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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신년 기자회견은 근거 없는 자화자찬으로 모든 불의와 참사를 숨긴 사기극!논평
대한애국당은 2019년 1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논평을 했다【논평 전문】문재인 씨 신년 기자회견은근거 없는 자화자찬으로 모든 불의와 참사를 숨긴 사기극!사람이 약속한 말과 행동이 현격하게 다르고 그것이 타인에게 해를 끼칠 때 우리는 사기라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이라 칭해지는 문재인의 신년 기자회견은 실질적 내용은 따로 있고, 미사여구로 자화자찬 하는 말잔치뿐인 한 마디로 사기극에 불과했다. 문재인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으로 현 대한민국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생존이 불가한 지경까지 치달았다. 기자회견 바로 전날인 9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에서 취업자는 2009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9년 만에 가장 저조한 성적인 9만 7000명 증가에 그쳤다.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정부를 표방했지만, 결론은 일자리가 붕괴된 참사 수준의 경제 현실이다. 그런데, 이런 현실을 알고도 덮는 것인지, 눈 감고 귀 닫아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경제 현실과 동떨어진 자기만의 세계에 빠진 사람처럼 주구장창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사람중심 경제, 혁신적 포용국가라는 말을 고집스럽게 반복하고 있다. 이미 현실 경제에 대 실패로 판명 난 소득주도성장을 여전히 밀어붙이고 혁신과 포용이라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내용과 현실성 없는 수식어만 붙여서 ‘사람중심 경제’라는 궤변이나 늘어놓으니 국민의 분노와 절망은 끝없이 증폭될 뿐이다. ‘모두가 함께 잘사는 나라’라는 달콤한 사탕 같은 말로 국민을 속이려 하는가. 전체주의, 공산주의 국가에서 우리 모두 평등하게 잘살자는 구호로써 전 국민을 빈곤의 늪으로 추락시키고 몰락해버린 것은 역사가 이미 증명한 지 한참이다. 이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빠진 자가 2019년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에 앉아 있음이 비극적 사건일 따름이다. 김태우 수사관, 신재민 사무관이 폭로한 문재인 정권의 불의와 불법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는 듯이 문재인 정부가 권력적폐 청산을 해냈다는 둥, 생활 속의 적폐 청산을 하고 있다는 둥 할 것이 아니라, 부디 자기 아들 채용비리 의혹이라도 제대로 해명해서 고용세습, 인사부정에 의해 좌절하고 절망하는 청년들 앞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떳떳해지기를 바란다. 대한애국당은 자기 반성은커녕, 대한민국 국민이 처한 현실에 대해 인지조차 못한 모습과 스스로 과대망상적 자화자찬을 해대는 현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자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그럴 듯해 보이지만 가짜일 뿐인 자의 실체를 드러내는 사기극이었다고 규정한다. 2019년 1월 10일 대한애국당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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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대통령 신년기자회견 경제 ‘D’학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은 2019년 1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경제기조 유지 의사에 대해 ‘위험한 고집’이라며 우려를 표했다.유 의원은 “대통령의 오늘 연설 중 경제 분야만 놓고 보면 ‘D’학점”이라고 평가하며, “고용위기와 제조업 부진 등 경제 상황을 엄중히 바라본다는 것은 이제야 비로소 제대로 된 상황판단이 이루어 진 것”이라고 평했다. 그러나 “위기를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경제 기조를 바꾸지 않겠다는 것은 스스로 섶을 지고 불로 뛰어드는 것만큼이나 위험한 고집”이라며, “향후 경제가 더 나빠지기라도 하면, 그 책임은 고스란히 문재인 정부에게 더 큰 부담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또한 대통령이 강조한 혁신성장에 대해서는 “방향과 의도는 좋으나, 혁신성장에 대한 보다 세밀한 방안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자칫 ‘녹색성장’이나 ‘창조경제’와 같은 뜬 구름 잡는 소리가 될 수 있다”며 구체적 실행방안을 주문하는 한편, “혁신과 더불어 국가경제의 성장잠재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공공부문 혁신 등 중요한 내용이 결여되어 있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하였다.마지막으로 유 의원은“문재인 정부도 어느새 집권 3년차에 들어선 만큼, 이제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실질적 성과로 답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경제가 먼저 살아나야 평화도 포용국가도 이루어 질 수 있음을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였다.
조남빈기자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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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탈원전 반대 서명운동 돌입,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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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의원, "여행객 안전위해 여행사 관리 매우 중요 "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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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한일의원연맹 회장, "지혜를 모아보겠다"
박현진 편집국장 편집국장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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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국민연금개혁안」 진단과 대안" 토론회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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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창업체험교육 활성화 포럼" 개최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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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2019년 외교정책 과제와 전망" 발표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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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전문가 정책토론회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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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최흥집 전 사장 유죄에 따른 권성동·염동열 엄정 처벌 촉구" 기자회견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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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조재범 전 코치 성폭행관련" 기자회견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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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행정관의 육군참모총장 호출과 기밀 분실 관련"논평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2019년 1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청와대 행정관의 육군참모총장 호출과 기밀 분실 관련"논평을 했다 【논평 전문】 청와대 행정관의 육군참모총장 호출과 기밀 분실은 무능과 불의로 범벅된 문재인 정권의 실체 자체청와대 인사수석실의 30대 정모 행정관이 2017년 9월 육군참모총장을 영외로 불러내 군의 인사 문제를 논의했다는 사건은 국민들로 하여금 "이게 나라냐"는 탄식만을 일으키고 있다. 적폐 청산이란 칼을 들고서 칼춤 춰댄 청와대의 서슬이 얼마나 시퍼렇고 대한민국이란 국가의 조직에서 청와대 권력이 얼마나 사유화 됐으면 30대 경력 일천한 청와대 행정관 호출에 50만 병력을 지휘하는 육군 수장이 불려 다니고 하는가. 게다가 정 행정관은 만남 후 청와대로 돌아갈 때 장성 후보자 인적 사항 자료까지 어이없게 분실했다고 한다. 차를 세우고, 담배를 피우다가 길가에 가방을 두고 왔다고 한다. 이것은 그냥 그런 어느 회사 신참내기에게 벌어진 일이 아니다. 정 행정관이 벌인 희극과 같은 일들이 바로 대한민국이란 국가조직을 책임지는 지휘부 청와대의 실상이며, 현 청와대의 실체가 바로 이렇게 무능하고, 권력을 사유화 하고, 허술하고, 기강이 무너진 것임을 드러낸다.
촛불권력찬탈세력이 박근혜 정부를 적폐라면서 보수우파 인사들 수백 명을 감옥에 감금하고 있는 현실이다. 현 청와대의 실상이 드러나면 드러날수록, 이 나라에 과연 정부가 있는지 믿을 수가 없고, 주사파 몇 명이 대한민국의 국기를 유린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된다. 희극과 같은 정 행정관 행태에 대한 청와대의 반응은 뻔뻔하다 못해 과연 청와대 대변인이 상식은 갖고 있는지 의심스러울 뿐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문재인이 대통령 자리에 있는 현 청와대에서 벌어지는 코미디를 지켜보면서, 끔찍해서 웃을 수도 없는 비극 속의 주인공들로 되어버렸다.2019년 1월 8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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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북한 비핵화 관련 발언 "에 대한 논평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은 2019년 1월 8일 보도자료를 통해,"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북한 비핵화 관련 발언 "에 대한 논평을 했다.【논평 전문】북한의 수석대변인을 넘어 대한민국의 반역자가 되려 하는 문정인 특보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가 북한이 비핵화를 했을 경우 우리도 북한의 ‘요구’, 즉 미군 핵우산 철거를 들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는 ‘한반도 비핵화’란 북한 비핵화와 함께 미군의 핵전력을 없애 핵우산을 철거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한 북한 정권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이다. 이것이 현재 대한민국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의 인식이며 주장이다. 현재, 이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8년 내내 북한 김정은 정권과 대통령 자리에 있는 문재인이란 사람이 벌인 가짜 평화 쇼의 키워드는 ‘한반도 비핵화’였다. 그리고 그 한반도 비핵화란 바로 북한 비핵화만이 아닌 대한민국에 대한 미국의 핵우산을 제거하는 것임을 북한 정권이 스스로 확인시켜줬다. 다시 한 번 말한다.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 비핵화는 명백하게 다르다. 북한 땅에서의 완전한 핵 폐기가 ‘북한 비핵화’이고, ‘한반도 비핵화’란 말이 노리는 것은 주한 미군 철수, 미군 핵우산 제거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이 바라고 실현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북한 비핵화’ 즉, 북한의 완전하고 되돌이킬 수 없는 핵 폐기 자체일 뿐이다. 북한 정권이 수십 년 간 내내 노리고 있는 미군 핵우산 철거, 주한 미군 철수를 ‘한반도 비핵화’라는 용어전술, 기만작전을 통해서 문재인 정권과 함께 평화 쇼를 벌이면서 실현시켜 가고 있다. 대통령의 특보라는 자가 북한 정권이 바라는 말을 대신 떠들어주고 있는 현실이 지금 대한민국의 실상이다. 북한이 주장하는 바를 알고 있는가? 북한은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북한이 핵무기와 운반수단, 개발 관련 장비들을 모두 제거하면, 미국 또한 주한미군은 물론 주일미군, 괌에 있는, 북한을 겨냥하고 있는 핵무기를 모두 철거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이를 확인하기 위해 미국이 북한을 사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북한도 미군기지 사찰을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이는 바로 한반도 전체에서 한미동맹을 깨고, 주한미군 철수시키고 미국 핵우산 제거해 완벽한 적화(赤化), 연방제통일을 실현시키자는 말이다. 끔찍한 사실은 이를 현실화시키려고 대한민국 땅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 자리에 있다는 것, 대통령 특보라는 자가 온갖 요설로써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국민들에게 전하고 있는 현실이다. 대한애국당은 문정인 특보의 즉각 사퇴를 요구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세금 받으면서 북한정권의 대변인 노릇하는 자를 원하지 않는다.2019년 1월 8일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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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의원,"10대 배달 소년들 더 이상 방치 안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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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의원 질의 ,해군 지휘관 및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 등 참석
박현진 기자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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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진상 조사단장,'국민편에서 명확한 진실 밝혀 낼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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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론, 민간인 불법사찰과 공공기관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특검이나 국정조사로 진실규명 요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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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회 인터넷의사중계, HD급 고화질 서비스 시작
박교서기자 편집장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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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청와대 행정관의 군 인사 개입 문란행위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조남빈기자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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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행정관이 오라고 하니 육군참모총장이 달려간다.!
조남빈기자
2019-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