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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부대변인 신민호,좌파독재정권의 불법 종전선언 추진에 반대!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 85차 태극기집회에 연사로 참여하는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부정부패와 기득권 다툼으로 이미 국민이 외면한 정당으로 전락하고, 아직 상황인식도 못하고, 자정능력마저 상실한 타락한 정당들이 보수를 주장하고 있다고했다. 대한애국당은 청렴과 원칙과 신뢰로 국민을 지키며 담대하고 당당하게 국민의 뜻으로 우파개혁을 선도하는 정당이다.”라고 역설했다고한다. 또한 “역사왜곡과 우파매도로 건국이념과 헌법정신을 유린하는 좌파세력에, 나서서 저항하지는 않으면서 오히려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폄훼하고 모독하는 비겁하고 나쁜 정당들을 결코 인정할 수가 없다. 대한애국당은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자발적 정당이며, 역사전쟁과 체제전쟁의 선봉을 이끌고 행동하는 우파정당, 용기있는 애국애민 민초정당이다.”라고 밝혔다고한다. 더해서, “거짓탄핵과 조작선동으로 권력찬탈한 좌파세력의 만행에 동조해, 자유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배신한 명분도 신념도 없는 정당들과 확연히 다르다. 대한애국당은 박근혜 대통령 구출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와 회복의 시작이며, 불법권력찬탈한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위한 명분이라는 신념으로 투쟁하는 정당이다.”라고 말했다고한다. 그에 따르면 “북핵종속과 한미동맹해체의 위기에서도 잘못된 대북정책을 방치하며 위기의식 없이 안일하고 나약한 정당들과 다르다. 대한애국당은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북핵세습독재의 레짐체인지와 북핵완전폐기를 통한 자유민주주의 통일대한민국만이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한다는 확고한 강령으로 좌파대북정책을 적극 반대하는 정당이다.”라고 주장했다고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반드시 지켜내고, 거짓탄핵과 조작선동과 권력찬탈의 죄악을 밝혀내겠다는 애국국민, 평양 가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매국과 망국의 친북좌파독재정권을 퇴진시키겠다는 용기있고 행동하는 애국국민들이 바로 의롭고 자랑스러운 태극기 애국국민들이다라고했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애국당이 주관하는 태극기애국집회가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열린다. 이번 태극기집회의 행진은 서울역 1차 집회를 마친 후, 숭례문을 거쳐 시청 앞으로 해서 세종사거리를 지나, 광화문을 돌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차 집회를 함으로써 마친다. 불의에 대한 저항과 투쟁만이 좌파독재의 암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한다고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태극기애국투쟁을 전국민저항운동으로 확산시킬 것이다. 서울역으로 집결합시다!라고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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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상헌 의원,“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률 여전히 저조”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중문화, 출판, 만화, 방송, 영화 등 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률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이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현황’(표1) 자료에 따르면, 최근(2015년~2018년) 유선, 모바일, 온라인 등 방법으로 분야별 표준계약서 사용현황을 표본조사한 결과, 문화예술계에서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비율이 아직까지 절반(50%)에 못 미치는 분야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 특히 만화분야의 경우, 표준계약서 사용률이 25%로 가장 낮았으며, 영화 시나리오분야는 31.6%, 방송 프로그램 제작분야는 35.3%, 방송 스태프 근로계약서는 36.2%, 출판분야는 38.6%, 대중문화분야는 69.1% 순이다.
❍ 공연예술분야의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유관기관인 국립발레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극단, 서울예술단, 국립합창단, 국립오페라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표준계약서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민간업계의 표준계약서 사용현황은 아직 파악하기 전이었다고한다.
❍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신문고에 접수된 공연분야 수익배분 지연 등 민원(신고) 접수현황(2018.8.31.기준)(표2)에 따르면, 총 266건의 신고 중 민원인들이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는 117건이고 작성하지 않은 경우는 139건, 그리고 확인 불가인 경우는 10건으로, 절반이 넘는 경우가 계약서를 따로 작성하지 않은 예술인들의 민원인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의5,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8조, 「문화산업진흥기본법」 제12조의2, 「예술인복지법」 제5조에 따라 표준계약서를 제정하였으며, 각종 법령에 따라 민간에도 그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고했다.
❍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소관 분야별 표준계약서의 활용활성화를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 분야별 표준계약서 고시’ 제정을 추진하여 2018. 9. 18. 고시를 제정하였으며, 현재 법제처 사후심사 진행 중이다.
❍ 이 의원은 “문화예술계 표준계약서 사용률 제고는 열악한 예술인들의 처우개선과 관련하여 매년 나오는 문제지만, 공공분야에 비해 민간분야는 아직까지 표준계약서 사용률이 저조하다”며, “문화체육관광부는 분야별 표준계약서 고시 제정에 그칠 게 아니라 이를 민간분야에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계속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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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 자유한국당),법원 소송구조 ‘로또’로 변질될 우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도읍 의원(부산 북구·강서구을, 자유한국당)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민의 법률구조지원 서비스인 정부의 소송구조제도가 자칫 한탕을 누릴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발표했다. 김도읍의원이 대한법률구조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법률구조공단의 소송구조 중 종결된 손해배상청구소송 사건은 26,422건이며, 총 청구금액은 5,081억원”이라며, “이 중 승소 건수는 21,733건이며, 청구금액 3,827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청구금액별로 보면 ▲3천만원 이하 소액 소송은 18,915건으로 전체 승소사건의 87.0%를 차지하며, ▲3천만원 초과~1억원 이하는 2,309건(10.6%), ▲1억원 초과~3억원 이하 487건(2.2%), ▲3억원 초과 고액사건은 52건(0.2%)으로 집계됐다고했다. 소송구조는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소속변호사가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법의 보호를 충분히 받지 못하는 국민에게 법률상담, 소송대리 및 형사변호 등의 법률적 지원을 해주는 제도이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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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 의원,과학계, 편법인사 근절시켜야 국민 신뢰 회복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해임사유가 있는 기관장이 편법을 이용하여 전문위원으로 재임용 되는 것은 과학계에서 반드시 근절시켜야 과학계가 국민 신뢰를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다수의 연구기관에서는 직원으로 재직중 원장으로 선임된 자가 정관 등 규정에 저촉됨 없이 직무를 수행하고 임기가 만료된 경우 또는 임기 중 사임한 경우에는 원장 임명 직원의 해당 직종․직급으로 재임용된 것으로 본다는 인사규정을 두고 있다. ㅇ 인사규정- 제7조(채용방법) ① 직원은 채용자격기준(별표 2)에 따라 공개경쟁시험 또는 특별시험을 통해 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채용방법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로 정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직원으로 재직 중 원장으로 선임된 자가 정관 등 제 규정에 저촉됨이 없이 직무를 수행하고 임기가 만료된 경우 또는 임기 중 사임한 경우에는 원장 임명 직전의 해당 직종․직급으로 재임용된 것으로 본다. ㅇ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정관 - 제24조(임원의 신분보장) 당연직이사(원장은 제외한다)를 제외한 임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있어 재적이사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해임결의가 되지 아니하는 한 임기 중 해임되지 아니한다.1. 법령, 정관 또는 적법한 이사회의 결의에 위반되었을 때2.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안전기술원에 중대한 손실을 초래하였을 때3. 신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하여 그의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고 이사회가 인정하였을 때4. 기관의 업무실적과 경영내용을 평가한 결과 기관장으로서의 관리능력과 자질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되었을 때 ○ 이상민 의원실에 따르면,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E등급 또는 2연속으로 D등급을 받은 기관장에 대해 기획재정부장관이 기관장 해임을 건의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성게용 전 원장의 경우 KINS의 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가 E등급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자, 결과 발표 2달 전에 스스로 사임하고 전임기관장 재임용 규정에 따라 KINS 전문위원으로 재임용 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평가등급 : S~E, 6등급)구분‘13년‘14년‘15년‘16년‘17년경영실적 평가E등급B 등급C등급C등급E등급기관장김무환김무환김무환성게용성게용○ 이상민 의원은 “연구기관에서 전임기관장의 재임용 규정이 있는 것은 기관장으로써 그 임무를 훌륭하게 완수하고도 정년의 임기가 남은 경우 정년을 보장하고자 하는 제도”라며 “해임사유가 있는 기관장의 정년을 보장하고자 하는 제도가 아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이 의원은 “우리 과학계를 위해서도 이런 편법은 근절되어야 한다”며 “그래야 과학계가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다”며, “정부 당국은 재발 방지을 위해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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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종걸 의원,“라돈침대 사태 당시 생활방사선 측정인력은 단 한 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12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원자력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5월 발생한 라돈침대 사태 당시 생활방사선 측정인력이 원자력안전재단에 속한 단 1명뿐이었다”고 밝혔다고 발표했다.원안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생활방사선을 담당하는 부서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생활방사선안전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생활방사선안전실, 원자력안전재단 생활방사선팀이 있었지만 다수가 행정인력이거나 다른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고, 원자력안전재단에서만 단 한 명이 제품에 대한 생활방사선 측정업무를 담당했다는 것이다. 생활방사선 측정인력은 9월 들어서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원자력안전재단에 충원이 이뤄졌다. 현재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4명, 한국원자력안전재단 3명이 생활방사선 측정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종걸 의원은 “라돈 사태의 핵심은 우리가 매일 누워서 잠을 자는 침대에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방사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라면서 “2012년 「생활주변방사능 안전관리법」이 제정되고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라돈침대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 생활방사선 관리가 전혀 안됐다”고 지적했다. 인력은 충원됐지만 라돈침대 사태 수습에 매달리느라 곳곳에서 업무공백이 생기고 있다. 라돈침대 수거가 늦어지면서 각 지자체가 직접 수거에 나서 임시보관를 운영하는 사례들이 있었으나 원안위는 어떤 지자체가 몇 개를 수거해서 어느 곳에 임시보관소를 운영하는지 파악하지 못했다고했다. 지난 5월부터 태국산 음이온 라텍스, 중국산 게르마늄 라텍스 침구류에도 1급 발암물질인 라돈과 토론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해외제품에 대해서는 방사선량 측정이나 검출 원인 분석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했다.이종걸 의원은 “국민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방사선 감리, 감독시스템을 정비하고 예산을 확충해서 국민들의 방사선 피폭량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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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재단법인 국립합창단이 정단원(43명)들에게만 공연 티켓 판매를 강요하고, 연차, 병가 사용에 대해서 불이익을 주는 등 단원들에 대한 갑질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사실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국립합창단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자료를 통해서 드러났습니다고했다.
국립합창단은 라는 자체 지침을 가지고 단원 개인별 성과와 업적을 분기별로 평가해서 성과급을 지급해왔습니다. 100점 만점 중에서 세부항목 중 하나인 에서 만점인 5점을 받으려면 분기별 공연티켓 판매금액이 125만원을 넘어야 합니다. 판매금액에 따라 100만원 4점, 75만원 3점, 50만원 2점, 25만원 1점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이렇게 합창단원들이 판매한 공연티켓 판매금액은 지난 5년간 모두 1억6천9백59만9천원으로 같은 기간 국립합창단의 공연티켓 판매금액인 4억9천6백61만5천원의 1/3에 해당하는 규모다.
그런데 합창 단원의 공연티켓 판매실적을 성과급 산정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 것은 제6조의2에서 금지하고 불공정행위로 불법입니다. 더구나 단원의 예술활동의 성과를 공연티켓 판매금 규모로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했다.
항목 중 영역에서 연가, 병가를 사용하면 하루 사용할 때마다 1점씩 감점하도록 되어있는데, 이는 제60조 연차 유급휴가의 사용을 방해하는 것으로 불법행위입니다. 또한 병가 사용을 방해하는 것은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했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합창단원에 대한 갑질과 불법행위가 도를 넘어선 만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술단체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정부 차원의 대책마련 또한 시급 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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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총임금액 5억 5천만달러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이 개성공단 폐쇄로 매년 1억 2천만달러가 넘는 북한 근로자 임금이 날아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12일 국회 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입법조사회답서에 따르면, 개성공단이 폐쇄되기 전인 2015년에 북한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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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루마니아 대통령·총리·상하원 의장과 연쇄면담 및 한인동포·지상사 대표 초청 만찬간담회 참석
루마니아를 공식방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월 11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Klaus Werner Ihoannis) 대통령, 바실리카-비오리카 던칠러(Vasilica-Viorica Dăncilă) 총리, 컬린-포페스쿠 터리체아누(Călin-Popescu Tăriceanu) 상원의장, 리비우 니콜라에 드라그네아(Liviu Nicolae Dragnea) 하원의장과 잇따라 만나 양국 간 교류확대 및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문 의장의 이번 루마니아 방문은 2009년 김형오 국회의장 이후 9년 만에 성사된 국회의장 공식 방문이다. 현재 양국은 1990년 수교 이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며 2008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한 상태다.
특히 문 의장은 이날 진행된 연쇄면담에서 “현재 250여개 한국 기업들이 자동차 부품, ICT(정보통신기술) 등 제조업 분야에 진출해 루마니아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한국 기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문 의장은루마니아 지도부와의 면담에서 “루마니아는 민주화 혁명 이후 성공적인 체제전환을 통해 눈부신 성장을 달성했다”고 평가하는 한편,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루마니아의지지를 강조했다.
문 의장은 대통령 관저인 코트로체니궁에서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과 만나 양국 간 우호증진과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문 의장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께서 아시아 유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한국과의 실질적 협력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양국 간 실질협력의 외연을 교통, 인프라,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어 체르나보다(Cernavoda) 지역의 캐나다 가압중수로형인 ‘캔두형 원전’ 2기에 대한 설비개선 사업, 관광업을 통한 활발한 인적교류를 요청했다.
이에 요하니스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 유지를 위한 협력을 언급하며 “남북 정상 간의 만남으로 한국은 훌륭하고 큰 업적을 이뤘다고 생각한다”면서 “향후 한반도에서 이루어질 일에 대해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만큼 평화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한반도 평화가 정착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던칠러 총리를 만나 올해 루마니아 통일 100주년과 내년도 EU(유럽연합) 의장국 수임을 축하하며 “루마니아는 1989년 민주화혁명 이후 성공적 체제전환을 통해 2007년 EU 가입 등 눈부신 성장을달성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문 의장은 한국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의 회담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에 던칠러 총리는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관계로 경제협력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함께 협력하길 바란다”면서 “의회 간 교류와 더불어 정부차원의 교류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오는 11월 방한 예정인 터리체아누 상원의장과의면담에서 “1개월 사이 양국 국회의장이 상호 방문하는 일은 극히 드문 경우”라고 말하며 “양국 간 의회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했다. 한편 터리체아누 의장의 방한은 루마니아 상원의장으로서는 17년 만의 일이다.
이후 문 의장은 드라그네아 하원의장과의 면담에서 “최근 루마니아 신재생에너지법이 개정된 것을 환영한다”면서 “개정법으로 태양광 분야에 진출한 대한민국 기업의 애로사항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드라그네아 의장은 한국이 아시아 유일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현재 양국 간 교류는 잠재적 교류확대의 가능성이 훨씬 크다”면서 “루마니아의 인적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한국 대기업의 투자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이날 저녁 20여명의 루마니아 동포 및 지상사 대표들을 초청해 만찬간담회를 갖고, 양국의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위해 애쓰는 우리 동포들을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루마니아 동포사회 발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기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루마니아 공식 방문에는 정갑윤 의원, 설훈 의원, 김은중 주루마니아 대사,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최광필 정무조정비서관, 권순민 국회부대변인, 박재유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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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동반성장지수는 대기업 불공정거래 ‘면죄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톹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척도인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받는 대기업들의 불공정거래 실태가 심각하다고 발표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익산을)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100개 동반성장지수평가 대상 대기업의 공정위 소관법률 위반 현황을 취합, 분석한 결과 2014년 162건, 2015년 123건, 2016년 82건, 2017년 30건, 2018년 37건, 총 434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공정거래법 위반 348건, 하도급법 위반 43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위반 22건, 표시광고법 위반 13건, 가맹사업법 6건,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2건 등으로 공정거래법 위반 사례가 압도적으로 많다. 위반건수 10건 이상 상위 개별기업별로는 코오롱글로벌이 23건으로 가장 많았고, 대우건설, 현대건설이 각각 20건, 대림산업, LS산전, SK건설 17건, 현대산업개발 16건, 지에스건설, 포스코건설 14건, 삼성물산 12건, 롯데건설, 가온전선 10건 등의 순이다. 한편, 23건으로 가장 많은 위반건수를 기록한 코오롱글로벌의 경우 2017년 동반성장지수평가(‘18.6.27 공표)에서 ‘양호’등급, 17건을 위반한 SK건설, 14건을 위반한 포스코건설 등은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특히, ‘우수’등급을 받은 LS산전의 경우 2018년 10건의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했다. 조배숙 의원은 “여전히 동반성장지수가 대기업들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면죄부’가 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꼬집으며, “동반성장지수 평가의 기준과 절차를 면밀히 검토하고, 실효성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연도별연도20142015201620172018.8합계위반건수162123823037434 ○ 위반법률별법률가맹사업법공정거래법대규모유통업법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표시광고법하도급법합계위반건수63482221343434 ○ 위반건수 10건 이상 상위 기업기업명위반건수코오롱글로벌23대우건설20현대건설20대림산업17LS산전17(2018년 10건)에스케이건설17현대산업개발16지에스건설14포스코건설14삼성물산12롯데건설10가온전선10합계190 (43.8%) ※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 제출자료 재가공, 조배숙의원실 등급기업명(가나다순)최우수(28개사)기아자동차, 네이버, 대상, 두산중공업, 만도,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SDS, 유한킴벌리, 코웨이, 포스코, 현대다이모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자동차, CJ제일제당, KCC,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화학, LG CNS, SK건설, SK종합화학, SK주식회사, SK텔레콤우수(62개사)농심, 대덕전자, 대우건설, 두산인프라코어, 롯데건설, 롯데마트, 롯데지알에스, 롯데푸드, 롯데홈쇼핑, 르노삼성자동차, 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중공업, 삼성SDI, 세메스, 신세계, 신세계건설, 신세계인터내셔날, 아모레퍼시픽, 오뚜기, 오리온, 유라코퍼레이션, 이마트, 제일기획, 카카오, 코닝정밀소재, 파리크라상, 포스코아이씨티, 포스코켐텍, 풀무원식품, 한국야쿠르트, 한국인삼공사,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건설, 한화테크윈, 현대건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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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있으나 마나 한 농진청 외부강의 규정!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 을)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농촌진흥청 공무원 외부강의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직원들의 외부강의 규정 위반이 잦은데도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농촌진흥청의 2018년 2월 6일 개정된 ‘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에 따르면, 농진청 공무원의 외부강의는 월 3회, 1시간당 최고 40만 원(1시간 초과시 최고 60만 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표1. 농촌진흥청 외부강의 관련 공무원 행동강령]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2017.8.1. 시행) 주요내용 ○ 외부강의등에 대한 횟수제한 변경(제18조의2) - (횟수제한) 분기별 9회 → 월 3회(댓가를 받는 경우) - 다만, 사례금을 받지 않은 경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 「국가공무원법」에 따라 겸직허가를 받고 수행하는 외부강의등은 횟수에 미포함 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2018.2.6. 시행) 주요내용 ○ 신고대상 외부강의등 정비(제18조 제2항) - 부정청탁금지법 상 외부강의가 아닌 방송출연, 논문심사, 자문, 현장실습 지도, 시험감독, 문제출제, 의결, 설문조사, 연구수당 등 외부강의 신고 대상에서 제외 - 국가·지방자치단체에서 요청하는 강의는 신고대상에서 제외 ○ 외부강의등 사례금 상한액 조정(제18조 관련 별표2) - 직급별 상한액 구분을 없애고, 1시간당 최고 상한액 40만원 - 1시간을 초과하여 강의 등을 하는 경우에도 사례금 총액은 강의시간에 관계없이 1시간 상한액의 100분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못하며 연간 사례금 합계액 총 500만원(신고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에는 미포함)을 초과해서는 아니됨출처 : 농촌진흥청 ■ 연간 상한액 규정은 2014년 500만 원으로 설정되었다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약 반 년 전인 2016년 4월 700만 원으로 상향한 후 2018년 2월 다시 500만 원으로 하향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표2. 농촌진흥청 외부강의 연간 상한액]개정 일자2014.7.12016.4.12018.2.6연간 상한액500만원700만원500만원출처 : 농촌진흥청 - 2016년 연간 상한액 증가는 2015년 국가권익위원회의 ‘외부강의 대가기준에 원고료 포함’이라는 권고사항에 따라 연간 상한액에 원고료를 포함시키며 이를 상쇄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석된다. - 이에 따라 상한액 규정이 설정된 2014년, 상한액 500만 원을 넘게 신고한 사람만 10명에 달했으며, 2015년에는 19명까지 늘어났다. 연간 상한액을 700만원으로 높인 2016년과 2017년 상위 30명 모두 500만 원 이상을 사례금으로 받아 연간 상한액 상승이 오히려 직원들의 외부강의를 부추긴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 [표3. 2013년 이후 외부강의 사례금 500만원 초과 신고 현황]20132014201520162017201818101930307출처 : 농촌진흥청 * 연간 상한액 설정 2014년. 2016, 2017년 연간 상한액은 700만원. ■ 한편, 농진청 측은 2015년 행동강령 개정을 통해 연간 총 5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반환 규정을 신설했다. 농촌진흥청 공무원 행동강령(2015.7.1. 시행) 주요내용 ○ 외부강의 연간 총 5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반환처리 절차 및 변경 신고 관련 조항 신설(제18조제4항 신설) - 연간 상한액을 초과하여 받은 경우 요청 기관에 초과한 금액 반환 - 초과금액 반환신고에 따른 각 기관 행동강령책임관에게 서면신고출처 : 농촌진흥청 - 하지만 2015년 위반금액 1,461만 원 중 반환 의무가 있는 초과금액 430만 원에 대한 반환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2016년에도 초과금액 56만 원이 적발됐으나 반환 조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했다. [표4. 연도별 외부강의 위반금액 및 반환 현황](단위 : 천원)구분위반 금액연간 사례금 초과 금액1회당 사례금 초과 금액미신고기타적발반환적발반환적발반환적발반환2013년10,100----10,100---2014년354,416----354,416---2015년14,6113,500-805-10,306---2016년831559-4-268---2017년4,057354-8268262,712-1651652018년2,8511,1001,100--1,7511,701--출처 : 농촌진흥청 - ‘김영란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2017년이 되어서야 전체 초과금액 118만 원 중 82만 원이 반환됐지만 35만원은 반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이후 외부강의 규정위반자에 대한 처분 200건 중 95.5%인 191건이 ‘주의’ 및 ‘경고’에 그치고 있어 외부강의 관련 규정 위반을 부추기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했다. [표5. 연도별 외부강의 규정위반자 처분 현황]구분합계주의경고징계합계2001355692013년853 2014년113802762015년392910 2016년752 2017년24101132018년963 출처 : 농촌진흥청 ■ 이러한 상황에도 농진청은 외부강의 사례금 등의 관리를 허술하게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상한액이 500만 원으로 설정되고 반환 규정이 도입된 2015년 연간 상한액 500만 원을 넘긴 이들은 19명으로 초과금액은 약 1,507만 원에 달했으나, 농진청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초과금액은 358만 원에 불과했다고밝혔다. - 이는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에 당사자의 외부강의 신고 후 농진청이 이를 바탕으로 다시 신고 현황을 집계하기 때문으로, 관련 자료의 체계적이고 신속한 관리가 부재한 실정이다. ■ 이에 윤준호 의원은 “고무줄 같은 농진청 연간 상한액 규정은 그나마도 있으나마나 한 규정인 것이 확인됐다. 연간 상한액이 증가한 시기에는 외부강의 사례비도 상승하는 등 직원들이 외부강의 사례금에 목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 이어 윤 의원은 “농진청은 연구기관의 성격이 강해 타 기관에 비해 외부강의가 많은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나, 잦은 규정 위반과 관련 자료 관리 부실은 행정적으로 큰 문제”라고 지적하며, “외부강의에 따른 연간 상한액 준수를 위한 직원 대상 교육과 함께 위반 현황 파악을 위한 자료의 체계적인 관리 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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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최근 10년간 철도사고 2천5백여건 발생”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실응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1일 오전 10시경에 경북 김천시 남면 KTX 경부선에서 철로에 뛰어들어 달리던 KTX 열차에 치여 1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한 가운데, 최근 10년간 2,441건의 철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이 한국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2017년까지 발생한 2,441건의 철도사고로 1,052명이 사망했는데 이 중 자살로 추정되는 사망자는 599명으로 전체의 56.9%를 차지했다고했다.([첨부자료] 참고)자살로 추정되는 철도 투신자살 사고는 기관사·역무원들의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의 정신질환, 열차 내 승객들의 안전사고 등 2차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다.한국철도공사는 최근 철도역사 내 각종 사고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직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철도역사 지능형 안전관리시스템’을 개발해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동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한다. 김 의원은 “철도사고가 매년 감소하는 추세지만 여전히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철도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사고예방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자료]구분’08년’09년’10년’11년’12년’13년’14년’15년’16년’17년합계철도사고(철도교통사고* +철도안전사고**)4083823172772502322091381231052,441열차사고(탈선+충돌+화재)734266948453건널목 사고242017141013712911137철도사고 사망자15916113512410896807662511,052철도사고 사망자*자살추정 사망자 제외75635963513731292718453자살추정 사망자84987661575949473533599* 철도교통사고 : 열차사고(충돌, 탈선, 화재) +건널목 사고 + 철도교통사상사고(여객, 공중, 직원)** 철도안전사고 : 철도화재사고 + 철도안전사상사고(여객, 공중, 직원) + 철도시설 파손사고 + 기타 철도안전사고자료 :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실(한국철도공사 자료 재구성)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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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권칠승의원,고준위 방폐장 건설에 64조 필요한데... 미봉책으로 빌려주느라 적립금은 지지부진
더불어민주당 권칠승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부에서 확보한 방폐기금 자료를 확인한 결과, 방폐기금 관리가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식’으로 눈속임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폐기금은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과 중저준위방폐물 관리비용으로 계정이 나뉘어져있다.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은 현재 고준위방폐장이 존재하지 않아 추후 처분을 대비해 계정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그러나 중저준위방폐물 관리비용은 중저준위방폐물 발생자가 경주방폐장으로 처분인도할 때 200L당 1,373만원의 비용을 지불하게 되어있어 최종 폐쇄비를 제외하면 적립금이 없는 상태이다. 중저준위방폐물 관리비용에는 적립금이 없어, 이를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에서 전액 차입해 경주방폐장 동굴처분시설을 건설하였고, 현재 건설 중인 표층처분시설 건설에 필요한 비용 역시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에서 차입을 해야 하는 실정이라고했다. 사용후핵연료를 최종 처분하게 되는 고준위방폐장은 중저준위방폐물과 달리 전세계적으로 처분시설을 확보한 나라가 단 1곳도 없다. 이러한 심각성 때문에 독일, 일본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에서는 고준위방폐물 처분시설 확보를 위한 적립금을 쌓아놓고 있다고했다. 산업부가 권칠승의원실로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고준위방폐물을 건설하기 위해 약 64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중저준위방폐물 관리비용으로 수조원의 비용을 차입해주다보니 계정간 건전성이 떨어지는 실정이다. 계정간 차입으로 현재까지 발생한 이자만 약 4천억 정도이다. 더 큰 문제는 최종상환 계획에 있다. 중저준위관리비용에서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으로부터 차입한 천문학적 비용은 중저준위방폐물을 처분 인도 시 드럼당 발생하는 1,373만원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게 되어 있다고했다. 향후 건설될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을 위해 사용후핵연료 관리부담금으로 추가적으로 차입 한 금액을 드럼 당 1,373만원으로 상환한다면 신고리 6호기가 최종 해체되는 시기인 2093년에 이른다고했다. 2093년에 최종상환이 이루어지면 차입금에 대한 이자는 3조7,412억 원이 되고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 건설비용은 3조3,633억 원으로 원금보다 이자가 약 3,800억 가량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했다. 이에 권칠승 의원은 “계정 간 차입이 지속된다면 결국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일을 초래하게 된다.”며 “산업부는 지금이라도 불필요한 금융비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계정 간 완전한 분리를 통한 기금 건전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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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호소할 데 없는 ‘을’의 목소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 곳곳에서 ‘을’들의 목소리가 커져가는 가운데, 소상공인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운영 중인 소상공인불공정거래 상담센터가 열악한 정부의 지원 때문에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발표했다. 조배숙 의원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센터의 상담실적은 247건, 2017년 288건으로 크게 변화가 없었지만, 2018년 8월 기준 640건으로 무려 두 배 이상 폭증했다고했다. 하지만, 상담실적이 폭증했음에도 불구, 상담센터의 예산은 2016년 4억, 2017년 4억으로 제자리 걸음, 2018년에는 오히려 3억5천2백만원으로 삭감, 내년도 정부예산안에도 3억5천2백만원이 반영된 것으로 드러났다. 담당인력 또한 타업무를 겸임하는 인력으로 2016년 59명, 2017년 59명, 2018년 60명으로 단 1명 증가에 그쳤으며, 전문성 확보를 위한 인력(변호사)은 2018년에 고작 1명 추가 채용, 2명이 전부이다. 공정거래조정원의 분쟁조정 단계로 넘어가기 이전 상담센터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상대적으로 시간과 정보, 경제력 등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에게 변호사 등 전문인력이 매칭 돼 분쟁조정, 민사소송 등의 절차와 대응방법들을 상담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조정원 분쟁조정 출석시 대리인(변호사)가 대신 출석하여 조정도 가능하다. 조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 때 지적에도 불구하고, 고작 전문인력 1명 증원으로 소극적인 대처를 한 중소벤처기업부가 진정 소상공인의 편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불공정거래 상담센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즉각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2016년(단위 : 건)구분일반가맹사업수위탁대규모약관기타상가임대차계자체상담12941210543연계전문가4459154132620181전문기관222227623계5870217174331247 ◦2017년(단위 : 건)구분일반가맹사업수위탁대규모약관기타상가임대차계자체상담1113112201866연계전문가25736256141213전문기관04001319계36907388460288 ◦ ‘18년 1월~8월(단위 : 건)구분일반가맹사업수위탁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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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대기업 홈쇼핑사, 중기제품 무료방송 실적 곤두박질!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 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가 민간 대기업 홈쇼핑사(GS, CJ, 롯데, 현대)와 MOU를 맺고(2013년), 시행중인 중기제품 TV홈쇼핑 무료방송 지원 실적이 곤두박질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기업 홈쇼핑사의 중기제품 무료방송 실적은 2014년 65건, 2015년 52건, 2016년 40건, 2017년 29건, 2018년9월 기준 7건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줄어, 2014년 대비 약 90%의 실적 감소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최근 5년간 GS홈쇼핑이 58건으로 그나마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고, 롯데홈쇼핑은 50건, CJ오쇼핑은 48건으로 뒤를 이었다. 현대홈쇼핑은 37건으로 중기제품 무료방송 실적 업계 꼴찌를 기록했고, 2014년에는 233개 중소기업이 신청, 65개 기업이 선정, 선정률 27.9%를 보였고, 2015년은 509개 신청, 52개 선정, 선정률 10%, 2016년 593개 신청, 40개 선정, 선정률 6.7%, 2017년은 267개 신청, 29개 선정, 선정률 10.9%로 평균 선정률은 약 14%에 그쳤다고 했다. 조배숙 의원은 “대기업 홈쇼핑사의 상생의지 부족으로, 중기제품 무료방송 협약이 유명무실해 가고 있다”라며,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의 상생의지 고취에 더욱 노력해야 하며, 중소기업제품의 판로지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기부는 현재(2018년9월) 실적이 7건인 것에 대해 연말까지 각 홈쇼핑사별로 10개씩 중기제품을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지금까지의 실적을 보면 사실상 불가능할 가능성이 크다. (단위 : 개사) 20142015201620172018.9합 계롯데홈쇼핑141778450현대홈쇼핑135106337CJ오쇼핑1815105-48GS홈쇼핑20151310-58합 계655240297193※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제출자료, 조배숙 의원실 재구성 (단위 : 개사)연도신청서면검토서류심사품평회선정경쟁률(선정률)2014233233-76653.6:1(27.9%)2015509509-655210:1(10.0%)2016593593-754014.8:1(6.7%)2017267267-51299.2:1(10.9%)2018.9166166116*407**-* ’18년부터 서류심사 도입** ’18년은 연말까지 4개 홈쇼핑사 40개 기업(제품) 방송 예정 ※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제출자료, 조배숙 의원실 재구성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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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저신용자 외면한 일자리창출 특례보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기부가 시행한 1,0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신용이 낮은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는 문턱이 높았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조배숙 의원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중기부가 지난 8월, 최근 6개월 이내 근로자를 신규 채용했거나, 대표자가 만39세 이하 청년으로 창업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지원 특례보증’사업을 시행한 결과, 현재까지 1,091억(총 5,037건)이 지원됐다. 사업계획 발표 당시 중기부는 신용등급이 낮아 대출받기가 쉽지 않은 저신용자(8~10등급)를 위한 추가적인 특례 적용을 밝힌 바 있지만, 실제로는 낮은 신용등급의 생계형 영세사업자들은 철저히 배제 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상위(1~3등급)에 총 2,348건(46.6%), 563억(51.6%)이 지원된 반면, 최하위(8~10등급)에는 단 45건(0.9%), 7억(0.6%) 밖에 지원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9~10등급의 경우 아예 신청조차 없었던 것으로 중기부는 밝히고 있다. 사업에 대한 홍보도 부족한 것이 아니었는가 하는 의구심도 드는 대목이다. 또한, 총 354건, 76.5억 원에 이르는 보증신청은 거절됐다. 거절 사유로는 신청인반송요청이 189건으로 가장 많았고, 장기서류미제출, 원금 및 이자연체 등이 주된 이유였다.한편,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지원 특례보증’사업은 지난해 11월(접수기준) 종료되었으며, 현재 특례보증 신설여부, 공급규모, 지원방법 등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조 의원은 “저신용자를 위한 특례를 적용한다고 해놓고 결과는 신용이 낮은 생계형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철저히 외면했다”며, “중기부는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목 하에 구색 맞추기 급급한 정책들 보다는 효과적이고 완성도 높은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일자리창출 및 청년창업지원 특례보증 신용등급별 보증건수와 보증금액>(단위 : 건, 억원)신용등급건수금액1등급6831732등급9192203등급7461704등급8181805등급8241666등급7051307등급297458등급4579등급--10등급--합 계5,0371,091※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제출자료, 조배숙의원실 (단위 : 건, 억원)거절사유건수금액차입금과다 3 1.0 원금및이자연체 13 2.5 권리침해중인기업 10 2.4 사업성불투명 12 2.7 보증제한업종 5 1.3 보증과다 2 0.5 보증한도초과또는평점미달 5 1.0 자기자금 조달곤란 3 0.4 신청인반송요청 189 40.1 장기서류미제출 20 5.5 휴폐업및영업중단 4 1.0 대위변제기업의채무자가대표 1 0.1 재무상태불량기업 1 0.2 조세공과금등체납 8 1.6 기타7816.4계35476.5※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 제출자료, 조배숙의원실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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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국회의원,전통시장 화재공제 가입율 4.71%, 강원은 20%, 세종0.19%
이훈 국회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업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상인들의 참여로 공제기금을 마련하고 정부는 사업운영비를 지원해 일반 보험보다 저렴하게 화재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든 ‘전통시장 화재공제’의 가입율이 4.71%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 전통시장 화재공제 지역별 가입현황(‘18.10.2 기준) (단위 : 건, 명, 백만원)순번지 역가입수전체점포수가입률1강 원1,334 6,65820.04%2전 북706 5,21613.54%3서 울4,257 50,5498.42%4경 기1,340 19,6106.83%5전 남389 7,1095.47%6인 천479 10,5874.52%7울 산159 3,8404.14%8충 남272 7,7013.53%9대 구223 14,3031.56%10충 북87 7,1651.21%11대 전39 3,3601.16%12경 남175 18,9700.92%13광 주30 3,2760.92%14부 산246 29,6050.83%15경 북87 16,4310.53%16제 주22 4,2810.51%17세 종1 5320.19%계9,846209,1934.71% 이훈 의원이(더불어민주당. 서울금천) 소상공인증흥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역별 가입현황은 강원지역의 가입률이 20%로 가장 높았고 이를 이어 전북 13.54%, 서울 8.42% 순으로 나타고 1% 미만의 세종, 제주, 경북, 부산, 광주, 경남 5곳으로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 전통시장 발화요인별 화재발생 현황('18.9.28.기준) (단위 : 건,%) 구분전기적요인기계적요인화학적요인가스누출(폭발)부주의자연적요인기타방화방화의심미상합계2008년18010700424362009년162101100522392010년15100910514362011년2932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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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재호 의원,주택관리공단 채용업무 부당 처리자에 대한 솜방망이 징계처분 부적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실은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5년, 2017년 주택관리공단이 인사 담당 직원들의 채용업무 부당처리에도 불구하고 경징계인 견책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실이 주택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두 차례 채용업무에서 담당자의 부적절한 업무 처리로 인해 불합격 되어야 할 응시자가 합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2015년 응시조건은 해당 직무에 대한 자격증 소지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자격증이 없던 A씨가 서류전형에 합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결국 합격자로 선발 되었다. 2017년의 경우, 부문별 선발인원이 2명이었기 때문에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에 따라 채용인원의 30%를 초과해 가점을 부여할 수 없었다. 하지만 채용업무 담당자는 응시자 1인에게 가산점 10점을 부여했고, 결과적으로 최종 합격자가 되었다고했다. 주택관리공단은 2015년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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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의원,“KTX·광역전철 등 부정승차 매년 수십만건 적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천단양)실은 2018년 10월 13일 토요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광역전철에서 무임승차 등으로 적발된 부정승차가 매년 수십만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했다. ○ 이후삼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최근 5년간 부정승차 현황’ 자료에 따르면 KTX와 일반철도(새마을, 무궁화) 그리고 광역전철 등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승차했다가 적발된 건수는 최근 5년간 무려 287만 6천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년 평균 약 58만건의 부정승차가 적발된 셈이다. ○ 이중 광역전철이 150만 6천건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무궁화(77만 3천건), KTX(38만 9천건), 새마을(20만 8천건) 순이다. ○ 이에 따른 범칙금도 최근 5년간 총 247억 96백만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 한편, KTX 부정승차가 올해 들어 급격히 늘어난 것이 눈에 띈다. ○ KTX 부정승차 적발건수는 2015년 8만 7천건에서 2016년 9만 3천건으로 늘었다가 지난해 6만 7천건으로 줄었다. ○ 그러나 올해 KTX 부정승차 적발 건수가 8월 기준으로 6만 8천 건에 달하면서 지난해 한 해 동안 적발된 6만 7천 건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 ○ 이후삼 의원은 “전반적으로 부정승차 적발 건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매년 수십만건 이상의 부정승차 행위가 발생되고 있다”며 “철도공사는 건전한 열차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부정승차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이어 이 의원은“올해 들어 유독 KTX 부정승차 사례가 늘고 있는 것이 포착됐다”며 “이에 대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올 하반기에는 부정승차가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부정승차 단속현황(단위 : 천건, 백만원)열차종별’13년’14년’15년’16년’17년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광역전철3238642899872761,2433311,2422871,125 (단위 : 천매, 백만원)열차종별’13년’14년’15년’16년’17년’18년(8월)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건수금액KTX(KTX-산천 포함)62 1,947802,572872,844932,978672,213682,271새마을(ITX-새마을 포함)404114851443440383733940127287무궁화(누리로 포함)178 1,1601791,14316798414074010961566373합계280 3,5183074,229297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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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최근 5년간, 휴게소 내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 80명에 달해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후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천단양)실은 2018년 10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거리 운행을 위한 휴게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 역시 교통사고 안전지대는 아니었다고 발표했다. ○이후삼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2013∼2017년)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중인 197개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15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했다. ○ 특히, 휴게소 내 교통사고 인한 사상자 역시 80명에 달했다. 특히, 진입부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전체의 54.6%에 이르렀고, 화물차로 인한 사고는 전체 사고의 41.4%를 차지했다. ○ 결국, 화물차와 승용차 /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시키는 등의 실효성 있는 조치가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도로공사는 보행자 통로를 설치하고, 대·소형 차량 분리 시설을 설치하는 표준모델 적용 휴게소 개량 작업을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지만, 최근 3년간 적용된 휴게소는 24개에 불과하며, 2018년 역시 군산 휴게소 1개소만이 적용 예정이다. ○ 이후삼 의원은 “고속도로 휴게소는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피로를 풀어주는 곳인만큼, 안전도 역시 담보되어야 한다.”며, “도로공사가 시행중인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하는 표준모델 적용 휴게소의 보급 확대에 도로공사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첨부 (단위 : 건, 명)구분합계20132014201520162017사고건수1523741302123사상자수801222241111 구분합계2016년2017년2018년계258161(예정)(군산휴게소)
조남빈기자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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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의원,외국인 토지 소유 최근 5년 새 21% 이상 늘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의원실은 2018년 10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외국인 토지보유 면적이 21.6% 가량 늘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제주도는 5년 전에 비해 119% 가량 외국인의 토지 소유가 급격히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후삼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토지 보유가 늘어난 지역은 서울‧경기‧제주도로, 서울은 2013년 243만9천㎡에서 2017년 302만4천㎡로 24% 늘었고 경기도는 2,552만㎡에서 4,271만9천㎡로 67%가 늘어 수도권 부동산의 외국인 소유가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고했다.
가장 많이 외국인 토지 소유가 늘어난 지역은 제주도로 같은 기간 동안 986만4천㎡에서 2,164만7천㎡로 늘어 119%나 증가했다고했다.
취득 용지별로 보면 공장용지는 2013년 6,348만4천㎡에서 2017년 5,860만9천㎡로 5년 새 8%가량 줄었고, 반면 레저용지는 361만5천㎡에서 1,218만9천㎡로 늘어 237% 가량 늘었다. 임야 등 용도가 명확하지 않은 기타용지도 1억3,459만2천㎡에서 1억5436만2천㎡로 늘어 34.7%가량 외국인 소유 토지가 늘어났다고했다.
이후삼 의원은 “남북경협과 종전선언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만큼 외국인 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 세계가 대한민국의 부동산을 안전자산으로 인식하게 되면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국토부의 대비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어 이 의원은 “고용을 늘리고 국민경제 부가가치를 증가시키는 공장용지 소유 등은 8%가 줄고 반면 기타용지 소유는 34.7%가 늘어나 외국인 부동산 소유가 건전한 투자 목적이라고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건전 투자를 위한 부동산 소유와 단순 소유는 엄격히 분리해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