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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와 남진
추석이 오면 생각 나는 두가수가 있다.고향에 가면서 듣는 라디오에서 두분의 노래를 가장 많이 듣게 된다.
1970년대, 아니, 지금도 인기를 누리는 두 트롯트 가수. 나훈아, 남진
두 분은 지금도 많은 나이에도 신곡을 발표하고 인기를 누린다.
고향과 사랑, 우정을 한국인의 정서를 속 깊이 애무해 주는 트롯트를 부르는 이들을 우리는 뽕짝 가수라고 부른다. 이들 트롯가수들은 한국인의 벗이다. 이들이 부르는 노래는 우리네 인생길에서 감흥(感興)을 더해 주기도 한다.
두 분은 아직도 영원한 현역이고 아마도 앞으로도 현역일 것이다.
라이벌 같지만 그들의 가수로서의 커리어를 펼치는 행태가 다른 이들 두 가수는 우리네 트롯을 구성지게 불러서 사랑받는 가수 들이다. 나훈아는 한번 무대에 서면 많은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는 경우가 많지만 자주 텔레비젼 무대에 서는 것 같지는 않다.
남진은 히트곡이 많지만 나훈아와는 다른 커리어행태를 보인다. 몇 곡만 부르는 무대에도 자주 출연해서 노래한다. 이점이 나훈아의 최근 행태와는 다른 남진의 커리어 궤적(軌跡)이라면 궤적이다.
‘고향 역’ ‘ 공(空)’ 등 향수와 사랑을 노래한 트롯을 무려 2600곡을 부르고 200장 이상의 음반을 발표한 나훈아는 자기가 작곡한 노래만도 800곡이 넘는다.
이에 비하여 서정적인 음색을 타고난 가수라고 할 수밖에 없는 남진은 데뷔 초기에 부른 ‘ 가슴 아프게’ 는 물론 최근에 신곡 ‘둥지‘ 등을 발표하면서 여전히 청춘스타의 모습을 보이는 중이다.
이들 성공한 트롯가수들의 특징은 작곡가로부터 노래를 받으면 자기만의 창법을 개발하는데 전력을 다한 특징을 지닌 가수들이었다. 자기 만의 창법을 개발하는데 실패하면 한두곡 부르고 사라지지만 자기만의 창법을 개발한 뽕작가수 들은 오래 커리어를 발전 시키는 편이다. 남진 나훈아 이미자, 주현미가 여기 성공한 가수가 된 것이다.
‘ 공항의 이별’을 부른 자기만의 허스키한 저음 음성으로 노래하는 문주란같은가수는 창법의 특징이 커서 일부러 키워 내기도 힘든 가수다.
최근 80이 넘어서 타계한 작곡가 박춘석은 가수 이미자를 만나서 그의 음악 인생이 달라지기도 했다. 그는 무려 2600곡 이상의 트롯을 작곡하여 트롯트 가수들에게 준다. 그리고 그중에서 수많은 노래가 히트를 한다.
그는 가수를 발견하면 그에게 맞는 트롯트를 작곡해서 주는 분으로 정평을 얻는다.
트롯트 가수는 아무래도 인기를 얻는 순간 부와 명예가다가오는 직업 같다. 장윤정이 그랬다.
‘어머나‘를 부르면서 그녀는 날개를 단다.
첫사랑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 대중의 다운된 마인드에 용기와 경쾌함을 주는 그녀는 자기 만의 창법으로 트롯 가수로서 성취를 이루는 중이다.
지금 한국에는 트롯가수로의 희망을 갖고서 연습생에 머물고 있는 수많은 가수 지망생들이 있다. 그들은 창법을 익히고 대위법, 시창, 청음을 익히는 중이다.
‘잊혀진 계절’ 이라는 노래를 부른 이용의 노래를 모창하면서 가창력을 키우기도 하고, 더러는 영상 음악과, 실용음악과에 진학해서 작곡, 가창을 배운다. 트롯 가수가 되려면 이런 것은 다 필요하다.
보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감정선을 알고 감흥을 주는 창법을 자기 나름대로 익히는 일이다. 나훈아와 남진처럼 남들이 모방하기 힘든 창법을 터득하는 것이리라. 지루하면 디바 ‘머라이어 캐리’의 창법을 연구하는것도 좋을 것이다.오랜 세월 무명을 이기는데 인내력을 보인 현철처럼 한우물을 파면서 노래 하다보면 빛을 보는 트롯히트곡이 언젠가는 탄생하지 않겠는가.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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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형 마쓰시다 정경숙, 헤리티지 재단은 없나2
미국 에서는 활발하게 현실 정치 컨설팅이 진행되는 것이다 . 정치 컨설턴트들이 편차가 존재하지만큰돈을 번다.
첫째 이들은 국고 지원 같은 관치주의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헤리티지 재단은 개인 혹은 기업가 출연금으로 운영하고 자체 연구 물을 통해서 수입의 상당을 채우는 중이다.브루 킹스 연구소도 그렇다.
민주 정책을 연구하는 프로그램이 많다는 것을 안 미국 시민들은 약 20만 여명이 자기 지갑에서 재단에 기부한다. 기업도 상당히 정치 컨설팅을 하는 해리티지에 기부 하는 중이다.
이들은 미국 공화당, 민주당, 제 3국의 정당에게도 필요하고 맛나는 정치 상품을 제공한다. 미국 브루 킹스 연구소와 헤리티지 재단이 기업과 개인의 후원으로 운영 되는 것은 이 연구소의 공익성에 기반한 비즈니스 모델을 미국민들 이 신뢰 하기에 그렇다.
시민운동을 통해서라면 어렵지 않다고 본다. 800억원을 내서 우리나라에 한국형 마쓰 쓰다 정경숙. 정당 비 종속 형 정치인 개인인 으서의 정치 컨설팅 회사를 만들자.
산업으로 육성해 가면서 기존의 우리나라 정당소속 연구소들과 경쟁 하게 정치 시장 환경을 만들자
미래를 위해서 정치 컨설팅 회사인 한국형 마스 시다 정경숙을 세워 보자.이곳에선 우리나라의 리더. 우리의 정치를 이끌고 갈 동량들을 키우는 과정으로서 정치 경제 문화 일자리 정책 외교를 배우게 하 는 것도 핑료한 태그를 권가 걸고자 한다.
한국의 이익을 위해서 이들은 유권자 입맛에 맞는 정치 상품을 연구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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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민간 정치 연구소가 없다. 종속적인 정당 내의 정책 연구소와 사적 네트워크를 후보와 연결되어 았는 대선 후보 개인과 친한, 집권후에는 한자리를 한다음에 잠적해 버린 것이다.
집권 말에 사라져 버리는 임시 연구조직은 존재해서 일하다가 집권후에는 말기에 파도가 밀려 가듯이 흔적 없이 가는 중이다.
소중한 정치 경험들이 사라진다.
정치 컨설턴트들은 프리렌서처럼 제 철에 공부하면서 일하다가 임기제 일반직 공무원처럼 선거가 없는 해에는 사라 진다.
이렇게 해서는 나라의 정책, 정치 발전이 없다. 고민 해야 한다. 정당에 멀리 존재하는 독립적인 정치 컨설팅 회사가 민간 차원에서 만들어 지고 육성되야 한다.
새 누리당의 여의도 연구소. 민주당의 민주 정책 연구소,안철수의 정책 내트워크 내일 , 정의당 연구소등은 키워서 정치 정책을 개발하게 하자.
정책을 파도 그이상으로 존재하는 그런 정치 시장을 만들어 가자.좋은 국가 정책이 정치시장에서 거래가 되는 정치 연구소가 산업화 되도록 하는 지원은 국가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지 않겠는가.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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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주의원' 불량 식품 점검'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준비와 지인들에게 보내는‘선물’등먹거리를 구입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민현주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올해 설까지, 명절 성수(盛需)식품 합동점검 결과’점검업체 39,632개소 중 총 1,587개소가 「식품위생법」을 위반하여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및 설과 같은 명절을 대비하여 식약처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실시해 온‘연도별 명절 성수(盛需)식품 합동점검 결과’를 보면, 2010년 496개소(설: 324개소, 추석: 172개소), 2011년 514개소(설: 218개소, 추석: 296개소), 2012년 359개소(설: 132개소, 추석: 227개소)가 위반하였으며, 올해 설 기간 동안에는 218개소가 적발되었다.
한해 평균적으로 400~500개소 가량이 명절대목기간에 「식품위생법」을 위반해 영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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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호위무사’라니 검사가 개인종이냐?”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퇴에 반발해 사의를 표명한 김윤상 대검찰청 감찰1과장이 자신을 채 총장의 ‘호위무사’로 표현한 데 대해 여론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국민을 위해 봉직해야할 검사가 다른 문제도 아닌 부적절한 사생활 의혹이 제기돼 사퇴한 총장 개인의 문제를 정치탄압으로 몰아가면서 호위무사를 자처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는 14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고 “운동권의 檄文(격문) 수준”이라며 검찰 내부 통신망에 올린 김 검사의 글을 평했다.
조 대표는 “이 짧은 문장에, 법무장관 쪽을 향하여 ‘모사꾼’ ‘못난’ ‘악마의 길’이란 욕설 수준의 저주를 퍼부어야 하는 검사라면 법률 공부 이전에 인간 수양이 필요하다”며 “총장의 非理(비리) 의혹을 장관이 職(직)을 걸고 지켜주지 못하였다고 ‘못난’이란 욕을 하면 안 되지. 법무부와 검찰이 동창회인가? 아무리 지켜주려고 해도 지켜줄 만한 근거를 대지 못한 사람을 어떻게 지켜주나?. 김 검사가 최소한의 논리라도 있다면 채 총장의 무슨 소신을 지켜줘야 했는지 사례를 하나 정도는 들었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검사가 ‘차라리 전설 속의 영웅 채동욱의 호위무사였다는 사실을 긍지로 삼고 살아가는 게 낫다’고 쓴 대목을 지적하면서 “이 검사의 정신상태를 의심하게 한다. 채동욱이 ‘전설 속의 영웅’이라고? 영웅적 인간이 일 처리를 이 모양으로 하나? 40대 간부 검사가 武林(무림) 소설 수준의 사고력을 갖고 있다니!”라고 개탄하면서 “대검 감찰 과장이 총장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는데, 이런 사람에게 총장에 대한 감찰을 맡긴다?”라며 “국민세금을 받아서 먹고 살면서, 국가와 국민의 法益(법익)을 수호해야 하는 검사가 개인을 우상숭배하고 그에게 사무라이처럼 충성한다는 것을 자랑하다니! 그가 진짜 '충신' 노릇을 하고 싶었다면 채동욱 총장에게 용퇴를 건의, 법무부의 감찰이란 수모를 피하도록 했어야 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검사가 교양을 잃으면 '악마의 길'이 열린다. 검사는 진실과 법률과 양심에 따라 수사해야 하는 지극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직업인”이라며 “‘전설 속의 영웅 채동욱의 호위무사’란 말에서 총장을 마치 마피아 조직의 보스처럼 모시는 듯한 부하의 심리를 엿보게 된다. 이런 사람이 公(공)과 私(사)를 가릴 리 없고, 이런 검사가 眞僞(진위)를 분간해 낼 수 없다. 이런 사람이 감찰 과장이었다니 한국 검찰의 수준이 정말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채동욱의 호위무사’로 남겠다는 김 검사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도 차갑기만 했다. 인터넷에는 각종 관련 기사에 김 검사를 비판하는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이모씨는 “대검 감찰과장이 채동욱 개인의 감찰과장이냐? 총장의 비위사실도 깔 수 있어야 진정한 감찰과장 아니냐?”라며 “제 직분도 모르는 게 감찰과장 했나?”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아이디 ‘Anna Lindberg’를 쓰는 네티즌은 “호위무사? 미친 것 아닌가? 자기가 국민의 종인 공무원인 걸 망각하나? 겨우 한 개인의 종이란 소린가?”라고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이디 ‘bluesol33’는 “직분을 착각. 모자라는 감찰과장은 백번 그만 두길 잘 했다”라며 “비리에 관련됐을 가능성이 농후한 검찰총장을 호위할 생각을 하다니 감찰과장 직분망각이네. 어떻게 그 머리로 사법고시 합격 했을까?”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네티즌 이모씨는 “검찰이 사조직인가? 후배를 못 지켜줘라니. 황당하다”라며 황교안 법무장관을 비난한 김 검사를 비판하면서 “자기들만의 이너서클을 만들어 성역화, 치외법권화하는 건 어떤 명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이번을 검찰 개혁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김윤상 대검찰청 감찰1과장은 14일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리고 “본인은 소신을 관철하기 위해 직을 걸어놓고서 정작 후배의 소신을 지켜주기 위해 직을 걸 용기는 없었던 못난 장관과 그나마 마음은 착했던 그를 악마의 길로 유인한 모사꾼들에게, 총장의 엄호 하에 내부의 적을 단호히 척결해 온 선혈 낭자한 내 행적노트를 넘겨주고 자리를 애원할 수는 없다”며 “차라리 전설속의 영웅 채동욱의 호위무사였다는 사실을 긍지로 삼고 살아가는 게 낫다”고 법무부의 감찰 결정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며 사의를 표명했다.
월드뉴스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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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옳은 말만 골라서 한 朴대통령
월드뉴스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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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내란음모, 본질 흐리지 말라
월드뉴스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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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공정성 논란’ YTN 우장균을 자문위원으로 위촉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 이하 방통심의위)가 YTN 불법정치파업 논란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인 우장균 전 기자협회장을 자문기구 특별위원으로 위촉해 논란이 예상된다.
방통심의위는 16일 오전 목동 방송회관에서 특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우 기자를 보도교양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우 기자는 2008년 YTN 청와대 출입기자로 일하던 중 구본홍 전 사장 반대 퇴진 운동에 앞장서며 투쟁을 주도해 해고됐다가 2011년 YTN 징계무효소송 항소심 선고 재판에서 법원으로부터 ‘해고 무효’ 판결을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2008년 당시 YTN 기자와 앵커들이 검은 옷을 입고 뉴스를 진행한 이른바 ‘블랙투쟁’에 대해 공정성 위반으로 ‘시청자 사과’란 무거운 징계를 내린 바 있다. 당시 투쟁을 주도한 언론노조 YTN 지부의 주요 인물인 우 기자를 방통심의위가 보도교양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한 것이다.
특히 우 기자는 언론노조 YTN지부 전 노조위원장으로, 노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장영입 활동 노조일지’를 공개하는 등 자신이 정권의 실세 사장을 영입하기 위해 뛰었다는 ‘정치개입’ 사실을 고백했던 파문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제22조는 방통심의위로 하여금 “그 소관직무 중 일부를 분담하여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소위원회를 두거나 특정한 분야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기 위하여 특별위원회를 둘 수 있다”고 돼 있다.
우 기자는 이 법률에 근거해 보도교양 특별위원으로 위촉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폴리뷰 측과의 전화통화에서 우 기자가 위촉된 경위에 대해 “우장균 기자는 (공모를 통해) 방통심의위원회 야당 추천 김택곤 상임위원의 추천으로 위촉됐다”며 “(우장균 기자가 위촉된 데 대해) 편파적 인사라는 그런 의문이 제기될 수 있겠지만 우리가 개별적 상황을 다 고려할 수는 없다. 법률에 저촉되지 않으면 임명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10조에 따르면 보도·교양방송특별위원의 자격 요건으로는 △ 방송 등 언론 관련분야에 5년 이상 종사한 자 △ 교육․문화계에 5년 이상 종사한 자 △ 법조계에 5년 이상 재직한 자 △ 청소년․시민단체 등에서 5년 이상 활동한 자 △그 밖에 방송심의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에서 5년 이상 활동하였거나, 위원장이 방송심의에 관한 전문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자로 돼 있다.
하지만 동시에 “보도․교양방송특별위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격이 있는 자 가운데 업무를 공정하고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 위촉한다”고 돼 있어, 정치파업 투쟁을 주도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섰던 우 기자가 과연 방통심의위 자문기구 보도․교양방송특별위원으로서 적절한지 자격시비와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통심의위는 이날 보도교양특별위원으로 우장균 기자 외에 △여상조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위원장), △임순혜 미디어기독연대 공동대표, △김영규 경북전문대 초빙교수, △방윤현 동서대 영상매스컴학부 교수, △박현순 KBS 강태원복지재단 사무국장, △김승현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윤혁 우석대 신문방송학과 초빙교수, △김덕모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을 위촉했다.
이 밖에도 연예오락특별위원, 광고특별위원, 통신특별위원으로 각 분야의 관련 인사들을 선정해 위촉했다.
월드뉴스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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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경제부흥ㆍ국민행복위해 과학기술이 역할 해야”
월드뉴스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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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파니 라오스 국회의장 일행 접견
강창희 국회의장은 9월13일(금)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국회 초청으로 방한 중인 파니 야토투(Pany Yathotou) 라오스 국회의장 일행을 접견하고 양국 간 우호협력관계 증진 및 경제협력 강화방안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의장은 이날 접견에서 “한국이 먼저 성장했지만 라오스도 개방을 통해 나날이 발전을 해 나아가고 있다. 의원교류를 통해 한국 새마을 운동이나 경제발전의 경험을 라오스에 아낌없이 전해주겠다” 면서 “라오스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투자 확대를 위해 라오스의 투자 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파니 의장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파니 의장은 "작년기준 한국인 관광객이 3만명을 넘어서면서 한국과 라오스는 서로 협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면서 ”한국이 대 라오스 4번째 투자국(7.5억불)으로 건설, 인재양성 등에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한국기업의 대 라오스 투자확대, 인적자원의 교육 지원 특히 의원간의 연수 등을 요청했다.
이에 강 의장은 "국회연수원이 지어지게 되면 한국과 라오스의 의원연수를 통해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다" 면서 “라오스의 인재양성과 전문적 기술 습득을 도울 수 있도록 우리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
라오스는 현재 최빈개도국이나 2006-2010년간 연평균 7.5%이상의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고, 특히 2012년에는 국제 금융위기에도 불구, 광산 및 수력발전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해외투자와 서비스 분야 성장으로 인해 경제성장률 8.2%를 달성한 바 있다. 우리나라와는 공산화로 지난 1975년 단교 후 1995년 재수교하였고 양국 간 교역 규모는 2002년 4백만불에서 2012년 1억 7천6백만불로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날 접견에는 우리 측에서는 안홍준 외교통일위원장(새누리당), 설훈 한-라 친선협회 이사(민주당), 김태흠 한-라 친선협회 부회장(새누리당), 강동원 한-라 친선협회 이사(무소속), 이자스민 한-라 친선협회 회원(새누리당), 배성례 대변인 등이, 라오스 측에서는 캄파드 수린푸미(Khamphad Sourinphoumy) 농림부 차관, 쿠케오 아카몬트리(Koukeo Akhamountry) 외교위원회 위원장, 솜푸 두앙사반(Somphou Douangsavanh) 사회문화위 부위원장/라-한 친선협회장, 분로드 온파찬(Bounlod Onphachan) 의원, 캄펑 빌라판(Khampheng Vilaphane) 국회사무차장 등이 함께 했다.
월드뉴스
20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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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변은 북한 찬양세력 변호사!”
월드뉴스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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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혁해서 인민민주주의 실현하려는가?
[뉴스파인더 김승근 편집장] 최근 온라인에서는 국정원 무용론을 펼치는 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는 얘기들이다. 이석기 사태를 언급하면서도 국정원 개혁이 훨씬 중요하다는 억지 주장들도 나온다.
국정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건가? 깊은 음지가 있어야, 지켜지는 게 세상이다. 전쟁이 없다고 해서 세상은 그렇게 평화롭지만은 않다. 미국의 스노든 사태만 봐도 각국이 각자의 이념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한민국은 우리의 주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내야 했고, 그 책임과 임무를 다하고 있는 곳이 바로 국정원이다. 온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양지를 위해 음지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국정원이 대신 해내고 있기에 일반 국민들은 모를 뿐이다.
얼마전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한 국정조사에서 국정원 전 차장은 온라인에서 첨예한 이념 전쟁이 일어나고 있으며, 얼마나 치열한지 공감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자신에게 1~2시간만 준다면 근처 PC방에가서 증명해 보이겠다는 얘기까지 하지 않았던가.
생색내지 않으면 무시당하고, 인정받지 못하는 게 현실인 것은 알지만, 그들 스스로가 자신의 노고를 낱낱이 공개할 수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 국정원 직원들에게 자신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우리는 박수를 보내야 한다.
일부 위해세력들이, ‘국정원은 스스로 자신들의 성과를 낱낱이 공개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국정원 무용론을 외치고 있다. 최근 국정원의 위상도 말이 아니다. 더구나 국정원의 대공수사권까지 없애야 한다는 기가막힌 황당한 발언까지 나오는 판이다.
또 일부는, ‘이석기 국가내란음모’ 사건 보다 댓글 몇 개를 달았던 것이 훨씬 나쁘다고 외치는 일이 있다. 교활한 자들을 ‘무죄추정의 원칙’을 들먹이며 결국 똑같은 게 아니냐고 양비론을 편다. 마치 연쇄살인범죄와 경범죄를 비교하면서 같은 비중으로 다루려고 우격다짐하는 꼴이다. 이게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나.
두 일의 경중이 비교할 수도 없는 사안임에도 자신의 편향된 정치이념에 따라 대한민국 전복을 꿈꾼 국회의원을 두둔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다.
이석기와 통진당 당원들이 논의한 구체적인 계획들이 실행됐다면 911테러보다 몇십배는 심각한 사회혼란과 정치공황 사태가 발생했을 것이다.
전쟁시 파출소, 경찰소를 비롯한 무기저장소가 일제히 털리고, 그 무기로 무장한 이들이 북한을 돕고 통신시설을 장악해 모든 지휘전달 체계를 마비시켜 혼란에 빠뜨리는 한편, 유류시설 등을 부숴 국가주요산업을 무력화시키는 것. 생각만해도 가슴 떨리는 일이다. 그 기회를 또 북한이 놓칠리도 없다.
북한이 만약 제2의 한국전쟁을 일으킨다면, 그 전쟁 동기 중에는 국내 종북세력 혹은 간첩도 분명 포함돼 있을 것이다. 바꿔 말하면 전쟁 발발 요인을 우리가 인지하지도 못한 채 더 키워주고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이석기·통진당 당원들의 내란모의 혐의를 별 것 아닌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대한민국이 얼마나 사태파악을 못하고 있으며 위험한 상황인지를 단적으로 말해준다.
국정원 개혁이 없으면 민주주의도 없다고? 국정원이 없었으면 인민민주주의가 들어왔을 것임은 또 왜 모르는가.
정말 남파공작원이 주요시설을 다 파괴하고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려서야 국정원이 필요하다고 느낄 것인가. 탱크 끌고 북한군이 내려와야만 위기 상황이라는 것을 인식 할 것인가. 국정원 대공수사권 폐지? 우매한 일부를 위해 대한민국이 왜 그런 위기를 감내해야 하는가.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비롯한 방첩활동은 절대 건들면 안된다.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무용론을 펼치는 것만큼 어리석고 위험한 일은 없다.
제1야당인 민주당에서도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유감이다. 김한길 대표의 리더십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켜보겠다. 친노강경파에게 끌려다니면서 정치적 이득을 위해 위험하고 과격한 결정을 내릴 것인지, 아니면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선택을 내릴지 지켜보겠다.
내란음모를 적발한 국정원. 하지만 대한민국의 잠재적 암덩어리를 또한번 제거한 국정원은 지금 어이없게 비난 받고 있다. 내란음모자를 돕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런 주장을 펼치는 게 아닌지 의혹마저 생겨난다.
진영논리와, 편가르기로 굳어버린 정치권의 판단들, 국정은 방치하고 말도 안되는 선택으로 노숙생활을 하고 있는 민주당.
게다가 이석기 사태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국정원을 흔든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사건수사 전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내란음모 국회의원을 옹호하고 오히려 국정원 무용론과 대공수사권 폐지 등을 주장하는 작금의 현실이 개탄스러울 뿐이다.
월드뉴스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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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통 명절에는 역시 한과가 제맛
박교서 기자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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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랑스지방의회와 한국의 지자체 제도 비교 연구
스포츠 하나의 심판을 보려면 경기 규칙이 정해 져야 하는데도 아직 손놓고 있다.스포츠 선수와 코칭 스탭들에게 경기 규칙 새로운 규정을 미리 알려주고 경기를 해야 한다.
국가적 과제인 지자체 의 선거에 대한 규칙을
경기를 하려는 선수들, 심판을 보려는 심판들은 경기 규칙을 알 길이 없이 연습만
머릿속으로 할 뿐이다
1880년 영국은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지방의 일은 지방의회가 갖는 방향으로 지방 의회 제도가 제정 된다. 지방의회법은 1963년 지방의회제도가 영국에서 다소의 변화가 이뤄 진다.
이만큼 영국의 국가제도라는 시스템은 미리 국민의 의견을 들어가면서 평화적이고 서로 신사도를 지키는 선상에서 만들어 진다. 우리나라가 정치적인 소용돌이를 경험하던 시절인 1972년도에 영국 지방의회 제도를 법적인 제도화 중에 일부 개정이 된다. 당시도 시민 세력이 알게 미리 알리고 국민의 의견을 수차례 듣는다.
히스는 영국의 수상으로서 영국을 정치제도상의 결함으로부터 이를 극복하게 하기위해서 관찰을 한다. 섬지역으로 분할된 영국은 46개 지자체가 존재하는 세밀한 조직 구조를 지닌 나라다. 불문 법의 나라 답게 히스 수상은 정치적으로 문제를 풀어 가려 한다. 그가 추구한 정책 방향은 이렇다.
첫째 지방 정부 예산을 지방의회로부터 최소화 하려고 원칙을 새운다
둘째, 지방은 가능한한 지방 예산외는 탐내지 않는다.
셋째 , 지방의회는 자기 지방의 행정부만 견제 하는 정치 방향성을 지향한다.
히스는 실패 한다. 순진한 애국심의 히스수상이 지방의회 의원등의 정치 논리에 밀리면서다.
자기 지방자치 단체로 이익을 중앙 정부로 가져가는데 성공 하면서 부터이다.
프랑스는 6년에 한번 지방의회 선거를 하고 prefet이라는 지사를 중앙 정부가 파견한다. 레지옹과 데파르트망에 지사가 파견되어 중앙 정부와 업무 조율을 한다.
프랑스는 지방의회의원과 지자체의장은 국민들이 직접 선거를 하여 선택하는 직접 민주주의에 가까운 제도 경향을 지니고 있다. 지방 조직을 레지옹, 대파르트망, 코뮌으로 나누면서 지방 자치를 하게 한다.
5.16후 3공화국에 들어오면서 폐지되었던 지방 자치 선거제도를 회복하는데는 30년이라는 오랜 투쟁을 한다. 마침내 1991년에 지자체선거 부활이 된다.그후 정치적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는 과정에서 지자체의 역할은 상당한 기여를 한다.
한국의 지방 의회 및 지자체 장 의회 등의 선거를 치루는시기는 2014년 6월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이런 시기에 도달했는데도 여당과 제1 야당등 정치판은 선거 방식에 대한 아무 말이 없다.
영국 프랑스 등에서는 선거 규칙과 규정은 미리 국민들에게 잘 알리고, 그선거 규칙은 미리 수 개월전에 후보와 국민들에게 잘 알려 진다.
서두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 만은 아니지만 선거 6개월 전에는 이를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새누리당 , 민주당, 안철수 신당세력, 정의당 등에서는 이를 속히 정해야 한다.
서둘지는 말되 정당에서 일한 커리어를 구체적으로 선거 홍보물에 표기하는 후보 정당 표방제를 하든, 이전처럼 정당 공천제를 하든지 간에 선거제도를 정당은 국민들 앞에 알리라.
지자체의 선거과정에서 후보 추천권에 대한 문제는 야당인 민주당은 폐지가 당론이지만 여당인 새 누리 당은 아직 당론이 공표되지 않고 있다 .
민주당은 정당공천을 안 하는 방향으로 당원의 표결을 거쳐서 최고위 승인을 해둔 상태다. 당내 여성계의 여성 참여 폭의 실질적인 감소를 가 져 온 것은 문제라면서 일부가 반대의 의견을 강하게 표출하는 중이다. 거기다가 당의 민주주의 뿌리 론에 어긋난다는 주장이 강력하다.
지금 대로 정당 후보 공천제를 시행 한다고 해도 법제 운영상의 문제는 존재하게 될 것이다. 다른 후보는 중앙 당이 공천하고 , 지방 의원후보 공천만 중앙당에서 폐지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정치 지망생도 있다
이 문제에 관한 의사 결정에는 정당의 책임은 크다. 영국의 보수당 영국의 노동당 프랑스 사회당의 연구가 많이 축적된다. 이들은 서로 정책을 모방하지 않고 자기 브랜드를 가진 정당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한 연구영역으로 자국의 지방자치제도를 만들어 오는 중이다.
이들 나라와 한국에서는 의회, 대통령, 법원, 헌법 재판소, 국가 인권 위원회 등의 민주적 조직은 정당 못지 않게 중요한 시스템이다. 그러나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서 정당만큼 국민들의 의견 수렴에 중요한 시스템은 찾아 보기가 쉽지 않다. 한 정당의 정책 방향은 민주주의의 핵심 골격이라서 더욱 그렇다.
우수한 정치인이 많이 육성되는 이면(裏面)에는 정치 선진국의 경우 정당의 역사 국가현안을 140년된 독일 사민당, 60년된 일본의 자민당, 대만의 국민당 등정당에선 정책개발과 정치 책임성을 위한 줄기찬 노력을 해온 과정에서의 좋은 정당이 발달한 역사를 갖고 있다.
정당은 아울러 국민 최 현장에서 적절히 여론을 듣고 이를 수렴해서 의회와 대통령에게 적절하게 제시하는 그런 노력이 동시에 필요한 조직임을 한시도 있지 않아야 할 것이다. 자기 브랜드를 분명히 가진 정당을 지향하자.
이웃 정당의 정책을선거에서 무조건적으로 이기기위해서 정책 특허료를 지불하지 않고 모방하는 정책 카피 정당들은 이제 국민들의 엄격한 비판을 각오 해야 할 것이다.
후보도 중요하지만 정당의 정강 정책을 같이 보고 정치적인 입장을 정하는 그런 수준 높은 국민들이 다수를 점하는 지식 국가로 우리의 지난 65년 정치 사가 발전해온 역사를 기억하기 바란다.
국정을 깊고 넓게 공부하지 않은 정당, 당보다는 국가를 더 사랑하지 않는 정당, 정책 개발에 게으른 정당은 피해야 한다.
정책 개발 책임을 맡은후 자기 지방 지자체 관할 공사의 부채를 지나치게 늘린 정당들은 이미 축적한 자기 정당 브랜드로 심판 받게 된다는 교훈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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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유 철 새누리당의원' 재외 국민용 주민등록증 발급 2015년 부터, 법안 발의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인 원유철 의원(평택갑)은 지난 13일 오는 2015년부터 국외이주 국민의 국내 주민등록말소제도를 폐지하고‘재외국민’임이 표시된 주민등록증 발급 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주민등록법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원 의원은 입법취지에 대해서“재외동포는 대한민국의 눈부신 발전과 성공신화가 있기까지 경제영토와 문화영토를 넓혀온 숨은 주역이며 민족의 소중한 자산”이라면서“이번에 제도개선이 이루어지면 이들의 모국에서의 인터넷이나 금융 등 사회-경제 활동의 편익이 크게 증진됨은 물론, 국내투자가 활성화되어 우리 경제에도 활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동안 국외 영주권자는 주민등록이 말소됨으로써‘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격 박탈이라는 정서적 상실감 뿐만 아니라, 특히 일시 귀국시 발급받는 거소신고증은 외국인에게도 발급되고 있어 우리 국적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외국인 취급을 받는 등 심리상으로 상당한 불편을 겪어 왔다.
더욱이 주민등록번호가 없어 인터넷사이트 활동에서의 불편은 물론, 금융거래, 국내취업 등의 경제활동에 많은 불편이 따랐다.
원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본의원이 지난해 11월 발의했던「주민등록법일부개정안」을 기본골격으로, 안전행정부와의 협의결과를 반영하여‘주민’의 범위에‘국외이주자’를 추가하고, 기초자치단체장과 안전행정부장관이 외교부장관과 법무부장관에게 국외이주자의 거주관계 파악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원 의원은 “이 법안의 취지에 대해 야당도 찬성하는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서 입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도에 업무시스템 구축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5년 1월부터 영주권자에 대한 주민등록증 발급제도를 시행하기로 안전행정부와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한편 원 의원이 지난해 11월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장으로서 18대 대선 공약 이행차원에서 발의한「주민등록법일부개정안」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심사 중인 가운데, 박근혜대통령이 올해 5월 미국방문시 동포간담회를 통해 영주권자에 대한 주민등록증 발급방침을 재차 천명함에 따라 원의원과 안전행정부의 협의를 거쳐 7월말 정부차원에서 동제도 도입을 결정하였고, 지난 12일엔 새누리당과 정부간의 당정협의까지 마쳤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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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원칙, 마그나 카르타와 노동 인권
1215년 대헌장이 발표된다. 말이 대헌장이지 당시 영국 국왕이 귀족들의 요구를 선서하는 식으로 받아들인 것이 작금의 마그나 카르타이다.
인간의 권리가 성문으로 기록된 최초의 문서가 바로 마그나 카르타라서 이것이 지닌 근 현대정치사의 인권사 적인 의미는 작지 않다. 잘 알려지지 않은 파리 선언은 대중들이 궁금해 하는 원칙이다.
왕과의 국민이 지닌 제반 권리를 통해서 13세기 하나의 정치 문서화 된 이
마그나 카르타는 인간의 권리를 함부로 권력이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마그나 카르타는 몰라도 파리원칙은 알아야 한다고 말하는 시민들도 있다.
국가 인권 기구의 지위에 관한 파리 원칙은 1993년 유엔에서 통과한다. 이는 1991년 파리에서 열린 국가 인권기구 국제 워크삽에서 처음 언급된 것라서 파리 원칙으로 불리운다
인권의 보호와 증진에 노력해야 한다는 파리원칙이 노동 인권이 소홀히 다뤄지지 않기 위해서 다시 한국국민들 사이에 회자되는 중이다.
파리 원칙을 통해서 각국의 인권상황을 새로이 파악되며 그 안에 인간의 노동 인권이 자리한다.
민주주의의 가장 기초는 시민이 지닌 자유권과 노동 인권이다.
헌법상 지닌 시민의 권리는 1차 권리로서의 자유권, 2차 권리인 좋은 환경을 누릴 권리, 제 3차 평화를 항구적으로 만날 권리 등이다. 현대의 유권자들은 1,2,3차권리 구분에서 보듯 이제 종합적으로 인권이 보호될 것을 원한다.
한국에서 최근 고용 불황의 물결을 타고 다국적 기업의 노동인권훼손이 부지기수로 나타나는데도 이를 고처 가기는 켜녕 후퇴하게 방치하는 중이다.
헌신과 땀으로 쟁취한 노동 인권이 아니던가.
국가 인권 위원회가 지금부터 13년전에 세위지면서 우리나라도 인권 기본법제정이 가능해 진다. 그런데 여기에 노동인권이 다양하게 다뤄 져야 하는 것이다.
바른 노동 인권철학, 타인을 배려하는 일터속 인권의식도 필요하다.
노동 인권침해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다국적 컨설팅 회사들에서 RA ( Business Analyst ) 들을 만나면서 더욱 직장과 직업노동 인권의 훼손상황을 알게 된다.
몇 개월중 한 두번은 가능하지만 근기법에 어긋난 지나친 야근을 시키는 것은 금지 되야 한다. 이것은 수면권을 앗아가기에 그러하다. 저녁 6시부터 새벽 3시 경에일을 마감하게 하는 내부 노동 인권 훼손은 금지되야 한다.
다국적 기업 컨설팅사의 경우 노동 인권침해의 내용으로 잠을 못 자게 하는 RA 직원들의 업무량의 개선이 필요하다.
5세에서 15세 미만의 아동 노동의 금지가 이뤄 져야 한다. 정치적 강자와 정치적 약자간의 인권의 미래를 위해서 온라인 상의 인권 침해 실명 신고 센터 운영, 이민족 간의 부당 노동의 실태파악, 이민족에 대한 인권 침해들을 방지 하기위한 제반 노력도 병행 되야 한다.
개별적인 노동인권 상황의 개선을 위해서 국가는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정신은 정치적 약자를 보호하려는 의지로부터 온다
이것이 유엔이 택한 파리원칙의 내면적인 컨텐츠가 될 것이다.
파리에서 기획된 파리원칙은 1215년 마그나 카르타 선언이상 으로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국가의 정치적가치가 담긴 원칙이다.
파리원칙은 노동인권 존중의 원칙이 일부 중심을 이루는 원칙 이라고 기억해야 할 것이다.(korealo@naver.com )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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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단 총무원장 자승스님 용퇴 농성
정기보 취재기자
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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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의원 ( 전북 군산) 특별 인터뷰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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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검찰총장 사의표명
채동욱 검찰총장이 사퇴의사를 표명했다.
채총장은 오늘(13일)오후 조선일보가 제기한 자신의 혼외 아들의 의혹과 관련해 황교안 법무장관이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 지시를 내린후 바로 사퇴의사를 전격 밝혔다.
채동욱 총장은 지난 5개월 동안 검찰 총장으로서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올바르게 검찰을 이끌어 왔다고 자부한다며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채총장은 이어 자신의 신상에 관한 언론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임을 다시한번 분명하게 밝힌다고 말하고 근거없는 의혹제기로 공직자의 양심적인 직무수행을 어렵게 하는 일이 더이상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검찰총장 직에서 5개월만에 도중 물러나는소감을 밝혔다.
한편,법무부는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지시 배경과 관련해서 사정기관의 책임자에 대한 도덕성 논란이 이대로 지속되는것은 검찰의 명예와 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므로 더이상 방치할 수 없었다고 감찰지시 배경을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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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종북 이석기 사태가 매카시즘인가?
문재인이 이석기 사태를 새누리당이 악용하고 있다는 인식부터가 잘못됐다.
문재인 의원은 어찌보면 이석기를 국회의원이 되게하고 내란음모를 하게 도와 준 노릇을 한 사람이다. 노무현 정부서 문재인이 청와대 민정수석관이었던 시기에 법 절차를 충실히 따른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이석기는 두 차례의 특별사면과 복권이 이루어진다.
통진당 이석기 의원은 2003년 3월에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인 민혁당 구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고, 그 후 2003년 8월 15일 광복절 때 가석방 받았다. 법무부 가석방 지침에 의하면 통상 형기의 80% 정도를 복역해야만 가석방 요건이 해당한다고 해서 2년은 감방 생활을 해야 하는데 1년 3개월 만에 가석방이 되는 혜택을 받았다.
통진당 이석기 의원은 1999년 '민족민주혁명(민혁당)' 사건 수사 때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해 3년쯤 도피생활을 하다가 2002년 5월 체포됐다, 그는 20003년 3월21일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선고받고 대법원에 상고했으나 6일 만에 이를 취하고 징역형을 받아들였다.
그는 20003년 당시 한 인터넷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청와대 쪽에서 가결수는 확실히 사면할 의지가 있다 해서 상고를 취하했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2013년 8월 28일 보도했다. 그리고 광복절 특사로 공안사범 가운데 유일하게 가석방됐다.
그는 이어 노무현 정부로부터 2년 뒤 2005년 광복절 특사 때 공무담임권과 피선거권이 복권됐다. 이석기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노무현 정부에서 큰 역할을 해준 것이다. 가석방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은 문재인 의원이고, 법무장관은 강금실, 2005년 사면 복권 때 법무부 장관은 천정배였다.
이석기를 국회의원 만들어주는데 지대한 공로를 한 사람이 바로 문재인 의원이라는 것을 모르지는 않을 것인데, 이석기의 내란음모 사태를 새누리당이 악용하고 있다고 비난을 하는 것은 국민 감정을 너무도 모르는 안하무인이나 할 소리인 것같다.
문재인은 의원은 12일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선거운동에 악용했다."고 했으며, 또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태를 새누리당이 악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동아일보가 13일 보도했다.
문재인은 12일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 4회 노무현 전 대통령 기념 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인사말에서 "박 대통령이 알았든 몰랐든 국정원 사건은 새누리당의 집권 연장을 위해 자행된 일이다. 박 대통령이 그 수혜자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목적을 위해 안보를 선거공작에 악용하고 국가권력을 사유화한 것"이라면서 "실제로 선거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느냐에 상관없이 그 자체로 선거의 공정성과 정당성을 무너뜨렸다, 민주주의 규칙이 깨졌다"고 패배한 자는 말이 많고 이유가 많은 것을 그대로 잘 보여줬다.
그는 이석기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들은 이 의원의 사고와 발언 내용을 용납하지 않고 있다"며 "하지만 반대편(여당)에서는 무서운 기운이 느껴진다. 신종 매카시즘 광풍이다, 과거 야권연대도 종북, 10년 전 법 절차에 따른 가석방과 복권도 종북이라고 한다"고 오히려 새누리당을 비난했다.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은 바로 종북에게 종북이라고 하면 걸린다는 것이다. 친북정권 10년 동안 많이 변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종북 불감증을 심어 놓는데 성공을 했다. 이석기에게 종북이라고 했다고 민주당 대통령 후보까지 지낸 문재인 의원이 신종 매카시즘을 찾으면서 비난을 하고 있다.
인물을 평가할 때 그 주변 사람을 보고 평가하는 방법이 제일 정확하다고 했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했다. 종북은 종북끼리 모이는 법이고, 보수는 보수대로, 진보는 진보대로, 유유상종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인물들의 성향에 중도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중도는 기회주의자들이 이익을 좇아서 행동을 하면서 자기 변명을 하려고 나온 이상한 색깔이다.
민주당이 통진당과 왜 선거연대를 할 수 있는가? 또 이석기를 두 번씩이나 특별사면을 해주고 복권을 해주는 이유가 무엇인가? 이석기가 종북이면 민주당도 종북에 가깝기 때문에 둘이 가깝게 지내는 것이다. 통진당이 종북이면 그 당과 연대한 민주당도 종북이 되는 것이다. 초록은 동색이 아닌가?
이것을 민주당 문재인 의원이 새누리당에서 이석기 사태를 악용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것은 종북들을 감싸주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석기의 내란음모 혐의가 잘못되었다면 이석기와 통진당의 행위를 비난해야 옳은 것이고, 그 당과 민주당이 연대한 것에 대해서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왜 통진당이나, 문재인이나 이석기 사태를 놓고서 똑같이 신종 매카시즘의 광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여당을 비난하고 나선 것일까? 국민들은 이석기 사태를 통하여 정치판의 종북세력을 뽑아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통진당과 문재인만 신종 매카시즘으로 치부를 하고 있다.
필자는 신종 매카시즘의 광풍을 일어나게 해서라도 대한민국의 종북세력들을 발본색원 해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고 본다. 정부 당국은 이석기의 내란음모 사태를 계기로 종북세력과 한판 전쟁을 선언하고,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종북세력의 뿌리 뽑기를 시도해야 할 것이다.
특히 종북세력들이 민주화 운동자로 둔갑하여 활동하고 있는 정치판부터 종북 뿌리 뽑기를 시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사법부와 법무부, 경찰과 정보원에서 암약하는 종북들도 제거해 나가야 대한민국의 근원인 법치가 확립될 것이다. 친북정권 10년간 각 부처에 심어놓는 종북들의 대못도 이참에 확실하게 뽑아내야 제2의 이석기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월드뉴스
20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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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국회서 ‘정국관련’ 3자회담 제안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G20정상회의와 베트남 방문에서 인상적인 외교를 펼쳐 외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듣고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는 내치에 집중한다.
박 대통령이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꼬일 대로 꼬인 정국을 풀기위해 국회에서 여야 대표와의 3자 회동을 하자고 민주당에 전격 제안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참석과 베트남 순방도 거의 살인적인 일정으로 대통령은 잠도 몇 시간 못 주무시면서 강행군을 했다”면서 “이번 순방의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직접 국회를 방문해서 국회의장단과 여야 대표들을 만나 상의하면서 국익에 반영되도록 하고자 만남을 제의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 연이어 여야 대표 3자회동을 통해 국정전반의 문제와 현재의 문제점 등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대화에 임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현직 대통령이 청와대가 아닌 국회에서 야당과 ‘정국관련 회담’을 갖자고 제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수석은 “국회를 존중하고 국회의 협조를 구한다는 자세”라며 “현안에 대한 문제제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얘기를 나눠서 해결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
이 수석은 또“취임 후 대통령의 통치철학이자 신념은 모든 것을 투명하게 국민에게 밝히고 뒷거래나 부정부패와 관련한 어떤 것에 대해서도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이번 3자회담을 통해 국정 전반에 관해 여야가 하고 싶은 모든 문제와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해 국민이 갖고 있는 의구심과 정치권의 의구심을 털고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회동이 성사된다면 9월 정기국회 파행 등 정국 경색을 불러 온 국정원 댓글 의혹과 국정원 개혁 문제 등에 대해서 논의를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수석은 “야당도 회담에 응해줘서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되기 바란다”며 회동 날짜와 관련해서는 “일단 (추석 전인) 월요일로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