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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시무식에서 1919 새해에는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심기일전 당부”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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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마곡-시암)도로건설 23억반영/ 내년 11월 준공”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시 하성면 마곡리-시암리간 농어촌도로 개설을 위한 공사 및 보상 등 사업비 23억 4700만원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돼 다가오는 11월 준공될 예정이라고했다.
해당 도로는 6.5km(2차로, 폭 15m)의 규모로 건설되며, 총사업비 435억원(국비 304억 5천만원, 지방비 130억 5천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사업은 1구간(마곡리-석탄리)과 2구간(석탄리-시암리)으로 구분돼 추진되는 바, 1구간(2.5km)의 경우 지난해 7월 착공(현재 기준 공정률 26%)하여 내년 11월 준공될 전망이다. 2구간의 건설은 1구간의 준공 이후 진행된다.
앞서 농어촌도로 지원사업의 소관 기관인 행정안전부는 홍철호 의원에게 “마곡-시암 농어촌도로 건설사업을 특수상황지역(접경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했으며 내년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상 사업비 23억 4700만원을 반영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홍철호 의원은 “하성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익 제고와 김포 북부권 발전을 위한 도로망 확충을 위하여 도로사업이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남빈기자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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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국민이 건강해야 나라 또한 부강해져
정득환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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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수석이 참석한 민간인사찰 의혹 관련 국회운영위원회 소집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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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기해년(己亥年) 인사 올립니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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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도 기증·이식 가능한 장기로 분류, 장기이식법 통과
국회의원 주호영실은 2018년 1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팔과 다리도 기증과 이식이 가능한 장기로 구분되어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주호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내용이 담긴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통과되었다. 법률안에는 기증·이식이 가능한 대상 범위에 팔 및 다리를 포함시키고, 기증 및 이식 통계의 체계적 작성과 관리에 관한 법적 근거가 담겨있다고한다.
‘팔 이식’은 지난 2010년 ‘신의료기술’로 지정된 바 있다.
또 팔과 다리는 생명유지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세계적으로 100여건 정도가 시행되었고, 미국은 이미 신장‧간장‧심장 등 다른 장기와 마찬가지로 팔과 다리를 관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7년 2월 대구 영남대의료원에서 국내최초로 ‘팔 이식 수술’에 성공하기도 했다
하지만 팔과 다리는 기증 및 이식이 가능한 장기로 명시되지 않아 합법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또 법률에 따른 “장기”나 “인체조직”에 해당하지 않다보니 기증자 등록이나 이식대기자 등록, 기증자 또는 기증자의 유족에 대한 위로금 지원 대상 등에서 배제되어 기증‧이식이 이루어지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주 의원은 “법률안 통과로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줄 수 있게 되었다”며 “의료 기술의 도약으로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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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논평,국민은 국민을 속이고 국정농단한 문재인 좌파정권 퇴진을 명령한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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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공공연구노조 중재 이끌어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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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관광도로, 내년 11월 착공”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실은 2018년 12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포시 「월곶면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하성면 태산패밀리파크」를 잇는 4.3km(폭 12m) 규모의 관광도로 건설(하성면 양택리 일원)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 20억 4000만원이 2019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돼 내년 11월 착공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건설사업에는 총 170억원(국비 136억원, 시비 34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3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거쳐 11월 착공 후 다가오는 2022년 준공될 전망이라고 한다.
홍철호 의원은 “내년 말 개장할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태산패밀리파크 사이에 복합관광휴양단지를 포함한 47만평 규모의 애기봉평화관광벨트가 2022년 준공될 계획”이라며 “관광벨트 기능의 확장과 김포 북부권의 본격적인 발전을 위해서 도로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남빈기자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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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공정성 확보 법안 발의!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대전대덕)실은 2018년 12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및운영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26일(화) 대표발의 했다고 했다. 법안발의에는 김성태, 박대출, 박성중, 송희경, 윤상직, 최연혜 의원 등 자유한국당 과방위원이 전원 공동발의로 힘을 실었다고 한다.
법안의 주요내용은 현행(실제) 여야 6:3의 방심위 위원 구성을 7:6으로 조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한다.
그간 방심위의 위원 구성이 정부여당 일색이어서 방송심의가 편파적으로 이뤄져 방송의 공공성 및 공정성이 훼손된다는 지적이 계속되어 왔다. 이에 이러한 문제점의 근본 원인을 해소하려는 취지에서 법안이 마련되었다고 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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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논평,‘장애인 비하발언’ 이해찬 대표는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장애위원회 발대식에서 "정치권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 장애인이들이 많이 있는데 우리가 그 사람들까지 포용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을 해서 결과적으로 장애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비화돼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대해서 자유한국당 김순례 대변인이 논평을 냈다. 논평 전문은 아래와 같다.‘장애인 비하발언’ 이해찬 대표는 즉각 사과하고 사퇴하라이해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는 “정치권에서 말하는 것을 보면 ‘저게 정상인가’ 싶을 정도로 정신 장애인이들이 많이 있다. 그 사람들까지 우리가 포용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민주당 내 장애인위원회 발대식 행사에서 장애인 당원들을 대상으로 ‘장애는 비정상’이라는 인식을 드러낸 셈이다. 오랜 정치적 경륜을 가진 여당대표의 발언이라고 믿기 어렵다. 배설수준에 가깝다. 이해찬 대표는 “폄하할 의도는 없다”고 했지만 장애에 대한 바른 인식이 보다 성숙한 사회의 징표라는 것을 집권여당의 대표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베트남 여성 비하발언’, 필리핀을 ‘제일 못 사는 나라’에 비유하는 등 반복되는 실수는 실수가 아니다. 평소의 인식과 습관이 말로 표현된 것이다. 이해찬 대표는 장애를 갖고 힘들게 살아가는 300만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석고대죄하길 바란다. 정치는 포용과 협의에서 이루어진다. 그런데 야당을 정치적 동반자가 아닌 정신적 장애인으로 생각하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정상인지 묻고 싶다. 정치에도 정도가 있고 도의가 있다. 민주당은 상생, 포용의 정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공부하기 바란다. 아울러 이해찬 대표는 즉각 사과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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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부협상단,국익을 확보해야 "
박현진 편집국장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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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직원들의 연말을 맞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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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숙 의원, ‘국감NGO모니터단’ 선정 국리민복상 수상
장정숙 의원, ‘국감NGO모니터단’ 선정 국리민복상 수상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정숙 의원(비례대표)이 오늘 27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으로부터 ‘2018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자로 선정됐다.국 270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는 ‘국감NGO모니터단’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온·오프라인 1천여 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인 평가위원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참관 및 평가해 두각을 나타낸 의원을 우수국감의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장정숙 의원은 후반기 국회를 맞아 올해 보건복지위원회로 옮겨와 첫 국정감사를 치렀으며, 보건복지부 등을 대상으로 12조원대 복지재정 누수, 4천억 원대 ‘연구중심병원’ 사업 관리 부실 등을 비롯해 어린이집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실태파악 부족, 공공기관 직장어린이집 지역사회 개방 요구 등 현안을 지적한 바 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향해 ‘식중독 케이크’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부실한 ‘해썹(HACCP) 인증제도’를 시정하라고 질타한데 이어 유명 씨푸드 뷔페 식당의 음식물 재사용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위생등급제’의 허술함을 꼬집는 등 실생활과 맞닿은 보건·위생 문제를 파헤쳐왔다. 국리민복상 수상에 장 의원은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되었는데, 그만큼 국민의 눈높이에서 보건·복지 분야를 살펴보기 위해 애쓴 것을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국정감사를 계기로 보건복지부를 포함한 부처와 기관 등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 시정하겠다는 약속을 받은만큼 끝까지 개선 여부를 살펴볼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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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 등검은말벌 피해 연간 1,750억원!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실은 2018년 12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외래종으로서 꿀벌을 잡아먹어 양봉농가와 국내 생태계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등 검은 말벌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액이 연간 약 1,750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한 해 등 검은 말벌은 출현율 91.6%를 기록해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출현했으며, 등검은 말벌에 의한 꿀벌 피해율은 24.3%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다.
2003년 등검은 말벌의 유입이 최초로 확인된 부산 영도의 경우 등검은 말벌이 토종말벌과 서식지 경쟁을 통해 세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고, 등검은 말벌 유입 이전에 토종말벌인 장수말벌, 말벌, 좀말벌, 털보말벌, 꼬마장수 말벌 등은 각각 10~20%를 차지했지만, 유입 이후 등검은 말벌 비율이 2012년 19%에서 2014년 46%까지 늘어난 상황이라고한다.
환경부는 이에 대해 현재 국립생태원에서 자연생태계 영향 등을 정밀조사해 생태계위해성 평가를 실시하고,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벌집 제거를 위해 소방관이 출동한 사례가 전국에 지난 5년 간 연 평균 14만 4천 건으로 확인됐으며, 지난 2015년 벌집 제거를 하던 소방관이 등검은 말벌에 쏘여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신 의원은 “외래종인 등검은 말벌을 조속히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해 양봉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벌집 제거 비용도 절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남빈기자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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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득환 칼럼]속히 대다수 국민이 원하는 안정적인 국가 정책방향이 수립되기를 바란다..
정득환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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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다이아몬드 딜러 1기 수료식 개최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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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국회의원 증원은 절대로 안 된다.
이팔웅 논설위원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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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동포 및 지상파 대표 간담회 가져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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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논평,조국 청와대 민정수석 이제 폴리페서의 자리로 돌아가라!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