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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총리,국정교과서 독재 유신, 미화하지 않는다..
10월13일 국회 본회장에서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출석시킨 가운데 정부가 어제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화 하기로 행정예고한 것에 대한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황총리는 국정교과서가 독재를 미화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는 야당의원들의 질문에 집필진은 다양한 각계각층의 전문 학자들로 구성해 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것이며 유신 등 독재를 미화하는 교과서를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원들의 대정부 질문은 13일 정치분야에 이어 14일 외교,통일,안보분야, 15일 경제분야,16일 교육,사회,문화분야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야당은 12일 황우여 사회부총리겸 교육부 장관을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고시를 행정예고한 것과 관련해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박교서 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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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획정안 법정시한 넘겨, 성명서 발표
여야가 결국 선거구획정안을 합의 도출에 실패하면서 법정시한인 13일을 넘기게 됐다.
중앙선거관리위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내년 4월 총선에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案)을 선거법에 따른 기한(총선 6개월 전)인 1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지 못하게 됐다.
획정위는 법정 시한 하루 전날인 12일 전체회의를 가진 뒤 "내일(13일) 획정안을 제출하지 못한다"며 "내일 (제출이 불가하게 된)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헌정 사상 최초로 독립기구로 설치된 획정위가 법정 시한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또, 획정위의 요구에도 각자의 입장만 되풀이하며 선거구획정 기준 조차 마련하지 못한 정치권도 문제가 되고 있다.
선거구획정위는 국회 정개특위가 지역구 및 비례대표 의석수를 비롯해 선거구 획정 기준을 정하지 않자 현행법의 범위 내에서 획정안을 마련해야 했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제시한 '인구편차 2대 1' 기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농어촌 지역 대표성을 실질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두고 획정위원 간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현재 획정위는 의원 정수 300명을 지키는 선에서 지역구 수도 현행과 같은 246곳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기준에 따라 모의 획정을 하면 영남은 3석(경북 2석, 경남 1석), 호남은 5석(전북 2석, 광주 1석, 전남 2석)이 줄어들게 된다.
여야는 7석이 늘어나는 경기에서 2곳을 빼오는 방안에는 어느 정도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안양·군포, 경기 가평·양평·여주를 그대로 두기로 했지만, 2곳을 어디로 주느냐를 놓고 여당 성향 위원들은 영남과 강원을 배려하는 절충안을 낸 반면 '전남 사수'에 나선 야당 성향 위원들은 영호남 지역구 감소 수를 맞춰야 한다며 맞섰다.
선거구획정위는 공직선거법 개정안 부칙에 따라 내년 총선(2016년 4월13일)의 경우 선거일 전 6개월 전인 이날까지 선거구획정안을 국회의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또 국회는 국회의원 지역선거구를 선거일 전 5개월(11월13일)까지 확정해야 한다.
월드뉴스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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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우리말의 구조와 특징
이팔웅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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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2)
사자성어가 가지고 있는 깊은 의미가 우리 언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野(들) 壇(자리) 法(법) 席(자리) (야단법석)
야외에 세운 단에서 불법(佛法)을 펴는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야외에 자리를 마련하여 부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를 말하는 것인데 굳이 법석을 펴면서까지
야단에서 하는 이유는 많은 사람을 법당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에 야단을 마련하는 것.
자연히 시끌뻑쩍할 수밖에 없죠.
아이들이 떠들고 시끄러우면 ‘야단법석’일랑 이제 그만 해라 하고 어른들이 말하죠.
이팔웅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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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2)
이와 이빨에 대해 알아본다.
어느 모임에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한 친구가 헐레벌떡 들어와서는 늦은 이유를 대는 데
“ 치과에서 이빨 좀 치료하고 오느라 늦었어”라고 말합니다. 이 역시 잘 못된 표현입니다.
이때는 ‘이빨’ 이 아니라 “이”라고 해야 맞는 표현입니다.
또 ‘자네 부모님은 연세에 비해 이빨이 좋으신 편이군’ 이건 정말 실례되는 말입니다.
이때는 ‘치아’라고 말해야 품격이 있는 표현이죠.
‘이빨’은 ‘이’ 또는 ‘치아’의 비속어로 낮고 속된 표현입니다. 따라서 “이빨”은 개나 호랑이 같은
동물에게나 쓰는 말 입니다. 사소한 단어의 쓰임 하나도 그 사람의 인격과 품격을 대변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02)>
이팔웅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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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계의 큰 별들 경주에 총집합, 'WANO 2017' 경주 유치 확정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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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의원, 경주에 대한 정부의 지원약속 지켜져야
최원섭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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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선거구 확정 대원칙은 300석 원안대로 희망
정기보 취재기자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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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방미..한미 동맹 건재 과시
월드뉴스
201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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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제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5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치사
제9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및 2015 세계한인회장대회 개회식 치사전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지구촌 한민족의 축제, 제9회 세계한인의 날과
2015 세계한인회장 대회를 맞아
고국을 찾아오신 동포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영예로운 훈·포장을 수상하신 동포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가 세계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 동포사회의 결속과 새로운 미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지난주에 유엔총회에 참석해서
세계 각국 정상들과 국제 현안을 논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우리가 광복 70주년과 분단 70년을 맞는 해이자,
유엔도 창설 70주년을 맞는 해여서 그 의미가 매우 컸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 70년간 전쟁의 참화와 분단의 고통을 딛고,
세계가 놀라는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뤄냈고
지구촌 인류의 행복에 기여하는 당당한 나라가 됐습니다.
이번 유엔총회 기간에 OECD와 UNDP 주도로
개도국들이 ‘빈곤의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농촌개발 전략모델로 우리의 새마을운동을 전파하기 위한
특별행사가 열렸습니다.
개도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참여해서
우리의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자 애썼는데,
불과 반세기 전, 폐허와 다름없었던 대한민국이
이처럼 자랑스러운 성취를 이루는 데는
국민들의 각고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습니다.
또한, 항상 대한민국을 생각하면서
조국이 어려울 때 열사의 나라에서 땀을 흘리고,
간호사와 광부로 나서서 헌신적으로 외화를 벌어들이고,
지구촌 곳곳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조국 발전의 가교역할을 하고 계신
700만 재외동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포 여러분,
여러분이 잘 아시듯이 지금 세계는 눈부신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우리에게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던져주고 있습니다.
우리 앞에 놓인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는 창조와 혁신에 기반을 둔 정책들을 적극 펼쳐가고 있습니다.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양 날개로 삼아
경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미래 신성장 동력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가 사회의 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노동, 공공, 교육, 금융의 4대 구조개혁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민족의 저변에는 도전정신과 창의정신,
그리고 문화적 역량이 깊이 새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노력하면,
대한민국은 미래를 향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세계 곳곳에서 성공신화를 써가고 계신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그 성공신화가 조국의 변화와 혁신에 기여하고 뒷받침할 수 있도록
큰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창조경제에 기반을 두고
우리 젊은이들의 도전과 창조적 아이디어를 고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일환으로 얼마 전에 모집을 끝낸
문화창조벤처단지 입주기업 모집이 대성황을 이뤄서
입주희망 인원의 일부 밖에 받지 못해 아쉬움이 클 정도로
도전과 용기가 넘쳐났습니다.
여러분께서 헌신적으로 나라를 위해 뒷받침해 주셨듯이,
이제 우리 젊은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성공 신화를 써나갈 수 있도록
동포 여러분께서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동포 여러분,
그저께 10월 3일은 우리가 부러워하는
독일 통일 25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우리도 이제 70년 분단의 역사를 마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부는 그 동안 실질적인 통일 준비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한반도 통일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국내외에 적극 알리면서
통일에 대한 공감대와 지지기반을 넓혀 왔고,
북한의 도발에는 단호하게 대응하면서도
교류와 협력을 통한 민족 동질성 회복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은 민족의 새로운 희망을 열어나가는 길이자
동북아와 세계에 평화를 정착시키고,
인류 번영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의 협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께서 각국에서 통일 전도사가 되셔서
한반도에 평화통일을 이루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물려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포 여러분,
저는 해외 순방에서 동포 여러분을 만날 때마다,
우리 민족 특유의 저력을 느끼면서 큰 힘을 얻게 됩니다.
금년 상반기에 다녀온 중동과 중남미에서도
차세대 교육과 민족정체성 유지에 힘쓰시는 동포들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민족 정체성과 연대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영사서비스 제도와
선진 IT 기술을 활용해서 동포 여러분의 편의를 제공해 왔고,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우리의 차세대들이 한민족의 뿌리를 소중히 간직하고
세계 각지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한글 교육은 물론 정체성 교육 지원과 장학 사업을 확대하고,
청소년 교류 사업에도 더욱 힘쓸 것입니다.
아울러, 매년 개최되는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 차세대대회를 통해,
대한민국과 동포사회간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 한민족이 하나로 단합해서
세계 속에 당당하게 우뚝 설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조국 발전에 함께 동참해 오셨던 것처럼,
앞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여정에
늘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뜻 깊은 세계 한인의 날을 축하드리며,
고국의 가을 정취를 느끼시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월드뉴스
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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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군문화축제 달샤벳
B.B.B,조커
있기없기
MrBangBang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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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10월7일 오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박주선의원)는 김종덕 문화관광부 장관과 문화재청장 등 관계자들이 출석한 가운데 국정감사를 벌였다.
이자리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윤관석의원은 포털은 기사의 생산 주체가 될 수 없다고 말하고 언론중재법의 적용대상도 아니라고 말했다.
따라서 기사의 편집권 배려나 수정요구도 해서는 안된다고 밝히며 김종덕 장관의 입장을 강하게 요구했다.
박교서 기자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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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시티 경주에서 펼쳐지는 59일간의 실크로드 여행
골든시티 경주에서 펼쳐지는 59일간의 실크로드 여행
59일간의 실크로드 여행이 펼쳐지는 골든시티 경주에서는 초원길, 바닷길, 사막길로 연결된 실크로드를 따라 경주 시내 전역에서 유라시아 권역의 40여개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유라시아 문화특급'을 주제로 59일간 펼쳐지는 실크로드 여행은 중국, 우즈베키스탄, 이란, 터키 등 실크로드 국가와 경주시의 우호자매 도시 등 30~40여 개국이 참가해 신라 역사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실크로드’를 테마로 유라시아의 문명과 함께 신라문화를 재조명하고, 경주가 신 실크로드의 출발점임을 확인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네가지 테마로 진행되는 실크로드 경주는 △문명의 만남 △황금의 나라 신라 △어울림 마당 △연계행사 로 구성된다.
월드뉴스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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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을 집어삼킨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 논란`
최성진 취재기자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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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모를 누가 시해(弑害) 했나.
정기보 취재기자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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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 북 사상구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이상철 취재기자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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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를 달리는 1급 발암물질 석면 어떻게 하나
석면이 함유된 국내 생산 및 수입된 승용자동차와 오토바이에 여전히 석면이 포함된 브레이크 라이너 패드가 도로를 활보해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은 7일 환경부 종합감사에서 2009년부터석면사용이 전면금지 되면서 석면을 함유한 브레이크 패들의 생산 유통이 금지됐지만, 그 이전에 만들어진 제품들은 당시에 수거하지 않아 그대로 차량에 부착되어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현재 수입되는 중고이륜 자동차의 경우 부품이 아닌 제품으로 관세청을 통과해 현재 무역품목 분류에서 제외되어 브레이크에 대한 석면 함유검사를 받지 않고 그대로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는 문제점도 제기됐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물질이다.호흡을 통해 석면 가루를 마시면 20년에서 40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이나 석면폐,악성중피종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드뉴스
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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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새마을운동 자신감, 도약의 기회될것"
월드뉴스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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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영업이익 7조3천억원 '깜짝실적'
월드뉴스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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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에게 감시 앱 설치를 거부할 권리인정 기자회견
정기보 취재기자
201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