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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보도 불록 특허의 시기별 차이와 문제점; 분석'
특허는 보도블록? 연말에는 심사 빨라지고, 등록률 높아져
- 월평균 심사기간은 최대 4.1개월, 등록률은 평균 7.1% 차이나 -
특허청은 세계 최단 심사기간을 자랑하지만, 그 이면에는 목표 달성을 위해 연말 심사기일을 급격히 축소시키고, 이로 인해 등록부실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시,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은 특허청 국정감사에서 ‘2012년 특허청 심사과의 월별 처리기간 및 등록률 현황’자료를 분석하여 상표·디자인·특허를 담당하는 모든 심사과가 연말이(11월, 12월) 되면 심사기간이 최대 4.1개월이나 차이가 나며, 등록률은 최대 7.1% 차이가 나타난다고 밝혔다.
최장과 최단의 심사기일 차이는 상표 1.5개월, 디자인 2.9개월, 특허 2.8개월이었으며, 특허심사중 전기전자 분야의 경우에는 무려 4.1개월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와 최저의 등록률 차이는 특허 평균 4.9%였으며, 기계금속 5.7%, 화학생명 5.8, 정보통신 6.5%였으며, 4.1개월의 심사기일 차이가 발생한 전기전자는 등록률도 최대인 7.1%의 차이가 나타났다.
김한표 의원은 “특허 심사가 연말마다 새로 까는 보도블록도 아닌데, 연말만 되면 심사기일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것은 특허청이 세계최단 심사기간이라는 목적달성에만 사로잡혀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심사기일 단축과 심사품질 제고는 양날의 칼과 같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특허청은 세계 최단 기간만을 목표로 할 것이 아니라 세계 최고의 품질을 목표로 심사업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허청은 지난해 연평균 심사처리기간을 특허는 2011년보다 2개월 단축한 14.8개월, 상표·디자인은 1개월 단축한 9개월로 단축했으며, 세계 최단 심사기간이라고 자평을 했으며, 금년에는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2015년까지 특허는 10개월까지 단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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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변호사단체인가?
월드뉴스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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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前국정원장 고발대리인 알고보니 ‘국보법’위반 변호사
[뉴스파인더 김승근 편집장] 최근 사법부의 잇따른 좌편향 판결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안법’, ‘종북’ 논란 사건들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하, 민변)’ 소속 변호사에게 수임되면서 이 단체 소속 변호사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국가 안보와 직접적으로 관련됐던 ‘국가보안법’, ‘왕재산간첩’, ‘이적단체’, ‘반정부단체’ 등 행위자들이 ‘민변’ 변호사들에게 사건의뢰가 몰리고 있다. 아울러 사법부에 좌편향 일방적 사고를 가진 판사들에 의해 ‘논란’이 되는 판결이 나오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같은 판결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국보법까지 사문화 시키고 최근에는 종북세력에 의한 국가안위가 흔들리는 등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국보법을 무시한 채 ‘동방예의지국’이라는 감성적 판결이 나오기도 하면서 일각에서는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도 ‘민변’ 소속 변호사들과 좌편향 사법부에 의해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이 아니냐며 혀를 내두르기도 한다.
국보법 위반, 종북세력, 내란음모 등 공안 사건을 전면에서 막아야 하는 국정원이 지난 대선정국 때부터 ‘댓글’ 논란으로 소모적인 사건에 발목이 잡혔다. 민주당은 국정원장을 대상으로 고발했고 논란을 부추겼다. 이 논란으로 종북세력들은 ‘눈의 가시’였던 국정원을 이참에 대대적으로 축소시키거나 궁극적으로 해체까지 해야 한다며 목에 핏대를 세우고 있다.
원세훈 前국정원을 대상으로 민주당의 고발 대리인을 맡은 민변 소속 이광철(42세) 변호사는 고발장까지 본인 직접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러니 하게도 이 변호사는 국보법 위반으로 실형을 받고 옥살이를 했던 전력이 있다.
이 변호사는 지난 1996년 한림대 총학생회장을 맡았던 시절 이적단체로 판결된 ‘범청학련(대법원 1997판결)’과 연루된 활동으로 11개월간 수감됐다. 이후 이 변호사는 지속적으로 ‘국가보안법 폐지’ 등을 주장해 왔다.
지난 2011년, 이 변호사는 ‘왕재산간첩’ 사건을 변호하면서 한국 기독교교회협의회 관계자들과 ‘밀가루를 북에 보내겠다’고 방북신청을 냈다가 통일부로부터 거부당하자,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한 끝에 패소 당하기도 했다.
이렇듯, 이 변호사는 ‘국가보안법’과 관련된 사건에 단골손님으로 등장하고 있고 ‘민변’에서도 사무차장을 역임하는 등 중책을 맡아 활동했다.
한편, ‘민변’이 부흥했던 시기는 김대중 前대통령 시절을 지나면서 ‘민변’소속 변호사였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됐고, 최근 ‘사초’ 논란에 중심인물로 꼽히고 있는 민주당 문재인 의원 등이 이곳 출신이다.
이와관련 이헌 변호사는 ‘민변’소속 변호사들에 대해 “이념적인 문제와 국가체제와 관련된 일, 정권타도와 관련된 일에 많이 관여되어 있다”면서 “변호사가 이러한 일을 한다고 문제를 삼을 수는 없겠으나 반복적으로 이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라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헌 변호사는 “(야권이) 대선을 불법으로 하려는 정서가 있다”며 “패배를 받아드릴 수 없는 분위기 속에 법률적인 문제가 있어 그 부분 때문에 민변이 개입하게 되고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민변’이 다 그런다고 일반화 하기는 조심스럽다”고 전제한 뒤, “(반정부 투쟁, 국보법위반 변호 등에) ‘민변’ 활동자들이 적지 않은데 그것은 지나치게 나대거나 과도하기 때문에 국민들로부터 공감을 받기가 매우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월드뉴스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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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청와대 깃발에 공화국 깃발 꽂겠다 호언?
북한 애송이 김정은이 인민군 관계자들에게 3년내 무력통일 의지를 호언했다.
김정은이 권좌를 유지하고 싶다면 조용히 있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그냥 잘 먹고 돼지처럼 사는 것이 그나마 생명을 보존하는 길이다. 애송이가 남한에 대하여 무슨 무력통일 하겠다며 청와대 깃발에 공화국 깃발을 꽂겠다는 망상을 가진 것부터가 김정은이 죽은 길을 선택한 것이다.
북한소식통이 입수한 북한 군 내부문건에 따르면 김정은은 군을 상대로 무력통일을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렇게 발언했다. 김정은은 또 "적들과 총결사전을 벌여야 하며 통일의 대사변을 주동적으로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빈틈없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아일보가 18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은 8일 국회 정보위원회 보고에서 "김정은이 3년 내 무력통일을 수시로 호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대북 소식통도 "김정은은 무력통일 야심을 갖고 있으며 또다시 3년 내로 통일한다는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게 북한군 관계자들의 얘기"라고 전했다.
우리 정부에서는 김정은의 호전적의 언행이 북한의 대남 정책과 군사 전략 등에 어떤 영행을 미칠지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정부 일각에서는 "김정은이 호전적 언사를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은 낮다"는 시각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 위험한 생각이다.
한 정부 관계자가 "북한 군부는 자기들 나름대로 움직이고 있지만 김정은 개인이 특별히 호전적인 행동을 하려는 조짐은 현재로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관측이 적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호전적인 행동이 보이지 않는다고 김정은의 호전적인 언행을 무시했다가는 큰코 다친 후에 후회할 것이다.
사람의 생각이 말이 되고 말이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즉 김정은의 생각이 말이 되어 나타났으면 언젠가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정부는 유념하고 대책을 강구해 놓아야 김정은의 무력통일의 행동으로 남침을 했을 때 일사천리로 막아낼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
사랑은 고백하기 전까지는 사랑이 아니고, 종은 울리기 전까지는 종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는 사랑은 짝 사랑이지만 그 사랑을 고백하고 나면 사랑이 시작되는 것이고 데이트라는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정은이 무력통일을 하겠다고 나온 이상 이 말을 그냥 무시하고 있다가는 제2의 6·25 남침을 당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할 것이다. 역사는 수레바퀴라고 했다. 임진왜란을 생각해보면 김정은의 무력통일 호언 주장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답이 나온다.
임진왜란 전에 왜놈들이 한국을 공격할 것을 우려해서 이이 율곡 선생의 10만 양성설을 그 당시 관료들이 자중지란에 빠져서 무시하고 율곡 선생을 오히려 귀양살이를 보내는 어리석은 짓을 한 결과 왜놈들의 공격으로 왕이 신의주까지 피난살이를 해야 하지 않았는가?
필자도 김정은이 무력통일 의지를 내비친 것은 물론 북한 내부 단속을 하려는 고육지책으로 나온 것일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안보에는 설마라는 것이 통하지 않는 것이다. 만사튼튼 유비무환만이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북한이 계속적으로 우리 정부 요인들을 제거해야 한다고 원색적으로 주장을 하며 비난을 하고 있는 것도 무력침범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일 것이다. 특히 북 조평통이 우리의 정보수장인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을 제거해야 한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남재준 국정원장이 지난 8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발언했던 것을 지적하며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고 북남관계 파국으로 인한 내외의 비난을 보면하려면 더 큰 화를 당하기 전에 남조선 인민들의 요구대로 남재준을 제거하고 제명을 다산 괴로정보원을 해체해야 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밝혔다.
북한이 국정원을 해체하라고 주장을 하는 것에 민주당과 야권은 국정원 기능을 약화시키려는 것으로 화답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국정원 기능을 약화시킨다면 북한 김정은의 얘기대로 3년내 무력침공이 가능할 것이다.
김정은이 청와대 깃발에 공화국 깃발을 꽂겠다는 말을 그냥 흘러 넘기지 말고 당국은 그에 대비한 프로그램을 갖고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이 경거망동으로 우리 땅에 대하여 무력침공을 하면 그것을 기회로 삼아서 김정은 세력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고 한반도 통일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 사회에서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주장하고, 국가정보원의 기능을 약화시키려는 세력과 사법부에서 국가보안법 기능을 무력화 시키면서 국가보안법 위반 피고인들에게 무죄를 선고하는 종북 판사들도 사법부에서 완전 몰아내야 대한민국을 김정은으로부터 지키는 길이 될 것이다.
당국은 북한이 남남갈등을 유발시키려는 행위에 대하여 조직적으로 대응을 해야 하고 대북 심리전을 재개하여야 하며 민간이 북한에 보내는 삐라를 막지 말고 허용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대북 심리전을 왜 중단하고 저들이 계속 남남갈등을 유발하게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월드뉴스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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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김종국 사장 “언론노조 탈퇴하고 단협하자”
[심민희 기자 smh177500@gmail.com] MBC 김종국 사장이 드디어 개혁의 칼을 빼들었다. 김 사장이 MBC노조에게 언론노조 탈퇴를 전제로 단체협약 의사를 밝히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MBC뿐 아니라 각 방송사 언론노조 소속 조합은 민주노총을 그 상급단체로 두고 있기 때문에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김 사장은 MBC 노조에 “언론노조를 탈퇴하지 않으면 단체협약을 체결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노조는 ‘노동자의 자기결정권 침해’를 이유로 김종국 사장 고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와 맞섰던 김재철 전 사장에 이어 MBC 사장직에 오른 김종국 사장이 과연 노조의 이 같은 대응에 어떻게 대처해나갈지 주목된다.
MBC 노조는 13일 성명을 통해 “김 사장이 지난 8일 노사협의회 자리에서 ‘조합이 소속돼 있는 언론노조와 그 상급단체인 민주노총엔 정치위원회가 있고 규약상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지향하는 정파적 정치성을 띤 만큼 조합과 공정방송을 논의하는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단협 협상은 하겠지만 이 부분은 물러서거나 타협할 여지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MBC 노조는 “김 사장의 발언은 헌법과 노동법이 보장하는 노동자의 자기결정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며 “공정방송을 비롯한 노동자로서의 자긍심과 기본권을 지키기 위해 어떤 단체와 연대할 것인지 일일이 사측의 동의를 받아 움직인다면 그것을 노동조합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인가”라고 반발했다.
이어 “노사관계의 가장 중요한 축인 단협이 다시 세워지고 있는 시점에서 김 사장이 ‘전가의 보도’를 들고 나오는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내년 3월 사장 선임 국면에 다시 꺼내놓을 카드를 준비하는 것으로 단협 협상 자체를 활용하며 MBC 구성원들을 우롱하는 것은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미디어 비평 웹진 미디어스에 따르면 MBC노조 박재훈 홍보국장은 14일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노조 20년의 근간은 언론노동자로서 공영방송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고, 단협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해 왔다”며 “(김 사장 발언은) 단협에 명시돼 있는 공정방송 규약에서 노조는 이제 손을 떼라는 것이다. 사실상 언론노조 탈퇴하지 않는 한 단협은 없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박 국장은 “(이번 발언이) 부당노동행위에 속하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있다”며 “지금까지 실무협상에서 진전이 없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본협상 전환 등 논의구조를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BC 홍보국 관계자는 노조 측 주장에 대해 “(김종국 사장은) 언론노조 탈퇴해야 단협을 체결하겠다는 말은 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다만 민주노총이 진보정당에 대한 지지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고, 그런 성격이 공영방송 MBC와 성격이 맞지 않기 때문에 좀 새롭게 바뀔 필요가 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자유언론인협회 김승근 미디어위원장(뉴스파인더 편집장)은 “야권연대의 핵심 축이었던 민주노총 산하 단체인 언론노조 MBC본부, 다시 말해 MBC노조가 공정방송을 말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라며 “MBC노조가 공정방송을 말하는 것은 모순 그 자체다. 공영방송 언론인들이 민노총 산하 단체인 언론노조에 가입돼 있다는 자체가 말이 안 된다. 김 사장의 지적이야말로 국민 대다수가 생각하는 상식인데도 노동자 자기결정권 운운하며 고소하겠다는 노조의 태도야말로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다.
월드뉴스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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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셧 다운으로 부터 배울것들
17일 만인 2013년 10월 17일 셧다운정치가 해결되었다.
한국은 이런 변화에 적응이 가능해야 한다. 그래서 보건데 이번 미국 민주 공화 양당의 조치는 미봉책이다. 문제가 사라진 것이 아니다. 미국정부가 “셧 다운 조치는“은 봉급 줄 예산이 없으므로 우선 미국 연방 공무원의 지위 갖고 있다고 해도 더 이상 일하지 말고 있으라는 조치다. 이번에도 문제를 뒤로 미룬체 가는 형국이라서 버락 오바바의 예스 엔 노 방치 정치는 지속중이다.
연방정부가 진 부채과다로 월급 지불하기 힘들므로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후폭풍은 거세다. 미국 디폴트 이야기 까지 등장하다가 민주 공화 양당 간의 벼랑에 가는 협상으로 가까스로 위기는 넘긴다.두가지 배운 점은 미국 연방 공무원이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직업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안정성면에서 적은 점수를 받게 된 점과 일자리 정치에 의해서 일자리 증감이 등장하는 국민 일자리 정치(政治)시대가 대세로 다가온 점이다.. 한국의 L 시도 공무원 봉급 줄 돈빌리려 다니는 시장이 있다는 소문이 존재 했다.
미국 연방 공무원은 당분간 업무에서 벗어나서 존재하라는 말이 워싱톤 ,뉴욕에 있는 것을 듣고 있다.
공직자들은 미국에서 연방 정부의 셧 다운 정치는 2013.년 9월 17일이 되면 1차 위기, . 2013년.10.월 28일이 되면 2차 위기가 온다고들 했다. 그러나 문제가 해결되었으니 다행이다.. 이시기에는 진짜 미국 연방 공무원들의 직업 적인 한계가 닥칠 것으로 보였던 것이다.
상상하기 힘든 상황이 공화당의 폴 라이언과 미국 민주당출신의 버락 오마바 대통령 사이에서 벌어지는 과정에서 벌어진다. 이들 게임을 소위 국익을 무엇으로 보충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통한 시소게임으로 보낸다.실제로도 그렇다. 버락 오마바는 고군 분투 지만 미국 공화당의 폴 라이언 들은 편안한 장수같다. 앞으로 한국은 미국 만을 너무 믿기에는 미국의 처신이 문제가 된다.
미국 의 재정 상황을 푸는 셧다운 의 길에서 다른 무엇을 생각 하여 본다 는 것이 쉽지는 않다. 새벽에 자본주의 반대자들의 노래를 밤새 들으며 팝 등의 장르를 작곡이라는 컨텐트를 스스로 제작하는 작곡가들의 새벽얼굴을 보기도 한다. 이런 어려운 일을 해 가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많은 나라 1위가 미국이다. 미국에선 음악 평론 산업이 발달한 덕분이다.
그러나 미국은 다시 일어날 것이다. 2013년 9월에 최근 발표한 대기업 500 위 회사중에서 1위 애플, 2위 구글, 3위 코카콜라.4위 마이크로 소프트 5위 월터 디즈니다. 이들은 모두 미국 회사다. 8위가 한국의 삼성 전자 다.
1944년 브레튼우즈 협정 이래 달러를 기축통화로 생각하고, 발행에 한도가 파생하지 않게 운용해온 미국이다 . 미국이 양적 완화 하고자 하는 경우 이를 고집하고 미국이 우기는 순간에서부터 미국은 디폴트 되는 일은 없다.
이번 셧 다운 제도를 만난 미국의 연방에서 준법적인 내규 법률의 불비가 발견되기도 한다.새해에도 미국이 다시 셧 다운으로 가다가 이제는 다시미국의 국가 채무를 늘려 잡는 상황, 미국 부채의 무기한 연장 등으로 변 할 것을 전망해야 할것이다.
문제는 실천이다.
이제 미국 연방 공직자의 셧 다운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미국 회계 검사원 general Accountability 등이 연방 회계 직무원의 책임을 다하는데 있다.
특히 연방 회계 검사의 지출을 담당하는 회계 검사를, 연방 정부의 프로그램 정책과 효율성향상을 위한 제반 노력을 진일보해서 나아가게 할 것이다.
경제를 평가해서 엄격한 신용 점수를 주는 무디스 경제 연구를 하는 금융의 시각으로 보는 시티은행연구소. 스탠다드 엔 푸어스 등의 평가자들이 엄격한 미국 평가를 시도를 할 것이다.
국가 예산을 치리하는 기술로 소비자들이 최선을 다하는 듯 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면서 미국 재정은 다른 길로 갈 것이다. 아울러 퇴근 시에 피곤한 상황을 만난 지구상의 수많은 직업인들에게 희망을 만나라고 흔쾌히 허영의 고기를 다시 던져 줄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다. 보다 슬기가 많은 사냥꾼은 구경꾼들이 던져주는 허영이 담긴 고기를 덥석 들이키지는 않는 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폴 라이언 미국 공화 당의원 과 민주당 출신 대통령 버락 오마바 사이에선 미국 셧 다운 해소가 이뤄진다. 셧다운은 해결되었지만 심리적인 투쟁은 내부적으로 다소의 추가 시간이 걸릴 지도 모른다.
이런 인식을 한 것만으로 셧 다운의 태풍에 한국이 들어 가지 않도록 할 가치가 충분해야 한다. 한국의 공공 공무원 부채총액이 일천조원이 된다는 보도를 보고 미국경제 평가에 대한 회사들의 대한국 재정 신뢰가 더 수그러 들지도 모를 일이다
이것을 걱정하면서 우리도 지자체 별로 셧 다운 의 늪에 들어 가지 않도록 할 정책 반면 교사의 흐름을 주시 해야 할 것이다... (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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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의원' 동양관련 회사 투자 비중은 70대가 가장 높다' '
-70대 이상의 평균투자금액이 가장 높아
동양증권을 통해 동양계열사의 회사채와 CP에 투자한 피해자 중에서 70대 이상은 전체 피해자의 8% 정도였지만, 평균투자금액은 5,075만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광주 북구 갑)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 동양 피해자 연령대별 분석 -
전체 피해 인원은 49,561명이었으며, 전체 피해 금액은 1조 5천 776억원이었다. 49,561명의 전체 피해자 중에서, 40대가 12,348(25%)명으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12,094(24%)명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피해금액은 전체 1조5,776억원 중에서 50대가 4,075(26%)억 원으로 가장 높았고, 40대가 3,820억 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이한 것은, 평균투자금액의 경우 70대 이상이 5,075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이 그 다음으로 높은 3,722만원으로 상대적으로 고연령대가 높은 수준이었다.
-평균투자금액이 가장 높은 60∼70대 불완전 판매 가능성 높아
특히 70대 이상의 평균투자금액은 30대의 2.2배에 달하는 높은 수준이었다. 회사채와 CP 등의 금융 투자 방식에 대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고연령대가 많은 금액을 투자했다는 것은, 높은 수익을 강조하는 직원의 권유에 따라 투자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이 경우 불완전 판매가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게다가 이들 고연령대 피해자들은 피해금액이 높을 뿐만 아니라 생계에 필요한 노후자금을 투자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피해 보상이 더욱 절실하다.이에 대해 강기정 의원은“CP나 회사채와 같은 투자에 상대적으로 지식이 부족한 60대와 70대 이상의 고연령대의 평균투자금액이 가장 높다는 점에서 불완전 판매가 강하게 의심 된다”면서, “이들 고연령대 피해자들은 피해를 보상받지 못하면 당장 생계가 곤란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피해자 구제를 위해서는 불완전 판매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피해보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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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가지 임금 구조에의한 새로운 담세. 현황과 전망
2013 년 세법개정안이 지난 2013. 8.8 발표 되었지만 국민의 반대가 많자, 다시 수정을 고려 중이다. 다시 고쳐도 직업 별로 세금이 줄어 드는 소득층과 소득이 늘어 나는 소득층이 존재 한다.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본다.
현대의 직업조직에서 시행하는 임금賃金 제도를 적용해서 이번 세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여섯가지 유형으로 분석해 본다.
담세율이 한국 서민에게는 너무 높다. 지금 공표된 대로 하면 담세율이 2012년 20.2%에서 2017년에는 21%가 된다. 이는 세계 2위다.너무 높다, 시간급자의 담세율도 크다. 그런데 이런 노동후 받는 시간급도 두가지다.
능률이 아주 높게 나타나는 시간에 시간급제로 일하면 보수를 다소 높게 받고 세금도 많이 내야 한다. 이를 복율 시간급제라고 한다. 단순한 시간급은 능률이 잘 오르지 않은 경우에 노동을 하면 시간임금은 정규직의 50.7%에 이르는 등 평상적이다.
다른 경우에 일급 보장 성과급제 지급시 임금 수준에 비해서 보수를 더 주게 한다. 이 경우 담세율을 다르게 적용하는 문제를 검토해야 한다.
직장에서 표준 성과에 도달하지 못하면 평범한 성과급을 지급 받는다. 담세율도 다르게 적용 된다. 표준 성과 이상이 되면 더 높은 일급이 보장되면서 높은 성과급이 보장 지급된다. 아울러 담세율도 다르다. 이런 점에 대한 유연한 조항이 한국 조세이론에선 찾아 보기 힘들다.
직장인 유리 지갑이 아니면 누가 지갑을 ... 도대체 누가 지갑을 열것인가 “ 2014년 부터는 월급쟁이들이 더 연봉이 높아져야 하는데 지금 택시비 반찬재료 가격 얼마나 올랐다고그러느냐고 한다. 아마 한중 FTA 맺어 지면 채소값은 다소 내리는 일시적 가격추세를 보일 것이다. 그러나 다시 수개월 지난 후에는 엄청 오를 것이 뻔 한데 아무 토론 없이 국민들은 어디까지나 누르면 되는 존재들인가?.” 라고 하는 이들이 많아 지는 추세다.
미국에서 제정된 사반스 옥슬리 법이 내부 고발자를 막고, 경영진의 도덕적 해이 막자고 만든 법이다. 특히 회계 책임자들의 부정행위시에 소톡 옵션과 같은 임금은 다시 회사 반납이 의무화 되야 한다. 이번 세법 개정안에는 사반스 옥슬리 법이 지향하는 정신이 포함되고 있지 못하다. 주한 외국인 직장에는 그 적용이 명시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
이법은 공직을 수행하는 직장에서의 현상을 드러내면 된다는 말이다. 내부 고발자를 해고하는 일, 징계도 어렵게 한다는 것이 바로 사반스 옥슬리 법이라는 것을 기억해서 임금이 주어진다. 이경우의 수에서 담세율의 표준을 정하는 일은 공청회를 통한 깊은 논의구조가 필요하다.
-임금유형별 세법 적용이 달라야 하는데 , 이점이 미흡하다
임금유형별 세법 조항의 연구 개발이 이뤄 져야 한다.
집단 인센티브의 경우에 근로자 집단의 노동 성과를 보고 임금이 오르고 담세가 이뤄 진다. 이는 근로자 개인별 임금제도 와는 다른 것이다. 유통 직업군, 책상물림 근로자 상호간의 협력이 필요하다. 동종 제품 생산 직이 이런 소득세를 받는다. 여기서 특수 임급 유형으로 보고 논의가 진행되야 한다.
순응 임금 제도 sliding scale Plan 라는 시스템이 있다, 물가 상승률에 연동되는 임금 상승을 맞추는 등 순응 임금제도 라고 하는데 이런 것은 변동 임금 제도로서 기능한다. 이런 경우 담세율의 차이는 자연 스러운 현상이 될 것이다.야당은 이런 세밀한 문제를 잘 다뤄 가면서 이번 세법 개정안이 유리 지갑만 열리지 않고 모든 직업인의 공평 과세 방향을 가져가게 해야 할 것이다.
“ 그럼 그 유리 지갑들에게서 세금 더 거두는 착한 국민들에게 세금 올리기 방법 말고 돈 나오게 할 다른 방안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하라고 “그 무엇 다른 세금 나올 구석이 있나요.법인 세 다소 올릴 여건 찾아 봐야 한다. ”
는 의견이 있다. 중견기업 3000억 매출 이상인 경우에 가업 승계 상속 공제를 해서 상속세 70% 이상 절감하게 한 것은 세수에 대한 경솔이고, 지나친 배려다. 이 문제를 적극 재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l한국 같은 경제난 시대에 안 맞는 담세 기준은?
생활급의 성질을 가진 연공급이 적용 되는 경우에 나중에 정년을 1-2년 앞둔 시점에서 명예 퇴직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 직무급과는 달리 별도의 세법의 적용을 받아야 한다. 직무 능력 분석후 직무급을 지급해야 한다.는 말이다.
메리토 크라시 형 ( 능력중심형)은 직무급의 한 행태이기도 하다. 일자리 나누기 일환인 임금 피크제는 임금 곡선과 일자리 노령지수가 만나는 과정에서 생긴다. 임금은 안올리거나 내려도 일자리를 고령자들에게 지키게 하는데 이 경우 담세기준이 부족한 상황이다. 일본이 이제도로 고령자 정책에서 앞선다. 이는 고용 보장형 임금 피크제, 정년 연장형 임금 피크제, 정년 보장형 임금 피크제가 이것들이다.
2013년 8월 8일 세제 발전 심의위원회를 부총리가 주재한 회의에서 확정된 것이 ‘ 2013년 세법 개정안`이다. 기존의 세제와 비교해서 얼마나 더 개혁하는 지도 미리 더 국민들에게 상세하게 알리지 않은 것등 절차적인 성급함이 느껴진다.
자기 호주머니에서 돈이 나가는 법안이 만들어 지는 순간에도 이 땅의 발언할 권리 조차 없는 민초들을 누르자고 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야 할 텐데 말이다. 지금 국민들은 디플레 하의 고용 불황이라는 여건에 서 있다. 이들은 왠만 해서는 높은 가처분 소득 만들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 해야 한다.
결국은 공청회다운 공청회 한번 못해보고,세금에대한 2013.8.8. 세법 개정안은 다소 시의성이 낮아 진다. 100분 토론, 심야텔레비젼 토론 도 없이 밀어 붙인 것은 다 잘한 것일까 이런 생각이 스친다
여러 공청회가 시행된후 9월에 국회에 오겠지만 신 회사의 신 임금 제도의 다양성을 고려 해야 한다. 개정안은 혁신성 창의성의 부족하다. ㅣ
- 신뢰 세법 정치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과세 요건 완화를 통해서 경제 민주화 는 여야가 합의해 주고 세 법 은 다르게 만들어 국민 앞에 제시중이다. 신뢰 정치에 어긋난다. 개인별 직업 능력 초점 맞춰서 역량 개발하는데 소홀히 하면 안된다.
자녀와 부모가 같이 돈이 들어 가는 수준이 아주 높은 30/40대들 직장인들에는 2013년 세법 개정안이 부담이 될 것이다.지난번 2013. 8.8 세법 안에서 그대로 하면 일인 균 865만 원에서 16만원 이 증가한다.이런 담세는 이들에게는 지금도 세다. 다른 나라 직장인들은 이것 보다 낮다. 그런데 한국 직장인들은 번 돈의 20.2%를 세금으로 내는 중이다.
2013세법개정안으로는 다국적 기업 근무자 세금 문제 풀어가기 어렵다. 어려운 사람돕자는 제도이다.
주한 외국 기업 중에서 스톡옵션 Stock option제도를 채택 시에 세금은 차등으로 부과되야 한다.
스톡옵션은 자사의 주식을 매입할 권리를 줌으로서 회사의 종업원의 회사 생산성을 반영한다는 취지에서 만든 임금 제도이므로 회사도 개인도 발전이 가능하게 담세율의 차등을 많이 올려서 시행해야 할 것이다.
회사가 성과주의를 채택하는 임금 제도의 경우엔 금전적 보상을 성과에 연동 시킨 제도로서 종업원이 원하는 시기에는 더 많은 금전적 보상을 성과에 연동 시켜야 담세 하게 해야 한다. 이는 엥글로 섹슨 계열의 회사에서 많이 차지하는 제도이다. 영어로‘ pay for Perfomance 제도이다. 이런 성과주의 하의 과세 규정을 다룬 것은 문제라고 본다.
고정급에 대비되는 변동급( variable pay) 혹은 연공급( Seniority based pay) 의 경우에 새율을 정하는 기준을 고치는 세법 제도 에 넣어 야 할 것이다.
30-40대 이들에게는 사 기업에서 매달 지급 받는 월급으로는 항상 부족한 금액이다. 아이들 키우고 , 영어 등 학습 비용이 한참 시기다.
돈 들어가는 소리가 많이 들려오는 연령대의 이들에게 더 내는 세금 평균 16만원에서 많게는 연 865 만원은 작지 않은 돈이다. 그런데도 이들의 의견 청취없이 이런 세금 올리기 게임은 삼복 더위에 반드시 해야 했나 하는 질문이 등장한다.
-이익 있는 곳에 세금원칙을
대기업의중요성은 크다. 그러나 이익 존재하는 곳에 세금이 부과되야 한다.대기업도 예외는 아니다.하여 금융 이익자들의 세금 부과 원칙이 더 연구 보완 되야 한다.
2012년 프랑스 대통령이던 사르코지는 프랑스 거주 부자들에게 프랑스에서 담세율을 올린다고하며 세금내라고 한다. 그런데 이들은 세금은 안내고 다수 벨기에로 이민을 간다. 세금 문 제는 델리 키드하고 신경이 곤두세워지는 문제다.
원칙을 벗어나면서 까지 신뢰 안가는 세법 개정안의 최종 수정은 감소 시켜라.
이런 행태를 두려워 말기를 바란다. 오히려 세수 공평성 확보 등 적정한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 2013. 8.8안 이후의 세법개정안은 국리 민복, 많이 벌면 더 내는 그런 시스템과 내용으로 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모든 직장인이 형평의 사회에서 더 공정한 담세를 하면서 자기 직무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항해 할 의지가 생길 것이니까.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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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한‧미동맹의 차원을 한 단계 더 높여야”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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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 변리사법 개정해야 변리사에 유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민주당 이원욱의원(경기 화성을)은 10월 17일 특허청 국정감사에서 특허청이 지난 9월 변리사법 전면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것에 대해 “법안에 변리사가 소송대리인이 될 자격 부분을 포함하지 않았다”며, 특허청장에게 공동소송대리인제도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원욱 의원은 “본인도 변리사가 공동소송대리인 자격을 갖게 되는 변리사법 전면개정안을 발의했다”며, “해외 특허분쟁과 특허괴물 등으로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국가들마다 자국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원욱의원은 “공동소송대리인 제도를 도입하면 재판의 전문성이 확대되고, 소송기간과 소송비용도 줄어들게 될 것이며, 근본적으로는 법률소비자의 권리를 존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일본은 2003년 공동소송대리제도를 도입했고, 영국은 특허지방법원에서 변리사단독대리도 가능하며, 독일은 진술권을 갖고 있다. 유럽연합의 경우에도 유럽특허변리사가 단독으로 소송대리가 가능한 상황이다. 우리의 경우에도 17대 국회부터 변리사의 공동소송대리인제도 참여가 계속 제기되어 왔으나 무산되어 왔다.
이원욱 의원은 “정부는 소송당사자인 법률소비자의 권리를 존중해야 하며, 특허괴물 등에 맞서기 위해서는 선진화된 소송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특허청이 특정집단이 아닌 국민의 입장에서 소송제도를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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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후 ' 무역 보험 공사의 중기, 중소기업 지원 늘려야 '
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보험 실적이 작년 200조원에 처음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강후 국회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새누리당 강원 원주을)이 무역보험공사 국정감사에 앞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64조 9,603억원이었던 실적이 2010년 187조 3,522억원, 2011년 192조 1,795억원, 2012년 202조 3,004억원으로 계속 증가했다. 올해 9월까지도 이미 150조 8,105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2009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한편 수출보험 실적에서 대기업 지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중소․중견기업 비중보다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기준으로 대기업 비중은 172조 8,336억원으로 전체의 85.4%를 차지한 반면, 중소․중견기업 비중은 29조 4,668억원으로 14.6%에 불과했다. 대기업이 6배 정도 많은 것이다.
특히 수출보험 종목별로 수출기반보험은 대기업 지원 실적밖에 없었고, 중장기수출보험, 해외공사보험, 서비스종합보험 등은 대기업 지원이 99%에 육박했다.
반면에 보험사고 규모는 감소했다. 2010년 8,176억원에서 2011년 7,608억원, 2012년 3,463억원, 올해는 현재까지 4,815억원으로 4년간 총 2조 4,062억원의 보험사고가 발생했다.
문제는 이중에서 SLS 조선(현 신아SB)이 차지한 사고 규모가 2010년 3,813억원, 2011년 2,126억원, 2012년 864억원, 올해 2,019억원 등 총 8,822억원에 달해 한 개 업체가 전체 보험금의 37%를 받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매년 수출보험 실적이 증가하는 것은 우리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그만큼 활발해지고 있는 증거”라며, “중소․중견기업 지원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또 “SLS 조선 사태처럼 보험금 지급의 3분의 1이 단 1개 업체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굉장한 비효율”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회사 내부적으로 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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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의원,전통시장-대형마트 매출 격차 “양극화 심화”분석
박교서 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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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한표 의원' 나들 가게의 문제점과 대안 ' 분석
김한표 의원, 경영 악화로 폐업하는 ‘나들가게’ 증가
정부가 기업형슈퍼마켓(SSM)에 맞설 수 있도록 육성하는 골목 슈퍼마켓인 `나들가게'가 문을 닫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김한표(새누리당 원내부대표, 거제시) 의원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나들가게 폐업취소 동향 및 지원금 환수 현황'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 8월까지 폐업하거나 협약을 해지한 점포는 788개로 전체 점포의 7.8%다.
연도별로 보면 2011년 206개, 2012년 102개, 2013년 480개로 최근 들어 급격하게 늘었다. 폐업 사유는 경영악화가 578개로 가장 많았고, 점주의 취소요청(89개), 사망·건강 등 개인사유(66개) 등이었다.
한편, 점포의 귀책사유로 협약이 해지돼 정부 지원금을 반환해야 하는 나들가게는 126개, 3억6천328만 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금까지 12개 점포에서 2천82만 원을 환수했다.
김한표 의원은“상당수의 나들가게 대부분은 편의점에 밀려 하루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며 편의점에서는 김밥, 샌드위치 등 다양한 편의 상품들로 손님을 끌지만 나들가게는 그러한 차별화 전략이 없어 매출이 늘지 않은다”고 지적 했다.
또 김 의원은 “나들가게 효과가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점포 늘리기 실적 쌓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통해 사업을 내실화하고 기존 점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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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 스스로 준법하는 민주 시민이 그립다' '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강원▪강릉, 법제사법위원회)은 17일 실시된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대규모 국책사업이 불법시위로 인해 지연되고 결국 그 피해는 국민들의 부담이 되기 때문에 검찰은 더욱 적극적으로 불법시위에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집회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합법집회 1회당 3134만원이지만 불법집회 1회당 910억원으로 국민들은 매우 큰 사회적 비용을 지불한다. 특히 밀양 송전탑이나 제주 민군복합항 건설과 같은 국책사업에 불법시위를 할 경우 그 피해는 매우 클 것이며 그 피해는 결국 국민의 부담으로 전가된다.
그러함에도 법원의 불법시위에 대한 처벌의지는 매우 미약해서 지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불법시위로 인해 처벌받은 사람들 중 징역을 받은 사람은 단 2명에 불과하다. 검찰 역시 마찬가지여서 2011년도는 한미FTA반대집회, 희망버스 시위 등 대규모 시위가 많이 발생했던 해이지만, 법원판결에 접수 된 사람은 검찰기소 처분을 받은 인원의 50%밖에 되지 않는다. (‘11년) 검찰기소: 590명, 법원판결: 293명
이에 권 의원은 “불법시위로 인해 작년 한해동안 약 4조원이상의 사회적 비용을 부담하였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불법시위에 대해서 검찰과 법원은 엄격한 법적 잣대를 대서 불법시위를 근절하여야 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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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획제작국 “국정원 입장 충분히 반영했다”
[소훈영 기자 firewinezero@gmail.com] 지난 달 방영된 후 편파방송 논란을 일으키며 시청자로부터 많은 항의를 받았던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무죄 판결의 전말’편이 공정성을 심각히 위반했다는 시청자위원의 지적에 KBS 측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KBS시청자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KBS 기획제작국 측은 배상윤 시청자위원의 지적에 대해 “국정원은 국가안보와 간첩 수사라는 중대하고 고도의 비밀 업무를 수행하는 정보기관이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며 “제작진은 이를 고려하여 국정원의 입장을 균형있게 담으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정원 측도 제작진의 취재요청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서면으로 입장을 보내는 등 충실히 취재에 응했으며, 그 내용 또한 비중 있게 프로그램에 반영했다”면서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한 지적과 민감한 시기에 방송됨에 따라 생겨난 논란에 대하여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기획제작국 측은 “본 프로그램의 취지는 증거주의에 입각한 수사의 필요성 제기였다”면서 “1심 판결문을 중심으로 수사기관의 ‘공소장’내용과 피의자의 주장을 균형 있게 담기위해 노력했다. 다만 국정원은 서면답변을 했고 피고인은 직접 인터뷰에 응하였기에 국정원의 입장에 비해 피고인의 입장이 보다 적극적으로 개진될 수밖에 없었던 한계는 있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사건이 재판중인 사안이라 보도를 자제하거나 신중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면서 “현재 KBS 9시뉴스를 비롯한 대부분의 보도, 시사프로그램에서 이러한 재판 중인 현안을 다루고 있는 실정이다. 재판중인 사안을 완전히 다루지 않을 경우 국민의 알권리가 손상된다는 주장이 있으므로 보도와 시사프로그램에서는 재판중인 사안이라도 보도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 주장했다. 재판 중인 사건을 다룰 경우 공정성 확보가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국민 알권리가 먼저라는 설명이다.
기획제작국 측은 그러나 “앞으로 재판중인 사안을 다룰 경우 판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합리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공정성 시비가 생겨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추적60분’은 앞으로 논쟁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진실추구와 함께 합리적인 불편부당성의 원칙을 지켜 어느 한쪽에 기울어지지 않는 공정한 보도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적하신 객관성과 공정성의 문제를 제작과정에서 항상 염두에 두고 프로그램에서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상윤 시청자위원 “‘추적60분’ 시청자가 오인하도록 제작·방송해” 의견제시
앞서 배상윤 시청자위원(경민대 교수)은 의견제시안을 통해 “공정성과 헌법적 가치의 존중은 공영방송 시사프로그램의 기본”이라며 “9월 7일자 ‘추적60분’ 방송분은 아직 최종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1심 재판 결과를 가지고, 피고인(탈북자 위장 화교)이 국가기관의 부당한 수사에 의하여 피해를 본 것이 확인된 경우인 것처럼 시청자가 오인할 수 있는 방식과 내용으로 제작 방영하여 방송의 객관성과 공정성이 결여되었다”고 지적했다.
배 위원은 “또 그러한 내용의 방송 여부를 둘러싸고 KBS 내외의 논란을 야기하고 또 그 방송 시점도 관련 기관을 둘러싼 정치적 공방이 치열한 시기라는 점에서 공영방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할 위험도 다분한 프로그램이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배 위원은 ‘추적60분’ 해당편이 방송심의규정 9조(공정성)와 11조(재판이 계속 중인 사건)를 위반한 사실을 지적한 뒤 “추적60분 해당 방송은 재판이 계속 중인 사건의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대부분 일방의 주장을 근거로 편파적인 사실과 기법이 과도한 비중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제작하고 방영되었다”면서 “이는 명백한 실정법 위반의 소지가 다분한 공정성이 결여된 방송이 아닌가라는 우려가 시청자들 사이에 상당하다”고 지적했다.
배 위원은 특히 “재판이 계속 중인 사건에서 피고인은 자신이 혐의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어권의 차원에서 불리한 조건은 감추고 유리한 사실만 밝힐 수밖에 없다”며 “‘추적 60분’은 이 사건 재판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증거의 진실성을 법정 외에서 피고인 일방의 주장을 근거로 확인하고 있다. 재판 과정에서 공방이 된 증거에 대해서 현지답사 등을 통해서 확인하면서 여과 없이 전달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형사 재판의 증거의 진위를 그런 식으로 확인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정원의 협조가 부족했기 때문에 객관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나, 진행 중인 재판 그것도 간첩죄라는 특수한 상황의 범죄 행위와 관련하여 취재에 협조하는 행위 자체가 국가 기관의 본분을 망각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객관적 확보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방송을 제작 방영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해당 방송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던 배 위원은 “화교 신분의 여성이 탈북자로 위장한 것이 밝혀지면서 시작된 사건으로 국정원의 수사 개시는 하등의 문제가 없는 행위이고, 그 여동생의 진술 과정의 임의성도 재판부가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며 “다만, 그 조서가 증거능력이 없는 참고인 진술서라서 그 내용을 증거로 인정할 수 없는 것이 이 1심 판결의 핵심이다. 1심 무죄 판결과는 별도로 이 들 남매의 간첩 행위 혐의에 대한 의심을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이 이렇다면, 공영방송이 실제 간첩 행위의 공범일 수 있는 남매에 대해서 그 입증에 필요한 증거 수집의 불충분과 한계를 가지는 안타까운 사건을, 충분한 근거와 심층적인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 억울한 사람을 국정원이 괴롭히고 있다는 취지로 방영한 위험을 야기한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었다.
월드뉴스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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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지지율의 반 토막인 민주당 지지율
국정감사에 임하는 국회의원들의 ‘함부로 증인 불러내기’모습이 역겹다.
민주당은 ‘신익희 시대’의 정당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朴 대통령의 작금 지지율은 한국 갤럽 발표,59.8%로 표기 되었다. 또 10월 15일 현재 리얼 미터 조사에서는 59.6%를 기록했다. 임기 첫 해 10월 중순 기점으로 단연 박대통령의 지지율이 야당인 민주당보다 2배 이상이 계속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오히려 박 대통령을 맹목적으로 헐뜯고 비난하고 있는 장 내외 투쟁정당이랄 수 있는 민주당의 국민적 지지율이 도대체 얼마인가를 살펴보지 않을 수 없다. 박 대통령의 현재 지지율은 소신껏 국정수행을 하기에 충분하고도 필요한 선진 민주국가 지도자의 최상급 지지율의 조건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
대통령에 당선된 후 1년 동안 지지율이 가장 높았던 대통령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었을 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본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다시피 했던 전직 대통령들의 군인시절 친목모임인 하나회를 척결키 위해 정치선동에 열을 올렸고 두 전직 대통령을 감옥 보내고 전 정권이 기획했던 금융 실명제를 실시하고 슬롯머신사건을 해결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고도성장 경제 정책 덕분에 해외여행 자율화를 감행함으로써 국민의 인기를 얻었다.
이는 물론 전임 대통령들의 경제치적 덕분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당시는 세계 경기도 좋았고 국내 경기도 좋았다.
하지만 2년 뒤부터 뭔가 보여줄 성과가 부족해지자 김영삼의 지지율은 곤두박질치기 시작했음을 기억할 것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에도 당시 야당이 집권당인 민자당 보다 반 토막 정당지지율은 결코 아니었다. 그렇다면 소위 제1야당이라는 통합 민주당의 지지율은 朴대통령 지지율 보다 얼마나 편차가 있는가? 한마디로 2013년 10월 15일 현재 대통령 지지율은 59.8%이고 박대통령을 비판하는 제1야당이라는 민주당의 지지율은 24.9%다. 민주당 지지율 역시 새누리당의 반 토막 정도다. 결국 대통령 지지율과 집권 여당의 지지율이 제1야당인 민주당의 그것보다 2배 이상 인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 토막 정당이 비판의 도를 넘어 국정을 좌지우지 하려는 작금의 야당 형태를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선 안 된다는 뜻이다.
지금 야당은 자유민주주의 정책지향 정당의 틀 밖으로 뛰쳐나가 대한민국의 합법적인 대통령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다수결의 대의정치에 중대한 도전을 감행하고 있는 셈이다.
민주당은 수권정당으로써의 면모를 갖추고 미래 지향적이고 국민생활의 향상을 도모해야 할 야당의 역할을 스스로 져버리고 저급한 정쟁팔이에 매몰되어 스스로의 존재가치를 퇴락시키고 있는 참으로 한심한 정당이 되어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은 어떻게 해야 국민적 지지를 받는 과거 신익희 시대의 민주당으로 탈바꿈할 수 있을까? 그것은 행여나 야권연대로 인하여 지금 민주당에 잔존해 있을지도 모르는 종북의 씨앗을 과감히 타파하고 벗어나야 한다.
민주당이 종북 세력이 없었던 선명하고 당당한 대한민국의 야당으로 탈바꿈하지 않는다면 결코 국민의 지지는 커녕 반 토막 지지율을 벗어날 수 없음을 알아야할 것이다.
국정감사에 임하는 국회의원들의 ‘함부로 증인 불러내기’모습은 역겹다 못해 그들이 국회의원인지 시정잡배인지 분간하기 어려워지는 느낌 도 드는 경우가 있다.
국회 국감을 보면서 국회의원들의 자격기준이 엄격하게 제한되고 강화되어야하겠다는 일념이 강하게 분출 된다
월드뉴스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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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예의지국 판결에 반색을 한 조평통
조평통은 서기국보도(10.3, 제1044호)를 통해서 서울중앙지법 형사 항소2부 박관근 판사가 김일성 시신에 참배를 하고 돌아 온 밀입북자에게 “동방예의지국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며 무죄를 선고한데 대하여 지극히 응당한 판결로서 “남조선 각계층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고 신나게 떠벌였다.
그러면서‘지극히 응당한 판결’에 유독 새누리당 패거리와 조선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언론들이“헌법적가치를 지킬 마지막보루인 법원이 북에 고개를 숙였다.”느니 시비를 하면서 큰 일이나 난 듯이 야단법석을 하고 있다고 조롱했다.
조평통은“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숭고한 경의표시는 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당연한 것으로서 범죄시할 아무런 이유도 없기에 괴뢰법원도 감히 문제시하지 못하고 무죄를 선언하였던 것이다.”라고 하면서 “괴뢰패당이 아무리 발광을 하여도 태양을 따르는 겨레의 한결같은 마음과 지향은 결코 막을 수 없다.”고 의기양양해 하였다.
서울중앙지법 박관근 판사가 이런 결과까지 계산에 넣고‘동방예의지국 운운하는 따위의 이적(利敵), 반역성(反逆性) 판결을 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6.25남침 전범수괴의 시신에 참배하는 것조차 ‘동방예의지국’ 국민으로서 사자(死者)에 대한 예의표시정도로 밖에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자라면 판사로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도 결격이다.
박관근의 판결은 본인이 의도했든 의도치 아니했든, 3대 세습살인폭압독재체제 구축에 혈안이 된 김정은에게 더 없이 반가운 호재일 수밖에 없다.
박관근과 같은 부류들이 법원 내에 얼마나 있고 박관근 이란 자가 어떤 사상이념을 가진 자인지는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이 판결문 하나로서 “적후(敵後=적 후방) 깊숙이에서 수령과 당, 공화국을 위해서 싸우는 남조선적화혁명투사의 모범”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나 다를 게 없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80년대 이후 우리법연구회 따위‘특정이념 서클’이 사법부 조직을 침식 접수하는 등 사법부에는 이미 이 따위 판결문이 나올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고 겉보기에는 어쩌다가 나온‘튀는 판결’처럼 위장이 됐지만, 야만적인 김정은 3대 세습 살인폭압독재체제를 비호 두둔하기 위해 ‘결정타’를 날리는 조직적인 책동으로 볼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때문에 전체 판사들의 사상이념적 성향에 대한 재심사와 사법부정화는 더 이상 늦출 수도 미룰 수도 없는 절박한 과제가 되는 것이다.
법원자체에도 대법원장이 관장하고 있는 감찰기능도 있고 징계기능도 있을 것이나 이런 기능들이 작동을 멈추어 자정(自淨)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보인다. 자정기능을 상실했다면 외부의 힘을 빌려서라도 대 수술이 불가피한 것이다. 사법부 독립 이상으로 반역세력 소탕박멸을 통한 사법부정화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여기에서 김일성이 1973년 4월 대남 공작 담당요원들과의 담화 시에 하달한 아래와 같은 내용의 대남공작지령을 떠 올리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남조선에는 고등고시에 합격되기만 하면 행정부, 사법부에도 얼마든지 파고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려져 있습니다. 앞으로는 검열된 학생들 가운데 머리 좋고 똑똑한 아이들은 데모에 내몰지 말고 고시준비를 시키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열 명을 준비시켜서 한 명만 합격된다 해도 소기의 목적은 달성됩니다.”,“그러니까 각급 지하당 조직들은 대상을 잘 선발해 가지고 그들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고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김일성-
월드뉴스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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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의원' 금융위원회정책 연구 용역 일감 몰아 주기 수의 계약'
민주당 정무위원회 김기식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2008년 이후 금융위원회 정책연구용역 현황」 관련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정책연구용역사업의 주먹구구식 ‘수의계약’, 담당 공무원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알음알음 이루어지는 ‘일감 몰아주기’행태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김기식 의원은 금융위원회의 이러한 후진적 행태를 지적하고, 연구결과 공개의 확대를 요구할 계획이며, 만약 시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향후 관련 예산 삭감을 주장했다.
2008년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수행된 총 111건(2013년 상반기 사업 중 1건은 ‘경쟁입찰중’이라 제외) 가운데 무려 97%, 108건이 수의계약으로 체결되었고, 2012년 2건, 2008년 1건, 등 겨우 3건만이 경쟁입찰로 체결되었다. 금액으로 따지면 총 46억7천4백30만원 가운데 경쟁입찰된 것은 1억6백만원으로 2%를 겨우 넘기는 수치이다. 111건 가운데 66건은 아예 처음부터 수의계약이었고, 42건은 경쟁입찰로 계획되었으나 유찰되어 수의계약으로 바뀌었다. 사실상 모든 연구가 주먹구구식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진 셈이다.
수의계약의 폐해는 특정한 기관에 대한‘일감 몰아주기’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금융연구원은 매년 계약기관들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를 점하고 있었고, 건수와 비중 모두 늘고 있는 추세이다. 금융 분야 국책연구기관이 없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금융연구원에 대한 지나친 편중은 논란이 될 수 있다. 특히 현 정부 들어서는 전체 14건 가운데 10건, 71.4%로 급증했고, 모두 ‘수의계약’으로 이뤄졌다. ‘일감 몰아주기’를 했다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수치이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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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의원'경인 아라 뱃길의 성과 미미'
개통한지 1년 4개월(2012년 5월 개통)이 넘은 최초 내륙뱃길 경인아라뱃길이 물류 운송과 여객 승선 실적이 당초 예상 목표를 크게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원 의원(새누리당, 고양 덕양을)이 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아라뱃길 경인항 화물·여객 처리실적’자료에 따르면 지난 1년간(2012년 9월∼2013년 8월)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당초 예상한 29만 4,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의 8.9%에 불과한 2만 6,300TEU 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객처리 실적도 KDI가 당초 예측한 59만 9,000명의 34.3%에 불과한 19만 1,900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화물처리 실적의 경우 지난 1년간 2만 6,300TEU의 컨테이너가 경인항을 통해 옮겨졌으나 이는 KDI가 예상한 컨테이너 물동량(29만 4,000TEU)과 비교하면 8.9%에 불과했다. 일반화물도 예상치(716만 2,000톤)의 1.6% 수준인 11만 9,300톤을 처리하는데 그쳤으며, 특히 지난 1년간 경인항 김포터미널을 이용해 옮겨진 컨테이는 단 한 개도 없었다.
경인항 김포터미널을 통해 옮겨지는 화물이 없다보니 아라뱃길 내 경인항 인천, 김포터미널은 각각 9개 선석(배 1척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단위)을 갖추고 있지만 사실상 부두가 텅 비어 있는 실정이다.
정부는 경인항을 찾는 선박의 입·출항료와 정박료를 모두 면제하는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나, 화주들은 인근에 대규모 제조업체 등이 없고, 주변에 인천항(내항, 북항, 남항)이 있기 때문에 굳이 두세 시간 더 걸리는 경인항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또한 아라뱃길을 찾은 관광객도 KDI의 예상치(59만 9,000명)를 크게 밑돌고 있다. 지난 1년간 아라뱃길을 이용한 여객유람선을 관람한 관광객은 19만 1,900명으로 예상치에 34.3%에 불과했다.
관광객이 없다 보니 여객선 운항이 예고 없이 중단되기도 하고, 요금이 편도 1만 6,000원으로 비싼편이지만 볼거리 부족과 유람선 안의 음주와 취객, 가족들과 보기 민망한 러시아 무희들의 공연 등으로 관광객들이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김태원 의원은 “경인아라뱃길이 당초 예상치에 크게 못미치는 활용도를 보이고 있는 만큼 경인항 인천터미널만을 이용한 화물 수송이 아닌 아라뱃길을 이용하여 김포터미널까지 화물을 운송하여 처리하는 등 기반시설 마련과 항로 활성화 등 다방면의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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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신재생 에너지 선진화를 위하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민주당 이원욱의원(경기 화성을)은 10월 14일 산업자원통상부 국정감사에서 우리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현황이 최하위를 차지한다며, 산업부는 정말 ‘신재생에너지 발전정책 의지’가 있는 것인지 질문했다.
이원욱 의원은 “IEA(국제에너지기구)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비중 0.7%, 재생에너지와 비재생폐기물 1.7%로 신재생에너지 발전비율이 0ECD 33개 국가 중 꼴찌를 차지하고 있다” 고 말했다. 더구나 문제인 것은 꼴찌에서 두 번째인 룩셈부르크의 경우 3%로 우리보다는 2%보다 더 높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어 이원욱 의원은 “1차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에 따라 2027년까지는 11.3%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비중은 채울 수 없다”고 판단된다며, 산업부가 신재생에너지 부문 R&D 비중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원욱의원의 지적에 대해, 산업자원통상부 윤상직 장관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적은 이유가 우리나라의 규모가 작은 것을 이유로 들었으나, 사실상 이번 조사는 나라의 크고작음이 기준이 아니라, 발전 비중이 기준으로, 애초 윤상직 장관의 발언은 이유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이후에도 이원욱의원은 원전 중심의 발전정책을 떠나 신재생에너지발전을 늘릴 수 있도록 입법 활동과 산업부에 대한 감시기능을 더욱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