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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무원연금 개혁 야당과의 협상 계속 해 나가겠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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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활성을 ! 소 상공인에게 희망을 !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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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지사 첫 소환, 검찰에 경고한 보수언론 왜일까?
월드뉴스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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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습니다. 지구를 구하자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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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첨단 분야 성장에 '지원과 규제철폐'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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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홍준표 지사 소환, 1억원 법리 공방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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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글로벌 창업허브로 발전시킬 것"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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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
월드뉴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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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의원,“2015 한국산업대상-창조경제대상”수상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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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통일경제특구법 제정을위한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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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상옥 대법관 임명 동의안 가결
국회는 6일 4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정의화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야당의원들의 표결 불참속에 여당 단독 표결로 가결 통과 시켰다.
표결처리에 앞서 정의화 국회의장은 대법관 공백상태가 78일째 이어지고 있어 대법관 임명동의안 처리를 더 이상 미루는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도 아니고 사법부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면서 국회법에 따라 본회의에 부의 했다고 밝혔다.
박상옥 대법관 임명동의안 통과된 후 새누리당은 야당이 표결에 불참한것은 유감이라면서도 장기간의 대법관 공백사태를 끊게되어 늦엊지만 다행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은 여당 단독으로 대법관 임명동의안을 처리한것은 사법부의 정의를 해치는 일이라고 반발하며 박상옥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 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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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백수오논란 국회 보건복지위 현안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짜 백수오' 와 관련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 부터 현안보고를 받았다.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의원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가짜 백수오 사태가 처음 불거졌을때 조속히 대처하지 못하고 늑장대응으로 논란을 키우고 국민의 불신을 키웠다고 질타했다. 특히 검증되지 않는 이엽우피소가 가짜 백수오로 둔갑해 유통되는 실태를 식약처가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늑장 대응을 함으로 논란을 더 키웠다고 질타했다.
의원들은 또 건강식품은 일반식품과 달리 자체 품질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도 식약처에 보고할 의무가 없는 등 허점이 많다면서 식약처의 허술한 안전관리 제도에 대해서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승희 처장은 백수오 제품에 이엽우피소 혼입 여부를 확인할수 있는 진위판별검사법을 의무화하고 자체 품질검사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은 제품은 식약처에 보고 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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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옥 대법관후보 국회임명동의안 통과
박교서 기자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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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집권여당으로서 연금개혁 끝까지 보완할것"
공무원 연금개혁안 협상과정에서 국민연금 소득 대체율을 50%로 인상하기로 하면서 재정절감 효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새누리당이 국민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겠다면서 책임 있는 집권 여당으로서 끝까지 보완하겠다고밝혔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연금 공적대체율 인상등과 관련해 공적연금 부분을 걱정하는 여론이 많다고 하는데 새로 구성될 사회적 기구에서 국가의 재정을 고려하면서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진행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원내대표도 국민연금 제도 변경은 국민적 동의와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이 대원칙이라면서 국민에 대한 월권은 있을수 없다는 점을 유념해 국민연금과 관련한 사회적 논의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여야 원내 지도부는 주례회동을 갖고 오는 6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민생법안과 경제활성화법안 처리등을 논의 했지만 서로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회동에서 새누리당은 야당에 박상옥 대법관 임명동의안 처리를 요청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의 국무회의통과를 저지해 달라고 효청 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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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경제력을 키우며 묵묵히 준비하는것이다 !
김종인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5월4일 국회에서 개최된 남북한 보건의료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세미나(정의화 국회의장 주최) 기조연설을 통해 독일통일은 돈(경제력)의 산물이라고 말했다.
독일은 통일전에도 평소 통일이라는 말을 전혀 하지 않아 왔으며 오직 경제력을 키우면서 때를 기다려 왔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우리의 경우 구체적 사안도 없이 구호로 통일을 자주 언급하는 것은 유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우리도 독일처럼 경제력을 착실히 증강 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함을 강조했다.
박교서 기자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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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보건의료 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세미나
박교서 기자
201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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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보건의료 협정 추진을 위한 국회세미나(1)
박교서 기자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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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공무원 연금 개혁안 ' 6일 본회의 처리키로 합의
여야는 공무원 연금 개혁과 관련해 연금개혁 실무기구가 마련한 공무원 연금 개혁안에 최종 합의하고 6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하였다. 여야가 합의한 공무원 연금개혁안은 30% 더 내고 10%
덜 받는 연금개혁 실무기구의 합의안을 수용하였다.
또 공직자간 연금 격차를 없에기 위해 상대적으로 하위직은 더 받고 고위직은 덜 받는 방식을 도입하고 연금이 지급되는 연령도 단계적으로 연장해 2033년 이후부터는 65세이후 부터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총 재정부담을 2085년까지 현재보다 333조원 절감할것으로 예상했다. 또 재정절감액의 20%는 공적연금 강화등에 투입하고 국민연금 명목소득 대체율을 50%로 높이기로 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이번 합의안의 국민연금 명목소득 대체율 인상에 월권적 요소가 있다며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이에대해 새누리당은 아쉬움이 남는 개혁이라면서 사회적 논의 기구가 출범하면 당정청 협의등을 통해 국민의 뜻을 수렴하겠다고 밝혔고 새정치민주연합은 국민연금 소득 대체율 인상은 공적연금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합의라고 강조하고 청와대의 월권 주장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하는 것이라며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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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어려운 남북관계, 쉽고 필요한 것부터 시작해야”
정의화 국회의장은 5월 4일(월)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남북한 보건의료 협정을 위한 국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정 의장이 주최하고 국회입법조사처와 남북의료협력재단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현재 꽉 막힌 남북관계의 경색을 풀기 위한 돌파구로서 북한이 가장 필요로 하고 우리가 가장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보건의료 분야 협력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에 대한 국회의 적극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남북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남북한 보건의료 협력 기본 방향과 협정안」과 관련하여 학계, 정부, 대북의료지원 관련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먼저 김종인 전 경제수석이 ‘독일 통일과정에서의 교훈’이라는 주제로, 롤프 마파엘 주한 독일대사가 ‘동서독 간 의료협정의 경험’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윤석준 고려대학교 교수가 ‘남북한 보건의료 협력의 기본방향과 협정안”에 관한 주제발표를 한 뒤 강영식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최영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김택환 경기대 교수․이승현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 학계․정부․대북의료지원 관련 시민단체 활동가들의 다양한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수구 총재, 남북의료협력재단 김창록 이사장은 인도주의 정신에 입각한 대북 보건의료 지원과 관련한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 발표 및 토론 요지 ]
기조발제: 윤석준(고려대 교수)
독일사례를 통해 통일 이전 보건의료분야의 협력이 통일 후 엄청난 통일비용 및 사회적 혼란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다. 2007년 12월 체결된‘남북보건의료협력 합의서’는 남북 당국자 간에 이루어진 첫 합의였지만 남북한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는 등 구체적인 실현가능성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의료시설 현대화를 위한 협력, 교육 훈련 프로그램의 공유, 의료 안전망 기반 구축, 상시적 의사소통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 매우 포괄적인 남북한 보건의료협정이 체결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토론: 김택환(경기대 교수)
동서 독일의 보건협정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뒤 이를 남북보건의료 협정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으로서 무엇보다 인도주의적 입장을 토대로 남북한 인적 교류의 활성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토론: 이승현(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이승현 입법조사관은 그동안 남북한 사이에 체결된 협정들에서 실질적 이행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 제도화가 미흡했던 점을 지적하고, 남북보건의료협정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국회의 동의절차 등을 거쳐 제도화의 초석을 놓아야 함을 주장한다.
토론: 강영식(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
강영식 사무총장은 2007년 남북보건의료협력합의서의 의의와 한계를 지적하고 북한의 보건의료 역량 강화와 같은 보다 장기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긴급 재난과 대규모 식량 지원 등에 대한 진지한 논의도 함께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월드뉴스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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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참석 불발..이유는?
월드뉴스
201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