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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현장감있는 포럼이 될 것"
박현진 편집실장 기자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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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의원, 탈북민 권익보호 위한 규제개혁 위한 개정안 발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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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국회의원, 자연모방 ‘청색기술개발촉진법’ 대표발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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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 국회의원, ‘국회 국가에너지정책 포럼’ 출범 발표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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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의원, 23일 ‘포스트 코로나와 대한민국 풀체인지 – 경제분야’토론회 개최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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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민주당 여성 의원과 면담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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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새벽당, 사드(THAAD) 추가 배치 요청
[월드뉴스=오명진] 자유의 새벽당(이하 새벽당) 강기훈 대표는 6월 23일(화) 오늘, 광화문 미국 대사관 앞에서 중국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보호할 수 있는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를 성주 이외에 다른 장소에 추가 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1인 시위를 실시했다. 사드(THAAD)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로,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체계의 핵심요소 중 하나로 중단거리 탄도미사일로부터 군 병력과 장비, 인구 밀집지역 등을 방어하는데 사용된다.강 대표는 “문재인 정권 출범 이후 북한이 제작한 핵탄두가 작년에만 10개가 늘어 30~40개에 달한다”며 “북한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개발하여 이동식 발사차량에 미사일을 싣고 다니게 된 이상 대한민국을 북한과 중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를 추가 배치하여 미국의 핵우산에 편입되는 방법 뿐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중국은 성주에 주한미군이 사드를 배치하자 이에 반발해, 중국 내 한류 금지와 한국 여행상품 판매 중단 등 한한령(限韓令)을 발동해 한국에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등 자유 대한민국을 분열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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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의원(미래통합당, 구미을), 학자금 대출의 저금리 전환대출 확대 법안 발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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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관리감독 사각지대의 변형 건축자재에 대한 화재시험 의무화 추진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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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의원,고의및 과실 부실공사 등 처벌강화를 위한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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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예방 받아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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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 칼럼] 참혹했던 동족상잔의 6 • 25 전쟁을 회상해 본다
이팔웅 논설위원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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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김성주 대변인 호남권 간담회 비공개 회의 결과 브리핑
박교서기자 편집인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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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호 의원, 북한인권침해 실상을 공개 못한다는 통일부 질타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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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 최저임금법 개정 대표발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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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의원, 청년이 함께 하는‘6.25 바로 알기 토론회, 청년과 함께 개최
[국회뉴스=오명진] 태영호 의원(미래통합당, 강남갑)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청년과 함께하는 토론회를 오는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 7간담회실에서 직접 발제하고, 청년들과 자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태영호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대한민국과 북한에서 주민들이 인식하는 6.25 전쟁의 차이점을 이야기하고, 최근 6.25 전쟁에 대한 접근을 이전과 달리하고 있는 김정은 정권에 대한 분석과 의도를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그리고 통일의 주역인 청년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안보 의식과 통일관에 대해 소통할 예정이다. 토론회 참여자는 현재 태영호 의원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통해 모집하고 있으며, 45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토론회는‘청년과 함께하는 입법 프로그램, 태입프’등을 통해 청년과의 소통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태영호 의원이 시도하는 두 번째 청년 소통 프로그램이다. 태영호 의원은“이번 토론회를 통해 6.25 전쟁을 우리 미래세대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과의 소통을 늘려가며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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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국회의원은 18일, 미혼부가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 자녀출생 신고요건을 완화하는 법안을 발의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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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의원, 제2의 윤미향 사태 막자’ , 공익법인 회계 관리감독 강화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개정안 대표발의
[국회뉴스=오명진] 미래통합당 정진석 국회의원(충남 공주ㆍ부여ㆍ청양)이 19일(금) 사회복지공동모금 수령 단체의 자금 집행 감독을 강화하고, 지정기부금 단체 지정 심사를 강화하는 내용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최근 논란이 되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정의기억연대 등 사회복지공동모금을 수령 받는 시민단체의 기부금 사용 내용이 더 투명하게 관리ㆍ감독 될 전망이다. 지난 2015.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는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시설인 ‘안성쉼터’ 사업에 대한 사업평가 결과 시설 활용도가 떨어지고 각종 서류ㆍ영수증이 미비했던 것으로 드러나 경고성 제재(사업 C등급, 회계 F등급)를 내리고, 정의연이 2년간 모금회가 운영하는 분배사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했다. 문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정대협, 정의연 등에 대한 사업ㆍ회계 평가 결과를 외부로 알릴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사회복지기금 수령 단체의 관리ㆍ감독 기관인 외교부와 여성가족부, 국가인권위원회 그리고 지정기부금 단체를 정하는 기획재정부에 통보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개정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실시한 개별사업 평가 결과를 관련 정부 부처에 알리도록 의무화하여 국민 세금과 기부금이 엉뚱한 곳에 쓰이는 것을 막겠다는 내용이다. 이날 정진석 의원은 “현재 국내 공익법인에 전달되는 기부금은 연간 6조 원 정도에 이른다. 기부금이 제대로 쓰이고 있다는 신뢰와 투명성이 깨지면 기부문화가 위축될 수 있는 만큼 정부 차원의 회계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투명성을 높이고 보다 건전한 기부문화가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정 의원은“정의연 등 비영리단체는 매년 국세청에 재무제표를 공시하도록 돼 있지만 사실상 정부 감시망에서 벗어나 방치돼 있다. 후원금 등 수입이 비과세 대상이다 보니 정부의 관리감독이 소홀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으며, 일부 단체들도 소외된 이들을 위한다는 명분에 기댄 나머지 기부금과 정부보조금을 안이하게 관리해 불신을 쌓아온 측면이 없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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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식 민생당 대변인, 강력한 규제개혁을 동반한 ‘디지털 뉴딜’을 촉구
[국회뉴스=오명진] 6. 19일 정우식 민생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강력한 규제개혁을 동반한 ‘디지털 뉴딜’을 촉구한다."고 발표했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8일 강원도 소재 데이터 및 AI 전문기업을 방문해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한 ‘디지털 뉴딜’을 언급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위해 규제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문 대통령이 강조한 규제혁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따라서 그동안 정부가 추진해 온 ‘규제 샌드박스’ 등의 성과를 초월한 보다 강력한 규제개혁이 필요하다. 즉 공급자인 기업들의 의사를 적극 반영한 네거티브 방식이어야 한다. 특히, ‘디지털 뉴딜’ 등 ‘한국판 뉴딜’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기에 속도감 있는 추진, 비효율성 제거, 정부부처 이기주의 배제 등이 ‘한국판 뉴딜’ 성패의 중요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는 과거와 다른 역할설정이 필요하다. 즉, 정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관여하는 것이 아닌 ‘디지털 뉴딜’로 파생이 예상되는 산업의 생태계 조성 ‘조력자’로 국한되어야 한다. 이는 혁신기업의 탄생과 성장은 정부 주도로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최기영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난 16일 ‘디지털 뉴딜’ 사업 설명회에서 ‘오는 2022년까지 데이터 일자리 20만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들은 오는 7월에 발표될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이 궁금하다.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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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진보집권을 목표로 대중적 진보정당 길 가겠다”
오명진기자 기자/보도국장
2020-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