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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의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성남시분당구갑)실은 2019년 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병관 의원은 성폭력범죄 피의자가 합의를 위해 피해자 측과의 대면을 원하는 경우 피해자가 승낙한 때에 한해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이 동석한 상태에서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하는 「성폭력범지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을 15일(금) 대표발의 했다고한다.성범죄 양형기준에는 합의시도 중 피해를 야기하는 경우는 가중요소가 되는 것이 포함되어 있지만 현행 「성폭력처벌법」 제23조에 따라 피해자, 신고인 등에 대한 보호조치를 위해 「특정범죄신고자 등 보호법」 일부를 포괄적으로 준용하고 있어 합의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가해 등 구체적인 상황과 사례에 대한 적용이 어려웠다고 한다.이로 인해 성폭력 피의자 측이 피해자의 연락처를 알아내서 지속적으로 접촉을 시도해 피해자가 접촉 차단을 요청하거나, 피의자 측이 피해자 또는 그 가족과 직접 접촉을 하거나 연락할 수 없음에도 피의자 측 변호사가 피해자의 가족을 직접 만나 합의를 시도한 사실을 재판 도중 아무렇지 않게 밝히는 등 합의를 위해 피해자에게 무리하게 접근하는 등 2차 피해를 야기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이에 김병관 의원은 성폭력범죄의 피의자 또는 피고인이나 그 변호인 등이 피해자와 합의를 원하는 경우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에게 피해자와의 면담을 신청해 피해자가 승낙한 때에만 면담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여 승낙 없이 대면한 때에는 처벌하도록 함으로써 성폭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의 발생을 방지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고한다. 김병관 의원은 “실제로 피의자 측 변호인이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을 시도하거나 법률사무소 직원이 피의자의 가족 행세를 하면서 피해자에게 읍소를 하는 등 이미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사례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성폭력 사건의 2차 가해에 대한 문제의식을 상기시키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합의 및 대면절차에 있어서 보다 구체적인 기준을 마련한 이번 개정안의 통과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고도 했다.이번 개정안은 권미혁, 김성환, 김종대, 민홍철, 박 정, 박재호, 송갑석, 이종걸, 전혜숙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고 한다.
조남빈기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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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 의원, 전통시장 상점가 점포에 산업용 전기요금 적용 추진!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전북 익산을)실은 2019년 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조배숙 의원은 18일(월) 전통시장, 일반 상점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정한 지역 등에 위치한 점포에 대한 산업용 전기요금 적용을 명시한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임을 밝혔다고한다.
전통시장, 상점가의 소상공인들은 최근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한 인건비, 임대료 등 고정비용에 대한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산업용보다 크게 비싼 일반용 전기요금은 소상공인의 주요 고정비용의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이에 한국전력은 약관을 통해 전통시장 내 점포에 대한 전기료 인하(5.9%)를 실시하고 있으나 2019년 까지만 적용되는 한시적인 조항인데다가 인하폭도 불충분한 미봉책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이날 조의원이 발의한 법률안이 통과되면, 소상공인들은 현행요금 대비 20% 가량의 전기료 인하 혜택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했다.
조배숙 의원은 “대형 유통업체의 무분별한 확장, 고착화된 불경기로 가뜩이나 어려운데 전기료, 인건비 등 각종 비용부담만 늘어간다는 것이 전통시장, 상점가 소상공인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며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에 대한 산업용 전기요금 적용을 통해 소상공인의 숨통만이라도 틔우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의원은 이날 기술개발 초기단계에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개발 지원을 명시한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또한 함께 발의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들이 함께 성장하고 경쟁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임을 밝혔다고한다.
조남빈기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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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 및 한반도 안보 공백 등에 대한 국민적 우려 전달
백승주 의원실은 2019년 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백승주(구미갑) 국방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는 2.9~16일(6박8일)간 국회 의장단 및 자유한국당 대표단으로 워싱턴 DC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한다.백 의원은 미국 의회, 정부, 연구소 전직 및 현직 인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없이 한미동맹을 약화시킬 수 있는 ▲대북제재 완화, ▲한미군사훈련 축소, ▲종전선언 논의, ▲ 북한의 파키스탄 비핵화 모델(핵 보유 인정 및 경제 지원 확보) 추진에 대해 국민적 우려가 매우 높다”고 전달하며, “굳건한 한미동맹의 발전이 성공적인 북한 비핵화를 위해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의 면담에서, “북한은 비핵화가 아닌 한국의 무장해제를 원하고 있다”고 공감했다고도 했다.이어, 코리 가드너 상원 외교위 동아태 소위원장과는 “북한은 지금까지 비핵화 노력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는데, 북한의 비핵화 노력 이행 구조를 확실하게 마련하고, 북한 비핵화는 북한의 체제 보장 보다 대한민국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한다. 그리고, 롭 포트먼 상원 재무위원과는 “최근 한미간 방위비분담금이 1년 유효 및 과거 1~2% 수준 대비 8%로 증가된 것은 동맹 관리에 있어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으며, 북한 비핵화 진전이 없는데 주한미군 감축 등이 논의되는 것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의 우방국에 잘못된 신호를 주고 있고 중국과 북한이 전략적 수혜자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고도 했다.
조남빈기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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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의원, “국민 뜻 받드는 정책으로 투쟁해야”
대한애국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실은2019년 2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8일 13시 30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시민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정책전략연구원 개원 토론회 ‘대한민국 총체적 위기, 어디까지 왔나’를 개최했다고한다.
조원진 의원은 환영사에서 “2019년 글로벌 경기 둔화의 조짐 속에서 대한민국 경제는 생산과 수출은 뒷걸음 치고 있고, 청년들은 물론이고 중장년층의 일자리는 고갈되고 있다”면서 “문재인 정권의 실패한 소득주도성장과 세금주도성장이 국민의 분노와 비판을 받고 있고 국가안보와 외교 참사도 심각한 상태”라고 지적했다고한다.
이어 조원진 의원은 “20대 국회는 국민의 뜻을 배신하고 죄없는 박근혜 대통령을 불법탄핵시켰으며 집권여당은 문재인 정권의 거수기로 전락했고 포퓰리즘이 만연하여 시장경제는 큰 위기에 빠져있다”면서 “대한애국당이 국민의 뜻을 받들고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입안하는 투쟁을 하겠다”고 말했다고한다.
경제분야 발제를 맡은 연세대 경제학과 양준모 교수는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이 경제활동을 왜곡하고 경제하려는 의지를 약화시켜 결국 경제 성장동력을 약화시키는 부작용을 낳고 있으며 취업자 수의 급감이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청년과 미래세대에 부담을 전가하는 정책은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한다.
한편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애국정책전략연구원 이주천 원장이 맡았으며, 토론회의 발제자로는 정치분야 하봉규 부경대 정외과 교수, 경제분야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안보분야는 박휘락 국민대 정외과 교수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곽성문 자유일보 대표, 조영기 전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남광규 매봉통일연구소 소장이 참석했다고한다.
조남빈기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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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재생에너지선택권 관련 간담회 예정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 공동대표 이원욱의원(민주당, 화성시을)실은 2019년 2월 18일 보도자료를 톹해,이원욱의원은 19일 국회 제 2간담회실에서 『재생에너지선택권이니셔티브』 참여기관과 재생에너지선택권사용확대 선언기업, 관심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 한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산업부 신재생에너지과와 전력진흥과도 참석하여 기업과 정부, 국회가 재생에너지 확대와 혁신 성장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재생에너지선택권이니셔티브는 지난 11월 발족하여,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 그린피스, 생명다양성재단, 에너지시민연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환경운동연합, UNGC 한국협회, WWF(세계자연기금)이 참여기관으로 RE100 제도 구축 등을 위한 행보를 걷고 있다.
11월 발족식 당시 선언한 기업으로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SK하이닉스,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DGB금융그룹, IBK기업은행, 대덕전자, 엘오티베큠, OB맥주, 이케아 코리아, DHL 코리아 등이 있다. 기업들은 선언문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을 위한 의지를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발족식 이후 첫 모임으로, 이니셔티브 경과 및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삼성전자와 LG화학 등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과 관련한 내부 현황 및 의견 공유를 통한 자리다. 또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선언 등을 고려하고, 재생에너지 선택권에 관심있는 기업들도 다수 참여하여 활발한 논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했다.
간담회를 앞두고 이원욱 의원은 “RE100은 이제 수사가 아닌 기업의 의지”라며, “재생에너지 전력구매제도의 효과적인 설계를 위해 전력수요자인 기업의 고충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발의한 법의 국회통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8일에도 이원욱의원은 ‘재생에너지 선택권과 온실가스 배출권 연계를 위한 간담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
조남빈기자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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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反日) 의 함정(陷穽)
이팔웅 논설위원 논설실장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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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부처님 가르침의 본령으로 화합을 이루자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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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정각회회장, 한반도 평화 부처님의 자비를 베푸는 마음으로 앞장 설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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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대표,"박근혜 대통령 구출하자"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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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교 청년후보, "매국노 문재인을 탄핵하자!"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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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확실한 우파정당을 만들어 문정권과 싸울 것"
박현진 편집국장 편집국장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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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장, "국회도서관, 창의와 혁신의 요람으로 거듭나길 "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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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국회 정상화 촉구 친전 보내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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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윤리특위위원장, "징계는 합리성과 공정성 제고해야"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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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교 청년최고위원 후보, 문재인 탁핵&전면 수개표 실시 요구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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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유우파 대통합에 이 한 몸 바칠 것"
박현진 편집국장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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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인 교수 초청 간담회,2019년 한반도 정세전망!
박교서기자 편집인
201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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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촉구!
대한애국당수석대변인 인지연은 2019년 2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5.18 유공자 명단 공개" 관련 논평을 했다.【논평 전문】자유한국당이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를 하면애국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오늘 14일 자유한국당이 윤리위를 개최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김진태 의원, 이종명 의원, 김순례 의원 이 세 의원에 대한 징계를 할 경우 애국국민들의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이다.특히 김진태 의원의 경우, 만일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가 김 의원이 전당대회에 참여할 자격박탈의 징계를 한다면, 보수우파 지지자들의 희망을 저버린 행위에 대한 엄청난 분노의 저항이 있을 것이다. 5·18 진상위원회의 핵심은 5·18 유공자 명단 공개와 그 혜택 내용이다. 3인의 의원들이 주장하는 것은 이것이다. 5·18 유공자 명단은 공개되어야 한다. 유공자들의 명예를 위해서도 그렇고, 국민 세금이 쓰이는 데에 대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도 당당하게 명백하게 공개하는 것이 맞다. 국민들은 왜 5·18 유공자 명단을 한사코 공개하지 못하는지에 대해 큰 의혹을 품고 있다. 국민의 이름으로 대한애국당은 5·18 유공자 명단 공개를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3인 의원들에 대한 마녀사냥을 중단하라.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의 국정농단, 손혜원 의원의 투기, 서용교 의원의 사법농단, 문재인 씨의 딸 문다혜의 수상한 이주, 김경수와 드루킹 댓글조작에 대한 문재인 씨 배후 의혹, 청와대 감찰반의 국정농단, 최악의 경제실패 등을 덮기 위한 좌파들의 표적 마녀사냥을 즉각 중단하라. 2019년 2월 14일 대한애국당수석대변인 인지연
조남빈기자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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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의원, 모나자이트 유통 구매업체 명단 공개, 생활방사선 전반에 대한 조사 실시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은 2019년 2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모나자이트 침대 방사능 물질 관리" 관련 논평을 했다 . 【논평 전문】연이은 모나자이트 침대, 원안위는 전체 자료 공개하고시민안전 보장을 우선하라. 방사성물질 관리에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가 도를 넘었다. 작년 대진침대의 라돈매트리스에 이어 씰리코리아컴퍼니가 생산한 침대 6종 모델(357개)에서도 안전기준치를 초과한 방사선량이 측정됐다. 주무부처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거를 포함한 행정조치 계획을 발표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격이다. 작년 라돈침대 사태 당시 의원실 자료요구에도 원안위는 모나자이트 유통 구매업체 66개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았다. 기업영업 방해로 법적조치를 당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씰리에서 모나자이트 침대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결과적으로 시민안전보다 기업이윤을 우선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게 됐다. 원안위는 1일 신고리4호기 운영허가를 조건부로 승인하면서 울산을 비롯한 영남권 시민사회 비판을 받아왔다. 원자력 규제기관으로서 제대로 된 역할을 해야 한다. 지금이라도 모나자이트 유통 구매업체를 명단을 공개하고 생활방사선 전반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실시해야 할 것이다. 2019년 2월 14일 민중당 국회의원 김종훈
조남빈기자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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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의원,저소득 일용근로자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강구해야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승희 의원(3선‧성북갑‧더불어민주당)실은 2019년 2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국세청 자료를 토대로 2017년 1,800만 상용근로자는 1인당 평균 약 3,500만원의 연 소득을 벌어드린 반면, 순수일용근로자 502만명은 968만원을 버는데 그쳤고, 이들 중 절반 가까이가 연 소득이 300만원 미만이라고 밝혔다.2017년 일용근로자 817만명 중 502만명이 순수일용근로자이고 나머지 315명명은 상용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기타일용근로자인데, 최근 순수일용근로자는 감소하고 기타일용근로자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세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 순수일용근로자의 2017년 1인당 평균 연 소득은 968만원이었지만, 절반 수준인 248만명은 연 소득이 300만원 미만이었고, 이들 중 117만명은 100만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반면 순수일용근로자 중 51만명은 3천만원 이상의 소득을 벌었고, 이 중 15만명은 5천만원을 넘어 일용근로소득 역시 불평등·양극화가 심각한 수준이다. 기타일용근로자의 2017년 1인당 평균 연 소득은 515만원이었고, 대다수 기타일용근로자가 1,000만원 미만의 소득을 번 것으로 나타났다.유승희 의원은 “일용직 소득에만 의존하고 있는 순수일용근로자 중 약 250만명 정도가 연 300만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을 고려할 때, 저소득 일용근로자에 대한 일자리·소득·주거·건강 등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행히 10년만에 일용직 소득공제가 1일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확대되어 올해부터 시행되지만, 상용·일용근로자의 조세형평성, 고소득 일용근로자의 과세문제 등 일용근로자 과세제도 전반에 걸친 개선방안을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남빈기자
2019-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