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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기상산업 R&D(연구개발) 활성화포럼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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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회관 개혁정치의 국가비전 모색 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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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윤리 혁신을 위한 <아침소리> 성명서 발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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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안전행정위,국정원 임과장 자살 억측과 의혹 공방
박교서 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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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논란의 대상, 예의주시한다, 이번 이슈 반영될 것” 우려표명
8월 11일 국가 인권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운영위원회 최민희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 위원회(ICC)으로부터 “이번 위원장 인선이 내년 초 대한민국의 국가인권위원회 등급심사에서 이번 이슈 반영될 것”이라는 답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민희 의원은 지난 7월 31일 ICC에 공식서한을 보내 이번 인선 절차와 관련하여 제기된 국내 이슈를 언급하며 ICC의 공식 입장을 묻고, 청와대와 한국 사회에 투명한 인사절차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으키기 위해 오는 8월 11일 국회 청문회에 ICC가 참석해 참고인으로 의견을 표명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ICC는 최민희 의원에게 8월 6일 공식 답변을 밝혀왔다.
이는 내년 상반기 예정된등급심사에서 우리 국가인권위원회의 승인이 다시 한번 보류되거나, 최악의 경우 B등급으로 강등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파리원칙’에 근거해 인권위원회의 다원성과 독립성을 위한 시정을 권고해 온 ICC는 대한민국 정부의 요지부동으로 2014년 3월, 10월 그리고 올해 3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등급 심사를 보류했다.
이에 대해 최민희 의원은 “이미 세 번의 등급심사 보류로 인해 국제적 망신을 당했음에도 또 밀실인사를 자행한 박근혜 정부는 아직도 인권기관 독립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며 “이로써 이 정부의 인권 감수성 등급은 F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어두운 곳에서, 천부적 권리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살아가는 수 많은 개인들을 꼼꼼히 살피고 따듯하게 감싸주어야 하는 자리가 국가인권위원장”이라고 주장하며 “인권에 대한 경험도, 관심도 입증되지 않은 인물을 제대로 된 절차 없이 내정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최 의원은 “세계적 기준을 무시해가며 인권기관의 수장에 대한 밀실인사를 자행하고, 국내 인권기관과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지 못하면서 어떻게 세계를 대상으로 인권보호를 외칠수 있겠는가”라고 비판하며“즉시 이성호 후보자에 대한 내정을 철회하고, 국제적 기준에 맞는 투명한 인선절차를 마련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우리나라는 2006년 초대 이사국으로 선출된 후 재선에 성공하여 2011년 까지 활동했으며, 2012년 선거에서 다시 선출된 바 있는데, 정부는 지난 5월 UN주재 한국 대표부가 유엔 총회 의장에게 보낸 문서를 통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임기의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현재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올해 말 3년의 임기를 마감한다.
박교서 기자
20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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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ROTC 대표단과 대화의 장 마련
박근혜 대통령은 8워러7일 오후 사회 각계각층에서 리더로 활약 중인 대한민국ROTC중앙회(회장 최용도) 대표단 500여명을 청와대(연무관)로 초청하여 격려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ROTC 장교단 출신만을 대상으로 청와대에 초청한 것은 역대 정부를 통틀어 처음 있는 일이며, 그간 “국가에 충성! 국민에게 봉사! 사랑받는 ROTC”라는 슬로건 아래 안보정신함양, 통일준비활동 뿐만 아니라 장학사업 및 자원봉사 등 국가와 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온 ROTC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경제활성화를 위한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4대 개혁에 적극 동참하고, 올바른 국가관 확립, 사회정의 실현 및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봉사하겠다는 의지로 “경제 활성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또한, 청년 일자리 창출, 경제혁신, 광복70년, 통일문제 등 최근 국정현안과 관련한 소감과 건의사항 등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월드뉴스
201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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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광복70주년 특별기획 우표 대전 축하식 및 시상식
2015년 광복70주년 특별기획 우표 대전 축하식 및 시상식이 8월 7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2층로비에서 갖는다.
우표 대전은 사단법인 대한미협과 국회 김을동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월드뉴스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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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대국민 담화, 4대개혁과 경제 강조
월드뉴스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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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 정치참여 관심크다
박교서 기자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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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대표,영화 암살 특별상영으로 애국심 고취
박교서 기자
20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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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70년 남북갈등 피스로드로 푼다.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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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예훼손한 ‘가짜 인권운동가’ 박래군
월드뉴스
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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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의원, 아동단체와 아동안전법안 공동 법안 1호 발의
8월4일 오후 국회정론관에서 한국아동단체협의회, 제11회 대한민국아동총회 의장단,국회 진선미 의원 등이 공동으로 제안한 '아동복지법 과 학교안전법' 을 최초로 발의 하면서 안전한 대한민을 만들기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한민국아동총회는 아동들 스스로 아동들의 권리옹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다.
어린이가 안전한 대한민국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서 법안을 만들었다는 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4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있었던 기자회견 현장을 영상으로 스케치 했다..
박교서 기자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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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영남권 5개 시.도당 위원장단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촉구 회견
박교서 기자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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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을 국민 눈 높이"에서 바라봐야..
새누리당 이장우 대변인은 8월4일 오후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종걸 원내대표는 노동개혁을 '국민 눈높이에서 바라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이대변인의 브리핑은 4일 새정치연합 이종걸 원내대표가 "대통령의 눈이 아니라 국민 눈높이 개혁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와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노동개혁에 대해 비판을 한데 따른 반응으로 나왔다.
이장우 대변인은 이브리핑에서 대한민국의 경제는 저 성장의 늪에 빠져 있음을 강조하고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이 지속적으로 약화되면서 노동시장 내 격차는 확대되면서 청년실업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대변인은 이어 새정치민주연합은 이제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닌 노동개혁에 대한 결연한 의지를 국민께 보여야 한다면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제1야당의 모습을 기대 한다고 강조했다.
박교서 기자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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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오카다'일본 민주당 대표 접견
월드뉴스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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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3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월드뉴스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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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보건복지부 장관에 정진엽 교수 내정
월드뉴스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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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의원 20대 총선 불출마 선언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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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임금피크제 강압은 반대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