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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영평상 시상식 영상 스케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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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위원장, 따뜻한 마음으로 김치를 담가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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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의원, 정책금융지원 전문성 확보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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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의원, 동학농민혁명 역사적 의의 재조명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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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이무호 '통일 기원 말 馬(마)자' 휘호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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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랑의 매니큐어회화 초대전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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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노인빈곤율 주택 담보로 적극 지원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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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위원장, 온양의 초등학교 LED조명으로 전부 교체할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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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애국동포대표 시국선언문 발표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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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의원, 대변자로서 말과 행동에 지나침이 없도록 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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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심신미약, 감경사유 NO ”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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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서울대병원 서산에 유치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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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 이무호 "두보의 빈교행(貧交行) 교훈삼아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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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정치에 묘수란 있을 수 없어, 국민의 신뢰 쌓는 것이 최선의 방법” -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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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일본 차세대 방한단 예방 받아
박교서기자 편집장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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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해양국이다
이팔웅 논설위원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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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1위는 ‘KT&G 담배’
국내 첫 입국장 면세점이 내년 5월 인천공항에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은 KT&G 담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인천공항 면세점 최다 매출 브랜드는 KT&G(담배)로 매출액 1,590억 원을 기록하며 2015년 담배값 인상 이후 3년째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전 세계 공항 면세점 최초로 단독매장이 마련된 루이비통이 2위(818억 원), 정관장(745억 원)이 뒤를 이었으며, 랑콤[LANCOME](5위, 581억 원), 디올[Dior](6위, 580억), 설화수(8위, 533억 원) 등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가 대부분 자리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인천공항 내 면세점 총 매출액이 2조 3,313억 원임을 고려할 때 상위 10개 브랜드 매출액(6,959억 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0%에 달한다. 품목별로는 향수․화장품이 8,758억 원으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조사됐으며 피혁(3,404억 원), 담배(3,238억 원), 주류(1,946억 원) 순이었다. 이에 신 의원은 “다년간의 매출 통계를 바탕으로 입국장 면세점 도입 과정에서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선정해 편의를 제고함과 동시에, 중견․중소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성진 위원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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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현 의원, 바른미래당 ‘2018 국정감사 우수 의원’ 선정
바른미래당 신용현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이 ‘바른미래당 2018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1일(목) 국회 본관 제3회의실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김관영 원내대표는 2018년도 국정감사 일일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던 신용현 의원에 대한 ‘국정감사 우수 의원상’을 수여했다. 신용현 의원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생활용품 방사선 검출문제를 지적하고 이에 대한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장의 잘못과 시인을 이끌어냈고, 휴대전화요금 미 환급금 규모를 밝혀, ‘스마트 초이스’ 등 국민적 반향을 이끄는 등 바른미래당 ‘3일차 우수 국정감사 의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신용현 의원은 우수의원 선정 소감을 통해 “라돈침대 사태 이후, 국민의 생활방사선 안전 실태를 조사해보니 여러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며, “총리실까지 나섰음에도 문제가 된 라돈침대 수거처리도 안 됐고, 침대 외 생활용품에서도 문제점이 발견되었다”고 밝혔다.신용현 의원은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에서 피부 밀착 제품에는 첨가 및 사용을 금한다고 이미 권고한 천연방사성 물질들을 우리나라는 화장품 입욕제 등 생활제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며, “소비자 보호 조치는커녕 일부 샘플링한 제품에만 과태료 부과조치로 방사선 피폭 문제를 방치한 정부의 무능은 심각한 수준이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신 의원은 “국제기준(WHO)을 초과하는 지하철역 방사선 문제, 항공승무원의 우주방사선 피폭 등에 대한 문제제기와 생활방사선 문제의 종합적인 해결을 위한 범정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히며, 국정감사 이후에도 입법 등을 통한 의정활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아울러 신용현 의원은 지난 주 국민적 관심으로 한때 서버가 마비되기 까지 했던 ‘스마트 초이스’ 등 “통신사와 정부의 무관심 속에 방치됐던 통신요금 미환금급 문제를 지적해 국민의 소중한 돈을 돌려드리도록 했다”며, “국정감사를 통해 국민 피부에 닿는 가계통신비 문제 해결방안과 제도적으로 미환급금을 통신사가 자동으로 돌려주도록 하는 약속도 통신사로부터 받아냈다”고 밝혔다. 신용현 의원은 “앞으로도 가계통신비 문제 해결, 원자력 안전 문제 해결 그리고 연구자중심 연구개발 환경조성으로 우리나라가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앞으로 예산 심사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며, “항상 국민 눈높이에서 국민의 필요를 찾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우수 국정감사 의원 선정 소감을 전했다
최성진 위원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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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지방공기업,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실시해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갑, 민주평화당)은 1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법제화 필요성과 방안 국회토론회』를 개최하고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인사청문회 법제화를 통해 능력과 자질을 검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광수 의원은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설립·운영하는 지방공기업 및 출연기관의 장을 선임함에 있어 능력과 자질에 대한 아무런 검증절차가 없는 실정”이라며 “지방정부의 재정건전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관장에 단체장 측근이나 선거 공신들이 선임되면서 낙하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어 지방의회가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제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집행부와 의회 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바로 세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방의회의 인사청문제도를 그 출발점으로 삼기 위해 법적 근거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광역의회 의장 시절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조례를 제정한 바 있는 김 의원은 “지난 2014년 전북도의회 의장을 역임할 당시, 전문성과 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채 선출직 단체장이 인사권을 남용할 경우 이를 견제할 수 있는 장치로서 공기업 및 출연기관장 등에 대한 사후인사검증 조례안을 제정한 바 있다”며 “하지만, 지난해 12월 대법원은 이 조례에 대해 상위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는 이유로 효력 무효를 판시해 인사청문회를 법률로 명시하도록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지방의회 인사청문제도 도입에 있어 여야를 떠나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지방공사와 지방공단, 출자·출연기관의 낙하산 인사, 방만한 운영으로 낭비되지 않도록 법안통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방의회 인사청문 법제화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일부 지방자치단체장은 능력과 자질, 도덕성의 검증 없이 개인적인 친소 여부에 따라 임명하고, 명확한 검증 없이 임명된 기관장은 지방공사와 지방공단의 방만한 경영 및 재무건전성 악화 등의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지방의회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인사청문회 법제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날 토론회는 강주수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공동대표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연근 전 전라북도의회 의원,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염대형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정책홍보국장, 박근용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공동집행위원장, 하혜영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연구관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나눴다. 김연근 前 의원은 현재 지방자치단체 인사청문회제도의 도입 및 운용 현황을 설명하며“지방자치단체 인사청문회는 여러 광역자치단체에서 실시 중이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어 대상선정과 검증 절차의 한계상 문제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은 공통적인 의견이다”며 “실제 인사청문 대상자에 대한 정보요구의 제한이 있고, 답변 의무도 없어 형식적 인사청문회가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만큼 지방자치법을 비롯한 관련 법률의 개정이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태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사청문회를 발표하며 “서울특별시의회는 법적 근거 부재에도 불구하고, 의회와 단체장 간의 협약을 통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둔다”며 “하지만, 법적 근거 부재로 인하여 협약 추진과정에서의 청문대상자의 범위결정 문제, 검증절차의 한계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현재 계류되어 있는 법률안의 조속한 통과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염대형 국장은 “대전광역시 공사·공단의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사장 및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시의회 인사청문간담회 등에서도 자질 문제가 지적됐음에도 임명되는 상황에 대하여 임원추천위원회의 명단과 소속 및 직위, 주요 경력에 대해 파악한 결과, 추전위원 자격 요건이 모호했다”며 “임원추천위원회가 공익성과 전문성을 가진 사장 및 이사장을 추천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위원이 참여하는 위원회로 구성하고, 추천위원의 요건 확대 및 후보자에 대한 심층면접 등 공사, 공단의 운영 자체 내규 강화와 명확한 기준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근용 위원장은 “인사청문제도의 취지와 충실한 운영을 고려했을 때, 필요한 최소한의 요소는 모든 지역에서 공통적으로 도입될 필요성이 있으며, 국회 차원에서 마련하는 법률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기능을 담당할 것”이라며 “또한, 정치적 상황이나, 힘의 불균형 또는 기관장의 독선에 따라 인사청문회 실시 여부가 좌우될 수 있는 만큼 이 부분 역시 지방자치의 본질을 보장하면서도 국회 차원에서 법률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혜영 연구관은 제20대 국회에서 논의 중에 있는 지방의회 인사청문회 관련 입법안에 대해 설명하며 “지방의회 인사청문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이후, 지방의회별로 인사청문의 대상이 되는 인사들의 범위를 정해야 하며, 이에 대한 검증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또한, 향후 공정성 시비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에서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인사검증 기준을 마련하고, 후보자의 합리적인 검증방식에 대한 논의도 요구된다”고 제언했다. 이날 열린 국회토론회는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전현희 의원,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가 공동주최하였다.
최성진 위원
20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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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재일 의원‘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정책 세미나’개최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청주청원구)은 오는 11월 2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능정보사회 이용자보호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대희)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후원으로 진행되며,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기술 확산에 따라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본격화되는 지능정보사회에서 나타날 이용자 행태 변화에 대한 실증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이용자 보호 원칙 및 규범 재정립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울러 본 토론회는 이호영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황용석 건국대 교수, 심우민 경인교대 교수, 최경진 가천대교수가 ▲지능정보화로 인한 사회변동과 이용자의 진화: 미래 이용자정책에 던지는 시사점 ▲알고리즘 이용자 보호 이슈에 대한 방법론적 접근 ▲알고리즘 시대의 이용자보호 규범 정립을 위한 입법전략 ▲지능정보사회에서 방송통신 이용자보호 원칙의 정립 필요성 및 정책과제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종합토론에서는 이원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그룹장의 사회로 김명주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무총장, 윤명 소비자시민의 모임 사무총장, 이창범 동국대 교수, 김재영 방송통신위원회 이용자정책국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 대응을 위한 이용자보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이어간다. 변 의원은“4차 산업혁명과 함께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으로 대변되는 지능정보기술 및 관련 산업이 주목받으며 본격적인 지능정보사회로 접어들고 있어, 산업 진흥과 이용자 보호 정책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이용자 보호 원칙 및 규범의 재정립이 필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인공지능 서비스가 보편화되면 이용자 행태가 어떻게 바뀌고 이로 인한 문제점은 무엇인지 이용자 이슈를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기존의 정책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라고 토론회 개최의 취지를 설명했다.
최성진 위원
201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