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 천년의 웅도를 세우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23
-
바른말 고운말
누구나 자기가 태어난 나라는 있다. 자신의 나라를 가리켜서 말할 때 고국, 모국, 조국, 이렇게 세 개의 단어를 쓸 수 있다. 그런데 이 단어들은 그 나름대로 차이가 있어서 잘 구분해서 써야 한다.
먼저 고국 이라는 말은 주로 남의 나라에 있 거나 살고 있는 사람이 자신의 조상 때부터 살던 나라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것으로 외국에 있을 때 쓰는 말입니다.
모국 = 자기가 태어난 나라를 뜻하는 것인데 흔히 외국에 이민 가서 사는 사람이 쓰는말이다. 잠시 나가 있는 경우에는 쓰지 않는다.
조 국 = 조상 때부터 대대로 살던 나라를 말하고 국내에 있는 사람이든 해외에 있는 사람이든 모든 경우에 다 쓸 수 있습니다.
남을 존대해서 높여 쓰는 말을 ‘존대어’라고 말하죠. 예를 들어 ‘말 대신 말씀’ 먹다를 잡수시다 ‘오다 대신 오시다’ 같은 말이 바로 존댓말이다. 반면 ‘겸양어’ 또는 ‘경사말’ 이런 말들은 자기 자신을 한 단계 낮춤으로서 상대를 높이는 것인데 이것 또한 높임말의 한가지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저희나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저희 나라 라고 말하면 전 국민을 낮추게 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가는 대등한 존재이기 때문에 낮추어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조선시대의 사신 이 중국 황제에게 쓰였던 표현이다. 따라서 저희나라가 아니라 우리나라가 맞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22
-
五 里 霧 中(오리무중)/吳 越 同 舟 (오월동주)
오리무중이란 말은 오리무에 중자를 더한 것인데 처음부터 중자가 붙어 있던 것은 아닌 것입니다. 이 오리무중이라는 넉자의 의미는 무엇을 찾는데 그 행방을 전혀 알 수 없을 때 쓰는 말입니다. 김형 내 책 하나가 없어졌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도무지 오리무중이 란 말이야 / 이렇게 쓰는 말이 오리무중.
< 吳 越 同 舟 (오월동주)>
서로 적대시 해 온 ‘오나라 사람과 월나라 사람이 같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넌다는 얘기 인데 강 한복판에 이르자 돌풍이 불어 배가 뒤집히려 하자 이들은 적개심을 잊어버리고 서로 필사적으로 도와주어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는 얘기이다. 아무리 원수지간이라도 같이 위기를 맞을 때 서로 도움을 준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인데 요즘에도 간혹 이 말을 쓰는 경우가 있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1-22
-
14대대통령 김영삼! 민주화 역사의 큰 별 지다!!
월드뉴스
2015-11-22
-
Adele - When We Were Young
Everybody loves the things you do
From the way you talk
To the way you move
Everybody here is watching you
Cause you feel like home
You’re like a dream come true
But if by chance you’re here alone
Can I have a moment before I go
Cause I’ve been by myself all night long
Hoping you’re someone I used to know
You look like a movie
You sound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s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I was so scared to face my fears
Nobody told me that you’d be here
And I swear you moved overseas
That’s what you said when you left me
You still look like a movie
You still sound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s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It’s hard to admit that everything
just takes me back to
when you were there
To when you were there
And a part of me keeps holding on
just in case it hasn’t gone
I guess I still care
Do you still care
It’s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My god this reminds me
Of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When we were young)
Let me photograph you in this light
In case it is the last time that we might
Be exactly like we were
before we realised
We were sad of getting
old it made us restless
Oh I’m so mad I’m getting
old it makes me reckless
It was just like a movie
It was just like a song
When we were young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1
-
이팔웅칼럼/북한의 시장경제
이팔웅 논설실장 취재기자
2015-11-21
-
다문화정책공동체 다빛누리 창립총회 개최
다문화정책공동체 다빛누리 창립총회가 11월2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전국회의원 안영환 다문화정책공동체 다빛누리 상임고문은 축사를 하면서 우리민족은 이미 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에 이르기 까지 역사적으로 다문화가 이뤄져 살아오고 있음을 예를 들어 설명했다.
안고문은 이어 국내에는 외국에서 오신 분들이 약 150만명이나 된다면서 이는 전체인구의 3%정도에 이르며 앞으로 그 비중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한국사회의 미래는 이분들의 문화와 삶이 우리 문화속으로 잘 들어와 함께 가는것이 과제라고 밝혔다.
김진홍 목사는 격려사를 하면서 세계는 국경이 없어지고 전체가 다문화공동체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히고 우리나라도 민족의 정체성 가지면서 문호를 활짝 열어야 나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교서 기자
2015-11-20
-
국회회관 경찰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토론회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20
-
독도대첩 61주년 기념 제10회 한민족 독도사랑 문화한마당
월드뉴스
2015-11-20
-
데이터 기반 축산물 안전먹거리 정보 서비스 활용을 위한 심포지엄
월드뉴스
2015-11-20
-
UN총회, 北 인권결의안 압도적으로 통과..인권상황 ICC 회부 권고
월드뉴스
2015-11-20
-
근골격계질환 조기진단. 치료. 관리 방안 국회토론
정기보 취재기자
2015-11-20
-
검찰총장청문회에서 날카롭게 질의를 하는 김진태의원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이 19일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김수남 검찰총장 지명자에게 질의하고 있다.
출처: youtube
최성진 취재기자
2015-11-20
-
국회 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 찬반 팽팽
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가 11월1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현행 법대로라면 사법시험제도는 2017년부터 폐지되게 돼 있다.
그동안 로스쿨제도를 운영해 오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 사법시험제도를 완전히 없애기 보다는 로스쿨 제도와 투트랙으로 사시제도를 존치해야 한다는 국민적 여론이 높은것이 사실이다.
이날 공청회가 시작되자 강민정 법무부 법조인력과 수석검사는 2분여동안 사시존치에 대해 공청회에서의 각계 및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반영하겠다는 원론적인 발언을해서 이한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부터 질책을 크게 받았다.
이위원은 법무부가 그동안 로스쿨을 운영해오면서 사시제도와 로스쿨제도의 문젯점 등을 비교해서 알려야지 예민한 사안에 제삼자적 발언이 무책임하다는 것이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민정 법무부 법조인력과 수석검사,박성수 교육부 대학학사제도 과장,정재헌 사법연수원 교수, 김정욱 한국법조인 협회회장,나승철 변호사, 오수근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이사장,이호선 국민대학교교수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의견을 발표했다.
(국회법제사법위원회 서기호의원 발언 모습 영상스케치)
박교서 기자
2015-11-19
-
국회,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 찬반 팽팽
박교서 기자
2015-11-19
-
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15-11-19
-
국회,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
박교서 기자
2015-11-19
-
국회,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
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가 11월18일 오전 10시부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그동안 로스쿨제도를 운영해 오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 사법시험제도를 완전히 없애기 보다는 로스쿨 제도와 투트랙으로 사시제도를 존치해야 한다는 국민적 여론이 높은것이 사실이다.
이날 공청회가 시작되자 강민정 법무부 법조인력과 수석검사는 2분여동안 사시존치에 대해 공청회에서의 각계 및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반영하겠다는 원론적인 발언을해서 이한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부터 질책을 크게 받았다.
이위원은 법무부가 그동안 로스쿨을 운영해오면서 사시제도와 로스쿨제도의 문젯점 등을 알려야지 예민한 사안에 제삼자적 발언이 무책임하다는 것이다.
이날 공청회에는 강민정 법무부 법조인력과 수석검사,박성수 교육부 대학학사제도 과장,정재헌 사법연수원 교수, 김정욱 한국법조인 협회회장,나승철 변호사, 오수근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이사장,이호선 국민대학교교수 등각계 전문가가 참석해 의견을 발표했다.
이호선 국민대학교 교수의 사시존치 당위성에 관한 의견개진 모습을 영상 스케치 했다.
박교서 기자
2015-11-19
-
국회.사법시험 존치에 관한 공청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15-11-18
-
민주평통경주시협의회, 최전방 군부대 위문
최원섭 취재기자
201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