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업의 미래산업화를 위한 인적자원계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6-29
-
北 세계최악의 인권국가, 정부와 관리들 총체적 인권침해
월드뉴스
2015-06-27
-
KBS 이사회 7인의 역대급 무능
월드뉴스
2015-06-27
-
정치 朴대통령, 국회법 거부권 행사..국회로 공 넘겨
월드뉴스
2015-06-27
-
우파진영 한심한 현실이 언론노조 승승장구의 동력이다
월드뉴스
2015-06-27
-
“YTN ‘연평해전 트집잡기 보도’는 조준희 체제 분위기 반영”
월드뉴스
2015-06-27
-
유승민, "대통령께 진심으로 죄송" 새로운 마음으로 노력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6일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을 거부한 것에 대해 “대통령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마음 푸시고 마음을 열어주길 바란다”며 사과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우리 박근혜 대통령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 대통령께서 국정을 헌신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는데 여당으로서 충분히 뒷받침해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또, 정권의 핵심과제 중 하나였던 공무원연금 개혁의 방법이 잘못된 것을 시사했다.
유 원내대표는 “제가 원내대표로서 가장 노력 기울였던 점은 훗날 박근혜 정부의개혁 과제로 길이 남을 공무원연금 개혁이었다”며 “어떻게든 공무원연금 개혁을 꼭 이뤄내서 이 정부의 개혁 성과로 남겨야 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진행했고, 대통령께서도 100% 만족스럽지 못하셨지만 공무원연금개혁의 국회 통과를 가장 절실하게 원하셨던 것으로 믿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도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며, 박 대통령께도 거듭 죄송하단 말씀을 드린다. 박 대통령께서도 저희들에게 마음을 푸시고 마음을 열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박근혜정부와 박 대통령의 성공을 간절하게 바라는 사람이다. 그 길만이 이 나라가 잘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김무성 대표님, 새누리당 국회의원님들 전원이 새로운 마음으로 힘을 합쳐서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유 원내대표는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고 저희들, 김무성 대표와 제가 우리 160명 국회의원들과 함께 더 새로운 각오로 저희들 마음 다 비우고 새롭게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당청이 같은 입장을 내놨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이날 국회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를 계기로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 가능성을 거론하는 것과 관련해 "그런 일(탈당)은 절대 있을 수도 없고 있게 하지도 않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도 박 대통령의 '배신정치 국민 심판' 발언을 놓고 여권발 정계개편 및 대통령 탈당설 등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 "소설같은 얘기"라고 일축했다.
월드뉴스
2015-06-27
-
미집행 도시공원 해법은 없는 가 ? 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6-23
-
공공부문 시중노임 단가 전면 적용을 위한 국가 - 지방 개약법 개정
정기보 취재기자
2015-06-23
-
박근혜 대통령, 누카가 일·한 의원연맹 회장 접견
월드뉴스
2015-06-23
-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리셉션 대통령 축하 메시지
월드뉴스
2015-06-23
-
靑 정무특보 겸직 허용, "논란 매듭에 환영"
청와대는 현역 국회의원의 대통령 특별보좌관 겸직을 허용키로 한데 대해 "논란이 매듭지어져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23일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정의화 국회의장이 전날 김재원, 윤상형 새누리당 의원의 정무특보 겸직 허용에 대해 환영의사를 밝혔다.
민 대변인은 또 오는 25일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가 이뤄질지 여부에 대해선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확정 되는대로 말하겠다“고 설명했다.
국회법 개정안 문제에 대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의 당·청 회동 필요성이 제기되는데 대해서는 "그런 얘기는 우리도 언론을 통해 접하고 있다"면서 "(김 대표와 만나는 것) 현재로선 일정이 없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15-06-23
-
특별다수제가 공정하다는 특별한 ‘사기’
월드뉴스
2015-06-23
-
50년 전 박정희가 위안부 문제로 일본 손 거절했다면...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이 되는 22일 언론이 일제히 한일관계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강조하고 나섰다. 국교 정상화 기본조약과 부속(附屬) 4개 협정을 맺었던 1965년 6월 22일 박정희 정부의 선택은 1953년 체결된 한·미상호방위조약과 함께 한국의 오늘을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선택 중 하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식민지를 벗어난 지 얼마 안 돼 국민적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과의 관계 정상화에 나섰던 박 대통령은 국민에게 ‘미래’를 강조하며 불가피성을 설파했고, 당시 세계 경제대국 2위 수준의 일본과 손을 잡았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내다보고 결단을 내린 뒤 흔들리지 않고 끌고 가는 리더십은 현재의 민주주의에서는 보기 드문 리더십일 수밖에 없다.
50년 전에도 손을 잡고 동반 성장했던 한일이 과거의 역사에 매여 헛바퀴를 돌리는 것으로 시간만 보낼 수 없다는 게 언론의 문제의식이다.
-조선일보 “한일국민 이성의 나침반 따라간다면 진정으로 손을 맞잡을 것”
조선일보는 22일 사설 에서 먼저 “21일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상과 회담을 갖은데 이어 22일 박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서울과 도쿄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 교차 참석하기로 한 사실을 전했다.
신문은 이어 격렬한 반대속에 한일국교 정상화 조약과 협정이 1965년 6월 22일 체결됐던 당시를 언급하면서 “한국은 1년 예산 3억2000만달러, 1인당 국민소득 105달러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다. 반면 일본은 독일을 제치고 GDP(국내총생산) 세계 2위 진입을 목전(目前)에 둔 나라였다”며 “현격한 국력 차 위에 체결된 국교 정상화 조약은 처음부터 불완전한 것일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구권 자금'이라는 명목으로 10년에 걸쳐 무상(無償) 3억달러, 유상(有償) 2억달러를 받았다. 정부는 이 돈을 포항제철, 경부고속도로 등 사회 기간시설 건설과 원자재 도입에 썼다. 이 10년 동안 수출액은 약 30배, 1인당 국민소득은 6배 늘었다.”면서 “그러나 조약에서 침략과 식민 지배에 대한 사죄를 명확하게 해두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화근(禍根)으로 남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50년간 한국이 일본과의 현격한 차이를 좁히면서 오는 동안 일본은 우경화의 길로 들어선 점, 미·일과 중국의 갈등관계 속에서 여전히 일본이 우리에게 중요한 나라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 사이에 도저히 접점을 찾을 수 없는 갈등이 있다고 해도 기본적인 관계는 이어 나가는 것이 양국 모두의 국익이란 것도 변하지 않는 외교 진리다. 대화 속에서 일본의 자세를 규탄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완(未完)의 한·일 50년은 이제 갈림길에 서 있다. 앞으로의 50년이 과거 답습이 아닌 새로운 반세기가 될 수 있느냐는 한·일 양 국민의 선택에 달렸다.”며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의지해야 하는 길잡이는 감정이 아니라 냉정한 이성이다. 두 나라 국민이 이성의 나침반을 따라 걸어간다면 역사의 어느 길목에서 진정으로 손을 맞잡게 되는 것도 불가능하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아일보 “한일관계 정상화가 필요한 건 국리민복에 도움이 되기 때문”
동아일보 역시 를 통해 “현재 한일관계가 국교 수립 이후 최악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냉랭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활발한 경제협력과 민간교류에도 불구하고 양국 관계를 결정적으로 악화시킨 것은 최고지도자들의 언행”이라며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역주행, 한국에선 이명박 전 대통령의 독도방문과 일본 국왕 사죄발언, 박근혜 대통령의 ‘과거사 문제 해결’ 전제 강조 역시 한일관계를 어렵게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럼에도 한일관계의 ‘정상화’가 필요한 것은 두 나라의 전략적 협조가 국리민복(國利民福)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며 “두 정상의 교차 참석이 양국의 갈등 해소와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단초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문은 “한일관계의 완전한 회복은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출발점으로 삼을 수밖에 없다. 아베 총리가 종전 70주년을 맞아 8월에 발표할 담화는 양국 갈등 해결에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박 대통령이 올 3·1절 기념사에서 제시한 ‘한일 미래 50년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해서는 한국도 성의를 보여야 한다. 50년 전 박정희 대통령이 난관을 무릅쓰고 정상화했던 한일관계를 박근혜 대통령이 회복함으로써 ‘아버지의 부정적 유산’을 극복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전부 아니면 전무 식 극한대결로 양국관계 파탄 모는 건 죄악”
중앙일보 역시 이날 를 통해 한일관계 정상화를 촉구했다. 신문은 “박근혜 정부가 출범한 지 2년 반이 다 되도록 양국 간에는 정상회담 한 번 없었다.”며 “독일과 프랑스 정상처럼 누구보다 자주 만나야 할 사이다. 이런 비정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 감정도 악화되고 있다. 일본에 호감을 느낀다는 한국 국민은 6%, 한국에 호감을 느낀다는 일본 국민은 10%에 불과하다.”면서 “싫든 좋든 이웃하고 살 수밖에 없는 한·일 관계가 이렇게 가는 것은 서로에게 손해”라고 덧붙였다.
중앙일보는 “한쪽만의 책임이라고 하기 어렵다. 경중(輕重)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양측 모두의 책임”이라며 “이 지경이 되도록 방치해 온 양국 지도자의 책임이 가장 무겁다. 국내 정치적 이유 때문이든 개인적 신념 때문이든 ‘전부 아니면 전무’ 식의 극한 대결로 양국 관계를 파탄으로 몰고 가는 것은 죄악”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자세로 양국 지도자가 직접 나서야 한다.”며 “국교정상화 50주년의 의미를 되살려 진정한 화해와 협력으로 가는 돌파구를 양국 정상이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른바 진보언론에서는 경향신문만이 한일국교 정상화 50주년을 맞이해 양국관계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사설을 게재했다. 한겨레신문은 이날 사설로 싣지 않았다.
-경향신문 “정부 위안부 문제와 한일 정상회담 분리해야”
경향신문은 를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고 협력과제가 쌓인 양국의 이 같은 갈등 심화 현상은 사실 낯선 것으로 받아들여져야 마땅하다.”고 했다.
이어 “사실 1965년 한·일 간 청구권 협정이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었다. 당시 권위주의 체제로서 가난한 약소국이었던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과거사 사죄를 받아내지도 못했고, 한국의 독도 영유권을 보장받지도 못했다. 일본군 위안부, 조선인 강제 징용 문제도 배제되었다.”면서 “개발자금이 급했던 한국 정부는 그걸 따질 여유가 없었고, 그래서 적당히 타협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불균형적인 국교 정상화는 양국 간 진정한 화해를 토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었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 해도 그런 과거의 한계가 50년이 지난 오늘 양국 정상이 마주 앉아 대화도 못하는 현실을 정당화해주지는 않는다.”며 “한·일은 이 협정의 토대 위에 벌써 50년의 관계를 축적해왔다. 화해하고 협력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 비판했다.
경향신문은 이어 아베 총리의 엇나가는 행보를 지적한뒤 “그런 의미에서 한국 정부가 그동안 아베 총리를 자꾸 밀쳐내려 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처사였다.”며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사실상의 양국 정상회담의 조건으로 삼고 있는 점을 지적하면서 “위안부 문제를 정상회담이라는 단기 목표와 연계할 경우 정상회담도 어렵고, 위안부 문제도 제대로 풀지 못하는 난관에 부닥칠 수 있다. 위안부 문제는 당장 며칠, 몇주 안에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정상회담과 위안부 문제의 실질적 분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어제 처음으로 도쿄를 방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상과 회담을 했다. 외교부 장관이 그동안 도쿄를 가지 않았다는 건 결코 자랑거리가 아니”라며 “늦었지만 50주년은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총리도 좀 더 노력할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파인더 홍범호 기자]
월드뉴스
2015-06-23
-
김현웅 법무부 장관 내정, 호남에 기수역전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신임 법무부 장관에 김현웅 서울고검장을 내정했다.
김 장관 후보자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사법연수원 14기 김진태 검찰총장보다 2기수 아래인 16기로 이번인사는 기수 역전이다.
현직 고검장이 장관으로 직행하는 것은 김영삼 정부 때인 1997년 김종구 전 장관 이후 18년 만이다.
이번 인사에 대해 여야는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한 검증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새누리당은 김현웅 내정자가 법과 원칙에 충실한 합리적인 품성을 갖춰 법조계의 두터운 신망을 받는 데다 검찰 내 중요 보직을 두루 거친 만큼 법무부 장관으로서 적임이라고 평가했다.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김 내정자가 검찰 독립에 대한 국민의 회의적 시선을 불식시키고, 공정한 법집행을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인지 청문회를 통해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웅 장관 후보자는 84년 26회 사법시험 합격후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를 시작으로, 법무심의관, 감찰기획관, 서울고검 형사부장, 춘천지검 검사장, 법무부 차관 등을 두루 역임했다.
월드뉴스
2015-06-23
-
朴대통령, 한일수교 50주년 "미래 관계 발전에 협력" 강조
월드뉴스
2015-06-23
-
황총리,국회본회의 대정부질문 낮은자세로 무난하게 치뤄
박교서 기자
2015-06-20
-
정수성 의원, 국회 윤리특별위원장 선출
최원섭 취재기자
2015-06-19
-
박근혜 대통령,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오후 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방문,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월드뉴스
2015-06-17
-
박근혜대통령, 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오후 메르스 방역의 중심기관인 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와 즉각대응
T/F를 방문, 메르스 추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대책본부 실무자와 전문가들을 격려했다.
이어, 충북 오송에 위치한 국립보건연구원을 방문, 메르스 검사수요 급증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실험실 근무자
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속·정확한 검사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월드뉴스
201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