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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건 KBS·MBC 개혁이다.
월드뉴스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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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국정감사일정 합의점 못 찾아
[뉴스파인더 박필선 기자] 새누리당 조원진·새정치민주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회동을 갖고 국정감사 일정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다만, 오는 20일 국회 운영위원회 결산 관련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고, 28일 즈음 결산심사와 관련해 본회의를 한 차례 여는 일정 정도로 회동을 마무리했다.
조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국정감사 내용도 여러가지로 부족하고 날짜도 정해지지 않았다”며 “국감 관련해서는 추석 전에 하는 안, 추석을 기점으로 분리해서 하는 안, 10월에 하는 안 등 3가지 안에 대해서 조율을 못 끝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8월에 해야 될 결산심사와 정개특위 연장건, 대법원장 인사청문회도 있다”며 “결산을 위한 본회의 가능 날짜는 27, 28, 31일밖에 없는데 대략적으로 28일정도가 안되겠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8월 20일에 운영위 결산 관련해서 오전에 운영위 결산 소위를 하고, 오후에 운영위 전체회의를 한다는 건 합의됐다”고 덧붙였다.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내일(18일)이나 모레(19일) 다시 만나 국감 일정을 협의하고, 원내대표간 최종적 합의 도출 시점은 오는 19일 또는 20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원내수석부대표는 “8월 임시회와 9월 정기국회는 같이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여야가 문제된 사안에 대해서 포괄적 합의를 해야 하고 수석간 접점이 찾아지면 원내대표끼리 합의를 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파인더 박필선 기자]
월드뉴스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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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국회서 대테러방지훈련 실시
박교서 기자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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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心 초토화할 밸리 댄서와 화려한 중국 서커스팀 합류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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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적조주의보 발령, 어민 피해 최소화
최원섭 취재기자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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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특사 221만7751명, 행정사범 대거포함..공직자는 제외
월드뉴스
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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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의장, “한반도 통일, 동아시아 평화와 안정에 크게 공헌할 것”
월드뉴스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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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미국,중국,러시아,인도 정상 등으로부터 광복절 축하 전문 접수
대통령, 미국,중국,러시아,인도 정상 등으로부터 광복절 축하 전문 접수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광복 70주년에 즈음하여, 오바마 미국 대통령(8.1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8.11), 푸틴 러시아 대통령(8.12), 무커지 인도 대통령(7.31), 프란치스코 교황(8.3) 등 각국 정상으로부터 축하 전문을 접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
o 광복절은 한국이 이루어 온 많은 성취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 계기로서, 한국의 역동적인 경제 성장 및 활력있는 민주제도는 국민의 번영과 자유의 기반이 됨.
- 한국은 아・태지역과 전세계 국가들에게 모범이며, 국경을 초월하는 중대 도전과제 해결에도 중요한 국가임.
- 이러한 업적은 한국 국민들의 뛰어난 근면과 의지의 징표이며, 한국 국민들은 앞으로도 자부심을 가질만한 많은 성취를 이룰 것임.
o 한・미 관계가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것은 우연이 아님.
- 양 국민간 상호존중 및 우의는 한・미 동맹을 지탱하고 강화하는 핵심이며, 양국이 공유하는 이해관계와 가치는 공동의 목적을 지향하는 미래를 건설하는데 지침이 됨.
o 10월에 백악관에서 박 대통령을 다시 환영하고, 한・미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를 고대함.
※ 케리 국무장관도 8.13 우리 광복절을 축하하는 아래 요지 성명 발표
- 광복이후 양국은 안보동맹 및 탄탄한 경제관계를 토대로 강력‧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
- 지난 5월 방한 시 고려대에서 연설을 했는데, 당시 학생들의 우수성은 한국에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교육자들이 한국의 기초를 닦은 사람들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줌.
- 미국은 한국의 광복절을 축하함에 있어 한국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
(시진핑 국가주석)
o 대한민국 정부 수립(大韓民國成立) 67주년을 축하하며, 박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 및 한국 국민들의 노력으로 한국의 경제․사회가 발전하고 국제적인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함.
o 본인은 한‧중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며, 중국 측은 한국 측과 함께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양국과 국민들이 더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음.
(푸틴 대통령)
o 양국 관계는 우호적이고 건설적이며, 모든 분야에서의 양자 협력 및 지역․국제문제 해결을 위한 공조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하는데 대한 러시아의 관심을 재확인함.
o 이러한 협력은 두 나라 이해관계에 전적으로 부합하며, 한반도와 동북아 전체의 평화와 안정을 강화하는 것임.
(무커지 대통령)
o 한국과의 전통적 우호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양국관계가 올해 초 인도 총리의 방한으로 ‘특별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격상된 점에 만족함.
o 양국의 동반자관계가 상호 보완, 전략적 분야에서 더욱 확대되고 다양화될 것이며, 양국 국민들의 혜택으로 수렴될 것으로 확신함.
(프란치스코 교황)
o 정의롭고 통합된 사회를 위해 한국 국민들이 함께 노력해 나가기를 기원함.
상기 5개국을 포함하여 8.15 현재까지 광복절 축전을 송부해 온 국가는 총 17개국*이며, 일본 등 상당수 정상들은 그간의 관례상 개천절 계기에 축전을 발송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광복절 계기 축전 송부 국가 :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스웨덴, 벨기에, 교황청, 바레인, 이탈리아, 알제리, 슬로바키아, 아르메니아, 투르크메니스탄, 이스라엘, 스리랑카, 가봉, 베트남.
월드뉴스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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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제70주년 광복절 경축사
월드뉴스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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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육 영 수 여사 41주기 추도식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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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년 경축 전야제 ! 화려한 영상속 춤과노래로 열정을 담아 냈다..
박교서 기자
20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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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광복 70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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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國防,북한 지뢰도발 위중한 상황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 하지 않아 큰 논란
박교서 기자
20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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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발 인천발 KTX 건설 조기착공의 당위성
8월12일 오후 수원발-인천발 KTX 건설 조기착공의 당위성과 관련해서 수도권 고속철도 효율화 정책토론회가 새누리당 황우여 국회의원(인천연수구)/새정치민주연합 이찬열 국회의원(수원시 갑)/새정치민주연합 부좌현국회의원(안산시단원구을)/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국회의원(수원영통구) 공동주최로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다.
토론에는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장/서상교 경기도 철도국장/신동명 인천시 건설교통국장/ 박경철 경기연구원 연구위원/박창화 인천발 KTX 유치 시민협의회(준)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박교서 기자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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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목포,무안 롯떼복합 쇼핑몰 입점 저지 국회앞 집회 현장
박교서 기자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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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급상승 40% 육박
월드뉴스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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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北사죄ㆍ책임자 처벌 촉구”...입장변화 왜?
월드뉴스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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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회관 복합리조트 성공적 도입 방안 세미나 개최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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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김영란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
합리적인 김영란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대토론회가 8월10일 오후 2ㅣ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김재원 국회의원,한국농축산업합회.축산관련단체협의회 공동주최로 대토론회가 열렸다.
주관은 전국한우협회가 담당했다.
김재원의원은 개회사를 통해서 아무리 좋은 취지의 제도라고 할지라도 풍선효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통한 면밀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한-중 FTA가 발표되면 우리나라 농축산업이 어느 때보다 큰 충격을 받을 것을 예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혀 김영란법의 시행이 우리나라 농축산 농가에 가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해 박수를 받았다.
박교서 기자
20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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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청 노사상생 파기ㆍ불공정거래 규탄 및 티브로드 케이블방송의 법인(SO) 통합 및 상장추진에 대한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