셋째, 두려워 말라. 새로운 시도에 대한 두려움은 멀리 하라. 에디슨이 그렇게 해서 창조 경제를한 결과 98개의 새로운 상품을 출시하고, 수만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낸 GE 라는 회사를 만들어 내고 아직도 번창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두려워 말고 시도한 것이 주효 한다.
인문 마인드를 공학 마인드와 결합해서 새로운 상품을 시장에 출시하기를 두려워 말라. 두려움은 창조 경제에서 버리는 것이 좋다. 항상 용기를 갖고 나아가라. 그러면 창조 경제가 여러분에게 시장에서 우일한 상품을 최초로 내놓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선순환의 일자리 만들기 지수가 수준을 유지 하면서 항해를 시작해도 리더십을 멈추지 말라. 창조 경제는 융합과 리더쉽을 먹고 자라는 나무 같은 존재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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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대물림 그 전망
“ 직업 대물림은 중소기업 살리기 시초요,
직업 기회 박탈이냐... 아니다..... 소기업 살리기 법제화 가능하다”
직업 대물림은 기능 전수 기술 전수에 유리 하나“
“ 직업 대물림을 잘해야 우리의 창조 경제를 활용 일자리 파생력을 크게 살릴수 있다”
직업 대물림이주는 긍정과 부정 효과 연구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겸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
전통수공업에서 우리는 많은 전통기술을 지닌 민족이다. 그중의 하나는 바로 엿만드는 기술, 신발 만들기 기술, 목재기 만드는 일, 금속을
이용해서 장신구를 만드는 기술은 다른 민족이 모방하기 힘들다.
그러나 이런 기술이 10인 미만의 공방, 공장 , 소기업에서 나온다는 점이다. 이런 기술을 가족간에 대물림 할것인가. 아니면 타인을 대려다가 전수해 즐것인가. 직업 대물림의 찬반이견이 많다.
아버지가 변호사이면서 아들이 변호사가 된 경우를 최근 한국에서는 자주 보게된다. 20년전에는 찾아 보기 힘든 현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런 상황이 변했다. 이런 현상은 가족간의 직업 대물림이다. 이런 직업 대물림에 대한 한국인들의 시각변화는 어떤 추세를 거쳐서 이뤄 지고 있는가.
이런 시각의 변화는 무엇인가. 한국인들은 일본인에 비하여 직업 대물림의 경향성이 낮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직업 대물림의 구조를 분석하는 일은 커리어 디자인 과정에서 시사점을 여러측면에서 제시 할수 있을 것이다. 이 논문은 그런 측면에서 새로운 한국인들의 직업 대물림에 대한 컨텐츠를 보여 줄수 있을 것이다
직업 대물림이란?
트롯 가수 이용은 아들딸을 가수가 되게 한다.“까만 안경” 이란 노래를 부른 ‘ 이루’는 인기가수 태진아의 아들이다.이런 현상을 직업 대물림이라고 한다.
직업 대물림 이란 가족구성원중 한명이상이 부모등의 직업을 물려받는 것을 말한다.
자영업이든 조직에 들어가서 일하는 직업이든 프리 에이전트등 다양한 행태로 한국인의 직업 대물림은 진행된다. 이를 어떻게 바라보는 가를 분석하여 보기로 한다
업잇기 전통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본에도 존재한다 이런 흐름도 고려 하면서 이연구를 진행하기로 한다
일본에서도 직업 대물림을 하는 청년들이 많다. 그도그럴것이.일본은 가업을 물려 주는 것을 자랑 스럽게 여기는 풍토가 강하다. 가업을물려 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그런 전통이 일본에는 많다. 이런 흐름은 일본의 청년들이 부모 님들의 일을 물려 받는 것을 아주 당연한 것으로 생각 하게 한다.
그들은 부모님이 하던 판금 공장을 물려 받는다. 그리고 판금 기술자로서 일한다. 아무런 불평도 없이 그일을 열심히 발전시켜서 다음 자기 자식들에게 이를 물려 준다.
사출 공장을 받아서 더욱 발전된 노하우를 자녀들에게 물려 준다. 그리고 그것을 가문의 전통으로 여긴다. 음식 점 한가지를 하다가도 그것을 기술전수를 통해서 이어가게 한다. 일본인들은 그래서 스시 요리 하나를 배우드라도 부모로부터 진지하고 오랫 동안 배운다.
그들이 배우는 것은 스시 요리 기술 만이 아니다. 스시요리를 먹기위해서 자기 음식 점을 찾아 오는 사람들에게 대하는 예술 , 상술의 정수를 물려 준다.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이런 일본의 가업잇기는 그자체로 국가의 보이지 않는 저력이 된다. 직업에 임하는 태도를 부모로부터 오랫동안 배운다는 것. 생각 만 해도 가업잇기속에 서린 그들의 태도에 감복하게 한다.
하기야 기생이라는 직업을 물려 받는 전통을 그린 영화 , 스티븐 스필 버그가 일본의 가이샤( 기생)의 직업 세상을 그린 이란 영화에도 가업을 누군가에게 전수하려는 열망들이 이곳 저곳에 등장한다. 그렇다. 일본은 가업 계승을 하려는 의지가 전통적으로 강한 나라다.
한국의 전북 임실에서 홍춘수 옹이 70 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닥나무에서 부드러운 종이를 만들어내는 기술로
한지(韓紙) 명장으로 일한 노하우를 자기의 사위에게 물려 주려고 한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새삼 가업(家業)잇기의 가치를 되돌아 보게 한다.
19세에 일을 가업으로 물려 받아서 58년간 이일을 하고 70 세의 나이에도 이일을 하면서 이직업이 지닌 기술의 정수와 노하우를 4대째로 물려주려 사위에서 가르치는 홍옹의 의지를 평가해 본다
우리네 전통에는 “ 나는 이일을 하지만 너는 커서 이 일은 절대로 하지 말라..... 이일을 스트레스가 많아. 이일을 하면 박봉이야....... 이일을 아니야....” 라고 하는 부모들이 많다. 물론 이해가 전혀 안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모든 직업에는 장점과 취약점이 존재한다. 직업을 갖기가 어려운 지금의 여건에서는 오히려 부모님들이 수십년간 해온 일의 노하우를 자녀들에게 전수해서 가업잇기를 시도하는 것도 하나의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전통 제주술을 빗는 기술을 자녀들에게 가르쳐서 가업잇기를 하든지, 특수 용접 기술을 배우게 해서 가업잇기를 하든지, 전통 떡 기술을 배우게 해서 가업잇기를 하든지 하여 우리나라도 높은 직업 기술, 좋은 노하우들이 직업 가업잇기 흐름을 통해서 전이되는 새로운 풍토를 저축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지금 영국 프리미어 리그우승을 향해서 질주를 하는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 티드팀의 명장 알렉슨 퍼거슨(이하 ‘ 퍼기’)은 가업잇기에 성공한 케이스로 보인다.
그의 아들은 영국 프로 축구4부 리그의 사령탑으로 취임한다. 알랙슨 퍼거슨의 아들은 이미 이길을 가 기로 작정하고 준비를 한다. 그가 가업잇기에 연착륙을 한 배경은 무엇인가. 아버지 퍼기가 그의 커리어 코스를 조기에 인정하고 준비를 도운데서 그 성공 비결을 찿을 수 있다.
차두리 차범근 부자를 생각 해보자. 차두리는 아버지 차범근의 가업 잇기를 성공적으로 하는 중이다. 그는 분데스리가에서 수비수로 활약을 하면서 지금 유럽에서 자기 직업적인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성취하는 중이다. 축구 선수라는 가업 잇기를 조기에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차범근은 이미 유럽에서‘ 차붐’ 으로 통할 만큼 축구 선수로서 성공을 하였다
. 한국 축구 계에서는 별 같은 존재다. 이런 배경을 기초로 해서 분데스리가에 진출한다. 말이 안통하고 한국 프로 축구 선수의 분데스리가 진출경험이 최초인 상황에서 그는 갖은 어려움을 극복한다. 말로 표현하기 힘든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하면서 분데스리가에서 성공 한다.
이런 성공의 과정을 거친 차범근은 차두리에서 조기에 축구 선수의 커리어 골(Career Goal)을 갖게 한다. 드리볼, 패스, 슛, 경기를 보는 시야, 경기 운용의 원리등 아버지로부터 직접 전수 받은 것은 많다고 본다. 이런 점에서 퍼기와 비슷한 행태로 차범근은 아들에게 가업 잇기를 시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퍼기와 다른 점은 퍼기는 아들에게 축구 선수가 아닌 지도자의 길을 가게 하고, 차범근은 아들에게 선수로서의 길을 걷게 한점이다. 이차이는 작은 차이 같지만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한국인의 직업 대물림 행태는 키우라. 일자리 파생에 도움이 된다
가업잇기는 여러 가지 행태를 보이는 중이다.
한국인의 가업 잇기는 다음 몇가지의 행태를 보인다. 직업물려 받기는 생각 만큼 그렇게 간단하게 이뤄 지지는 않는다. 한국인의 직업 대물림은 부자간, 형제간 유교적인 틀을 중심으로 이뤄 지는 경우가 증가중이다
1)현장 형
노하우를 공개적으로 준다. 이는 현장교육을 통해서다. 이론 적인 면보다는 기술, 기교적인 것들을 현장에서 알려준다
현장 형은 제조하고 판매하는 일을 한사람이 해야 하는 그런 직업 군에서 등장하는 직업 물려 받기 행태다. 현장형은 현장에서 일하는 직업에서 유리하다. 이를 테면 목수, 가죽 디자이너등의 직업에서 직업 물려 받기를 하는데 유리하다.활동적인 직업 의 가업잇기에서 이런 행태의 직업잇기를 할수 있다.
한국인의 기업잇기행태는 특이한 행태들이 존재한다. 하나의 예를 보자 충청도 청주에 가면 윤 석준< 부르는 이름 윤팔도>라는 분이 있다. 본명을 다르다 14세에 엿을 만들어 파는 일을 시작한다. 그가 만들어서 판엿을 전통 한국엿.
그는 이엿을 통해서 일년에 1억 원 이상을 번다. 그는지금이 80세이니 이일을66년 간 해온 셈이다. 특 이하다. 그런 그가 직업적으로 오랫동안 롱런 한 배경은 무엇인가.
그가 자기 일을 통해서 오랫 동안 자기 영 역의 직업적인 노하우를 저축하기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그는 자기 노하우를 위해서 여러 가지 차별화 시도를 한다
그가 한 차별화 시도를 보자
그는 콩 가루를 활용한다.
보통 엿처럼밀 가루를 통해서 엿을 만들지는 않는다. 차별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엿은 유난히 맛이 있다
그는 천연 재료만을 활용한다. 천연 재료 외에는 그의 엿만들기에는 어느 것도 들어 가지 않는다. 그래서 팔도로부터 주문이 밀려 온다
엿 좌판에서 그는 흥을 가미한다. 이런 행태는 그가 가는곳에항상 재미가 따라 붙는 시장 구조를 만들게 한다. 이세가지가그가 직업 적으로 롱런할 조건들을 만들어 준다. 물론 이런 것들이 그가 스스로 창안 한 것들이다.
그는 엿에 맛을 내고 엿에 오락을 가미해서 신시장을 스스로 창출하는 시작 선도 창출력을 발휘 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막내 아들에게 엿에 대한 제조 판매 기술을 전수하는 중이다.
자기 기술을 배우는 자녀에게 그는 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일당으로 자기 호주머니에서 하루 3만원을 지급한다. 특이한 행태로 기술을 전수하고 판매 시장을 만드는 법을 습득하게 한다.
그의 막내 아들 이름은
윤 일식이다. 그는 기술을 배우면서 엿만들기의 어려움, 고객과의 접접 찾기의 만만하지 않은 여건을 파악한다.
그는 3년간을손수 시범을 보이면서 직업 기술을 전수한다
2003년에서 2005년까지. 치밀하게 가업 잇기 기술을터득하게 한 것이다. 엿만들기의 노하우는 물론 엿가위질의 기술, 엿을 팔 기위해서 시장통에서 가위를 치면서 부르는 판소리가창 기술을 그는 가르친다.
이런 학습을 통해서 그의 가업 잇기는 이뤄 져한다. 철저한 현장위주의 방식으로 가업잇기를 시도한 행태라고 본다. 쌍가위 치는 방법을 전수하고 배우는 일은 생각 만큼 그렇게 용이한 일은 물론 아니다.
2) 참여 형
참여를 부모들이 한다. 참여를 통해서 자녀들이 직업물려 받기를 한다. 부모의 참여는 자녀들에게 여러 가지힘이 된다. 그과정을 통해서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 참여형은 자녀들이 부모가 자기 와 같은 분야의 직업창출과정에 참여하게 함으로서 성공을 만들어 가게 한다. 이런 참여형의 직업 물려 받기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라는 직업에서 나타나는 행태다.
한국인 가수 정철은 색다르다. 그는 엄마인 가수‘ 나미’와 같이 듀엣곡을 부르면서 가업잇기를 한다. 같이 부른 노래는‘ 이프 아이쿠드( IF I could) ’ 이다. 나미는 정철을위해 뮤직 비디오에서 아들 정철의 노래 홍보를 한다. 적극적으로 지원 하는 중이다
이들은 가업잇기를 하면서 전혀 어색 하지 않다. 걱정을 안한 것은 아니다. 정철이 가수가 되고 한 시간. 나미는 엄마로서 걱정을 한다.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지지를 하기도 그렇고. 하였튼 커리어를 향한 정철의 신념은 확고 했다. 그후 신곡을 엄마와 아들은 같이 부른다.
정철은 거의 혼자의 힘으로 자기 커리어를 개척하는 그런 과정을 밟는다. 이런 행태는 특히하다. 나중에는 하나의 노래를 둘이 같이 부르는 행태의 가업 승계를 만들어 간것이다.. 1990년내 초 인디언 인형 처럼을 부르면서 데뷔한 어머니 가수 나미다. 이제는 다시 아들의 음반에 동반 출연 함으로서 그녀는 가업 잇기를 직접 리드한 그런 행태를 보인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가 가업잇기에서 개방적인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 시그널로 인식 되기에 충분한 케이스다..
이 케이스는 방송인 임성훈의 아들의 경우와 유사한 구조를 지닌다.
임희택은 임성훈이라는 가수겸 방송인의 아들이다. 임희택은 2인조 힙합 그룹 사이드 비< Side - B)> 의 맴버다. 이팀이 임성훈의 30년 전의 노래를 힙합으로 다시 부른 것이다.
이런 상황은 특이하다. 임성훈이 부른< 시골길> 이란 노래를 다시 현대적 감각으로 부른 것이다. 이렇게 해서 임성훈의 아들 임희택은 개방적인 가업 잇기 행태를 보이면서 직업 가수로 등장한다
3) 기반제공 형
부모가 기반을 제공한다. 혹은 가족이 그기반을 만들어 준다. 이런 경우는 여건이 직업 잇기에 좋다. 일본 정치인 중에서 정치인 2, 3세가 많은 것은 이런 행태의 직업 대물림이 유행하기에 일본의 직업 정치토양이 알맞기에 그렇다.
이탈리아, 일본에는 유난히 직업 대물림 정치인이 많다.
이것은 하나의 트랜드다. 일본인들은정치인 2세들이 많다. 그들은 정치인으로서의 수업을 부친으로부터 받는 경우가 많다. 일본인 정치 인의 대물림같은 행태가 한국에서도 더러 보인다.
아버지가 변호사 이면서 아들,딸들이 법과 대학에 진학해서 법조인의 길을 가게 하는 경향은 한국 인들 사이에 많아 지는 추세다. 아는 직업에서 커리어 디자인을 하게 하는 것이 자녀들의 직업적 성공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는 생각, 자신이 개척한 법조 분야에서의 직업적인 기반을 자녀들에게 노하우 형식으로 물려 줄수 있기에 기반 제공 형으로 직업 대물림을 하는 변호사들이 증가 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다 전통 수공업은 많다.
우리는 창조형 경제를 하면서 직업을 영위 하려면 전통수공업에서 많이 기능전수를 해야 하고, 이는 직업 대물림으로 나타날 것이다.
귀금속, 피역, 신발, 유리, 목재 등에서 전 통수공이 전수를 기다린다.
“ 직업 전수, 그 장점과 단점은...”
(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겸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는 “투잡스” “직업 빅뱅”들의 저서가 있고 강의와 연구로 분주하다. 방송 출연도 텔레 비젼 강의 , 라디오 강의도 그의 활동이다. 010-9359-5328)
김준성 취재기자
201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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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무역·투자진흥, 국가적 과제”
월드뉴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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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본, 통진당 해산 및 시국강연회
월드뉴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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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교사, 교원자격 박탈해야”
월드뉴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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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無用무기 얻고 모두 잃을 것
북한의 경제, 사회, 외교적 상황은 그야말로 최악이다. 김정은은 핵 무기를 만들어야 북한이 살 수 있다는 생각인 것 같지만 막상 핵을 얻고나면 지금 있는 모든 것을 잃은 후일 것이다.
최근 현영철 인민군 총참모장은 중앙보고대회에서 “정밀화, 소형화된 핵무기들과 그 운반수단들을 비롯한 우리식의 위력한 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만들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핵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천명한 것이다.
아울러 조선인민군 창건일인 25일. 미사일 발사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까지 북한군과 동해 쪽에 배치된 미사일에 특별한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고 있지만 북한이 결정만 내리면 즉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 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한다.
북한은 이달 초부터 무수단 미사일과 여러 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동해안에 배치해 한반도에 새로운 위기를 조성해 왔다.
사실상 북한이 한미 양국의 대화제의를 거부하면서 북한의 운신폭은 더 좁아졌다. 이런 극단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어떻게든 핵을 손에 넣어야 겠다는 생각일 테지만 그것은 주객이 전도된 아주 잘못된 생각이다.
핵무기를 만드는 이유는 명분상 북한을 지키는 것이며, 사실상 현 독재 체제를 유지하고 국제사회에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것일테다. 더 나아가서는 강한 존재감으로 각종 협상에서 우위에 서 이득을 얻어내려는 속셈일 것이다.
하지만 지금 김정은은 핵을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부숴버리는 결정을 내리고 있다. 그야말로 주객이 전도된, 앞뒤가 잘못된 얘기다. 핵을 만들기 위해 주민 민생을 팽개쳐 굶어죽는 이가 속출하게 만들은 것이다. 군부대 식량지원도 제대로 되지 않아 불만감은 더욱 높아져 간다.
북한은 이를 바로 잡고 독재체재를 유지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 정치범수용소에서 심각한 인권유린이 자행됐으며, 더 강하게 우상화 작업에 매진하고자 많은 비용을 낭비하게 만들었다.
세계인들은 북한 김정은을 조롱하고 있으며, 그들의 존재감은 미개한 족속 혹은 일개 테러집단에 불과한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구글의 슈미트 회장은 최근 방북 이후 북한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통제돼 있는 기괴한 나라라고 표현했다. 북한 주민들은 아무 것도 가르쳐주지 않는 체제 안에 갇혀있으며 북한 주민들이 인터넷과 휴대폰에 대한 접근권을 갖게 되는 날. 모두가 심장마비를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미 온라인에서 김정은은 조롱거리일 뿐이다. 매일 김정은 독재에 대한 엄청난 패러디와 조롱글이 넘쳐난다.
북한이 대화를 거부하면서 한미의 태도는 다시 강경해졌다. 국제사회는 북한의 핵개발과 장거리미사일 발사를 막기 위해 강도 높은 대북제재를 가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북한을 주목하고 있는 눈 중에는 중국도 있다. 중국은 북한이 기대는 몇 안되는 우방국이 아니던가. 그런 중국도 북한의 핵무기화는 반대하고 있다. 대화로 설득해보고 안되면 돌아설 것이다. 이미 중국내부에서 북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중국을 방문한 마틴 뎀프시 미 합참의장은 최근 중국 지도부가 북한에 핵무기 개발을 포기하도록 설득 중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중국이 북한 연료의 대부분을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돌아선다면 북한 체제는 유지가 힘들 정도로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유엔 안보리 등에서 북한에 대한 무차별적 압박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중국이 반대하고 있는 이유가 크다.
북한이 중국 없이 과연 버텨낼 수 있을까. 중국이라는 커다란 우산 없이 경제, 사회적 압박을 버텨내며 세계를 압박만 할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이제 북한은 중국을 놓느냐, 핵을 놓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국제사회의 경제봉쇄가 계속된다면 머지 않아 북한은 경제 파탄에 이르게 될 것이다. 개성공단 잠정 폐쇄조치는 결국 북한 목을 조르게 될 것이다. 한푼이 아쉬워 결국 꼬리를 내릴 수 밖에 없을 것이란 얘기다. 해외에서 북한에 투자하려고 기다렸던 기업들은 발끝을 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룰도 없이 날뛰는 세력에 어느 기업이 투자하고 싶어하겠나. 개성공단 폐쇄는 자기 뒷통수 치기에 불과했다는 얘기다.
4차 핵실험 가능성 시사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까지. 대체 무엇을 위한 핵 미사일인가. 내부의 주민들은 죽어가고, 군부의 충성심은 낮아지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신뢰는 바닥이며, 우방인 중국도 잃고, 경제는 붕괴되고 있다.
북한이 많이 돌아갔지만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여지가 없지는 않다. 지금이라도 핵 위협을 중단하고 핵무기 제조를 포기하면 된다. 그리고 천안함, 연평도에 대한 사과와 반성이 전제된 후 화해의 손을 내민다면 우리가 결코 내치지 않을 것이다.
김정은은 사태의 본질부터 파악하라. 북한을 지키기 위해서라던 그 핵무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이 지키려 했던 모든 것을 내던지는 현실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인지. 지금 열심히 만들고 있는 그 핵무기로 자폭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말이다.
더 늦으면 자존심을 세우고 못세우고의 문제를 떠나 붕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 것임을 명심하라.
월드뉴스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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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모작을 위한 자격증
정년 인생 이모작 고령자 전문 자격증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및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
2013. 4. 23일 국회에서 상임위를 통과한 60세 정년법에 대한 말이 많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누구나 정년이 온다. 1차 직업후 인생 이모작은 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무슨 자격증으로 준비 하는 것이 유리 한가.
김준성 직업 데이터 550 과 고령 근로자 31명을 만나서 묻고, 전문 대학 전문 학원들에 가서 질문 종합 분석한 리포트다.
바야흐로 베이비 부머의 은퇴가 다가오는 시기다. 1955- 1963년출신의 년령기에 속한 이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들은 수년내에 일자리 시장에 무려 700만여명이 사회에 일시에 들어 온다.
이들이 직업을 다시 갖고 , 이 모작을 하려고 한다. 무슨 자격증으로 승부하는 것이 좋은가.정년을 3-5년 앞두고 취득을 준비하면 좋은 자격증을 추천한다.
‘
55세 이후 60세 정년이후를 위해
제2의 커리어를 위해서자격증을 갖는것은
간단한 일은 아니다. 우선은 자기가 관심이 많아야 한다.
그분야에 대한 흥미도 있어야 한다.
우선 잘 할만한 자기 하는일을 찿아야 한다. 자기 디펜스
(Selp Depence) 를 하면서 준비 하자.
( 인생 이모작을 위한 자격증 및 전문 직업 17가지)
1 컴퓨터 게임 그래픽 전문 자격증
국가 게임 기술 자격증의 종류중에 하나이다.영상처리, 화상 분석. 채색 등의 일을 하는 기술과 이론을 평가해서 자격증을 제공한다. 그래픽에 대한 흥미가 많은 직업인들이 현역 시절에 준비하면 정년이후에 게임 제작사에 시간제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2 농산물 품질 관리사
농산물의 품질을 조사하는 직업이다. 농학, 농산물 품질에 대한 지식 기반을 갖추면 이런 분야의 자격증을 얻는데 도움이 된다. 필기와 실기를 본다. 농산물의 싱싱도를 평가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 분야 자격증은 정년이후에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시골가서 살고 싶은 이들이 하기에 좋은 직업 이다.
3. 경영 지도사
말을 많이 하고 싶어하는 고령자에게 적합 직업 이다.
크고 작은 회사에서 파생하는 문제들을 다루는 기술을 테스트해서 제공하는 자격증이다.
경영과정에서 파생되는 케이스를 다루고 분석하는 기술과 이론을 익히는 것이 이런 자격증을 준비하는 과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정년이후에 일하는데는 경영 지도사 자격증이 유용한 중소기업에서의 고령자 직업이 많은 편이다. 중소기업에서의 경영지도는 작은 기업에서 만나는 케이스를 중심으로 이뤄 질것이다.
4보육 교사
여성이면 이런 자격증을 직장에서 일하면서 서서히 준비하는 것이 좋다. 기업에서 휴가를 받아서 인강을 듣거나. 방송 통신대학에서 이런 분야의 전공을 수강하면서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나이에 상관없이 일하고자 하는 여성이라면 보육 교사 자격증을 권할 만하다. 베이비시터의 수요가 맞벌이 부부사이에서 많아 질것이라서 더욱 그렇다.
5 국제 무역사
현역 시절에 무역을 하는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존재 하든 그렇지 않든간에 외국어가 되면 국제 무역사를 취득하기를 권하고 싶다. 소규모로 중국에 수입, 수출을 하는 일을 정년이후에 희망한다면 여행도 하면서 이런 일을 하기 바란다. 무역 서류 작성, 바이어 상담의 일을 이런 자격증의 소유자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친구회사에 이런 자격증으로 취업하라.
3년간 이상 일한후 자기 무역회사를 작게 차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여행을 즐기면서 일하고자 하는 이들이 하기에 편하다.
6 화훼 장식 기능사
미국에는 American Flower Diploma 가 존재 한다. 수출을 많이 한다. 네델란드에서 6개월 배운후 정년이후에 시작하는 것도 늦지 않다.
꽃장식의 기술을 익혀라. 현역 시절에 알고 사귀게 된 인맥을 이용해서 비즈니스를 하면 된다. 축하 할 일을 만나거나. 생일등에 이런 분야에서 일하면서 장식과 화훼를 파는 일은 노년기에 권할 만한 직업이다
7 농기계 운전 기능사
은퇴후 시골에서 생활을 하면서 텃밭이라도 하려는 이들은 농업 기기를 다루는 농기계 운전 기능사 자격증을 권한다. 지금 농업 분야전공이 아니라도 책을 보면서 준비하고 주말에는 농기계를 다루러 교외에 가서 지인의 도움을 받으면서 이런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노후는 자기가 준비한 대로 얻는 과일 나무 같다.
8 조주사
술 좋아 하는 이들은 이런 바텐터로 불리우는 직업이 좋다. 술을 합쳐서 마셔보눈 직업으로 본인의 체력이 좋아야 한다.
술을 배합하는 기술을 익히는 자격증이다. 술과 술을 결합해서 맛을 낸다. 친구들에게 이런 기술을 이용해서 술을 만들어 주는 일부터 해보라. 평가를 받아 보라. 호평이나. 고칠 부분이 나오면 기록하라. 맛있는 술을 만들어 내는 기술을 익힌후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기회를 찾아 보라. 바텐더라고 부르기도 한다.
9 섬유디자인 산업기사
섬유는 우리의 수출 산업이다.
의상 분야의 자격증이다. 섬유원단을 디자인 하는 기술을 배운다. 이런 자격증은 정년이후에 파트타임으로 섬유 회사에서 일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림에 대한 흥미가 존재하는 그런 정년이라면 이런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면 60세 이후에도 일감을 받아서 일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
10 한식 조리사
조리사 는 손맛이 좋아야 한다.
손맛이 없으면 , 외식업에서 성공하기가 어렵다. 35%의 직업인이 자영업을 하지만 그중에서 외식업자가 많다. 그러므로 외식업 창업은 생각을 당분간은 하지말라. 대신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리집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는 찬스가 좋다. 욕심을 내지 말라. 점심시간에11시 오후 3시경에만 일하는 기회를 가져라. 정년이후에 이런 일자리도 감사하게 받아야한다. 이런 일자리를 받으려면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이력서에 붙여라. 당신의 의지가 이런 사소하게 보이는 자격증으로 표징(表徵) 될수도 있음에 유의 하라.
11주택 정원사
프랑스 파리대학에서 배우는 것 좋다. 프랑스는 실기위주로 대학에서 정원학을 4년간 학습 하게 한다. 운동 신경이 좋아야 한다.
정원을 다듬어 가는 자격증이다. 나무를 많이 알면 좋다. 나무의 생태, 나무의 질병을 익히라. 정원에서 가지치기 작업부터 해보라. 시골에 원정가서 나무를 다듬는 일부터 해보는 것이 좋다. 정원사 가격증은 프랑스에서 취득한 것을 가장 알아 준다. 수석과 나무 배치에 대한 현장을 많이 견학하라. 정년을 앞두고 정원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기회를 많이 가져보라. 식물에 대한 생태를 배워가면 노년기에 정원에서 일을 받아 일을 영위하는데 좋을 것이다.
12 애완 동물 미용사
비달 사순에 가서 배워라. 코코 샤넬 같은 곳에서 실기를 익히라. 현장 미용실에서
적어도 기술을 1년을 배우라. 남성이면 더욱 좋다. 나이가 많다고포기하지 말라.
젊게 보이게 입고.
4년간은 미장원에서 하루에 3시간 정도 일하라. 더 이상 일하는 것은 육체적인 무리가 생길수 있다. 정년이후에 이런 기술을 배우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이 좋다. 미용사는 동네 마다 자기 가게를 열수는 있다. 도심지에서는 말이다. 나중에 애완 동물 미용사의 길을 하나더 커리어 코스로 개발하는 것도 좋다. 애완 동물을 사랑한다면 말이다. 자기 가게를 차리면 나이에 상관 없이 일하는 것도 가능하다.체인점에서는 노령자들을 안 채용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자기가 나중에 차리면 된다.
13 가족및 결혼 상담사
가 족간의 대화를 하는 기술을 테스트 한다. 결혼후 대화 기술도 배워야 하는 자격증이다. 미국에서 취득하기 좋은 자격증으로 항상 무엇인가를 탐구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를 지닌 이들이 정년이후에 이런 자격증을 취득하면 인생 코치로 일하는 기회도 만날 수 있다.
노년기는 자기 경험을 살려서 일하기에 좋은 자격증이다.
14 소방 설비 기사(전기분야)
쉬운 자격증은 아니다. 그러나 자격증의 희소성이 있다.
대형건물의 경우 이들이 하는 일이 많다.
단체가 생활하는 공간에서 이런 자격증이 있으면 정년 이후에 계약직으로 일하는 것도 가능하다. 건물의 리스크요소, 리스크 연관 물품에 대한 설비적인 차원의 대안을 테스트해서 자격증을 부여하는 것이다. 새 건물의 소방 분야의 일을 계약직으로 수행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다. 소방 설비 컨설턴트 게약을 맺고 정년이후의 나이에 일할 찬스를 만드는 것도 좋다.
15 방호 기사
방호를 다룬다. 우선은 차를 타고 다니 면서 일핟다. 개인의 앞길만이 아니라 하나 넘긴다. 대통령과 리스큰 가 크면 일하는 기초다.
건물관리도 하면서 주변의 방호가 목표다. 셀프 방호도 하면서 항상 관찰력을 갖고 일한다. 체력 조건에 신경을 집중하면서 일하는 직업읻.
16 식품 유 통관리 전문가
노는 것을 즐기는 이들이 이런 직업에 적합하다. 자전거를 이용해서 유통을 하기도 한다.
현역에서 취득하면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이다.
유통 분야에서 정년이후에 일을 하더라도 이런 분야의 자격증의 활용도는 높아지는 중이다. 택배회사에 취직을 하더라도 정년이후에는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다.생산에서 최종 소비에 이르는 과정에서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을 배워 가면서 이런 유통 관리사의 자격증을 취득하라. 물류 유통을 외주 주는 미래의 기업들이 늘어날 것이라서 정년이후에는 활용도가 높아 질것이다.
17 청소년 상담사
청소년들이 인생에 대하여 상담을 받기를 원하는 수요가 많다. 이런 상황에서 청소년 상담사 자격증은 정년이후에 봉사형 직업을 갖는데 도움이 된다.청소년 심리, 청소년 대화술에 이론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이다.
청소년의 심리 구조를 파악하는 것을 즐기면서 청소년 문제를 잘 다두어 가려는 의지가 강한 인재들이 이런 직업으로 가서 청소년기의 문제들을 다루어 주는 일을 한다.
( 김준성 직업 연구원장 겸 국가 일자리 정책 전문가는
1980년대부터 커리어 디자인에 대한 연세대에서의 강의,
주요저서는‘ 직업 빅뱅’ ‘ 한미 FTA후 직업의 미래 ’등이 있다
010-9359-5328)
김준성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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