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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공동대표 : 장지화), 오거돈 부산시장 성범죄 제대로 조사하고 처벌하라.
[국회뉴스=오명진] 민중당은 논평을 통해 오거돈 부산시장 성범죄 제대로 조사하고 처벌하라고 주장. 이하는 논평 전문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이 성폭력사건으로 자진사퇴하였다. 하지만 아직도 ‘피해자는 일상으로’ ‘가해자에게는 처벌을’이라는 구호가 무색하게 피해자의 신상을 조사하려는 언론이 있는가 하면, 심지어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범죄를 다른 방향으로 호도하려는 시도는 절대 안된다. 오시장의 강제추행은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아니라 남성정치인의 위력에 의한 명확한 성폭력범죄이다. 사퇴만으로 성폭력에 대한 책임을 면할 수는 없다. 철저한 진상조사와 처벌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 사건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관계당국은 엄중히 받아들이고 제대로 처리 하여야 할 것이다. -끝-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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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대변인 정우식, 국민 위의 기획재정부인가?
[국회뉴스=오명진] 민생당은 논평을 통해 국민 위의 기획재정부인가?라고 주장.이하는 논평 전문이다.최근 정세균 국무총리가 긴급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과 관련해 홍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을 설득하고 급기야 질책까지 했다고 한다.
기획재정부가 일관적으로 재정안정성을 주장하는 것을 보면 일면 소신으로 이해도 가지만 국무총리와 기획재정부의 대립은 마치 ‘예송논쟁’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미 대부분의 국민들은 지급대상 논란보다는 신속한 집행을 요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정책 실시 타이밍을 놓치면 피해가 고스란히 취약한 국민들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모르는가?
국민들은 대한민국 최고 엘리트 집단인 기획재정부가 막강한 재정관리 권한으로 국민을 통제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또한 국민들은 기획재정부가 비대해진 관료사회의 전형으로 비춰지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국민이 ‘통치 대상’이 아니라 ‘섬기는 대상’임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 2020. 4. 24.
민생당 대변인 정우식 -끝-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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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새마을의 날 50주년 행사’ 취소에 유감 , 4월 30일까지 ‘코로나 극복, 새마을운동 정신 재건기간’ 선포를 제안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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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브리핑, 코로나19 민간단체 대북 지원물자 반출 승인 관련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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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성추행 관련,더불어민주당은 국민앞에 석고대죄하라 김성원대변인 논평
박교서기 편집인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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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논평,재판부는 이 시대가 요구하는 성인지 감수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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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국민께 위임받은 권력,제 것인 냥 착각하지 마시라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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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리기 쉬운 우리말(1)
이팔웅 논설위원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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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4.15총선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 끊임없이 제기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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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및 차관급 이상 국회공무원 급여 30% 반납(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해)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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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미래가 두렵다.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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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노웅래, 21대 마포갑 국회의원 당선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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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이해 단원고 찾아 추모"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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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제21대 국회의원 당선 ‘재선 성공’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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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들어가 지역발전과 문정권 성공위해 일할 것,"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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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원(미래통합당, 동작을), 투표일까지도 거짓말 후보 공천에 침묵하는 더불어민주당, 국민 기만 공천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제 21대 총선 본 투표일을 하루 앞 둔 지난 14일, 또 다시 이수진 동작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짓말을 입증하는 문건이 보도돼 국민을 충격에 몰아넣고 있다. 같은 당 후보이자, ‘사법농단 피해자’라는 비슷한 배경으로 영입된 이탄희 용인정 후보의 문건에서조차도 이수진 후보는 사법농단 세력의 공범쯤으로 묘사돼 있다. 이제 더 이상 더불어민주당은 이수진 후보 공천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수 없으며, ‘국민 기만 공천’이라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주요 증거만 해도 벌써 네 번째다. 최초 블랙리스트 명단에 포함됐다는 이수진 후보의 주장은 곧바로 블랙리스트 명단과 검찰 공소장 등에 의해 허위로 밝혀졌다. 사법농단 피해자라는 주장은 이규진 전 대법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의 증언과 업무 수첩에 의해 거짓말임이 드러났다. 2016년 법원행정처 작성 창립회원 명단에서도 이수진 후보 이름은 찾을 수 없었다. 애초 창립회원이 아니거나, 아니면 양승태 법원행정처가 사법농단 부역의 대가로 ‘빼 준’ 것으로 추정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어제 14일 재판에서 공개된 이른바 ‘이탄희 작성 표’에서도 이수진 후보는 사법농단 공범, 사법농단 부역자로 보인다. 이제 세상 누구도 이수진 후보가 사법농단 피해자라는 말은 믿을 수 없다.
이 후보는 계속해서 궁색하고 모호한 궤변으로 본질을 흐리고 있다. 정작 왜 이규진 전 상임위원의 증언, 이탄희 후보 작성 표가 허위인지는 밝히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 이상 이 후보에게 어떠한 명쾌한 답변을 기대하기 어렵다. 그것은 본인 스스로도 위험한 거짓말을 이어가고 있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변명을 이어갈수록 허위사실 공표의 늪에 빠져든다는 것을 모를 리 없는 이 후보자다. 그렇다면 이제 민주당이 답해야 한다. 도대체 왜 국민을 속이는 사람을 공당의 국회의원 선거 후보로 내세웠는지, 그 경위와 책임을 국민에게 설명해야 한다. 민주당은 아직도 이수진 후보의 주장을 믿는가? 그러면 이규진 상임위원, 이탄희 후보가 모두 짜고 거짓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되는가? 그렇다면 민주당은 용인정에 거짓말 후보를 공천한 셈이 된다. 4월 15일, 유권자들은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며 민주주의 정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런 국민 앞에서도 민주당은 ‘국민 기만 공천’에 대해 계속 침묵으로 일관할 것인가? 이것은 국민을 모욕하는 것이며, 민주주의에 도전하는 매우 무책임한 모습이다.
사법농단 가해자, 사법농단 공범을 추천해놓고도 버젓이 사법개혁을 외친다는 것은 심각한 자기모순이며 사법장악 야욕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다.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답해야 하며, 어떤 책임을 질 것인지 국민 앞에 약속해야 할 것이다. /끝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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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 “오늘은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이 1억원씩 받느냐! 못 받느냐!, 국민배당금을 18세 이상 국민이 매월 150만원씩을 받느냐! 못 받느냐!를 선택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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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주말 표심잡기 신보라후보 지원유세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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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없다
이팔웅 논설위원
20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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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 제주 (갑) 장성철, 제주(을) 부상일, 서귀포 강경필 후보 지원유세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