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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농축산 식품 살리기 운동본부 출범식
조남빈기자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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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의원 주관 2017 자치분권세력 집권을 위한 토론회
박교서기자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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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 태극기 물결 성난파도처럼 일렁였다!
박교서기자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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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자체 최초, 영화인 전용호텔 “시네마하우스 부산” 오픈
부산시는 3월 2일 오후 2시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구)해운대 GT호텔에서 서병수 시장, 백종헌 시의회 의장,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조동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장, 곽경택 감독을 비롯한 영화인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네마하우스 부산 오픈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을 찾는 영화제작진들에게 예산 2억원 상당의 숙박비를 지원해 오던 부산시는 영화인들에게 편안하고 안정적인 숙소를 제공하고자, 영화인 전용 프로덕션 오피스와 회의실, 주차장 등 기타 부대시설을 갖추기 위해 총 38억원을 들여 (구)해운대 GT호텔을 일부 매입해 영화인 전용 호텔인 "시네마하우스 부산"으로 새 단장하게 되었다. "시네마하우스 부산"의 인테리어 콘셉트를 "Stay in your film"으로 정하고, 영화 스태프에게는 편안하고 아늑한 숙소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는 머물고 싶은 영화도시 부산의 느낌이 들도록, 호텔 외벽에는 영사기로 부산촬영 주요 영화들의 일부장면을 상영하고 1층 로비에는 흑백영화의 느낌을 살려 모던한 블랙&화이트로 단장하여 영화인 전용호텔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 또, 영화인들을 위하여 세미나, 기자회견, 전시회 등 부가기능을 수행 할 수 있는 회의실, 미팅공간과 영화 스태프용 주차장도 갖추었다. "시네마하우스 부산"의 영화인 전용객실은 영화제작팀에게 전용 객실 요금을 마련하고 투숙 기간과 투숙 규모 등을 고려해 할인율을 적용할 예정이며, 보통 한 편의 영화제작에 투입되는 인원인 40~60명으로 주요 스태프와 배우 모두가 전용호텔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미이용 객실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영화도시 브랜드 강화를 통하여 영화관광의 구심점으로 거듭 날 계획이다. 한편, “시네마하우스 부산”을 본격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부산 촬영 단골감독 BEST 10인 숙박 프로모션’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찬욱, 윤제균, 류승완, 곽경택, 이준익 등 촬영을 위해 부산을 자주 찾는 감독 10명을 선정하여 “시네마하우스 부산”으로 초대해 숙박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방문한 감독의 싸인을 호텔에 전시하는 등 영화도시 부산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서병수 부시장은 "시네마하우스 부산을 당초 계획보다 확대하여 조성하는 만큼, 영화도시 부산이라는 브랜드에 걸맞는 부산의 대표적인 영화 관광자원이 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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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3·1절 나라사랑 신라대종 천년의 울림
최원섭 기자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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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일본 최대 여행사와 손잡고 일본관광객 유치 총력
최원섭 기자
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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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윤병길 경제도시위원장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수상
최원섭 기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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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해양문화 및 해양관광 활성화 심포지엄 개최
최원섭 기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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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세월호 참사때 대통령 겨냥한 테러 있었다 단독보도
신의한수 김영진 기자는 28일,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오후 3시경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 종합청사 상황실 방문예정을 겨냥해서 차량 돌진 테러가 있었다고 현장 차량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 했다.김기자는 이날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가 진행하는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이와같은 민감한 사실을 공개하고 당시 대통령이 오는 시간에 정부종합청사 정문의 철문을 부수고 돌진한 상황을 설명했으며 이같은 내용은 세월호 7시간과 관련해서 헌재에도 보고된 사항이라고 밝혔다.다만 이같은 대통령에 대한 중대한 위해를 가할 수 있는 차량 돌진 테러 사건을 지금까지 모든 언론이 기사할 줄 단신조차 보도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참으로 이상하게 받아 들이고 있다고 밝혔다,신의한수 김영진 기자는 당시 서울 정부종합청사 철문은 잠겨 있었으나 이를 부수고 돌진했으며 차량 주변에 경찰과 관계 공무원들이 사고 수습을 하는 동안 대통령은 서울 종합청사 상황실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당시 상황을 영상과 함께 전했다.김영진 기자는 당시 TV조선 기자로 근무했으며 윗선에 이사실을 바로 전했으나 이 정보 보고가 외면을 받게 되어 안타깝게 생각했고 이날 신의한수를 통해서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게 되어 마음의 짐을 벗을 수가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박교서기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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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절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
최원섭 기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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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이 감동하는 소통과 섬김행정 실천
최원섭 기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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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섭 한수원 사장 경주장애인종합복지관서 봉사활동
최원섭 기자
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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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기국 경주지부,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및 구국 태극기집회 개최
최원섭 기자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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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평등 '대한민국을 향한 제9차 징검다리 정책토론회'
최원섭기자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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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훈•안보단체 나라사랑 한마음 결의대회 개최
최원섭 기자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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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휴일 문화엑스포 찾아 현지점검, 직원 격려
최원섭 기자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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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실천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창립 기념식 가져
최원섭 기자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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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98주년 3·1절 기념 신라대종 타종행사 개최
최원섭 기자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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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교급식 불량업체 뿌리 뽑는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올해부터 중학교에 전면실시하는 무상급식을 기로 안전하고 질 좋은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식재료 납품 불량업체 근절에 적극 나서기로 한다. 부산교육청은 올해를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불량업체 추방 원년’으로 정하고 3월 신학기부터 부산에서 처음으로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점검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점검단은 학부모와 시민단체를 비롯해 영양교사 및 영양사, 학교장, 교직원 등 모두 4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오는 27일 오후4시 시교육청에서 김석준 교육감으로부터 위촉장을 받는 후 학교급식 관련법령과 현장에서 업체와 갈등 대응 방법 등에 대한 소정의 전문교육을 받는다. 점검단은 2년 임기로 학교급식 납품현장에서 학교급식 식재 공급업체에 대한 상시 점검을 하며 불량업체 근절활동을 편다. 점검단은 현장 점검과정에서 부산시청 및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관련기관과 불량업체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을 통해 점검의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 또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납품하는 업체를 비롯한 불량업체로 의심되는 업체에 대해선 사법권을 가진 경찰과 공조를 통해 의법 조치하는 등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한다. 부산교육청은 앞으로 각급 학교의 급식시설을 점검, 개선해 나가는 한편 나트륨과 당류 저감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급식의 질과 안전성을 높이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다할 방침 이다. 김석준 교육감은“올해부터 중학교 무상급식이 실현된 만큼 학교급식의 질 제고는 우리 교육청의 주요 과제이다.”며 “점검단 운영을 통해 식재료 납품 불량업체가 학교 현장에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철 기자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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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막가는 김정은
이팔웅 논설위원
20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