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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미래통합당) 국회 외통위원장, 한미 동맹 발전 기여자에게 공로패 수여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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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교육안내] 경비지도사 국지비원 마지막 기회! 놓치지마세요.
[국비지원 교육안내] 경비지도사 국지비원 마지막 기회! 놓치지마세요. 공동주택이나 주요시설에 경비지도사 배치 의무화!!!안녕하세요.경비지도사는 사회 다변화와 범위의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경찰력의 보완적 역할을 하기 위해 발생된 민간경비 경비원, 즉 사람의 신변보호, 국가주요시설의 방호, 시설에 대한 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경비원을 효과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경비업법에 자격제도를 도입하여 자격취득자는 위 경비원을 지도, 감독하게 됩니다.경비지도사 자격증은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 후 취득 가능한 국가 공인자격증으로 취득시, 민간경비업체, 보안업체, 공동주택, 아파트 등 다양한 분야로 취업 가능하며, 공동주택이나 주요시설에는 경비지도사 배치가 의무화되어 경비지도사의 역할이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또한, 경비지돠는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에 응시할 경우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국비지원 교육으로 경비지도사를 취득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경비지도사 자격시험 안내]- 응시자격 : 만18세이상 누구나- 시험과목 : 1차 2과목 / 2차 2과목 (총 2과목)- 시험일정 : 2020년 11월 21일[국비지원 교육 경비지도사 자료 요청 및 상담 신청(클릭)]본 메일은 당사의 온라인 회원, 뉴스레터 신청자 및 교육과정에 대한 온라인 문의, 세미나, 박람회에 참가신청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발송되는 정보메일입니다. 이메일주소만 보유하고 있으며 기타 정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더이상 수신을 원하지 않으실 클릭해주세요. 한국직업교육개발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0길30 이움빌딩 4층 대표:김태영 사업자등록번호:105-87-11633 TEL.02-2202-0979 E-Ma▶ 더이상 수신을 원치 않으실 경우에는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don't want this type of information or e-mail, please [ ▶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보내주십시요.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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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국회의원, 서산시, 국토교통부 ‘스마트 챌린지’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서산시 스마트 혁신도시로 탈바꿈”시대개막을 발표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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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의원(광주광산구 갑),21대국회 변화의 시간 이끌겠다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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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국회의원(미래통합당)이 청구한 공수처법 헌법소원심판사건, 정식 심판에 회부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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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5남매 탄생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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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핀란드화를 막는 길은 한미동맹 강화뿐이다.
이팔웅 논설위원 논설실장/보도총괄본부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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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3040조직위원장 소통 모임인, 젊은미래당 일동은, "기본소득 논쟁, 찬성과 반대를 넘어 사회경제정책의 재구성 계기로 삼자"라고 발표
[국회뉴스=오명진] 미래통합당 3040조직위원장 소통 모임인, 젊은미래당 일동은 5월 29일(금), 기본소득 논쟁, 찬성과 반대를 넘어 사회경제정책의 재구성 계기로 삼자는 주제로 성명을 발표했다.이하는 성명서 전문이다. 1997년 IMF 사태가 우리 사회에 드리운 ‘저성장・양극화’ 문제는 단순히 몇 가지 아이디어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해결 방향만큼은 명약관화하다. 끊임없는 경제혁신으로 성장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한편, 시장경제에 내재 된 불평등 문제를 사회정책, 즉 복지정책으로 완화해 나가는 것 외에 다른 대안은 없다. 경제적 해법은 없이 무작정 재정만 투입하고 보는 진보의 복지만능주의가 해악이라면, ‘저성장・양극화’ 해소의 구체적인 방법은 제시하지 못하면서 경제의 중요성만 강조하며 진보의 주장을 포퓰리즘이라 일단 공격하고 보는 보수의 태도는 무책임한 것이다. 그리고 이 같은 ‘복지만능’과 ‘복지반대’의 소모적인 정치공방의 와중에 ‘저성장・양극화’ 문제는 악화해 온 것이다. 최근 ‘기본소득’ 도입 문제 또한 앞뒤 맥락은 생략한 채 ‘복지만능’과 ‘복지반대’의 프레임 속에서 정치 쟁점화할 조짐을 보여 몹시 우려스럽다. 현재 기본소득을 시범실시하고 있는 핀란드에서 제도 도입을 주장한 측은 보수였고 이를 반대한 측은 진보였다. 그런데 우리는 그와 정반대로 진보가 기본소득을 주장하고 보수가 악성 포퓰리즘을 의심하는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복지문제를 둘러싼 우리 사회의 논의 지형이 얼마나 천박하고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각종 복지수당을 기본소득으로 통합하고 노동유연성을 강화하는 기본소득 제도는 그렇지 않아도 사회안전망이 취약한 우리 사회에 미칠 파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검토돼야 한다. 현행 복지지출과 노동정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현금복지를 하나 더 추가하는 방식으로 기본소득을 도입하자는 주장은 장기적으로 국가재정 파탄을 초래할 것이란 점에서 경계 되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단순한 찬성과 반대가 아니라 IMF 외환위기 이후 경제・노동・복지정책을 반성적으로 재검토하고,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팬데믹 시대의 사회변화까지 조망하면서 사회경제정책을 재구성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첫째, ‘복지포퓰리즘’ 공격에 머무는 수준을 뛰어넘어 사회불평등과 양극화 완화를 위한 보수의 복지담론 형성에 착수하자. 둘째, ‘경제포기, 복지만능’의 왜곡된 진보정책 기조를 극복하고 저성장・양극화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할 보수의 경제・노동・복지정책 리모델링에 나서자. 남을 비판하고 반대하는 것을 넘어, 그들보다 더 나은 대안을 내놓는 것만이 망국적인 포퓰리즘을 이겨내는 유일하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에 우리는 그 일차적 과제로 기본소득제 도입과 관련한 최선의 해법을 찾는데 노력할 것이다. 오신환의원실 제공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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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서울 송파병)은 “포스트 코로나와 사회서비스원의 필요성”간담회 개최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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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허은아 의원(비례대표)는 "같은 당, 전주혜·지성호 의원과 함께 ‘국회대학교’ 유튜브 채널을 시작한다."고 밝혀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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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코로나19’ 3차 추경 증세 논의해야"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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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부의장, "토론회는 제도의 문제를 다룬 것, 부정선거는 FACT(사실)의 문제"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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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돼지열병 피해농가 대책 마련 촉구"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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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임기 마지막까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사업 조속 이행을 국방부에 촉구!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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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응답하고 사퇴할 때까지 규탄시위 계속될 것!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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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177석의 더불어민주당 아예 역사책을 새로 쓸 심산인가 보다 논평!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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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장, ‘국회의원 원혜영 정치 마무리 기념출판회’ 참석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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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독립유공자 후손의 복지증진에 일조"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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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2019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 수상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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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를 아름다운 대통령으로 다시 추억한다.
우리는 그를 아름다운 대통령으로 다시 추억한다. 그는 우리 국민 모두가 ‘그’라고 불러도 좋을 사람이다. 그는 사람의 높낮이 따지기를 싫어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된 그를 많은 국민이 더 많이 사랑했다. 그의 꿈은 경쟁과 과욕으로 얼룩진 이 나라 국민의 삶을 저녁노을이 앉은 들녘의 풍경처럼 평화로운 삶으로 바꾸고자 노력했다. 경쟁과 과욕은 지역주의를 강화했고, 네 편과 내편을 가르는 계기였다. 그래서 그는 이 땅의 정치를 바꾸고자 했고, 스스로 정치적 이념을 떠나 정치권력에 저항하는 대통령의 길을 걸었다. 내가 여기사 말하는 그는 대한민국 제16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임이다. 이 점을 여기서 굳이 밝힐 필요조차 없다는 것을 안다. 오늘이 그가 고향 봉하 마을 뒷산 부엉이 바위에서 몸을 던진 지 11주년이 되는 날이다. 언제나 서민의 길을 걷고자 했던 그리고 실재로 그 길을 걸었던 그를 우리는 다시 또 추억하지 않을 수 없다. 대통령 직에서 퇴임한 후 봉하 마을에 머무르던 그의 모습은 많은 국민의 마음에 아로새겨져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정치인이 되기 전 그의 삶은 보통의 국민처럼 순탄치는 못했다. 그가 29살 나던 해인 1976년 제17회 사법고시 합격의 영광을 누렸지만 그에게는 그게 전부 다였다. 판사에 임용되어 잠시 판사생활을 하긴 했지만, 그곳에도 그에게 행복은 없었다. 그의 학력이라는 게 고작 부산상고출신이었기 때문이었을 게다. 그런 그가 국회의원을 거쳐 대통령까지 되었지만, 그의 얼굴 표정에는 과거의 그 흔적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지금도 여전히 남아 있지만 그곳에는 학력이 곧 서열을 결정했다. 바로 사법부에는 아직도 학맥 혹은 지맥에 연동되는 파벌주의 끈이 이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의 정체가 민주공화국이지만, 이 민주공화국을 떠받히는 3권 곧 입법, 사법, 행정 권 중 유일하게 사법부만 국민이 직접 선출하지 않고 있다. 이 때문에 행정권에 예속된 사법부가 되고 있는 것이다. 사법농단이라는 말이 나온 것도 앞서와 같은 이유 때문이 아닐까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 역시 이 점을 노쳤고, 또 여전히 노치고 있다. 진정 사법부를 개혁하려면, 사법부의 구성원 역시 국민이 직접 선출하는 방식을 택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사법부에만 그 파벌의 끈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입법부나 행정부 역시 많이 개선은 되었지만 여전하다. 이 때문에 우리국민들 상당수는 그 파벌의 끈을 잡아야만 행복한 삶을 이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 속에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제 영역이 변하고, 그 변화에 따라 국민 삶의 방식 또한 크게 변했는데도 말이다. 아무튼 지금 우리는 사회는 엄청난 변화 속에 있다. 이 변화를 더 많은 국민이 자각하도록 하는데 각별히 신경을 썼던 대통령이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즉,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구했던 ‘사람 사는 세상’이란 바로 ‘사람다운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말한다. 이를 다시 말하면, 사람으로 나서 금권의 노예가 되어 살지 말라는 뜻이다. 앞서 말했지만 이는 곧 우리네 삶의 발식을 바꿔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것을 바꾸기 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진력을 다했다.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사람다운 삶의 모습인지를 몸소 실천했다. 그 같은 그의 삶의 모습에 많은 국민이 큰 감동을 받았다. 그런 그가 봉하 마을 뜨락에 묻힌 지 벌써 11주년이다. 지난 11년을 뒤돌아볼 때, 그가 추구했던 새 역사는 여전히 열리지 않고 있다. 다만, 그의 바람처럼 우리 국민도 그 새 삶의 방식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는 있다. 하지만 아직은 충분하지가 않다. 그의 바람대로 국민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사회적 높낮이가 더 많이 낮아져야 한다. 그게 크게 더 낮아져야 사람 사는 세상이 제대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고대하며, 그가 떠난 지 11주년을 맞아 우리는 또 다시 아름다운 대통령인 그를 다시 추억한다. 2020.5.23.
정득환기자/논설위원
2020-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