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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역대국회 주요의안 전시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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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감사원장 임명동의안 및 보건복지부장관ㆍ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접수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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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여성의 안전ㆍ행복, 국민행복의 출발”
[뉴스파인더 권순익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정숙) 주최로 열린 제48회 전국여성대회에 참석, 양성평등과 여성권익 향상에 앞장서 온 여성들을 격려하고 치하했다.
전국 여성지도자 1천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대회는 경제규모와 국제적인 위상에 비해 권한과 지위가 여전히 낮은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축사를 통해 “여성의 안전과 행복은 국민행복의 출발”이라며 “육아부담 때문에 경력단절이 없도록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가겠다”고 약속했다.
박 대통령은 또“여성이 안전해야 가족이 행복하고 여성이 일을 통해 자아를 실현할 수 있을 때 국민행복도 그만큼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확고한 의지를 갖고 어린이와 여성, 장애인과 노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를 근절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해 우리 여성들의 꿈과 희망이 이뤄지고 국가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가겠다”면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비롯한 여성 일자리 확충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들에 대한 보이지 않는 장벽과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는 데에도 정부가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민행복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여성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제 여성의 잠재된 능력과 끼가 사회발전에 적극 활용되고 발휘돼 국가경쟁력을 높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대선 후보였던 지난해에는 세계여성단체협의회 서울 총회에 참석했고, 취임 후에는 지난 7월2일 여성주간 기념식을 비롯해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하는 등 여성 인권 및 양성 평등 그리고 여성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활란 여성지도자상(박동순 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 총재) 용신봉사상(홍은혜 여사) 올해의 여성상(박인비 프로골퍼)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박준영 전남지사, 이철환 당진시장) 등 4개 부문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월드뉴스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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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정원수사팀은 조작명수인가
[뉴스파인더 김승근 기자]‘국정원 댓글의혹’ 수사와 관련, 검찰이 공소장을 변경해서 증거로 제시한 자료들에 ‘오류’ 또는 ‘조작’ 정황이 드러났다. ‘MB’, ‘푸틴’ 등 단순 기사를 리트윗 한 것이 검찰측 증거자료에 ‘안철수 반대’라며 심각한 오류를 발생시킨 것이다.
또, 이명박 前대통령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서 ‘식량안보를 지지 한 것’이 ‘박근혜지지’로 조작됐다. 나아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비판’ 트윗 조차도 ‘박근혜지지’의 증거로 제시됐다.
이와관련,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은 28일 오전 국회에서 “단순실수인지 짜맞추기 수사를 위한 고의적 의도인지 당시 수사팀은 책임지고 해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윤석열 前수사팀장의 ‘5만여건의 트윗’ 발언이 이같은 ‘엉터리 증거’를 자료를 바탕으로 나왔다는 점에 대해 ‘짜맞추기 수사’, ‘검찰의 증거조작’, ‘급조된 오류투성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는 것이다.
검찰의 ‘증거조작’ 논란은 지난 6월14일 검찰이 공개한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디지털증거분석실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짜깁기’ 논란의 불씨가 됐다.
당시 검찰은 ‘국정원댓글에 대한 정치개입’ 수사에 대한 증거자료라며 분석관들의 대화녹취 및 CCTV 일부가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8월 16일 에서 ‘대화녹취’가 수사에 맞춰 짜깁기한 것으로 일부 드러나자, 검찰의 국정원수사팀을 향해 비판이 쇄도 했다. 나아가 ‘운동원 검사의 자의적 해석’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어 김근태 새누리당 의원은 검찰이 이처럼 CCTV를 짜깁기한 이유에 대해 “국정원 댓글 사건의 담당검사가 종북세력”이라며 ”이번 사건의 주임검사인 진모 검사는 서울대 법대 92학번으로, 1996년 PD(민중민주)계열 운동권이었던 서울대 총학생회 부총학생회장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보안법 철폐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사회진보연대가 사무실 전세금 마련을 위해 3천만원을 모금했는데 참여자 명단에 진 검사와 동일한 이름이 나온다”고도 지적했다.
인터넷에서도 네티즌들의 비난이 봇물을 이뤄다. 누리꾼들은 “그동안 민주당이 그토록 틀어주며 선전했던 게 실은 앞부분을 떼고 짜깁기를 보여준 것이었느냐. 이건 완전 짜깁기다”, “악마의 편집이었다” 등 검찰수사팀을 향해 십자포화를 쏟아냈다.
이번에 검찰에서 ‘5만여건’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증거는 검찰이 공소장을 변경해가며 증거로 제출한 자료이다. 내용이 언론을 통해 하나씩 밝혀지자 ‘오류자료를 끌어다 놨다’는 비판이 쏟아지며 “검찰의 국정원수사팀은 조작의 명수인가”라는 질타로 이어졌다.
월드뉴스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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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검찰총장은 전공노 전교조 대선개입도 조사하라!
월드뉴스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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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불법대선개입 최대의 수혜자는 누구인가?
월드뉴스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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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국익 외교관의 육성을 ' 아미티지 - 나이 보고서를 보면서
*군사국익 (軍事國益) 외교관의 육성을
안보(安保)를 확고히 하는 것 보다 더 의미 큰 외교는 한반도에 존재하지 않는다.
2차 대전후 빌리 브란트가 4대 수상으로 독일 행정부를 이끌게 되자 그가 한일은 두가지다. 언젠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서독과 동독의 동질성을 유지하기 위한 ‘ 동방 정책’의 발표요, 다른 것 하나는 그가 유태인 들에게 2차 대전중에 한 오류에 대하여 사죄를 빌러 간 것이다.
처음에는 이사과를 안 받아 주지만 결국 독일정부의 사죄는 결국 받아 들여진다. 그러나 그것으로 독일이 행한 잘못이 지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독일의 식자(識者)들은 지금도 잘 안다. 이에 비하면‘ 일본 국방에 도움이 되면 군국주의자로 불리어도 좋다’ 는 식의 최근의 일본 정치 지도자들의 언행이 너무 독일과는 다르다는 인식을 하게 된다.
일본인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1997년 주변국인 우리나라가 외환위기에 내 몰리는 상황에서 오히려 미일 동맹 체제 구축을 견고히 한다. 당시에도 한일지도부 간에 갈등이 될 만한 발언들이 존재 한 후였다.
물론 내외 정세를 잘 조율한 미일간의 군사국익 외교관들이 치밀한 협상의 산물이었다. 이는 중국의군사적 미래 견제 라는 미국의 군사국익(軍事國益)과 ,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의 장애를 미국의 입을 빌려서 풀려고 하는 양국의 군사국익 외교의 열매였다.
집단 안보라는 일본의 집단적인 자위권에 대한 제한은 미 일간에 이제는 더 이상 장애가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을 인정하라는 것은 일본 아베정권이 일본 헌법 개헌 파와 비개헌파의 대립 속에 등장하는 중인 숙제다.
2000년의 리차드 아미티지 와 조세프 나이 하버드 대 석좌 교수간의 1차 아미티지 모고서, 2007년에 나온 2차 아미티지 보고서를 내면서 등장한 알갱이들이 더 구체화 된다.
한국은 지나친 낙관론에 의지해서 군사 국익이라는 실익을 군사 외교에서 놓치는 듯 하는 시그널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던 2000년이 등장 했다. 일본은 아미티지- 나이 2차 선언을 2007년에 현실화 하면서 2013년 가을에는 군사적 전략의 요충이 되는 집단적 자위권에 대한 제한을 벗어 버리고 나셔려고 한다. 그러나 한미일은 더 신중해야 한다.
이제 우리 나라는 군사 국익 외교를 해야 하는 국면에서 난제를 안게 된것이다.
그럼에도 감정을 억제하고 차가운 두뇌로서 일본 과 미국 과의 군사 국익 외교를 해가야 한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우리가 군사국익외교 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 이들은 미국 일본 중국과의 사이에서 군사 국익 외교를 할만한 인재 들을 키워 내는데 고도의 장기간에 걸친 준비를 해야 한다.
군사 국익 외교관 스쿨를 만들고 이들 노련하면서도 능력있는 군사국익 외교관들이 조국의 안보를 위해서 해외에서 치열한 안보 평화를 위한 군사 외교 활동을 강하게 해가게 해야 한다. 이미 일본은 20년전부터 수십명에서 100 명선에서 군사 국익을 향한 일본의 꿈 실현에 도움이 되는 군사국익 외교관을 키워 오는 중이다.
이들은 미국 강행정부에 일본인 파견관 들이 1년정도 미국각 부처에서 미국 관료들과 일하게 함으로서 미국 정부 조직에 국비로 파견하여 미일 국익을 위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각국과 우리간의 경제를 위한 FTA 도 중요하지만 . 한미일간의 군사 협력과 안보 평화를 향한 전략을 우선적으로 구현해 가는 군사 국익외교를 강화 해가야 한다
일본은 유태만족에게 한 독일 수상 빌리 브란트처럼 우리에게 36년간의 역사 과오를 인정 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외교 현실 속에서도 한미일은 대화 해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2000년의 아미티지- 나이의 보고서를 가벼이 여기지는 말자. 군사 국방외교를 위해서 우리는 선진 10 여개국에 군사 국익 외교관을 파견하고 배워 갈 것을 찾아 학습하게 하자.
최근 일본을 맡은 아베 정권은‘’ 우익 네셔널리티’ 정권이다고 한다. 이들은 친일파 정치인인 미국 국무부 부장관 출신이, 나이라는 하버드대 학자와 13년전에 만든 아미티지- 나이 보고서를 그대로 밀고 가려는 속셈인지 모른다. 우리 국익을 분멸할 시간이 우리에게 당연히 주어져야 한다. 미국 페리 조정관에 의한 여러 보고서의 임팩트를 보았다.
여기서 우리는 아미티지보고서의 주장인 일본의 최근 한국과의 역사 문제를 두고 벌리는 현실을 관찰해야 한다.
일본의 군사대국화 같은 몇 가지 장기 전략에 우리가 더 깊은 검토를 하기전에 너무 쉽게 말려 들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의 군사 국익은 한국의 군사국익과는 다를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국민 일자리 정치원장)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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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제4차 의회조사기구 국제세미나」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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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새누리당 의원' 군 장비의 문제'
국회 국방위원회 정희수 의원(새누리당, 경북 영천)이 육군 제3야전군사령부로부터 제출받은 ‘노후․부족 차량 및 비상발전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과 중․서부 전선의 핵심지역을 방어하는 제3야전군의 정전 대비 비상발전기 보유율은 81%(인가 11,705대, 보유 9,518대)로, 보유한 9,518대 중 70.7%인 6,728대가 12~20년 이상 된 노후장비로 조사됐다.
특히, GP에서 운용 중인 30kw 비상발전기는 45대 중 41대(91.1%)가 기준수명을 초과하여 유사 시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우려됐다.
0.7Kw 비상발전기의 노후율이 82.7%(보유 3,674대, 수명초과 3,039대)로 가장 높았고, 30Kw 노후율 78.5%(보유 223대, 수명초과 175대), 기타(100Kw, 60Kw 등) 노후율 77.1%, 5Kw 노후율 61.2%(보유 2,722대, 수명초과 1,665대), 15Kw 노후율 59.0%(보유 288대, 수명초과 170대)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제3야전군의 전투차량도 보유율은 80.8%(인가 18,424대, 보유 14,888대)로 나타났으며, 이중 4,074대가 12~20년 이상 노후화 되어 노후율은 27.4%로 조사됐다.
5톤 군 차량의 노후율이 64.4%로 가장 높았고, 2톤 차량 노후율이 23.8%, 톤 차량 노후율 15.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희수 의원은 “제3야전군이 보유한 비상발전기 10대 중 약 7대가 12~20년 된 노후화 장비이며, 보유 중인 전투 차량 10대 중 3대도 노후화되어 유사 시 전력공백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현행 작전부대와 전투장비 보유부대에 부족한 장비를 우선 보급해 군 작전 수행에 한 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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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후 의원' 가스 에 대한 정책과 대안'
LNG 도입가 1달러 낮추면 전력구매비 2.9조원 감소돼..
- LNG 도입단가 하락시, 전기요금 인상 필요 없어
- 2012년, LNG 발전기가 전력시장가격(SMP)의 87% 결정해
국회 산업통상자원위 소속 이강후 의원(강원 원주을)은 가스공사 국정감사에서 “발전용 LNG 공급가격을 mmbtu※당 1달러만 낮춰도 한전의 전력구매비가 2.9조원이 감소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전력시장가격은(이하 SMP) 당일 계획된 발전기 중 해당 시간대별로 가장 연료비가 높은 발전기(한계발전기)의 단위비용이 시장가격으로 결정되는 구조이다.
최근 2~3년간 전력 수급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LNG 발전기가 전력시장가격(SMP)을 결정하는 시간이 ’09년 71.7%에서 ‘12년 87%로 급증했다.
이 의원은 “LNG 도입가격과 전기요금이 이렇듯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보니, 저렴한 LNG 도입을 위해서 가스산업의 경쟁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이라며,
“OECD국가 중에서 가스시장에 경쟁도입을 하지 않은 나라는 우리밖에 없고, 일본, 미국, 영국, 스페인 등에서 가스산업의 경쟁 도입 후에 가스요금이 하락했던 만큼 이 문제는 가스공사 민영화나 대기업 특혜 등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어떤 선택이 전기요금을 내는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따져서 대승적인 차원에서 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전력시장 구조가 이러한 데, 정부는 전력공급측면에서는 개선을 하지 못하고 자꾸 전기요금만 인상해서 국민들의 부담을 더욱 크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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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경제에 성공 하고자 한다면
두 풍경
-도전력이 필요한 첫 풍경
하나는 한국의 서울에서 전개된 첫 강의실 풍경이다. 서울의 모 학교에서 첫날 청소년 대상 창업 강의를 시작하려는데 학생들이 사전 등록자의 70%겨우, 다음은 40%만 모인다. 명 강의를 하는 이들이 모아서 만든 창업 강좌인데도 여전히 상황은 신 통 하지 않다. 결국 수요일 넘기지 못하고 그창업 강좌는 폐강이 된다.
계속하자는 주최측의 강력한 권고가 있었지만 자존심 강한 강사로 오신 분들이 반대를 하는 바람에 폐강이 된다.
하기야 한국에서 대학 일년에 43만명이 대학을 졸업 하는데 창업을 희망하는 인원은 800 명이라는 비공식 조사가 회자 되어 오던 터다.
-첨단 기술이 있다면
이런 터에 전국 800 명도 창업을 막상 시작하라고 하면 일부가 도망을 간다고 한다. 이들 중에서 엔젤 펀드를 받아서 초기 창업 자금을 대고 나서 다시 손익 점에서 허덕이는 날에는 직장에 가보기도 전에 부도난 인생이 되는 리스트를 아는 이들이 많다는 점이다.
B는 외환위기 당시에 벤처를 1999년 가을에 차려서 운영을 하다가 주식 상장 직업에 부도가 나서 빚을 뒤집어 쓴 이후 고생을 한 무용담을 들려 주면서 하는 말이“ 너무 서둘지 말라. 첨단 기술개발력만 있다면 두려워 말라.
“저는 00 감독원에 과장급으로 다니다가 스톡업션이 뭔지 그것을 몇만주 주고자 한다는 전자 스프츠 제조 회사 경영자의 전망에 압도 당해 에 입사한후 그고생을 한이야기를 합니다.“ 그는 창업 신중파다.
결국 창업 물결에 밀려서 창업 투자 자금으로 창업을 한후 결국 부도가 나버린 상황을 만난 , 지금도 당시의 빚을 다값지 못하고 고통으로 몰고 들어가는 자아를 보게 된다고 하면서 창업, 말이 좋지 한국에서 100%중, 2% 만 성공 한다고 생각 하고 직업 이동을 하면 될 것이다.“
-창업 교육이 더 조기에 필요한 한국
벤처 성공 케이스도 존재 한다.
“2년전부터 준비해서 벤처의 손익 분기점을 창업 2년만에 만들어 냅니다. 그는 준비를 잘하는 동시에 정보도 강해야 한다면서 ” 한국에서도 성공한 벤처 모델은 많지만 창업교육이 대학 저학년 시절부터 거의 받지 못해 미국 대학생들에 비해 아주 부족합니다 . 잘 준비 하고 종목을 잘 정하여 초기 기술 관리를하고 마켓팅에 성공한 A씨는 지금 매출 3억불의 벤처 성공 자가 된 것이란다.
학교에서 대학원 공학분야를 한후 다시 기업에 들어 가서
s는 지적 재산권 등록 등에 대한 IP (Intelectual propercy)일을 하는 중이다. 생각이 조금 큰 곳에서 IP 분야의 일을 찾아서 전직은 희망해 보지만 쉽지가 않다. 수개월이 지나니 지친기분이다. 특허권, 의장권, 상표권의 등록과 운용이 가능한 그런 일을 하고 싶지만 쉽지 않다. 이는 그만큼 한국의 벤처 투자가 정체된 탓이리라 생각 한단다.
창조경제는 창조. 도전 정신이 국민들의 지지를 먹고 자라는 경제다. 이런 경제하에서 누구 선 듯 창업을 하려고 눈을 부라리면서 덥석 고기를 먹듯이 하는 것은 벤처 성공을 위해서는 상당히 절제해야할 투자 태도다.
-벤처에 성공하려면
지금 미국 세너제이에서 열리는 중인 모바일 콘( Mobile CON2013) 소식이다. 미국은 Engel Fund 가 공적으로 생긴 후 어디에 투자된다고 하자. 투자후 이익을 보면 투자자에게 많은 인센티브가 주어진 자금으로 그회사에서 커 가는 것이다. 이들에게는 행운이 찾아 온 것이다. 투자후 엔젤자금으로 알고 투자를 받은 벤처들이 손해만 보게 되도 투자 자금을 되돌려 주는 일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전시회장은 창업 희망자로 가득차는 중이다. 기술 거래가 이뤄 진다.
-두 번째 풍경은 미국 모바일 시장 전시를 하는 바로 세너 제이 시에서 보인다.
세밤을 새운후 지속된 이곳 미국 통신 모바일 벤처 시장에 구글, 애플, 페이스북의 마크저거 버그의 참모들이 투자처를 찾는 모습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미국 대학생들도 초기에 목돈을 벌어서 지난번에 자동차구식을 신식으로 바꾸고 싶다고 하면서 적어도 수천명 이상이 이곳을 기웃 거린다고 한다.
“ 아이디어만 존재 하면 난 직장으로 대기업에 안 간다. 일도 배우는 것이 부분적이고 답답하여 그런 곳에서 일하기 싫다고 하면서” 이들은 작은 창의 경제 현장에 덤비는 것이다. 일종의 중소기업 현장의 창조 경제가 미국 세너제이 모임에서 전개 된다.
이풍경은 왜 미국의 전 업종에서 순위가 1위 구글, 2위 에플 , 3위가 코카 콜러, 4위 마이크로 소프트 ..... 8위 삼성 전자 라는 통계를 유도한다. 미국 회사가 1-4위를 차지한다는 제조업 강국인지 그이유를 찾게 된 것이다.
신기술을 벤처로부터 사고 싶다. 신 기술의 투자를 통해서 대박이 나면 그때 투자한 돈의 380배를 본사가 가져 가려 한다고 말하면서 대기업 M 의 대표이사 Marine씨가 투자 벤처 앞을 지나간다.
벤처 투자는 오늘은 통신 모바일 비즈니스에 서 시작됩니 만 미국은 셧다운을 경험 하면서도 벤처, 창조 경제를 향한 도전의식을 발휘 할 것이다.
모바일 기업이 도전하는 곳은 세계 모바일 산업 기술이 모인 연구소와 시장 자체다.
바람만이 부는 미국 세너 제이시 거리에는 모바일 연구원, 모바일 품질 평가사 들이 보인다.
창조 성과 도전의식으로 미국 청년들의 패기가 서려서 알찬 도시로 변하는 에너지가 충일한 흐름이 달려오는 중이다.
미국으로부터 한국과 아시아 청년들이 배워야 할 것은 도전정신 , 이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아침이다.( 김준성 국민일자리 정치원장)
김준성 취재기자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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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우용단 제6회 정기공연
고운 단풍들이 하나 둘씩 떨어져 나가는 깊은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이다.
이렇게 온갖 가을에 피는 꽃들이 그 향기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민족의 얼을 몸짓으로 표현하는 채순자 전통무용단의 제6회 공연이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광진문화예술회관에서 광진무용협회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40대에서 70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세대의 폭이 다양한 주로 여성분들로 이뤄진 채순자 무용단 단원들은 그간 열심히 혼과 열정으로 기량을 쌓아서 이가을에 공연을 갖게 된것이다.
채순자 무용단 단장은 공연에 앞서 문화와 예술이라는 것은 오랜 시간동안 열정과 노력을 바쳐야 아름다운 모습으로 표현되는 것이라면서 정기공연을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채순자무용단의 정기공연을 축하하면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면서 이는 전통무용을 통해 우리 역사를 발전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앞으로 예술문화의 발전이 구민과 함께 호흡함으로써 희망과 행복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금진 광진문화원장도 채순자 무용단은 늘 구민들의 문화욕구를 수용하면서 열정과 예술혼으로 표현한 공연이 아름다운 무용의 세계에 함께 빠져드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승률 광진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은 채순자 무용단이 이십여 년 가까이 시민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가깝게 느끼게 하는 예술단체로 활동해 왔으며 변화의 속도가 빠른 이시대에 우리것을 지키고 보존 계승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미래를 향한 예술은 역사의 토대 위에서 꽃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채순자 고전무용단의 춤사위 솜씨는 그동안 외국에 까지 알려져 해외 교민과 외국인 들에게까지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우리민족의 혼과 얼이 담긴 고유문화를 전통무용을 통해서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미주와 일본 등 해외 교민사회에서 초청공연이 잇따르고 있기도 하다....
월드뉴스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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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 무용단 제6회 정기공연(수정)
박교서 기자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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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무용단 제6회 정기공연(수정)
박교서 기자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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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무용단 제6회 정기공연(수정)
박교서 기자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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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순자무용단 제6회 정기공연(수정)
월드뉴스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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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콩가루 집단으로 만들다
윤석열 지청장은 두 번의 항명을 통해 검찰을 콩가루 집단으로 만들었다.
노 전 대통령은 2003년 취임 직후 3월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전국 검사들과의 대화'를 열고 평검사들과 공개토론을 가졌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은 ‘검사와의 대화’에서 한 검사가 “대통령도 당선되기 전에 부산동부지청장에게 청탁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하자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받아쳤다.
10년이 지난 검사들의 ‘이쯤 되면 막가는 거죠’의 행동이 지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 국정감사장에서 발생했다.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선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던 윤석열 여주지청장과 수사를 총지휘한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의 주장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짓프리게 했다.
윤 지청장은 트위터로 선거에 개입한 혐의가 드러난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와 집행 과정에 대해 “정상적인 보고를 거쳤다”고 주장한 반면, 조 지검장은 “절차를 밟은 보고가 아닌 통보였다”고 맞섰다.
또한 윤 지청장은 “수사 과정에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 지검장이 “수사하지 말라고 한 적 없다”고 반박하면 다시 윤 지청장이 맞붙는 형태로 발언이 이어졌다.
이날 윤 지청장의 공격은 여당의 지적대로 ‘하극상’ ‘항명’으로 비칠 정도로 조 지검장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대검 중수부 폐지 후 주요 사건의 수사를 도맡아 지휘해야 할 위치에 있는 그가 후배에게 ‘들이받히는’ 모습을 보이며 리더십에 큰 훼손을 입은 것이다.
이에 조 지검장은 “ 나는 윤석열을 믿고 버리지 않는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항명으로 가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토로했다.
윤 지청장의 이런 행태는 공명심에 불탄 행위여부를 떠나 검찰이라는 조직과 국가라는 울타리에 배치되는 항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날 윤 지청장은 전쟁 중 상관이 ‘적진 앞으로’ 외치자 ‘죽는 데 왜 가냐’고 울부짖는 모습을 보였고 조 지검장은 부하들에게 ‘적진 앞으로’ 했을 때 왜 가는 지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리더십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조영곤 지검장의 리더십만 탓하기 보다는 윤석열 지청장의 과거 ‘막가파’ 행적을 보면 그의 행동이 더 비난 받아 마땅하다.
윤 지청장은 채동욱 전 총장과 작년 말 한 전 총장의 퇴진 때부터 한배를 타고 검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작년 11월 말 한상대 전 총장은 부당하게 수사에 개입한다는 이유로 일부 특수통 간부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았다.
이 때 특수부 검사들은 당시 채동욱 검찰차장 중심으로 똘똘 뭉쳤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었던 윤 지청장은 특수부 검사들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선봉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총장은 특수부의 집단 반발에 백기 투항을 하고 사퇴했고, 이 덕분에 올해 4월 채동욱 전 총장은 후임 총장이 됐다.
채 전 총장은 총장에 임명되자 자신의 첫 수사인 국정원 댓글 사건의 특별수사팀장으로 윤석열 지청장을 발탁했다. 사건 성격은 '공안' 사건이었으나 특별수사팀에 특수부 검사들을 대거 배치했다.
채 전 총장은 윤 지청장을 자동차 운전할 줄 안다고 전투기 조종사 맡긴 격으로 '공안‘ 사건 격인 국정원 댓글 사건을 기업의 비리 잡는 검사에 맡긴 것이다.
검찰이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자 야당은 기다렸다는 듯 지난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현 정부의 정통성을 부인했다.
결국 윤석열 지청장은 ‘검찰정의’라는 명목으로 두 번의 항명사태를 주도하며 검찰을 위아래 없는 콩가루 집안으로 국가를 분란으로 만들었다.
윤 지청장이 아무리 항변을 해도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중요시 하는 국정원 댓글사건을 절차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수사한 것은 맞다.
윤 지청장이 아무리 ‘특수수사’에 명검사일지라도 인간미 없이 윗아래, 선후배 몰라보고 좌충우돌하는 식의 태도는 ‘이쯤 되면 막가는거죠’라고 불리우는 ‘돈키호테’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월드뉴스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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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 콩가루 집단으로 만들다
윤석열 지청장은 두 번의 항명을 통해 검찰을 콩가루 집단으로 만들었다.
노 전 대통령은 2003년 취임 직후 3월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전국 검사들과의 대화'를 열고 평검사들과 공개토론을 가졌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은 ‘검사와의 대화’에서 한 검사가 “대통령도 당선되기 전에 부산동부지청장에게 청탁전화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하자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 받아쳤다.
10년이 지난 검사들의 ‘이쯤 되면 막가는 거죠’의 행동이 지난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 국정감사장에서 발생했다.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선 국정원 댓글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았던 윤석열 여주지청장과 수사를 총지휘한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의 주장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짓프리게 했다.
윤 지청장은 트위터로 선거에 개입한 혐의가 드러난 국정원 직원들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와 집행 과정에 대해 “정상적인 보고를 거쳤다”고 주장한 반면, 조 지검장은 “절차를 밟은 보고가 아닌 통보였다”고 맞섰다.
또한 윤 지청장은 “수사 과정에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조 지검장이 “수사하지 말라고 한 적 없다”고 반박하면 다시 윤 지청장이 맞붙는 형태로 발언이 이어졌다.
이날 윤 지청장의 공격은 여당의 지적대로 ‘하극상’ ‘항명’으로 비칠 정도로 조 지검장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
대검 중수부 폐지 후 주요 사건의 수사를 도맡아 지휘해야 할 위치에 있는 그가 후배에게 ‘들이받히는’ 모습을 보이며 리더십에 큰 훼손을 입은 것이다.
이에 조 지검장은 “ 나는 윤석열을 믿고 버리지 않는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항명으로 가리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토로했다.
윤 지청장의 이런 행태는 공명심에 불탄 행위여부를 떠나 검찰이라는 조직과 국가라는 울타리에 배치되는 항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이날 윤 지청장은 전쟁 중 상관이 ‘적진 앞으로’ 외치자 ‘죽는 데 왜 가냐’고 울부짖는 모습을 보였고 조 지검장은 부하들에게 ‘적진 앞으로’ 했을 때 왜 가는 지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리더십을 보여 주었다.
그러나 조영곤 지검장의 리더십만 탓하기 보다는 윤석열 지청장의 과거 ‘막가파’ 행적을 보면 그의 행동이 더 비난 받아 마땅하다.
윤 지청장은 채동욱 전 총장과 작년 말 한 전 총장의 퇴진 때부터 한배를 타고 검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왔다
작년 11월 말 한상대 전 총장은 부당하게 수사에 개입한다는 이유로 일부 특수통 간부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았다.
이 때 특수부 검사들은 당시 채동욱 검찰차장 중심으로 똘똘 뭉쳤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이었던 윤 지청장은 특수부 검사들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선봉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한 전 총장은 특수부의 집단 반발에 백기 투항을 하고 사퇴했고, 이 덕분에 올해 4월 채동욱 전 총장은 후임 총장이 됐다.
채 전 총장은 총장에 임명되자 자신의 첫 수사인 국정원 댓글 사건의 특별수사팀장으로 윤석열 지청장을 발탁했다. 사건 성격은 '공안' 사건이었으나 특별수사팀에 특수부 검사들을 대거 배치했다.
채 전 총장은 윤 지청장을 자동차 운전할 줄 안다고 전투기 조종사 맡긴 격으로 '공안‘ 사건 격인 국정원 댓글 사건을 기업의 비리 잡는 검사에 맡긴 것이다.
검찰이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해 선거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자 야당은 기다렸다는 듯 지난 대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현 정부의 정통성을 부인했다.
결국 윤석열 지청장은 ‘검찰정의’라는 명목으로 두 번의 항명사태를 주도하며 검찰을 위아래 없는 콩가루 집안으로 국가를 분란으로 만들었다.
윤 지청장이 아무리 항변을 해도 고도의 정치적 판단을 중요시 하는 국정원 댓글사건을 절차를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수사한 것은 맞다.
윤 지청장이 아무리 ‘특수수사’에 명검사일지라도 인간미 없이 윗아래, 선후배 몰라보고 좌충우돌하는 식의 태도는 ‘이쯤 되면 막가는거죠’라고 불리우는 ‘돈키호테’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월드뉴스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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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국감에서 삽질한 최민희
월드뉴스
20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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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5689회는 터무니없는 주장’
[뉴스파인더 송지원 기자]노 前대통령의 ‘사초삭제’ 논란과 친노진영의 ‘NLL말바꾸기’ 논란이 노도처럼 사회 구석구석을 휩쓸자, 납작 엎드려있던 민주당이 꺼져가는 불씨에 ‘검사경질’ 논란과 ‘국정원 댓글’ 이슈로 재점화를 모색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은 지난 20일 ‘국정원 직원들이 쓴 트윗글’며 300여개를 공개한 뒤, 5만5689회에 걸쳐 국정원 직원이 글을 작성했다고 슬쩍 도마 위에 올리면서 언론은 발표에 주목했다.
그러나 민주당의 발표가 터무니 없이 과장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정원 관계자에 따르면 ‘리트윗’과 ‘트윗’은 다른 것이고 직원이 직접 작성한 것은 ‘139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더구나 139건에 대한 트윗도 주요내용은 ‘NLL수호’, ‘국보법철폐반대’ 등 안보 및 국정현안관련 글이다. 몰론 정치 성향글도 포함됐으나 대부분 개인적으로 주요 언론기사를 ‘리트윗’한 것일 뿐이라는 전언이다.
국정원 직원이 직접 쓴 ‘트윗글’과 타인이 쓴 ‘리트윗글’을 모두 포함해도 확인된 것은 2,233건에 불과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주장하는 5만 5,689 건 가당치도 않다며 일축했다.
특히 민주당이 ‘노골적으로 정치에 개입한 글’이라고 주장했던 ‘트윗’도 알려진 사실과 다르다는 것. “박근혜후보 후원계좌안내”, “대선승리로 가능 큰 힘이 됩니다”, “박근혜의 친근한 미소”, “문재인의 놀란토끼 눈”, “안철수의 느끼한 능구랭이 얼굴” 등의 글은 국정원 직원의 글도 아닐뿐더러 검찰에서도 국정원 직원이 작성했다고 특정하지 않았다.
한편, 민주당은 이 주장에 덧붙여 ‘대선불복성’ 발언들이 공공연하게 회자되고 있다. 민주당 설훈 의원은 22일 긴급의원총회에서 “선거 결과를 승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박영선 의원과 박지원 의원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이어갔다.
이와관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설훈, 박영선, 이제 대놓고 대선불복 선언하며 커밍아웃하는군요”라며 “이게 바로 노무현의 후예들다운 모습이죠. 어차피 머리 속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부정하고 싶었을텐데 지금껏 참은 게 용한 겁니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변 대표는 민주당내에서 대선불복성 발언들이 나오는 것과 관련, “평양의 김정은이 흔들리면서, 민주당이 정상적인 선거로 집권할 가능성은 0%이기 때문”이라며 “그간 세뇌시켜온 소수의 지지층 갖고 권력 침탈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월드뉴스
201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