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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새로운 시작 전진대회 성황리에개최
민주당은 12월 5일 광주 김대중 센터에서 3천명의 당원과 시민이 참여하여 야권재창조와 총선승리를 위한 새로운시작 당원 전진대회를 가졌다.
정균환, 박주선, 박준영, 그리고 천정배 의원을 대리한 김영남 신당추진위원의 축사가 있었다.
다음은 김민석 의장 연설요지
민주당 당명은 민주세력의 뿌리이고 역사이고 정체성이다. 새정련이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고 싶어 한다지만 새정련은 민주당의 깃발을 들 자격이 없다. 민주당이 역사에서 사라질 새정련에게 당명을 넘기거나 연대하는 일은 결코 없다. 민주당은 확고한 독자노선으로 민주세력의 정통성을 부활시키고 패권주의와 갑질, 무책임에 빠진 썩은 야당을 갈아엎는 야당혁명의 길을 갈 것이다.
민주당은 그간 신당세력의 1월 통합을 주장해왔지만,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각개약진, 시간낭비, 복잡한 창당 절차를 생략하고 민주당으로 모여 신속하게 압축적으로 통합을 끝내길 제안한다.
신당이 성공하려면 비판만이 아닌 비전이 필요하다. 첫째, 저성장 시대의 대안으로 재벌 개혁, 중소기업 지원, 소득주도 성장 다 중요하지만, 가장 절박한 우선 과제로 공공재 가격의 파격적 인하부터 시작해서, 전 사회적인 저비용 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단 국민이 숨을 쉴 수 있게 해주게 해야 한다.
왜 지하철 요금은 갑자기 200원이 뛰고, 왜 핸드폰 기본요금은 망구축이 다 끝난 지금도 한 가족 네 사람이 1년에 50만원씩 내야하며, 왜 쓰레기봉투 값은 한 번에 두세 배씩 오르고, 왜 은행에서는 부채증명 달랑 한 장 띄어주는데 만원씩이나 받는가? 왜 부자감세는 해주면서 서민감세는 안 해주는가?
파이를 키우는 성장, 파이를 나누는 복지도 중요하지만, 저성장 시대에는 파이 값 자체를 내리는 저비용 사회로의 개혁이 최우선이다. 모든 비용의 거품을 빼야 한다. 민주당은 ‘저비용 사회 추진단’을 설치하고 세부 정책을 제시해갈 것이다.
둘째로 새로운 성장 엔진을 준비해야 한다. 창조경제는 전략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다양한 창조적 성장의 에너지를 집중시킬 새로운 장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새만금을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 대한민국 안의 싱가포르로 만들어, 저성장 시대를 돌파할 새로운 성장 기지이자 신경제수도로 만들 것을 제안하고 추진할 것이다.
새만금 신경제수도 건설의 3대 원칙은 1) 강력한 추진 주체 창설: ‘새만금 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에서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 ‘새만금 전담 수석비서관’ 임명, 전북소속의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치 2) ‘경제규제-free, 주거부담-free’로 안전과 보건규제만 빼고 경제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적용하여, 최소한의 규제 외에 모든 것을 풀되, 대신 사회주의 수준의 무상주거, 무상보육, 무상교육을 제공해서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동체 문명도시 조성 3) 이익공유: 군산, 부안, 김제 등 전북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 지역에서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등이다.
호남은 이제 민주화의 산실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살릴 새로운 성장의 동력이 돼야 한다. 산업화 다음은 혁신화이다. 신경제수도는 혁신화의 상징으로 대한민국의 제2차 성장을 책임지게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살리고 호남경제를 융성시키는 위대한 도전이 될 것이다. 한중일 경제협력시대의 중심이 되고, 새만금-세종시-포항을 잇는 신중원벨트의 주춧돌이 될 것이다. 이름뿐인 창조경제를 현실화시킬 진보적 창조경제가 될 것이다. 민주당은 최고의 전문가들로 새만금 신경제수도 기획단을 구성하고 구체적 정책을 당의 핵심 공약으로 제시할 것이다.
셋째, 복지가 잘 된 나라, 정치가 신뢰받는 나라로 가려면 반드시 정치의 거품을 빼야 한다. 국회의원은 중산층 정도의 대우를 받으면 된다. 일하는 데 필요한 것 말고 모든 특권을 없애야 한다. 보통 사람의 소박함을 잃은 국회의원은 반드시 갑질을 하게 되어 있다. 보좌관 숫자도 줄이고 국회의원이 스스로 밤새 일하게 해야 한다. 민주당은 뿌리와 역사를 중시하는 정당이지만, 절대로 구정치로 돌아가지 않는다. 누구보다 강력하게 시대정신을 실천하는 새로운 개혁정당이 될 것이며, 저비용 상생정치를 실현하는 가장 강력한 스웨덴식 정치개혁을 선도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위해 우리에겐 새로운 민주 정부가 필요하다. 대통령은 시대정신에 역행하고 있다. 육영수의 인자함과 박정희의 추진력을 기대한 국민에게 돌아온 것은 냉혹한 정치와 무능한 경제뿐이다. 다양한 창조적 발상을 원천봉쇄하려는 대통령의 독단과 불통이야말로 민주주의와 창조경제의 걸림돌이며, 통합을 가로막는 갈등의 원천이다. 민주당은 대통령이 깔보지 못하는 야당을 만들고, 국민이 주인인 헌법 제1조의 가치를 지켜낼 것이다.
저는 반드시 민주당을 살리고, 통합을 성공시켜 제1야당을 만들고, 새로운 민주 정부를 만들어내겠다. 이제 민주당이 희망이다.
월드뉴스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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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동 원 의원, 국지도 60호선 호경교 구간 확장공사 추진
월드뉴스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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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 등 지역현안사업 국비 5천억원 확보
박교서 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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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고운말
이제 날씨가 점점 추어지고 있는데 추우면 사람들 이 움츠러들죠. 그러면서 혼잣말로 왜 이렇게 추워, 깡추위인데 라고 한다. 이 표현은 잘못된 것이다.
몹시 추운 날씨를 강추위 또는 깡추위라고 많은 사람 들이 말하고 있는 것을 흔히 들을 수가 있다. 그러 나 깡추위는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몰아치는 매운 추위를 강추위라고 한다.
따라서 눈이 많이 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추울 때는 강추위란 말을 쓰지 않는다.
그러니까 강추위를 깡추위라고 말하는 것은 올바른 표현이 아니다. 발음도 깡이 아니라 강입니다. 흔히들 ‘깡소주’라고 말 하는데 이 낱말의 표기와 발음 역시 강소주가 맞는 말이다.
다음으로 계절은 바뀌었지만 늦더위와 무더위가 어떻게 다른가? 를 알아보겠다.
아니 추석이 지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무더위’가 이렇게 기승을 부리나? 이 경우에는 무더위가 아닌 “늦더위”라 는 표현이 맞다.
무더위는 장마 때나 습도가 높은, 여름의 찌는듯 한 더위를 말하는 것인데 즉 ‘물 더위’라는 단어에서 ‘ㄹ’ 받침이 탈락한 단어 이다.
따라서 “추석이 지난지가 언젠데 아직도 ‘늦더위’가 이 렇게 기승을 부리나? 라고 말을 해야 맞는 표현이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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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사자성어
泣 斬 馬 謖(읍참마속)
울 벨 말 일어날
사로운정에 얽매이지 않고 행하는 공정한 집행, 기강을 세우기 위해 또는 대의를 위해 자기가 아끼는 부하를 법에 따라 옷을 벗게 할 때 이 사자성어를 씀.
捲 土 重 來 (권토중래)
말 흙 거듭 올
한 번 실패했다가 세력을회복해 다시 일어남을 뜻하는 말. 세상살이가 모두 평탄한 것은 아니지요. 사업을 잘 하던 사람이 순식간에 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그러나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마음을가다듬어그사업을 일으키려 할 때 권토중래 라는 말 을 쓴다. 기죽지 않고 기세를 회복한다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도 있는 것이다.
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이팔웅 취재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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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Finger Death Punch - Wash It All Away
I've given up on society! Up on my family! Up on your social disease! I've given up on the industry! Up on democracy done with all your hypocrisy! All of the chaos and all of the lies I hate it! I'm wasting here can anyone wash it all away I'm waiting here for anyone to wash it all away Wash it all away! I've given up on the media feeds my hysteria Sick of living down on my knees I've given up on morality feeds my brutality fuck what you think about me All of the chaos and all of the lies I hate it! I'm wasting here can anyone wash it all away I'm waiting here for anyone to wash it all away Wash it all away! I won't change for you And I can't take the pain There's nothing you can do And there's nothing you can say I've given up on everything Up on everything Up on everything! I'm wasting here with everyone to wash it all away I'm waiting here for anyone to wash it all away Wash it all away Wash it all away. I'm wasting here with everyone to wash it all away I'm waiting here for anyone to wash it all away Wash it all away Wash it all away.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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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 DADDY(feat. CL of 2NE1)
7집 싸이다
Daddy mv
최성진 취재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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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종교계 지도층 들의 얕은 생각!
이팔웅논설실장 취재기자
201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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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사법시험 4년 연장,어정쩡한 대책 발표
법무부는 로스쿨 도입으로 2017년 폐지할 예정이었던 사법시험을 2021년까지 4년간 연장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어제 전격 밝혔다.
김주현 법무부 차관은 3일 사법시험 4년연장 실시 방안을 밝히면서 국민의 84% 이상이 사법시험제도가 유지돼야 한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함께 밝혔다.
법무부는 사법시험 4년 연장 발표와 함께 앞으로 검토할 정책방안 대안으로 로스쿨을 졸업하지 않아도 변호사시험을 볼 수 있게 하거나 현행 로스쿨 제도를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방안, 사시를 존치하되 합격생이 자비로 연수 비용을 부담하는 방안등을 제시했다.
법무부의 사법시험 4년 연장방침 발표에 대해서 로스쿨 측은 자퇴도 불사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변호사 협회는 일단 사시폐지를 유예하기로 한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하면서도 사시존치를 희망하는 국민의 열망을 무시한 어정쩡한 눈치보기라며 국회는 사시 존치 법안을 통과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반 국민들은 법조인 배출에서 공정하고 형평성 원칙을 내세우며 로스쿨을 다니지 못해도 누구나 독학으로라도 법조인이 될 수 있는 길을 국가가 원천적으로 막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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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베아타 쉬드워’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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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비세그라드 그룹(V4) 4개국 정상들과 공동기자회견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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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소보트카 체코 총리와 회담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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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한•체코 비즈니스 포럼 참석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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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제만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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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제만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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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한•체코 인형극 관람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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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V4정상회담, 50조원 인프라 시장 교두보 확보
체코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체코,폴란드,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비셰그라드 그룹(V4) 소속 국가들과 정상회의를 갖고 50조원 규모의 인프라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한·비셰그라드 정상은 이날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고속도로·철도·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등에 대한 인프라 고위급회의를 설립하기로 했으며 에너지 정책 협력을 위한 대화기구도 신설하기로 했다. 또,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양측은 원전건설·방산·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 걸쳐 경협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상들은 비세그라드 국가들이 2020년까지 추진 중인 50조 원 규모의 인프라 건설 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 방안을 집중 논의했고 이를 위해 '인프라 고위급 회의'를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또, 우리의 응용과학기술과 비세그라드 국가의 기초과학 기술을 결합한 공동연구를 활성화하고 과학기술과 문화, 중소기업 등의 분야에서 창조경제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V4 총리들과의 정상회의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우리 정상들은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에서의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공동성명에서 우리 정상들은 미래 협력의 비전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우리 정상들은 오늘 만들어진 협력의 모멘텀을 장기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차원에서 대화채널을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V4 국가들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한결같이 지지해 주는 진정한 친구가 됐다”면서 “우리 정상들은 V4의 성공적인 체제 전환 경험공유 세미나를 포함해 이와 관련한 소통과 협력을 계속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V4 국가들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국가들과 신뢰와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지역 협력협의체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구상, 동북아평화협력구상을 추진하는데 있어 V4 국가들의 성공적인 경험을 배우고자하며, V4의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월드뉴스
20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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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에이즈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정책 포럼
월드뉴스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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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앞 성탄트리 점등식 열려
박교서 기자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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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도덕성과 일탈행위
법을 제정하고, 준법정신이 그 누구보다 앞서야 할 이들이 국회의원이다. 그리고 국정을 논하고 민생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하는 자세가 국회의원의 본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국회 구내 의원 사무실에 카드결제기까지 갖추어 놓고 책장사를 했다니 국회산업통상위원장은 스스로가 국회의원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현행법에서는 사업장이 아닌 곳에 카드결제기를 설치하는 것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는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현행법을 모를리 없는 국회 의원이 법을 어겨가면서까지 자신의 사무실에 카드결제 단말기를 설치했다는 것은 임의로 법을 무시한 처사로 사법기관의 조사를 받아야 마땅하다.
그의 도덕성이 이정도 수준이라면 이미 국회의원의 자격도 갖추지 못한 품격이라는 비난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 행위에 있어서 위법과 준법은 분별 했어야 했다. 결과적으로 해당 의원은 도덕성을 저버리고 현행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정당하지 못한 행위를 저지른 것이다.
특히 새정련의 문재인 대표 최측근이 이러한 지탄 받는 행위를 자행했으니 이에 대해 우선 당 차원의 어떤 징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그를 뽑아준 선거구민이 어떤 선택을 할지도 큰 관심 갖고 지켜볼 일이다.
박교서 기자
20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