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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랑나눔 음악회
이상철 취재기자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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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대 국회 개원기념 세미나 실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실(정재룡 수석전문위원)에서는 20대 국회 개원을 기념하여 “교육 및 문화체육관광분야 현행법률의 개선과제 분석 및 현안점검”이라는 큰 주제아래 3가지 작은 주제 세션별로 5월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도서관 4층)에서 입법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박주선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수많은 논의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공교육 정상화나 시간강사 처우개선 등의 과제는 여전히 풀어내야할 현재 진행형의 과제인데, 이날 세미나를 통해 다가오는 20대 국회에서는 원만하고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하면서 축사와 격려를 했다.
박형준 국회사무총장은 “오늘 세미나에서 보여주듯이 국회 내 상임위 입법지원조직인 교문위 수석전문위원실이 법사위, 법제실 및 입법조사처 등 국회 내 다른 입법지원조직의 전문가들과 함께 발제 및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 창출 가능성을 보여주었는데 향후에도 국회 내에서 이런 형태의 공동작업이 널리 확산되고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축사와 격려를 하였다.
오늘 세미나를 책임지고 마련한 정재룡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은 “ 최근에는 법안 발의가 폭증하면서 법률의 양산시대라고 할 수 있는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직원들이 지난 두 달여 동안 수고 끝에 현행 법률을 분석하여 도출한 개선과제를 발표하고, 법률 중에 입법의 취지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거나 부작용이 야기되는 경우나 입법 이후 아예 시행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법률들의 입법과정을 돌아보고 그 원인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그런 입법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무엇인지 강구하는 것이 세미나의 주 목적이다.”라고 개회사에서 밝혔다.
오전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제1세션“공교육 정상화 관련 법률의 시행현황과 개선과제”는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구희재 입법조사관이 발제를 맡았고, 공교육 정상화에 대한 입법적 접근의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살펴보고, 과잉입법 내지 부실입법 우려에 대하여 전문위원의 적극적 역할 등, 입법 품질 개선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는 논의가 있었다.
오후 제2세션 “강사법 시행유예의 원인과 시사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준화 입법조사관이 발제를 맡았고, 강사법의 문제점 중 상당수는 당초 법률안 심사 과정에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것으로 제대로 된 보완방안도 없이 3차례의 시행 유예를 거듭하면서 강사와 대학에 혼란을 야기하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 입법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마지막 제3세션“입법원칙과 현행법률 분석”도 마찬가지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대현 입법조사관이 발제를 맡았고, 입법은 법률에 의한 해결과 방향 제시가 불가피하다는 사회적 합의에 따라 진행되어야 하며, 좋은 법률이란 명확성과 규범질서 내에서 체계정당성을 갖추어 수범자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가능함과 동시에 집행자 입장에서는 해석이나 자의적 집행의 여지가 최소화된 법률이라고 할 수 있고, 교육 및 문화체육관광분야 일부 현행법률 중 입법원칙에 반하는 문제가 도출된 조항은 개정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20대 국회 개원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서는 모든 참가자들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합리적 토론을 하여 생산적 결론을 도출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세미나를 준비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석전문위원실 뿐만 아니라 국회 내외의 교육 및 문화체육관광 분야에서 종사하는 모든 이들에게 뜻 깊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박교서 기자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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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세계인의 날 기념 모범 유학생 표창 수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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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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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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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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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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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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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순방
월드뉴스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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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 사무총장 차기대선 출마 시사
5월25일 귀국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제주에서 열린 관훈클럽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 출마를 시사하는 발언을 숨기지 않았다.
반총장에 대해서는 현재 대선후보로서 마땅한 인물이 부각되지 않고 있는 새누리당 친박계 등 에서 대선 후보로 영입론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
5박6일 일정으로 귀국한 반총장은 이날 관훈클럽 간담회에서 내년 1월 1일이면 '한국사람이 된다'며 한국 시민으로서 어떤일을 해야 하느냐는 그때 가서 고민해 결심하겠다'고 밝혔다.
반총장은 이날 발언에서 "남북통일은 당장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국가 통합은 정치지도자들의 뜻만 있으면 내일이라도 가능하다" "누군가 대통합 선언을 하고나와 솔선수범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국가통합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린겠다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반총장은 특히 1944년생에 비춰서 고령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 미국 민주당의 대선후보의 경우 전부 70대 라며 하루도 아파서 결근했거나 감기에 걸려 쉰적이 없다,체력 같은것 건 별문제가 안 된다"고 말했다.
반총장은 또 유엔사무총장 직위답게 남북통일 문제를 언급하며 "남북 간 대화 채널을 유지해 온것은 제가 유일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반총장은 제주 포럼에 참석한 후 다시 일본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가 27일 다시 귀국해서 30일까지 국내에 머물면서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반총장의 유엔사무총장 임기는 오는 12월 31일에 마친다.
박교서 기자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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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새누리당 당정회의
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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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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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포항지역 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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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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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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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울릉군지부 장학금 5천만원 기탁
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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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공연과 함께하는 주말 경주의 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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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청문회법안, 의회독재 국회독재로 위헌성 높다
23일 정부로 이송된 국회 청문회법 개정안은 지금까지 '중요안건심사'에서 상임위원회 차원의 상시청문회가 가능하도록 청문회 문턱이 낮아졌다.
따라서 자칫 사안에 따라서 정부 행정의 비밀유지가 힘들고 정부 행정이 마비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개정된 국회법안에 대해서 헌법학자 출신인 정종섭 새누리당 20대 국회의원 당선인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다른 헌법 기능을 과도하게 침해해서 결국 의회독재,국회독재를 가져울 위험성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정치권에서 이문제를 심각하게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밝힌 새누리당 정종섭 당선인의 발언 내용을 영상으로 담았다.
박교서 기자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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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소상공인 현장 실태와 정책 과제 정책토론회
박교서 기자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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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NGO 리더, 국제회의도시 경주에 총집합
최원섭 취재기자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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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행복세상, 제3회 글로벌리더 전국사생대회 개최
최성진 취재기자
201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