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헌법개정 자문위원회
- 기본권 보장 강화 및 분권형 대통령제 등 -
국회의장 직속 「국회 헌법개정 자문위원회」(위원장 : 김철수 서울대 명예교수)가 그동안의 논의와 연구를 거쳐 마련한 자문위원회 활동결과 및 헌법개정 조문시안을 강창희 국회의장에게 보고하였다.
이번에 헌법개정 자문위원회가 마련한 헌법개정 시안은 21세기 선진한국을 위한 헌법 마련을 기치로 하여 사실상 제2의 헌법제정을 한다는 자문위원들의 각오가 담겨있다.
그 결과 제헌 이래 크게 개정되지 않고 존치되어 온 헌법전문을 형식과 내용 면에서 대폭 변화시키고, 헌법의 본 규정에서도 ‘기본권 보장 강화’와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을 주요 특징으로 하여 역시 편제와 내용 면에서의 변화를 꾀하였다. 이 외에도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각종 헌법기관 구성에서의 인사추천을 위한 기관 설치 등의 규정이 담겨 있어 이번 헌법개정 자문위원회의 헌법개정 권고안이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될 경우 앞으로 국민들과 학계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권고안이 담고 있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기본권 규정을 체계화하고 그 보장을 현행보다 강화하고 있다. 현행 헌법상 분류되지 않고 나열되어 있는 기본권을 체계를 갖추어 비슷한 유형 별로 묶어 8개의 절을 신설하여 규정함으로써 국민들의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현행 헌법상 기본권의 주체가 ‘국민’으로 한정되어 있던 것을 직업의 자유 등 일부 권리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사람’으로 확대하였고, 새로운 기본권을 신설하여 생명권, 신체와 정신의 온전성, 안전의 권리, 성평등권, 어린이·청소년/노인/장애인의 권리보호, 망명권, 정보기본권 등이 새로 도입되었다. 뿐만 아니라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 수사와 재판의 공정성 등 기존의 기본권도 보완하여 대폭 확대하는 등 선진적인 인권보장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다음으로, 대통령으로의 권력집중과 이로 인한 정파 간의 반목·대립을 개선하기 위하여 ‘분권형 대통령제’를 제안하였다. 이는 국민이 직접 선출하고 임기 중 당적을 이탈하는 대통령이 외교, 안보, 통일에 전념하고, 국회가 선출한 국무총리가 일반 행정을 분담하여 그동안 대통령으로 과중하게 집중된 권력과 그로 인한 국정운영에 대한 부담을 개선하고, 국회와 행정부가 상호협력하면서 책임도 함께 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또한, 국가의사를 신중하게 결정하고 통일한국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회에 양원제를 도입하였다. 하원인 민의원(民議院)은 임기 4년이고, 비례대표가 50% 이상 포함되도록 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가 국회에 입성하는 길을 확대하였다. 민의원은 국무총리를 선출하고 내각을 불신임할 수 있으며 법률안 심의에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상원인 참의원(參議院)은 지역을 대표하여 선출되고, 임기는 6년으로 하며, 대법원장과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한 각종 헌법기관 임명에 대한 동의권을 부여하여 민의원과 행정부를 견제하면서 중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예산법률주의를 도입하여 국가재정에 대한 통제와 투명성을 제고하는 한편, 상시국회가 가능하도록 회기 제한 규정도 삭제하였다. 국회 개혁 차원에서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도 제안하여, 의원직무 전념의무와 겸직금지 원칙을 도입하고 국회의원의 장관 겸직 비율도 50% 미만으로 제한하였다. 특히,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을 축소하여 장기 5년이 넘는 징역이 부과되는 죄를 범한 경우에는 그 대상에서 제외하였고, 면책특권의 경우에도 명예훼손·모욕 및 민주적 기본질서를 침해하는 발언을 한 경우에는 면책되지 않도록 제외하였다.
헌법전문과 관련하여서는 제헌헌법 전문(前文)을 원문 그대로 다시 수록하여 소개함으로써 건국의 이념과 정신을 계승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되, 이러한 제헌헌법 전문에 곧바로 이어서 10차 개정이 될 헌법을 위한 전문을 별도로 규정하는 형식을 취하였다. 그리고 새로운 개정헌법의 전문에서는 일체의 과거에 대한 언급 없이 국가의 정체성과 미래지향성만을 밝히도록 구성하여 국가적 발전과 통합의 헌법이 되도록 배려하였다.
감사원은 회계검사원과 감찰원으로 분리하고 독립기관화 하였으며, 헌법상 인사추천위원회를 신설하여 대법관·헌법재판관 등의 후보자 추천업무를 담당하도록 하여 정치적으로 중립적이고 능력 있는 인사가 후보자로 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을 하였다.
이번 자문위원회가 제시한 헌법개정안을 통하여 선진적인 인권보장 체계와 미래지향형·분권형 권력구조를 갖춘 새로운 헌법에 대한 보다 활발한 관심과 논의가 이어진다면 우리나라의 권력구조와 기본권 보장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 기대된다.
월드뉴스
2014-05-26
-
강창희 국회의장, 옌쥔치 중국 전인대 부위원장 접견
강창희 국회의장은 5. 21(수)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제9차 한·중 의회정기교류체제 참석차 방한 중인 옌쥔치(嚴雋琪)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일행을 접견하고 교류확대 및 의회협력을 포함한 양국 간 실질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 의장은 이날 접견에서 “한‧중은 지난 1992년 수교 이후 교역이 36배 증가하고, 특히 인적교류가 800만이 넘어서는 등 획기적인 협력관계 발전을 이룩했다”며 양국 관계의 발전을 높게 평가했다. 강 의장은 이어 작년 12월 중국을 공식 방문한 사실을 상기하며, “지난 방문에서 중국이 매년 8%에 가까운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G2 국가로, ‘중국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직접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양국이 고위층 간의 상호교류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우호관계가 더욱 발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옌쥔치 부위원장은 “양국 고위층의 상호 방문과 대화는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전제조건으로, 특히 인적교류는 상호신뢰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한국은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중국은 ‘중국의 꿈’을 함께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접견에는 우리 측에서 이병석 국회부의장(한·중 의회정기교류체제 회장), 주호영‧최민희 의원(한·중 의회정기교류체제 부회장), 조원진 의원(한·중 의회정기교류체제 간사장), 김연광 의장비서실장 등이, 중국 측에서는 왕홍쥐(王鴻舉) 전인대 환경자원보호위원회 부주임위원, 추궈홍(邱國洪) 주한 중국대사, 구셩주(辜勝阻) 전인대 재정경제위원회 부주임위원, 우헝(吳恒) 전인대 과학교육문화보건위원회 부주임위원, 천샤오궁(陳小工) 전인대 외사위원회 위원, 어우양창충(歐陽昌琼) 전인대 재정경제위원회 위원등이 함께 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4-05-26
-
제 19대 후반기 새누리당 국회의장. 부의장 선출
정기보 취재기자
2014-05-26
-
국회사무처 「영미 의사규칙」 책자 발간
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임병규)는 5월 23일 영국 하원 및 미국 상․하원의 의사규칙을 번역한 「영미 의사규칙」책자를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되는 「영미 의사규칙」은 지난 2006년과 2007년에 국회사무처 의사국에서 발간한 영국 하원 및 미국 하원의 의사규칙을 기반으로 이후 개정된 내용을 반영하여 현재 시행 중인 의사규칙을 번역하였고, 미국 상원 의사규칙을 새로이 추가하였다.
또한, 3개 의사규칙을 합본 발간함으로써 영국과 미국의 의사운영을 하나의 책에서 국․영문 대조판으로 일목요연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하여, 영국 및 미국 의회의 오랜 의사운영 경험이 향후 우리 의회제도의 연구·발전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뉴스
2014-05-26
-
전국 41개 국공립대 중 대입전형료 차익 반환 불과 3곳
전국 41개 국·공립대학교가 2014학년도 입학전형료로 벌어들인 수익은 모두 45억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올해부터 시행되는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수익료 차액환불을 시행한 곳은 단 3개교(서울과기대, 인천대, 전주교육대) 7900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회에서 고등교육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대학 입학전형 관련 수입·지출에 따른 잔액은 해당학년도 4월 30일까지 응시생에게 반환해야 한다. 각 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정한 ‘대학입학 전형료 집행 관련 법규’에 따라 12개 명목(수당, 홍보비, 회의비, 업무위탁수수료, 인쇄비, 자료구입비, 소모품비, 공공요금, 식비, 여비, 주차료, 시설사용료)에 지출하고, 차액이 발생하면 반드시 응시생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그러나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배재정(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실이 22일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2014학년도 국·공립대학교 입학전형료 지출내역’에 따르면, 전국 국·공립 대학교 41개교 가운데 16개교는 수입·지출 차액이 ‘0원’이었다고 밝혔다(별첨 자료 참조). 교당 평균 1억 원이 넘는 수입을 1원의 오차도 없이 지출했다는 주장이다.
각 대학의 입학전형료 세부 지출내역을 살펴보면, 교직원들에게 지급되는 ‘수당’ 항목이 가장 높았다. 수당으로 지출한 금액이 50% 이상인 학교는 8개교(한국교원대, 경인교대, 청주교대, 서울교대, 공주교대, 부산교대, 전주교대, 울산과기대)였다. 이 가운데 전주교대는 무려 지출액의 70%를 수당으로 지급했다.
이처럼 대학들이 사실상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입학전형료를 응시생들에게 돌려주지 않은 것은 교육부 법규의 허술함으로 ‘편법 기재’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법규를 보면, ‘공공요금’이라는 명목으로 전기료, 수도료, 통신료, 난방비, 우편료 등을 지출할 수 있게 돼 있지만 입학전형 업무를 위해 어느 정도 공공요금이 발생했는지 분리해 측정할 방법은 없다. 각 대학의 시설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주차료, 시설 사용료 등을 지출내역으로 인정하는 것도 납득이 어려운 항목이다.
서울대는 올해 입학전형료로 1억 3313만 원을 벌어들여 1억 6572만 여원을 지출하는 등 마이너스를 기록해 반환금액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전체 지출액의 무려 20%인 3300여만 원을 식비로 썼다고 기재했다.
배재정 의원은 “입학전형료 관련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을 제고하기 위해 법적 근거가 마련됐지만 교육부는 안일한 법규를 만들고, 일선 대학은 이를 이용해 ‘영수증 짜깁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며 “교육부는 지금이라도 법규를 재검토하고 세부내역을 면밀히 조사해 차액을 학생들에게 반드시 돌려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14-05-26
-
부장판사(전)가 밝히는 인천시장의 미스테리?
김응일 취재기자
2014-05-25
-
박근혜 대통령, 아크부대 장병 격려
월드뉴스
2014-05-24
-
구들명장기술을 통한 난방비 절감에 관한 세미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4-05-23
-
박대통령,새총리에 안대희 전대법관 내정..직언총리 기대
박교서 기자
2014-05-23
-
문화방송, “최민희 의원의 허위주장 매우 유감스럽다”
[심민희 기자 smh177500@gmail.com] 문화방송이 21일 보도 자료를 통해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이 허위주장을 근거로 사측을 비난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민희 의원은 21일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오보를 MBC가 가장 먼저 보도해 다른 언론사의 오보를 촉발했다"는 주장을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이에 문화방송은 즉각 보도 자료를 내고 "이 같은 최민희 의원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며 "최 의원이 사실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고 보도 자료를 낸 것은 문화방송을 악의적으로 공격하기 위한 의도가 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이와 더불어 "방송통신위원회가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국회의원에게 부정확한 자료를 제공한 것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힌다"고 말했다.
문화방송은 또한 "최 의원의 보도 자료를 사실 확인 없이 보도한 일부 언론 매체들도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을 알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 확인 결과, 해당 보도는 모(某) 방송사에 의해 먼저 시작됐으며, 문화방송도 관련 내용을 보도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곧 정정 보도를 낸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화방송은 세월호 참사 보도 초기 속보 경쟁 과정에서 희생자 가족들과 시청자 여러분들께 혼란과 상처를 드린 점을 깊이 반성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4-05-21
-
朴대통령의 ‘해경해체’… 보수·진보 진영 ‘비난비판’ 일색
-문재인 "해경 해체는 포퓰리즘, 박 대통령 스스로 변화해야"
[뉴스파인더 임화찬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해경해체 대국민사과'와 관련해 20일 특별성명을 발표했다.
문 의원은 이번 특별성명을 통해 "세월호 참사는 국가의 무능력·무책임 때문에 무고한 생명들이 죽음으로 내몰린 비극"이라며 "시스템과 부처의 문패를 바꾸는 것은 미봉일 뿐, 대통령의 국정철학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조로 환골탈태하지 않는 한 '공염불'이 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계속해서 문 의원은 "해양경찰청 해체, 해양수산부 축소는 포퓰리즘 처방이라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며 "정부 시스템에서 드러난 총체적 부실은 외면하면서 하부 기관에게 극단적 처방으로 책임을 묻는 건 옳지 못한 일이자 무책임한 처사"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시국선언 서울대 교수들, "박근혜 담화문 무책임의 극치"
같은 날 서울대 교수들도 시국선언을 통해 박근혜 정부를 비판했다. 서울대 민주화교수협의회는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정부는 존재 이유가 없다"며 "대통령은 정부의 최고 책임자로서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주기보다는 해경에게 책임을 떠넘기며 일방적 담화문을 발표하는 등 무책임함의 극치를 보여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아가 "적폐의 온상은 현 정부의 비민주성과 무능, 무책임성이고, 그 정부를 이끌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적폐' 그 자체"라며 "구시대적인 적폐의 근원이 되고 있는 청와대 비서실장, 국정원장, 안보실장, 홍보수석, 그리고 검찰총장의 자리를 쇄신하는 것이 개혁의 출발이 될 것"이라고 했다
-'자유진영 교과서'…조갑제 "백기투항하는 연설"
자유진영의 교과서라 불리는 조갑제닷컴의 조갑제 대표도 '해경해체'는 박근혜 정권의'백기투항'이라고 질타했다.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갑제 기자의 현대사 강좌'에서 조 대표는 "먼저, 해경의 행동이 불가피했느냐, 과실이 있었느냐 검찰조사나 합수부의 조사 후에 대통령이 사과할 건 사과하고 해명해야 했다"면서 박 대통령의 연설에 일침했다.
특히, 조 대표는 "바다와 배를 모르는 사람들이 해경을 없애고, 전문성을 살리겠다고, 전문가를 인정하지 않고 전문성을 어떻게 살리느냐?"고 반문한 뒤 "해군이 작전 잘못했다고 해군을 육군에 편입시키는 것과 똑같다"고 비판했다.
이 처럼 진보와 보수 진영은 무게 중심만 다를 뿐, 박 대통령의 '해경해체'에 대해 수위높게 비판했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국민담화를 통해 정부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겠다며 해경해체를 발표했다.
월드뉴스
2014-05-21
-
죽느냐 사느냐, 길환영 사장 선택에 달렸다
월드뉴스
2014-05-21
-
강창희 의장, 옌쥔치 중국 전인대 부위원장 접견
월드뉴스
2014-05-21
-
국회회관 관피아 어떻게 척결해야 할것인가
정기보 취재기자
2014-05-21
-
추사랑 광고촬영장에서 열정의 모니터링 중, 프로모델 포스 작렬
임고은 취재기자
2014-05-21
-
국회회관 제 20회 세계부부의 날 (5월 21일) 기념행사
정기보 취재기자
2014-05-21
-
세월호 참사 이후 한국은 헌법적 당위에 의한 ‘공권력 확립’이다.
월드뉴스
2014-05-19
-
국회, 세월호 피해가족 돕기 성금 20일에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최원섭 취재기자
2014-05-19
-
국회, 詩로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4-05-19
-
국회, 세월호 피해가족 돕기 성금 20일에 대한적십자사에 기탁
국회는 5월20일(화)에 ‘세월호 피해가족 돕기 성금’ 총 2억 5,300여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할 예정이다.
이 성금은 국회의원 5월분 수당의 10%를 각출한 금액(약 1억 9,327만원)에 윤명희 의원과 익명의 의원 1인이 기부한 3,000만원, 국회직원 등의 모금액(2,988만원)을 포함한 것이다.
임병규 국회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세월호 피해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국회의원 및 국회직원이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금하게 되었다”면서 “이 성금이 세월호 피해가족을 지원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