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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우리 국군 자랑스럽다
박교서 기자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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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
월드뉴스
201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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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형 예산절벽 제도로 부채공화국 막자
- 한국형 예산
빚이 많으면 국권도, 개인 권리도 억압 당한다.
지금 과다한 우리나라의 빚을 우리 국민들과 지자체, 그리고 정부가 줄여야 한다. 그러기위해서는 그 항목의 국가 예산이 소진이 되면 추가 집행을 국채, 지방채로 해결할 플랜을 못 세우게 해야한다.그항목 국가 지자체 예산 소진(消盡)이 되면 다음 회기 예산이 확보되는 순간까지 예산 집행을 못하게 하는 한국형 예산 절벽 제도를 속히 국회가 입법화 해서 시행하자.
한국은 지금 공적 기관의 부채리스크에 심각하게 노출될 개연성이 존재한다.지금 국회에서 한국 형 절벽 예산도입을 제안한다. 야당이 좀 더 목소리를 내라.
-새벽 정신으로 건전 재정을
2013년 5월부터 2013년 8월 말까지의 미국 은행에 의한 리서치에 의하면 개도국의 주가가 지나치게 하향하였다. 태국이 20%이상, 인도네시아가 22%이상, 터키가 24%이상 하락한다. 이런 현상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국가에 심각한 금융 리스크로 작용할 공간이 크다.
2013년 한국이 장차 만난 위기중에는 공금 과다 집행으로 인한 리스크가 가장 심각하다. 최근의 연합뉴스보도에 의하면 2013년 지금 920조원이 우리나라 공적 기관이 진 빚이라니 한심해도 너무 한심하다. 우리나라 GDP의 75%를 넘는 부채다. 920조원 중에서도 공공기관이 400조원 빚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5년전의 두배다. 지금부터 각 기관별로 새벽정신으로 건전 재정을 하자
-10년 에 354% 증가된 공적 부채
한국에서의 공적 기관의 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중가중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5년간 기존 예산과 빚으로 살아온 나라 ,지자체 살림을 방만하게 한 이들은 물론이고, 이를 방관한 야당도 잘하고 있다고 하기 힘들다.
이대로 정신을 못 차리고 공금을 정부, 지자체 장, 305 개의 공적 기관이 브레이크 없이 방만하게 집행을 한다면 나라가 큰 걱정이다. 확고한 공금 절약 의지를 보여야 한다. 특별 담화를 통해서라도 모든 예산 집행 주체들이 대오 각성해서 나라 빚을 더 이상 낭비 못하게 해야 한다.국채, 지방채, 공공 기관 채 발행을 국회 승인없이 못하게 해야 한다.
나라 예산 낭비한 공직자는 책임없이 넘어가게 하는 것은 국익(國益)에 결단코 도움이 못된다. 부채 많은 나라에는 일자리를 파생하는 다국적 기업이 진출해서 추가로 공장을 짓지 않는다. 오히려 다른 재정이 건전한 나라로 비즈니스 오피스를 옮겨 가려고 짐을 챙기는 것이 일자리 선순환의 경제 역사다.
한국에서 야당도 국가 부채문제를 우려하는 무수한 경고를 정부나 자자체 에 해왔다지만 너무 긴장을 풀어 두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한 지자체가 아이들을 급식 시간에 같이 먹이려는 노력은 인간적이라서 좋게 보인다.
-지방채 국채 추가 발행 억제
밥 먹일 예산이 없다고 시에서 몇 천억원 어치의 지방채를 발행검토를 한다니 시장은 더 신중히 생각 해야 한다. 공약 지키기 보다, 나라 살림살이의 모범을 위한 결단을 하기를 박원순 시장에게 공개적으로 요청 드린다.
1907년 한국인 4만명이 참가한 국채보상 운동을 잊지 말자.국권을 빚등으로 일본에 넘겨줄 위기 앞에서, 가냘프게 타들어 가던 호롱불 같은 조국을 보고 대구 사나이 서상돈이 일본 빚을 값고 국권을 일본에게 주지 말자고 나선 것이 아니던가.
일본에서 차관으로 빌려온 1300 만환을 갚고 대한 민국의 국가 주권을 회복하자는국채 보상 운동의 서글픈 추억을 잊지는 말자. 그시기이후에 일제로부터 받은 36 년간의 고통을 결코 가벼이 넘기지는 말자.
서상돈 그가 만난 1907년대의 일제치하로 들어가기직전의 시대상을 생각해 보자.1910년 국가 주권을 일본이 가져 가는 국치일이 오지 않았던가 돈을 낭비하면 국가가 타국에 호구를 잡히는 상황이 와서 이처럼 국권을 빼앗길 수도 있다.
절약을 생할이 불편할 정도의 하자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국고 공금, 공적 기관의 무분별한 빚내서 잔치 하기식의 이중 낭비는 반드시 잡아야 한다.
-역사속 스승
당시 1907 년이후 대한민국이 돈만 저축이 많았어도 국채를 일본에 보상하고 일본이 한반도 침략행위를 더 이상 못하게 요구할 요량이 아니었던가.
일본이 공작을 해서 이운동이 사라진 점도 있지만 우리가 모아둔 국가 돈 여유가 실재로는 없었던 것이다. 이제 우리는 작금의 유럽을 보면서 반면교사(半面敎師)로 삼아야 한다.
예산 낭비를 막지 못하고 국가 자자체 공공 기관 국채 지방채가 늘게 하면 결국 그리스, 스페인 같은 유럽나라 처럼 되지 말란 법은 없는 것이 국가들의 의 작동 원리가 아니던가.
유럽이 오늘날 여러 가지로 어려워 진 것은 재정을 집행하는 이들이 낭비하고, 방만 예산운용을 해서이다. 공금 운용을 잘못해서 그렇다. 이들 정치인들의 방만한 재정 운영은 각국의 재정을 고갈해서, 국가를 빚의 천국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분위기에 취해 한 순간의 낭비 때문이다.
조상이 준 유적 유물 등 자연, 관광자원 덕분에 먹고 살고도 남을 유적지와 유물을 지닌 그리스를 보라. 그리스는 불황이 닥친 2008년 미국 리만 브라더즈의 금융 위기가 온다. 주세수이던 그리스 관광 수입이 감소되면서 이전의 세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데도 마구잡이로 재정을 방만하게 운용한 그리스 공직자들과 국민들이 너무 국가 빚을 가볍게 본것이다.
-나라 빚 무서운 줄 인식하기
국가 예산을 낭비한 결과 빚이 많아 지자 타국의 기업들이 그리스 신용 불안을 염려하여 보따리를 싸는 일이 진행된다.한국의 어느 시는, 시공무원 월급 줄 돈이 부족해서 돈 빌리러 다니는 행태를 보이면서도 돈이 한 두푼 아닌 수억 불이상 들어가는 이벤트를 위해서 시의 지방채를 발행을 도모중이란다. 형편없는 한국에서의 공직자의 작태다.
예산을 방만하게 집행해서 재정이 난조(亂調)를 보인지 오래된 나라는 바로 스페인이다. 이들 나라들에서 국가, 자자체 운영자들이 국가 예산 낭비후, 그후에 나타난 것은 일자리 파생속도의 현저한 저속(低速)이다. 일자리 파생은 한번 저속으로 들어가면 속도를 내서 일자리 만들기는 어렵다.
-신 절대주의 국가주의 민족주의 부활
한 국가의 재정 적자도 순간에 나타나고, 지속이 되면 그것은 건전재정으로 방어 되기 힘들다. 재정적자는 오랜 세월에 걸쳐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정치적인 노력을 이후에 해도 원님 지나고 나서 나팔 부는 꼴이 되고야 만나는 현실을 생각 하라.
당의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서 한국형 예산 절벽제를 하자. 나라 국고를 낭비, 방만 집행으로부터 구제 해야 한다. 19세기식 국가 주의, 절대주의, 민족주의 입장에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것은 이제 한국이 만난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는 35%까지 청년 실업율이 올라간다. 한국은 9.3%의 청년 실업 율이라지만 안심 상황이 실제로는 못 된다.세계 8번째로 부자나라라고 불리우던 나라 스페인은 지금 일자리 파생이 잘 안 되자, 40%에 육박하는 스페인 청년 실업율이 여당과 야당간에 정치이슈, 정치적인 문제가 된다.
파생되는 일자리가 극소수에 머물자 다른 나라로 밀항(密航)을 해서 일자리 찾아 나서는 청년들이 스페인에선 느는 중이다. 높은 실업률로 고통을 당하는 청년들이다.
-고성방가(高聲放歌) 스페인 청년층
일할 곳이 없어서다.이전에 스페인 청년들이 새벽에 고성 방가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대학 , 대학원을 나와도 이력서 낼 곳도 나오지 않은 일자리 암흑기를 만난 스페인 청년들이 새벽거리에서 술 마시고 고성 방가 한다.대한민국을 희망을 잃지 않는 부강한 나라로 가기위한 정책적 대안으로 그 항목 예산이 다 떨어지면 다음 회기 예산을 받아야 집행이 가능한‘ 한국형 예산 절벽 제도 입법’을 하자.
복지 예산 , 문화 예산이라도 그해 예산이 책정된 데서 다 지출되면 다음 회기까지 국채, 지방채 발행을 못하게 하자. 1900년대초에 제2의 국채 보상(國債報償)운동을 한 민족답게 나라 빚 억제에 적극 나서자.국고 과다 낭비세력과 개인을 찾아내서 공익 차원에서 다루라.
200년간에 한 경제 성장역사를 지닌 서 유럽과는 다르게 , 경제 압축성장을 30년간 한 한국이 부채(負債) 공화국이 안 되게 하기위해 국민이 하나 되야 한다.
긴급 기자회견이라도 하여 국민총의를 모으고 실천해 가야한다
( korealo@naver.com )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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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훈 새누리당 의원 '일감 나누기란'
현재 입법예고를 앞둔 공정거래법 시행령(일감 몰아주기 관련)에 적용되는 기업이, 당초 공정위가 발표한 자료보다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공정위는 공정거래법 시행령 개정과 관련하여, 총수일가 지분이 30% 이상인 상장사와 20% 이상인 비상장사 총 208개 기업이 적용을 받게 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 강석훈 의원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바에 의하면, ‘발행주식 총수’를 어떠한 기준으로 설정하는지에 따라, 적용을 받게 되는 기업의 수는 달라지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가 당초 밝힌 208개 법적용대상 기업은 전체 발행주식 총수(자사주 등 포함)로 계산된 것이나, 현행 공정거래법 제11조제3호에 명기되어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상법 제371조의 규정에 따라 ‘의결권 있는 주식의 총수(자사주 등 제외)’로 해석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정될 공정거래법 시행령이 현행 공정거래법 제11조제3호의 내용과 같은 의미로 해석된다면, 지분율 변동으로 법적용을 받게 되는 기업이 늘어나게 될 전망이다.
예를 들어, 롯데그룹의 롯데쇼핑(주)는 2013.4.1. 공정위 자료 기준으로 총 발생주식 대비 총수일가 지분율이 28.67%(상장기업)로 공정위가 발표한 법적용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으나, 의결권있는 주식 총수로 기준이 변경되면 30.55%로 법적용대상 기업이 된다.
이 밖에 GS그룹의 GS건설은 29.43%에서 30.28%로, LS그룹의 ㈜LS는 26.40%에서 30.63%로, 태영그룹의 ㈜태영건설은 29.66%에서 37.21%로 각각 지분율이 변동되어 법적용대상 기업이 된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하였을 때, 법적용대상 기업은 9개 늘어난 217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강의원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이번 시행령 개정에 있어, 공정위가 제대로 기준도 정하지 않고 적용 기업 수를 발표하는 등 혼란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제민주화의 상징성이 있는 사안인 만큼 조속한 기준 마련과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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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의원 '가능한 국고는 아껴야 '
정부의 잘못된 수요예측으로 인해 지난 2007년부터 6년간 민자 사업에 최소운영수입(MRG)으로 총 2조 6608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다.
세부 지급 내역을 살펴보면 ▲인천공항철도에 2008년부터 5년간 총 7945억 원 ▲인천공항 고속도로에 2007년부터 6년간 총 4775억 원이 지급되는 등 국가사업으로 2007년부터 6년간 총 2조 1722억 원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고보조지자체 사업에는 ▲서울시의 우면산터널과 서울도시철도 9호선에 748억 원 등 2007년부터 6년간 총 1927억 원이 지급됐다.
지자체사업으로는 ▲대구범안로에 2007년부터 6년간 805억 원이 지급되는 등 2007년부터 6년간 총 2959억 원이 낭비되었다.
김기준 의원(민주당)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연도별 MRG 대상사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MRG지급 총액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부풀려진 추정통행량 수요예측에 기반하여 추진된 민자 사업이 꼭 필요한 사업이었는지 조차 의심이 든다.”고 꼬집었다.
또한 “서울시와 광주시처럼 민자 사업의 협약당사자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듯이 타 민자 사업 협약당사자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최소운영수입보장제도(MRG)는 사회기반시설에 민간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협약에서 정해놓은 운영수입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정부 또는 주무관청에서 수익의 일정부분을 보전해 주는 제도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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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새 누리당 주요 당직자 회의
9월 27일 주요당직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제 대통령께서 기초연금과 관련해 진솔한 사과를 했다. 국민과 했던 약속을 조금이라도 축소할 수밖에 없는 대통령의 고뇌를 절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기초연금안으로 이번에 혜택을 함께 받지 못하는 어르신에 대해서는 우리 새누리당도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다. 기대한 것 보다 혜택이 줄어 실망하신 국민들께도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
정부안을 보면서 우리도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자녀와 손자세대의 미래를 저당 잡히면서까지 당장 손쉬운 방법을 선택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주의를 성취해 온 어르신에게 오히려 누를 끼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적으로 많이 힘들더라도 어르신들께 진솔하게 설명 드리고 양해를 구해보자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더 고민하고 책임져야할 집권여당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사실 어제 참으로 힘든 하루였지만, 많은 감동과 격려도 있었다. 많은 어르신들께서 전화를 통해, 또 마주칠 때 마다 “우리들은 괜찮다, 경제가 먼저다, 자식손자 앞으로 힘들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을 주시는 분들이 많았다. 전쟁의 참화 속에서 폐허가 된 조국을 지금의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낸 우리 어르신 세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새누리당은 경제를 반드시 살려내고 그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가는 착한 복지로 열매 맺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민주당은 ‘거짓말이니, 히틀러니’ 하는 듣기에도 저급한 정치 공세를 펴기 전에 과거 자신들 정권에서 과연 공약을 이행 못했다고 사과한 적이 있는지 차분히 되돌아보길 바란다. 비록 기초연금 공약에 조금의 후퇴가 있었을지언정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 실행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최초의 대통령이라는 것은 야당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민주당 중진이셨던 강봉균 전 의원께서 “복지공약을 실행하려면 고통과 시간 따르더라도 국민을 설득해야한다”는 말씀을 야당은 가슴 깊이 새겨주길 바란다.
야당이 온 국민이 손해를 보는 듯 난리법석을 떨고 있지만 정작 손해를 보는 국민은 한 분도 없다.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노령연금을 받고 계신 모든 어르신들께서는 지금보다 더 많이 받게 된다. 지금 노령연금을 타시는 분들 중 90%는 지금보다 2배나 많은 20만원을 받게 된다. 그리고 나머지 10%분들도 5%는 지금보다 5-9만원을 더 받게 되고, 다른 절반도 최소 10만 원 이상 받게 된다.
우리 국민들께서 기초연금에 대한 오해와 혼란이 없으시도록 당에서 모든 홍보수단을 통해 적극적으로 국민들의 이해를 도와야 할 것이다. 특히 일각에서 주장하는 허위날조 주장이 마치 사실인 냥 왜곡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이 자리에 계시는 주요당직자들께서는 당의 기간조직을 이끌고 계신 분들이다. 각 위원회별로 지속적 대처를 해주시길 바란다.
어제 대한민국을 경악하게 하고 있는 이석기 의원에 대한 검찰의 중간 수사발표가 있었다. 내란음모 및 선동,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이적동조 혐의가 인정돼 구속기소 되면서 더불어 RO라는 단체의 검은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이런 북한 추종세력, 대한민국 체제 부정세력이 조직적, 체계적으로 국회를 혁명의 교두보로 삼고 있었다는 사실에 참담한 심정을 감출 수 없다.
이석기 의원이 내란음모 혐의로 구속기소 된 만큼 우리 정치권도 이제 더 이상 손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 국회의원 이석기 제명안 처리를 적극 추진해야한다. 이는 사법부 판단과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여부를 국회 스스로 결정하는 절차가 제명절차이다. 이미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이석기 의원은 국회의원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자격도 없다. 제명사유가 충분하다 못해 넘치고 넘친다.
한 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이석기 의원 제명에 대해 무려 71.9% 국민이 찬성한다고 한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이 중대한 일을 재판 결과를 더 지켜보자며 유야무야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석기 의원의 원내 진입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정당이다. 민주당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 하고 국가수호의 사명감을 가진 제1야당이라면 이석기 제명안 처리에 적극 협조해야할 것이다.
민주당이 조건 없이 국회로 등원하겠다고 선언한지 한주가 지나도록 아직 정기국회 의사일정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이 우리 사회에서 ‘슈퍼갑’임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민주당은 건수만 생기면 정쟁거리로 만들고 민생을 희생시키고 있다. 심지어 우리 어르신들조차도 정쟁의 장으로 끌어들이는 행동을 하고 있다. 어제 어르신들께서 우리 당으로 많은 전화를 주셨다.
불만을 토로하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어르신들 중에서는 경제가 어려워서 나라가 어려우면 현실에 맞게 조정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어떤 어르신은 “경제가 없으면 복지도 없는 것이 아니냐”면서 “경제를 잘 챙겨달라”는 말씀을 주시기까지 하셨다. 우리 국회가 먼저 해야 할 일은 경제를 살리는 것이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내고, 투자를 활성화 하고, 부동산 시장의 정상화를 통해 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높여 경제 전반에 활력을 넣는데 모든 노력기울여야 할 때이다.
특히 주택경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상황에서 국회가 전월세 대란을 해소하고, 주택시장을 정상화시키기 위한 법안들을 하루속히 통과시켜서 주택시장의 정상화 불씨를 살려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그러나 지난 상반기 동안 민주당은 외국인 투자 촉진법을 막아서 외국인 투자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가로막았고, 양도세의 중과 폐지, 분양가 상한제의 신축 운영, 수직증축 리모델링 허용 등 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자 하는 법안도 가로막았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민생법안의 처리는커녕 정쟁에 몰입해 정기국회 일정조차 합의해 주지 않고 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마음 있는 곳에 행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민주당이 말로만이 아니라 진정으로 우리 민생을 챙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정기국회 의사일정을 조속히 합의하고 민생 법안 처리에 동참하는 행동을 보여주시길 바란다.
민주당이 어제 불효정권 운운하며 막말을 동원하여 정부와 여당을 비판했다. 그러나 어제 발표한 기초연금 정부안은 현재 기초 노령연금을 받으시는 어르신들 모두 조금씩은 더 받게 되는 구조이다. 현재 기초 노령연금을 받으시는 어르신들 10분 중에 9분, 90%는 20만원을 다 받으시게 되기 때문에 10만원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
나머지 10%에 해당되시는 분들 중에서도 절반 이상 약 20만 명은 최소한 5만 원 이상을 더 받게 되고, 그 나머지 절반 약 18만 명이 되는 분들도 최소한 10만 원 이상은 받으시는 구조로 되어 있다. 다만 상위 30%에 해당되는 어르신들께도 다 드리지 못하게 된 점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죄송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이미 말씀드렸다.
그런데 민주당이 집권했다면 민주당이 공약을 다 지켜도 그 집권 말기인 2017년에야 겨우 20만원을 드릴 수 있었을 것이고, 그것도 민주당 공약에 의하더라도 전체 어르신이 아니라 최대 80%에 해당되는 분들에게만 드리겠다고 공약했다. 민주당은 정부가 발표한 기초연금안에 대해 비판할 자격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서 어르신들의 말씀도 전해드렸지만 이제 민주당은 더 이상 자신들의 선동 잣대로 사회를 분열시키는 행태를 할 것이 아니라 민생법안을 처리하고 정기국회 본연의 임무인 예산안 처리와 국정감사라는 본분에 충실해주시길 바란다.
정부가 어제 357조 7,000억원 규모의 ‘2014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내년 예산안은 ‘경제활력’과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본다. 복지 예산은 105조 9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되어 있다. 국가 재정 상황을 고려해 기초연금 등에서 조정이 불가피했지만, 대선 공약도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생각된다. 이제 국회 심의과정이 남아 있다.
그러나 민주당은 정부 예산안에 대한 투쟁 의사를 밝히고 있어 예산 심의가 제대로 이뤄질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민주당의 장외투쟁으로 정기국회 개원 한 달이 다 되도록 전년도 예산 결산심사에 착수조차 못했는데 내년도 예산안 심의까지 지연된다면 우리 국회는 국민들 볼 면목이 없어질 것이다. 민주당은 정부 예산을 ‘공약·민생·미래 포기 예산’이라고 규정하고 있지만, 민주당이야말로 ‘미래 포기 정당’이 아닐 수 없다.
세계발전지수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 규모는 1조 1천 295억 달러로, 5년째 세계 15위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경기침체로 인한 저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그런 만큼 지금 무엇보다 시급한 것은 ‘경제 활성화’와 ‘경제 성장’이다. 대통령께서도 당장 대선 공약 이행으로 치적을 쌓기 보다는 공약 실현을 다소 늦추더라도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국민을 위한 길이라 판단하셨을 것이다.
반면, 민주당은 국가의 미래와 국민은 안중에 없고 어떻게든 대통령과 정부 정책을 깎아내리는 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민주당의 예산안 투쟁 선언은 곧 수권 정당이 되기를 포기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민주당은 대체 언제까지 국가경제와 민생의 발목을 잡고 늘어질 것인지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다. 민주당이 진정 민생과 국가 미래를 염려한다면 내년도 예산안 심의 및 처리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다.
이석기 구속기소 관련해서 말씀드린다. 검찰은 어제 내란음모와 내란선동,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통진당 이석기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이석기는 RO 혁명조직의 총책으로서 이석기의 자택과 사무실 등에서 200여건의 이적표현물이 적발됐다고 한다. RO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추종했으며, 이들은 북한식 용어 및 표현을 수시로 사용해 왔다고 한다.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었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이석기 구속수사 기간 동안 일체 진술을 거부하면서도 변호인단과는 매일 6시간씩 접견해 왔다고 한다. 국민 앞에 당당하게 혐의를 밝히지 않고 어떻게든 법의 망을 빠져 나가보겠다는 얕은 수를 쓰며 여전히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사법당국은 다시는 대한민국 체제와 국민을 부정하는 불순 세력이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이번 사건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한 진실 규명에 나서야 할 것이다.
또한, 통진당은 사태가 이러한 데도 현수막 홍보를 확대하고, 연예인 사진을 무단으로 국정원 비난 광고에 사용하는 등 경거망동을 하고 있다. 통진당은 이번 사태에 책임감을 느끼고 자숙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시기 바란다. 나아가 우리 국회는 종북세력 척결을 바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하루 속히 이석기 의원 제명안 처리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
어제 발표된 기초연금안에 대해 민주당은 “공약 파기다”, “공약 먹튀다”, “대국민 사기극이다”라고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현재 노인빈곤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세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초연금을 국민연금과 연계 했다. 그래서 소득하위 70%의 어르신 중 대부분인 90% 어르신들에 대해 내년 7월부터 당장 20만원을 드리게끔 설계되어 있다.
결국 국가재정 여건을 고려해서 지속가능한 복지가 되도록 조정했다. 그런데 민주당이 만약 집권했다면 소득하위 80%의 어르신들에 대해 2013년도 10만원, 2014년도 14만원, 2017년도에 20만원, 즉 끝날 때쯤에 20만원을 받게 되어 있다. 정부안과 민주당의 안을 비교하면 정부안이 민주당 안보다 훨씬 현재 노인들의 빈곤 문제를 해결하는데 더 낫다.
그리고 민주당보다 이행시기를 2년 6개월 앞당겼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정부안을 보고 ‘불효정권’이라고 터무니없는 공세를 취하고 있다. 현재 노인 빈곤률이 45.1%이다.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당장 어려운 노인들에게 이렇게 내년부터 시작해서 35만 명의 어르신들에 대해 20만원을 드리는 정부안에 대해 불효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터무니없는 공세를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또 이 기초연금법안이 11월 정도에 정부입법 발의로 국회 상임위에 제출 될 예정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지금부터 전면전을 치루겠다’, 마치 국회를 전쟁터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전쟁을 하려면 국회를 열어야 한다. 민주당이 전쟁을 하든, 무엇을 하든 정기국회를 시작하는 일이 우선임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야당과 일부 시민단체에서 이번 기초연금제 도입으로 국민연금 가입자들이 손해를 본다고 탈퇴를 부추기고 있다. 이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린다. 이번 기초연금제 도입으로 국민연금 가입자들이 손해 보는 일은 하나도 없다. 기존에 받는 연금은 다 받게 되고, 소득하위 70%의 경우 추가로 10-20만원을 더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국민연금이라는 것은 사망 시까지 매달 꼬박꼬박 받게 되는 국가가 보장해주는 가장 안전한 노후보장 수단이다. 이리고 어떤 예금보다 수익성이 높은 저축수단이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절대 국민연금 탈퇴를 부추기는 사람들에게 현혹되지 마시길 바란다.
다음 주 토요일 10월 5일은 750만 재외동포의 축제이자,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게 되어있다. 전 세계에서 고국을 방문하는 동포 여러분들을 주요당직자 여러분께서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의원 친선협회 별로, 국가별로 환영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 그동안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에서는 750만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 위해 많은 의원들이 함께 좋은 법안을 많이 제출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영주권자들에게 재외국민용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새누리당이 발의한 상태이다. 두 번째로 복수국적 시민권자의 연령을 대폭 낮춰서 현재 65세로 되어 있는 것을 55세로 낮추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국적법 개정안을 발의해 놓은 상태이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특히 여러 가지 법안이 있지만 이 두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원내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주요당직자들의 적극적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어제 저희들 부위원장 26명 가운데서 25명이 모여서 협의를 했었는데 상위 30%는 원래 여기에 연연해하지 않기 때문에 이상이 없다. 그렇다면 우리 정부가 지금 하고 있는 노령연금을 그대로 실시된다고 봐도 좋다는 얘기다. 단지 우리 대통령님께서 임기 안에 완전히 해결해주겠다는 말씀이 하셨는데 요구사항이 무엇인가하면 연차적으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임기 안에 완료를 하겠다는 세부적인 것을 우리 노인들에게 좀 심어주고 해서 납득할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이석기는 국회에서 이 자리에 계시는 국회의원 여러분들이 제명을 시켜야 한다. 그것이 6.25 이후부터 이 나라를 살려온 어른들 전부의 뜻이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길 바란다.
월드뉴스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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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소기업 인력 개혁 2
노동 일자리 시장 개혁을 위한 독일의 헤르츠 법을 만들어서 , 헤르츠 식 개혁을 하자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몇가지 문제의식을 갖고서 중소기업 인력 개혁을 하자.헤르츠법은 실업 기간 중에 국가 실업 수당 주는 시기를 줄이고, 고임금근로자 편익의 복지치중보다 일하는 독일인들에게 효율의 상승기회를 주는 방향으로 중소기업 경제 구조구축 , 노동 구조개혁을 해야 한다는 법이다. 여기에는 중소 기업 입사 권유도 명시되고 있다.
중소기업에 가지 않으려는 경향이 우리나라에 강하다. 이런 현상을 개혁 하려면 무엇보다도
중소기업에서의 5년이상 경력의 그가치가 존재함에도 충분히
평가 받지 못하는 직업 직무 경력이 된 체 지금 같은 행태로 가면 안된다.
적어도 국회에서 가칭 ‘대기업 입사시 중소기업 경력 차별 페지에 관한 입법’을 통해서라도 중소기업에서 고군 분투하며 전문적인 기술, 기능 경영을 인정해 가야 한다.
지금까지 배워온 직업 커리어를 대기업 입사과정에서 차별 대우를 하는 한국식 채용 시장을 혁파해야 한다.
독일 이야기 하나 하자. 독일도 중소 기업에서 일하면 미국 같이 이들은 경력을 인정받아서 다임러 클라이 슬러. 만 트럭, 독일 전기 안전 공사. 지멘스 같은 대기업 회사에 가서 경력을 인정 받으면서 일하는 것이 가능하다.
채용 절차라는 공식 루트를 통해서 이런 일자리 시장의 관행이 명백히 가능하다.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입사 장벽을 개혁해야 한다.
이런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행태를 한국 노동시장이 갖고 젊은이들을 괴롭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다.특히 이런 관행은 지방대생, 여대생들 입사 과정의 약자 군에 속한 인적 자원들에게 음으로 양으로 고통을 주는 것이다.
왜 누구 맘대로 한번 중소기업인이면 영원한 중소기업으로 가서 일하는 구도속에 누가 우리 나라 장래가 촉망되는 청소년들을 허우적 거리게 만드는가를 고민해야 한다.
입사하려는 당시에 측정을 해봐도 대기업에서 같은 기간 일하는 동년배의 인력에 교육 받은 내용, 직무 아이디어, 소비자 발견 능력, 회사 순익 구조에 기여하는 파워 면에서도 뒤지지 않는 중소기업 근무 경력자들이 차별 받지 않아야 한다.
미국 노동 시장, 독일 노동 시장처럼 순진하게 중소 기업에서 일을 배운후에 다시 기회가 되고, 대기업에 가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시기에 대기업에 가자고 해도 이것이 영원이 대기업에 못가는 길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
몇 년을 미뤄둔 이런 커리어 디자인에 대하여 나중에 한국 노동 시장이 진출 장벽을 두는 이런 노동 채용 관행은 헌법이다. 우리 헌법의 직업 선택의 자유에 위배되는 조치고, 행태고 관행이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누구도 이런 문제에 대하여 진지한 고민들을 하지 않고 겉도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일본도 그렇게 까지는 않는다.
중소 기업의 기술자들이 오히려 다른 중소기업에 가려고 하지 않는다.
더러는 중소기업에서 일한 경력 6-7녕의 커리어 있는 인재들을 이들 일본 중소기업에서는 오히려 본인이 원하면 대기업에 추천도 해준다.
일본의 노동 시장에서는 같은 레벨의 같은 업종에 속하는 레벨의 다른 회사로 가려는 직업이동 관행을 보이는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업태에 연관하지 않고 누구나 달가워 하지는 않은다.
그런 일이 외에는 현장에서 일본 중소기업 리더들은 인재들이 자기 직업에서 차근히 자질을 갖춰서 대기업에 가는 것을 도와 준다.
우리처럼 그렇게 인재들이 커가는 길을 막아서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점이다.
노동 시장에서 재기의 길을 만들어 주는 청년 일자리 정책이 등장해야 한다.
우수 기업이 많으므로 대기업으로만 갈필요는 없지만 말이다.
독일의 해르츠 개혁은 단계적 노동 개혁이다.
독일의 노동 개혁에서는 중소 기업에 젊은이들이 많이 입사하기를 권하는데 그냥 하지 않는다. 나중에 대기업에 가능하다는 말을 하면서 권하는 것이다.
중소기업에서 능력과 커리어를 저축하면 대기업으로의 입사가 가능한 길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우리의 노동 개혁을 이제 시작해야 한다.
단계적인 일자리 시장 개혁을 통해서 우수하고 소비자와 가까이 하는 것이 가능한 그런 창조력을 지닌 인재들이 기업에서 성장하는 길을 선배들이 만들어 둬야 한다.
우리나라 전체 신규 고용의 88%이상을 새로 창출한 인재로 채워 가는 기업은 바로 중소기업이다. 이제 강소기업으로 중소 기업들을 키우고 이들의 창의력이 국가 산업 발전에 혁신적인 물결을 만들어 내개 만들자.
아울러 열심히 하면서도 대기업에 가고자하는 이들이 존재한다면 이들이 언제든지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가는 것이 가능한 공정한 노동 시장을 만들어 보자. 필요하면 중소기업인력 혁신 위원회라도 만들어 연구하자.
( korealo@naver.com)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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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장 분석
영화 누적관객순위 -> 상영1회당 평균관객수로 분석하면 순위 변동 매우 커, 무리한 관객수 늘리기로 다양한 영화 희생될 우려...
- 누적관객수로는 아바타(13,302,637명)1위, 상영1회당 평균관객수는 도둑들(84명)1위
- 누적관객수 상위15편 중 10편->상영1회당 평균관객수 순위 하락, 5편은 10위 이상 하락
- 203,428회로 최대상영횟수 기록한 ‘광해’, 누적관객수 4위->평균관객수 18위 기록
- ‘아이언맨3’누적관객수 7위->평균관객수 26위로 최고인 19위 하락
국회 도종환의원(민주당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2008년부터 2013년 9월16일까지 개봉한 영화 중 누적관객수 상위 30위 영화를 뽑아 상영 1회당 평균관객수를 산출해 본 결과, 누적관객순위와는 매우 다른 결과가 도출되었다.
누적관객수에서 1,2위를 차지한 ‘아바타’와 ‘도둑들’이 서로 1,2위가 바뀌고, 관객수 상위15편 영화 중 10편의 영화가 누적관객순위보다 순위가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5편(광해, 아이언맨3, 과속스캔들, 최종병기 활, 써니)은 10위 이상이나 하락하는 결과를 보였다.
특히 203,428회로 최대상영횟수를 기록한 ‘광해’의 경우 누적관객수에서는 4위였으나, 평균관객수로는 61명으로 14위가 떨어진 18위를 기록했으며, 누적관객수 7위를 기록한 ‘아이언맨3’는 평균관객수 55명으로 최고 하락치인 19위나 떨어져 26위를 기록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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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한국의 미래를 좌우할 열쇠!
-30일, 발족, 창립기념 포럼 개최... 신기남, 이주영 등 4개 정당 70여명의 국회의원 참여-
9월 30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에서 신기남, 이주영 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 70여명이 도서관발전을 위해 (공동대표: 신기남, 이주영, 이하 ‘’)이 공식 발족하며 창립기념포럼을 갖는다.
은 한국이 경제적으로는 선진국의 문 앞에 있다고 하지만, 도서관으로는 OECD국가들 중 최하위 수준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선진 각국에서는 도서관을 글로벌 경쟁시대를 해쳐 나갈 창의력 있는 인재 양성의 산실로 여기고 있지만, 우리의 경우 도서관정책의 중요성에 대한 국가적 안목과 의지가 박약한 것이 사실이다. 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결성한 것이다.
‘도서관 발전’이라는 주제의 국회의원모임으로서는 이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 동안 학계와 문화계 등 지식인 사회는 대한민국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선진국 수준의 공공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해, 더 많은 국민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질 높은 지식정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청해 왔었다. 이 모임의 창립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라 할 수있다.
의 공동대표는 신기남, 이주영 의원이, 공동간사로 김장실, 도종환 의원이 맡고 있으며, 9월 27일 현재 4당의 국회의원 71명이 참여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우리나라 도서관의 발전방향, 문제점과 대한, 선진국의 도서관계 동향과 발전 사례에 대한 연구활동, ▲도서관법, 학교도서관진흥법 등 도서관 관계법의 개정과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 및 정책활동, ▲국내외의 도서관 단체, 지성계의 주요인사들과의 교류 등 교류 및 협력활동 등이다.
이번 발족을 기념하기 위한 창립기념포럼은 (사회:김장실 의원)와 (사회:도종환 의원)으로 이루어진다. 1부에서는 경과보고와 함께 강창희 국회의장, 박병석 국회부의장, 문화부장관 등의 축사가 있으며, 창립기념강연에는 정옥자 서울대 명예교수(전 국사편찬위원장)의 강연, 2부의 정책포럼에서는 윤희윤 한국도서관협회 회장과 김성호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 단장의 발표가 있다.
기념강연을 맡은 정옥자 서울대 명예교수는 “국가 발전 동력으로서의 도서관-규장각 사례를 중심으로-”이라는 주제로 조선시대 규장각(奎章閣)이 조선후기 문화발전의 원동력이었듯이 현대의 ‘도서관이 바로 국가 발전의 동력’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2부의 정책포럼에서는 “도서관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큰 주제로 진행된다. 여기서는 윤희윤 도서관협회 회장은 “도서관법, 전부 개정을 위한 몽상과 반역”이라는 제목으로 도서관법의 개정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김성호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 단장은 “도서관 정책의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내년부터 시행되는 제2차도서관발전종합계획 등 향후의 도서관발전방전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그리고 이 발표에 대한 지정토론자로 안인자 교수(동원대)와 차미경 교수(이화여대)가 참여한다.
이번 창립기념포럼에는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70여명의 국회의원들과 함께 임원선 국립중앙도서관 관장, 황창화 국회도서관 관장 등 도서관계의 주요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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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의장, 남아공 마흘랑구 상원의장 일행 접견
월드뉴스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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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석기 제명’ 늦추면 통진당 이미지 덮어쓸 것”
월드뉴스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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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기초연금 “어르신 모두에게 지급 못해 죄송”
월드뉴스
201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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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림의원' 건강을 위한 세미나'
심·뇌혈관질환 센터는 권역거점병원의 공공적 기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의료의 공공성은 민간이든 공공이든 병원이 갖추어야 할 본질적 문제라고 밝혔다.계보건기구(WHO)는 병원의 본질적인 기능을 양질의 적정진료, 교육및 훈련, 연구, 지역보건 의료체계 지원으로 제시했다.
이 같은 병원 본연의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병원의 공공성의 핵심 그러나 건강보험 급여·수가체계의 결함과 의료공급체계의 비합리성으로 인해 병원이 공공적 기능을 온전하게 실현하는 것이 어려운 실정그림 96. 세계보건기구에서 정의한 병원의 역할 심뇌혈관질환센터를 비롯한 각 정부지원센터의 운영지침에 명시된 센터의공통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다.
해당 분야 환자를 위한 양질의 전문진료 서비스 제공: 이를 위해 시설·장비 비용을 지원하고, 일부 분야 센터는 인건비를 포함한 경상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음. 표준진료지침, 통합진료가이드라인 및 모델 등을 개발하여적용토록 하고 있다.
보건의료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및 연구 기능: 각 분야 센터는 해당 분야의 지역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을 수행하도록 공통적으로 명시하고있음. 또한 해당 분야에 대한 연구 인프라 구축 및 연구 수행도 센터의공통적인 기능으로 포함되어 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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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최초로 의원동산에서 야외 클래식음악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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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의원' 국민 연금 공단 운용에 관하여 '
국민연금공단은 민간투자사업(BTO)에 지분투자 및 대출거래 등을 통해 불법적인 대출이자 약정을 맺은 것으로 확인 되었다.
최근 김기준 국회의원(민주당, 양천갑지역위원장)은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국내대체 SOC 민간투자사업 투자현황’자료를 제출 받아 대표적인 민간투자사업의 후순위 대출 현황을 조사 분석했다.
6개 민간투자사업에 평균 68%의 지분을 소유하였고, 해당 회사의 총 후순위 대출금액 1조1448억 원 중 7837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후순위 대출 총액 중 국민연금이 차지하는 비율은 76%를 차지하고 있다. 금리수준은 최저 6%에서 최고 65%에 이르는 등 큰 편차를 보이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의 후순위대출 방식은 매우 중대한 문제를 안고 있다. 첫째, 미시령동서관통도로, 서울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의 후순위대출 약정금리가 이자제한법(제한금리 30%), 대부업법(제한금리 39%)을 초과하고 있다. 명백한 실정법 위반 행위이다. 일산대교의 경우도 20%라는 고금리를 받는 비윤리적 경영 행태를 보이고 있다.
둘째, 완전 소유 회사의 경우 특수관계인(사실상 동일인)간의 자금 거래로만 이뤄져 있다. 심지어 위 회사는 모든 대출금(선순위, 후순위) 차입처가 국민연금공단으로만 되어 있기도 하다. 이는 공정거래법 제 23조 불공정거래행위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는 지적이다.
국민연금공단의 민자사업 투자 실태에 대하여 김기준 의원은 “국민적 비판을 받고 있는 맥쿼리펀드의 변종 경영기법을 국민연금도 따라하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 더구나 실정법을 위반하여 대출 금리를 책정한 행위는 공공기관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이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문제점을 지적 하겠다”고 하였다.
아울러“정부는 사실상 민간투자사업의 협약당사자이다 보니 민자사업의 폐해를 묵인 또는 방치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민자사업 전반에 대한 조사를 통해 민자사업 정책 방향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민간투자법’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주문”하였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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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박 대통령 제 60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축사
월드뉴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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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길을 버리고 둘러가는 길을 택한 검찰총장
월드뉴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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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독도수호 대한민국 자존심 지키는 것”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독도를 지키는 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 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열린 제60주년 해양경찰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오늘 독도 남방해역을 수호하기 위해 취역하는 ‘청룡함’의 첫 항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또 “조금 전 기념영상에서 보았듯이 1953년 불과 여섯 척의 소형 경비정으로 시작한 우리 해양경찰은 60년이 지난 지금, 함정 300여척과 1만여 명의 인력을 갖춘 해양치안기관으로 발전했다”면서 “우리 해양경찰 60년 역사는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지켜온 등대의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우리 대한민국이 바다를 통해 국가 번영의 길을 열어가기 위해서는 해양주권의 확립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대한민국의 모든 도서와 대륙붕, 그리고 배타적경제수역(EEZ) 주권을 훼손하는 어떠한 도전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바다에서의 안전을 지키는 일도 해양강국으로 가기 위해 중요한 과제”라면서 “새 정부가 만들고자 하는 안전한 사회는 바다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바다는 우리에게 풍요와 휴식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잘못하면 많은 인명 피해와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면서 “바다에서의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해양경찰 여러분에게 주어져 있다”고 당부했다.
이어 “해양경찰은 지난 6개월간‘사고예방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해양사고를 크게 줄여왔다”면서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새로운 해양시대를 열어가는 든든한 초석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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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도전
삼성은 상생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내다봤다.
그래서 1994년에 상생 협력 기업 관계를 중소 협력사와 삼성전자가 시작 한다. 처음에는 부품의 국산화로 국내 중소기업이 먹고 사는데 도움을 준다. 여건 협력과 개선을 한 것이다.
2004 년에 이르는 기간동안 협력 중소기업 육상 지원을 위해서 1조원의 기금을 만드는 투자를 한다. 중소기업과 같이 가기 위해서 2005년 부터는 혐금 결재를 중소기업에 해준다. 물가가 오르면 오르 만큼 올려 준다.
에플에 비하면 이런 면에서 평판이 오른다. 삼성 전자는 중소기업이 가진 애로중에서 인재 채용이 쉽지 않은 현실을 간파한다. 그래서 지난 2013년 초에는 250개 중소 협력 기업들과 공동으로 채용 박람회를 열고 협력한다.
이미 협력 중소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소 기업으로 성장 하게 신뢰 파트너 쉽을 만들고 스스로 개혁하는 중이다. 소비자로 부터의 앞서가는 기업은 관련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기업 들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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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만 의원' 음주 차량 관련 입법 발의
최근 경찰의 음주단속을 피해 도주하다 다른 차량과 추돌사고를 내거나 도로 훼손, 인명사고 등의 큰 피해를 일으키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음주측정에 불응하고 도주하는 차량은 음주운전자일 확률이 높고, 또한 음주상태에서 과격하고 난폭하게 운전을 하다 대형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그 위험성이 매우 크다.
이에 새누리당 홍지만 의원(대구 달서갑)은 23일, 경찰공무원의 음주단속을 회피하기 위하여 도주하는 차량에 대해 엄중처벌 하는 내용 등을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홍지만 의원은 “현행법상 경찰의 음주측정에 불응하는 사람에 대한 처벌규정은 있지만 음주측정을 회피하기 위하여 도주하는 사람에 대하여는 별도의 구체적인 처벌규정이 없고, 도주하다가 다른 차량을 파손하는 등 물적 피해를 일으켜도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에 따라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홍의원은 “경찰의 음주측정을 피해 도주하는 행위가 측정에 불응하는 행위 보다 그 위반 정도에서 더 가볍다고 볼 수 없고 도주가 도로상의 교통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도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강한 처벌규정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