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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 국회의원(서울 금천구, 더불어민주당)실,석탄공사, 몽골 홋고르탄광 만성적자에도 방만운영 일색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서울 금천구, 더불어민주당)실은 20년 10월 9일 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명박 정부 당시 대한석탄공사의 ‘1호 해외자원개발사업’으로 추진된 몽골 홋고르탄광이 매년 만성적자에 시달리는 와중에 임직원들의 방만한 운영실태가 들어나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훈 의원실이 석탄공사 감사실로부터 입수한 ‘해외사업 운영실태 감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홋고르탄광 관계자들이 매우 회계비용 처리와 자산관리 등 13개 항목에서 여러 지적사항을 받아 해외자산 운영수준이 매우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석탄공사는 지난 2010년 홋고르 탄광 사업을 위해 한몽에너지개발(주)이라는 법인을 설립하였고(지분 62.9%), 한몽에너지개발에서 몽골 홋고르샤나가 주식 51%를 인수하며 사실상 홋고르탄광 운영의 대주주로 운영을 하고 있다. 그런데 홋고르샤나가에서 지난 2015년 5월과 11월 총 3차례에 걸쳐 회사 임직원이 아닌 김모씨 등 5명이 인천에서 몽골 울란바토르 왕복 비행편의 항공료를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고 집행한 항공료는 655만1,600투그릭으로 한화가치로 314만4000원에 달했다고 했다. 특히 11월에 지출한 항공료 100만9,900투그릭(약48만원)의 경우 항공권 발행 영수증만 확인될 뿐, 구체적인 항공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이에따라 이 의원실에서 해당 인원에 대한 신상정보와 이들 명의로 항공료가 지출된 경위와 목적 등을 파악한 결과, 석탄공사에서는 자료가 없어 확인이 어렵다는 답변을 내놓았으며 누구인지도 정확히 모르는 사람들에게 공기업이 국민혈세로 항공비용을 대준 격이라고 했다.석탄공사의 안이한 자세는 사후처리에 있어 더욱 극명하게 드러났다고 했다. 지난해 11월 해당 감사를 통해 석탄공사는 적발된만큼의 항공료를 환수하도록 지시받았으나 이 의원실에서 확인한 결과, 석탄공사는 당시 책임자에게 항공료를 환수하겠다는 답변을 내놓아 1년 가까이 지나도록 지적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장비 임대관리와 회계처리에 있어서도 석탄공사는 많은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했다. 홋고르샤나가 법인은 지난 2011년 현지 주주인 B씨에게 5만달러를 빌려줬으나 환수금액은 2014년 2만5천달러를 받는 데 그쳤고, 연체이자를 고려하면 2017년 기준 미납액이 5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고 이를 각 시기별 환율을 고려하지 않고 회계처리를 하는 바람에 홋고르샤나가는 9,390만투크릭(현 환율 한화 약4,131만원)만큼 받아야 할 돈을 적게 계상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한편 2014년 당시 홋고르샤나가 대표였던 손 모씨는 B씨로부터 받지 못한 채무가 있는 점을 알고서도 B씨에게 굴삭기 1대, 덤프트럭 1대, 발전기 1대 등 현지 장비 5대를 1개월간 임대했고 B씨는 빌려간 장비 중 25톤짜리 덤프트럭을 사용하다 사고를 냈는데 홋고르샤나가에선 장비 임대계약을 맺으면서 차량손해보험에도 들지 않아 수리조차 못하고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그외에 홋고르샤나가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울란곰 난방소에 25,268톤의 석탄을 판매하고도 2억9883만8천투그릭(한화 약 1억4,493만6천원)의 판매대금을 받지 못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고 또한 홋고르샤나가는 현지 주주인 선진호텔에 9만달러와 현지 거래처인 이츠첵츠에 4만3천투그릭을 무단 대여하고도 돌려받지 못한 상황에서 법적 조치 없이 호텔사용료로 임의 상계처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홋고르샤나가의 전 대표 손모 씨와 전 관리이사 임모 씨는 몽골 현지에서 근무한 2015년부터 2017년 4월까지 식사비용으로만 3,924만투그릭(약 1,726만원)의 식사비용을 지출 처리했는데 해당기간 중 휴가나 출장을 제외하면 매일 51,840투그릭의 식사비용을 쓴 격으로 당시 몽골 현지직원의 1일 식대가 8천투그릭이었던 점을 감안할 때 식대에서도 통상적 수준 이상으로 과다지출 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이훈 의원은 “석탄공사는 홋고르탄광으로 2010년부터 단 한해도 이익을 내지 못한 채 올해 6월까지 약400억원의 당기손실을 초래한 것에 모자라 인프라 부족과 석탄판매처 확보 불투명으로 더 이상 탄광을 운영을 할 수 없어 지금도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도 임직원들이 도덕적 해이와 방만한 경영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사는 만큼 관련자들에게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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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의원실,2018년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자료 발표
국회 국토교통부소속 홍철호의원실은 2018년 10월 9일 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년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자료를 발표했다.2018년 국토교통부 국정감사 자료(요약)
1. 2기 신도시 개발완료율 16%… 3기 신도시보다 2기 완성률 우선 제고해야2. 18년째 국토부 실시 도시개발사업 전무3. 국토부, ‘11년 제작된 BMW 520d 안전인증조사 올해 5월 처음 했다4. BMW 결함인지날짜 허위보고… 국토부 검찰고발 예정5. 9호선 광역환승주차장 이용 4년새 4배 늘었다…9호선 김포 병행연장 필요6. 전국 철도폐선부지 50%, 아무런 활용없이 방치돼있다7. 1차 고속도로계획 중점사업 11건 중 설계착수 0건8. 전국 일반국도 교통사고 1위 김포 신곡사거리…경기지역 6곳 최다9. 광역교통시행계획 21년간 단 한 번 변경했다10. 한강신도시 국가스마트도시로 승격 필요11. 김포 한강둔치 현행 지침 따라 친수지구로 지정·개발해야12. 5·9호선 김포연장 광역교통계획 우선반영 해야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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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실,발효된 15개 FTA 중 7개 FTA에서 무역수지 악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실은 2018년 10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발효 중인 15개 FTA(한․칠레, 한․싱가포르, 한․EFTA, 한․ASEAN, 한․인도 CEPA, 한․EU, 한․페루, 한․미, 한․터키, 한․호주, 한․캐나다, 한․뉴질랜드, 한․베트남, 한․중국, 한․콜롬비아) 중 7개 FTA에서 발효 이후 무역수지가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조의원실이 산업통상자원부로 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발효된 15개 FTA 중 한․EFTA FTA, 한․EU FTA, 한․페루 FTA, 한․미 FTA, 한․캐나다 FTA, 한․중 FTA, 한․콜롬비아 FTA 등 7개 FTA가 발효된 이후 해당국과의 무역수지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이중 한․EFTA는 2006년 4억 6,500만 달러 적자에서 발효 이후 2013년 39억 6,800만 달러까지 무역수지 적자 폭이 늘었으며, 한․EU FTA는 2011년 83억 달러 흑자에서 2014년 10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고 작년에도 32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특히 한․EFTA는 체결 이유가 “EU와의 FTA 추진을 위한 환경 조성”이었다는 점에서 한․EFTA FTA 발효 이후 무역수지 적자 폭이 커지는 가운데 체결한 한․EU FTA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한편 한․캐나다 FTA를 보면, 연구용역을 받은 대외경제연구원이 FTA 체결로 무역수지가 8,600만 달러 늘 것으로 예상했으나, 무역수지는 2015년 6억 3,800만 달러 흑자에서 2016년 9억 4,400만 달러 흑자, 작년 3억 2,400만 달러 적자로 나타나 무역수지 총계는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대 무역수지 흑자는 FTA를 체결하지 않았을 때와 비교하여 흑자폭이 준 것으로 파악됐으며, 우리 수출의 26.8%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과도 FTA 체결 이후 무역수지 흑자폭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조의원은 “무역수지가 악화된 7개 FTA는 경제적 영향평가 예측 실패, 무리한 FTA 추진, 주변국에 대한 통상협정 체결이나 투자환경 개선 목적 등 계량화하기 어려운 목적으로 추진 같은 특징이 있다”고 지적한 뒤, “더욱 큰 문제는 EFTA와의 FTA를 제외한 여섯 개 FTA는 발효 이후 교역규모가 증가하지 않은 채 무역수지가 악화되어 경제적 효과를 전혀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라고 밝혔다.조 의원은 “정부는 문제가 드러난 만큼 해당 FTA에 대한 영향평가를 다시 하고, 이를 근거로 FTA 재협상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현재 산업통상부가 추진 중인 다섯 개 FTA에 대해서도 면밀한 경제적 효과 검토를 마친 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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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비날리 일드름(Binali Yildrim) 터키 국회의장과 양자면담
터키를 공식 방문 중인 문희상 의장은 현지시각 10월 8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유라시아 국회의장회의를 공동주최하는 비날리 일드름(Binali Yildrim) 터키 국회의장과 만나 양국간 의회교류확대와 협력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문 의장은 먼저 국회의장 취임 축하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2023년 터키공화국 수립 100주년에 발맞춰 세계10대 경제 강국으로 도약하려는 에르도안 대통령의 의지를 높게 평가한다”면서 “「비전 2023」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문 의장은 이어 최근 6.25전쟁 당시 터키 군인과 한국인 고아 소녀의 실화를 소재로 제작된 터키 영화‘아일라’를 관람한 것을 전하며, “터키는 한국 전쟁 당시 네 번째로 많은 규모의 병력을 파견해준 굳건한 혈맹국가”라면서 “2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아픔이 있었지만 한국 국민들은 터키의 한국전 참전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의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남북한의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에 대한 터키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일드름 의장은 문 의장에게“한국과 터키의 관계는 특별하다”면서 “1950년 한국전쟁, 2002년 한일 월드컵 3․4 위전으로 양국 국민 간에 특별한 감정이 형성되었고 양국간의 우호적인 분위기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일드름 의장은 최근 개봉한 영화 ‘아일라’를 통해 한-터키간의 특별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한 뒤, “터키에서는 자동차 산업, 유라시아 터널․고속철도 등 사회 인프라 구축에 많은 한국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면서 “양국간의 우호적이고 효과적인 의회외교를 통해 기업들이 잘 활동할 수 있게 돕는 것이 의회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일드름 의장은 “우리는 한국의 대북정책을 일관되게 지지하고 우방국의 입장을 견지해왔다”면서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이날 우리 측에서는 정갑윤 의원, 설훈 의원, 박경미 의원, 최홍기 주터키대사,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최광필 정무조정비서관, 권순민 부대변인,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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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정숙 의원실,국가건강검진에도 대리진료(검진) 성행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정숙 의원실은 2018년 10월 8일 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009년 건강검진기본법이 시행된 이후 매년 천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이용하는 국가건강검진에 대진료(검진)로 인한 의료법 위반, 부당 건강검진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을 발표했다. 국 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이 지정한 건강검진기관이 매년 증가하여 2만 2,073기관에서 검진을 받고 있고 1480만여명이 국가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표 1] - 2017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사람은 2013년 대비 21.3%가 증가하여 올해 들어서도 8월 말까지 727만명이 국가건강검진을 받았다. - 이와 함께 검진기관도 매년 증가하여, 2013년 대비 18.6% 증가하였다. [표1]국가건강검진 수검자 및 검진기관 현황구분수검인원검진기관201312,200,707 18,243201413,127,970 19,151201514,025,411 20,072201614,548,392 20,957201714,805,167 21,6352018.87,270,651 22,07313년 대비 17년 증가율21.318.6(단위: 명, 개소, %) 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8 건강검진의 확대와 더불어 가장 대표적인 문제는 ▲대리진료(검진)로 인한 의료법 위반문제 ▲의료기관의 건강검진 부당청구문제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대리진료(검진)로 인한 의료법 위반 건수는 2만 1,432건에 달했음. 최근 부산의 한 개인병원에서 불법 대리수술을 받고 뇌사에 빠졌다는 소식에 이어 국가건강검진에도 대리진료(검진)가 성행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표 2] 참조. [표2] 연도별 의료법 위반 부당청구 현황(단위: 건) 비고결정건수 의사 아닌자가건강검진 실시의사 아닌자가검진결과 판정의사 아닌자가자궁세포채취합계21,43715,1272,9133,39720135,4953582,9132,22420146,8316,562-26920152321-220164,2234,223--20174,8603,958-902출처 : 국민건강보험공단 2018.8 - 대리진료에 의한 의료법 위반 사례를 살펴보면, 의사 아닌 자가 검진 실시, 의사 아닌 자가 검진결과 판정, 의사 아닌 자가 자궁세포 채취 등이 있다. ◌ 더 큰 문제는 대리진료를 받았던 검진환자 본인이 대리검진 받았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하고 있다는것이다 - 건보공단 확인 결과 부당검진비용에 대한 환수 기준만 있을 뿐, 처벌기준과 대응방안 등 관련 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다. ◌ 또한, 국가건강검진제도 부당청구도 심각함. 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당청구로 인해 환수가 결정된 금액은 최근 5년간 총 307억 원에 달했으나 실제 징수된 금액은 157억원으로 징수율은 51.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표 3] 참조. [표3] 부당청구 환수결정 및 징수 현황(단위: 건, 개소, 천원, %) 구분적발기관수적발건수환수결정액징수금액징수율2013968303,7461,839,6031,767,99496.12014936528,58912,403,0365,267,21542.520152,255374,0164,015,483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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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실,산자부 산하공공기관, 항공사 마일리지 2.5억 마일리지 사용 안해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실은 2018년 10월 8일 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하기관 34곳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산자부의 산하 공공기관이 지난 10년 동안 3억 마일리지 이상을 쌓아둔 채로 대부분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사용하지 않은 마일리지는 2.5억 마일리지로 항공사 공제기준을 참고했을 때 1마일리지당 20원의 가치가 있다고 하면, 현금 50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대한항공에는 2억 6천만 마일리지가 쌓여져 있고, 아시아나항공에는 약 4천4백만 마일리지가 쌓여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약 6,200만 마일리지가 소멸되었고 소멸률은 24%, 아시아나항공에서 소멸된 마일리지는 260만 마일리지로 소멸률은 6%이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소멸률이 아시아나항공보다 4배 정도 높다. 두 항공사 소멸마일리지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3억 정도 된다. [산자부 조사대상 34개 산하기관의 소멸된 마일리지 내역(상위 10개 기관)] 총 누적 마일리지(A+C)대한항공 마일리지아시아나 마일리지총 누적 마일리지(A)소멸 마일리지(B)(소멸률=(B/A)X100)총 누적 마일리지(C)소멸 마일리지(D)(소멸률=(D/C)X100)한국전력공사26,626,223 21,930,819 14,652,219(67%) 4,695,404 221,089(5%) 한전원자력연료14,522,044 14,389,626 11,866,793(82%) 132,418 0(0%)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21,709,286 17,215,034 11,418,634(66%) 4,494,252 1,344,252(30%) 한국전력기술9,717,848 9,554,723 7,726,870(81%) 163,125 0(0%) 한국가스공사8,133,783 8,133,783 5,881,957(72%) 0 0 한전KPS10,669,894 10,669,894 4,866,050(46%) 0 0 한국가스안전공사27,006,113 13,272,037 3,248,015(24%) 13,734,076 714,929(5%) 한국가스기술공사2,284,140 2,284,140 1,174,720(51%) 0 0 한국중부발전17,589,923 17,200,949 708,804(4%) 388,974 77,536(20%) 한전KDN1,299,807 1,093,727695,609(64%)206,080147,256(71%)상위 10개 기관 총계139,559,061115,744,73262,239,671(54%)23,814,3292,505,062(11%)전체 산하기관 총계*310,838,159266,609,70762,830,575(24%)44,228,4522,611,699(6%)*권칠승 의원실로 자료를 제출한 34개 산하기관의 총계임설명1. (사용되지 못한 마일리지 2억 5천만) = (대한항공 소멸액)+(대한항공 유보액)+(아시아나 소멸액)+(아시아나 유보액)설명2. 노란색으로 표시된 공공기관은 대한항공의 CMBS에 가입 이에 대한 원인으로는 아시아나항공에 비해 대한항공 법인마일리지 제도가 불리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한항공의 법인마일리지 제도인 CMBS는 가입 요건부터 사용 과정에 이르기까지 아시아나항공에 비해 압도적으로 불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항공의 경우 연간 80만 마일리지 사용제한으로 인해 적립한 만큼 다 사용하지 못한다.이에 비해 아시아나항공은 연간 마일리지 사용량 제한은 없지만 1년의 사용기한을 두고 있다.또한 마일리지 공제에 있어서도 아시아나는 왕복 여정으로만 발급할 수 있는 반면 대한항공은 편도만 이용하더라도 왕복 마일리지를 공제하게 되어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법인마일리지 차이]구 분대한항공(CMBS)아시아나항공(코퍼리트 클럽)보너스 항공권 발급보너스 항공권 발급은 동일지역 왕복 여정 기준이며, 편도만 이용 시에도 왕복 마일리지 공제보너스 항공권 발급은 왕복 여정으로만 발급 가능사용한도연간 사용 가능한 마일은 적립한 마일리지 중 80만 마일까지임제한 없음마일리지 사용기한1년(미사용 시 소멸)1년(미사용 시 소멸)한편, 권칠승 의원실이 산자부 산하 3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마일리지 우선사용 규정 존재 여부’ 조사에서 ‘마일리지를 우선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고 규정한 기관은 17개,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등으로 독려한 기관은 8개이며, 관련 규정을 전혀 구비하지 않은 기관은 6개였다. [산자부 조사 대상 31개 산하기관 마일리지 사용규정 현황]규정형태공공기관 수마일리지를 우선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17마일리지를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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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국회의원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선수선발과정' 추가 의혹만 더해
김수민의원은 2018년 10월 8일 월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선수선발과정에 대한 의혹은 회의록 작성시점에 대한 의문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KBO의 해명 보도자료 마저 의혹을 낳고 있다고 했다.'김수민 의원실에 의하면' KBO가 김수민 의원에게 제출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관련 일지’에서 KBO가 지명엔트리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제출한 날짜는 6월 19일이다. 하지만 KBO는 8일 가짜회의록 의혹과 관련해 정면 반박하면서, 최종엔트리를 대한야구로 제출 한 시점은 6월 15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서 KBO는 “회의록 하단부는 ‘국가대표 경력’과 코칭스태프의 의견인 ‘코칭스태프의 코멘트’를 포함하고 회의록 말미에 ‘최종 선발 명단 주요 국제대회 출전 성적’을 첨부하여 6월 21일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즉, KBO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선발관련 서류를 제출했다는 시점인 6월 15과 21일은 김수민 의원실에 제출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관련 일지’에 기재된 19일과도 명백하게 다르다.김수민 의원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관련 일지와 오늘 발표한 KBO의 회의록 자료제출 시점이 다르다”라며 “최종엔트리 선발회의 당시를 상세히 기록한 회의록 원본도 제출하지 않고 있는 시점에 발표된 해명자료 역시 의원실에 제출된 날짜와 맞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국가대표팀 선수선발과정이 그만큼 허술했다는 반증이며 이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선발과정 전반이 담긴 진짜 회의록인 녹취록을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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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성황
박현진 편집국장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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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국회의원,GTX -B노선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 공동주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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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박찬준 기자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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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비정규직 100% 전환 약속 … 1년 사이 공염불
최원섭 기자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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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의원,"제5회 한국고령친화산업포럼"공동개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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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의원“보험사기 전담인력 확충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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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제외한 모든 협찬 매출 증가
박현진 편집국장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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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문화제 태풍 지나고 인파로 다시 북적
최원섭 기자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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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태풍 콩레이 보문관광단지 피해복구 구슬땀
최원섭 기자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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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 글 '한글' 훈민정음 반포 572돌을 맞아서
이팔웅 논설위원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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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의원, 잠들어있는 KTX 마일리지 612억원
최원섭 기자
2018-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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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영 위원장, "자유한국당 비대위 결정 적극 지지한다"
박현진 편집국장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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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의원, ‘성웅 이순신축제’ 활성화 대책 도모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