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석기 경찰청장 사퇴할 때 아니다
월드뉴스
2009-01-28
-
내달 5일 당청 회동...박근혜 이번엔 참석하나?
월드뉴스
2009-01-28
-
독도경비대 통신반장 실종,경비함 헬기동원 수색
설 연휴 독도에서 경계 근무를 하던 경찰관 1명이 실종돼 경찰이 수 시간 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27일 새벽 3시쯤 독도의 동도에서 경계 근무를 하던 독도 경비대 통신반장 30살 이모 경사가 실종된 것을 같이 근무하는 경비대 부대장 이모(35) 경장이 발견했다.
따라서 독도경비대는 각종 시설물 내부를 수색과 더불어 해경 소속 경비함과 헬기 등의 지원을 받아 수 시간 동안 독도주변 해역에 대한 집중 수색을 벌이고 있으나 이경사의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 경사가 실종된 독도 주변에는 강한 바람에 날씨가 흐려 바다에 추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해경등과 함께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다.
독도경비대를 관할하는 경북지방경찰청은 27일 낮 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과 울릉경찰서장 등을 현지로 보내 실종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1-27
-
국회사무처,1. 2급 전문위원 공개모집
국회사무처는 최근 위원회 1급, 2급 전문위원 인사를 단행했으나, 여성위원회와 윤리위원회 수석 전문위원 2명과 법제사법위원회와 환경노동위원회 전문의원 2명은 임명하지 않고 2월 중 개방형 공개모집을 통해 임명키로 했다.
국회사무처는 이미 직제개편안을 마련, 이달 초 차관급인 입법차장과 사무차장을 개방형 공모제로 임명한바 있고, 차관급인 국회입법조사처장에 대한 공모절차도 진행 중에 있다.
국회는 27일 단행한 국장급 인사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승진후보자에 대한 역량평가를 실시, 이를 통과한 후보자에 대해서만 승진심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관행을 배격하고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풍토를 확산시킬 전망이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1-27
-
이명박이대통령, 고속도로 교통정보센터 격려방문
박교서 기자
2009-01-27
-
김포공항-강남 30분 주파
서울 한강 이남지역을 동서 방향으로 관통하는 지하철 9호선이 1단계 구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5월 개통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7일 지난 2001년 12월 착공된 9호선의 1단계 구간은 김포공항에서 여의도를 거쳐 노량진, 흑석-중앙대,고속터미널, 신논현으로 연결되는 25.5 km로,공사비 약 3조 5천억원의 민간 자본이 투입됐다고 밝혔다.
지하철 9호선은 몇개 정거장을 거너뛰는 급행 전동차를 운행, 김포공항에서 강남까지 30분대로 주파하는 지하철 고속시대를 열게 된다. 서울시는 논현동에서 잠실 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2단계 구간은 오는 2013년까지, 그리고 종합운동장에서 송파구 방이동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간은 2015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1-27
-
'용산참사'로 민심이반? MB 지지율 급등
박교서 기자
2009-01-27
-
군포 여대생 살해용의자 일문일답
작년 12월 실종된 군포 여대생 살해용의자 강씨가 안산에서 체포되어 25일 안산상록경찰서로 압송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 피해자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조선일보 이진한기자
월드뉴스
2009-01-26
-
오바마 무시한 소녀
오바마 무시한 소녀
전세계
월드뉴스
2009-01-26
-
"느리지만 소처럼 부지런히 포기하지 않고 힘차게 살아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기축년(己丑年) 설 명절을 맞아서 올해는 ‘소처럼 느리지만 부지런하고 포기하지 않는 힘찬 발걸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박근혜 전 대표는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올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통해서 이같이 '소의해 설 명절’을 맞는 의미를 새겼다.
박근혜 전 대표는 이어 “설 명절에는 고향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면서 고향에 다녀오시지 못하는 분들이라도 잠시 마음은 고향에서 쉼을 얻으시기 바란다고 위로하고 ”설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하며 즐거운 설 명절이 되시기 바란다고 설명절 새해 인사 글을 올렸다.
박교서 기자
2009-01-26
-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출범 범정부 차원의 국가브랜드 제고 활동 본격화
국가브랜드제고 활동을 총괄, 지원하게 될 대통령 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위원장 : 어윤대)가 1. 22(목) 공식출범했다.
국가브랜드위원회는 민간위원 31명과 관련부처장관, 공공기관장등 정부위원 16명을 포함하여 총 4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고 초대 위원장(비상임)은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이 맡게 되었습니다.
국가브랜드위원회는 1. 22 오전 11:30, 어윤대 위원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형준 홍보기획관과 민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사무실이 위치한 나라키움 빌딩(중구 저동)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현판식에서 어윤대 위원장은 “우리나라 국가브랜드 저평가 문제는 우리 상품 값을 제대로 받기위해서라도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과제”라며 “다른 나라의 경험에서 보듯이 국가브랜드 제고활동은 민간 분야와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기업과 국민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국격 제고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가치는 세계 13위 경제규모에 비해 크게 취약한 실정으로 미국이 GDP 대비 143%, 일본이 224%임에 반해 우리나라는 30% 미만으로 저평가되고 있다.
(2007년 안홀트 국가브랜드 평가) 이러한 저평가 (Korea Discount) 현상은 한국산 상품가격에 영향을 미쳐 모든 면에서 동일한 제품이라 할지라도 한국산은 미국산에 비해 66%~67% 수준으로 가치가 평가절하되고 있는 상황이다.(KOTRA, ’07․’08)
정부는 지난 2002년부터 국가이미지 제고 활동의 최고 협의체로 국가이미지위원회(위원장 : 국무총리)를 설치, 운영해 왔다. 그러나 정부 내 조정기능의 미비와 민간과의 협력기능 부재로 1년에 한 번 정도 회의만 여는 형식적인 위원회 활동에 그쳐 이번에 이를 폐지하고 범국가적 브랜드 제고 활동을 실질적으로 총괄할 수 국가브랜드위원회를 대체, 설립하는 것이다.
새로 출범된 국가브랜드위원회는 위원장을 비롯, 민간 중심으로 위원회가 구성됨으로써 민간협력과 국민 참여가 강화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국가이미지 관련 범정부적 컨트롤 타워로서의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정부 부처별로 추진되던 국가브랜드활동이 국가적 차원의 목표와 전략 아래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월드뉴스
2009-01-25
-
KKK 정권의 하수인은 사퇴하라
월드뉴스
2009-01-25
-
폭로인가 폭력인가 .
월드뉴스
2009-01-25
-
설명절을 맞아 자유선진당 성명
성명>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설날이기를 바랍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지난해의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을 떨쳐 버리고
새로운 희망과 꿈을 설계하면서 가까운 분들과 덕담을 주고받고
일가친척들과 담소도 나누는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 설에는 유난히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젊은이들도 제대로 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고
실업률과 물가는 나날이 올라가고,
고용불안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용산참사를 기화로 사회불안도 가중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정치·경제·사회적 불안과 그 심각성을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화목한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각오와 의지로
새로운 꿈을 설계할 수 있는 희망찬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도 우리 자유선진당은 지난해와 변함없이 우직한 소처럼 뚜벅뚜벅,
따뜻한 경제, 따뜻한 정치를 통한 따뜻한 보수로서의 진면목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소원성취하시고 다복한 한 해,
나날이 새로운 한 해 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2009. 1. 25.
자유선진당 대변인 박 선 영
월드뉴스
2009-01-25
-
설날을 반기는 눈...
많은 사람들이 전국 각지 고향에 찾아 가느라 국도나 고속도로가 붐빈다는 뉴스가 들린다.
설 명절 연휴에 눈까지 펑펑 내리니 귀성객들의 안전운행이 각별이 필요하다.
탐스럽게 내리는 눈발이 새해 복을 내려 줄 것이라는 생각에 잠기며 모두 행복하고,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기를 빌면서.... - 월드뉴스-
박교서 기자
2009-01-25
-
'군포 여대생'살해범 범행 한달만에 체포
'군포 여대생 납치 살해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강모(38) 씨의 용의주도한 증거인멸 방법이 충격을 주고 있다.
강모씨는 지난해 12월 19일 경기도 군포시 군포보건소 앞에서 여대생 A(21)씨를 '집에 태워준다'며 차에 태워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24일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납치 4시간 만에 여대생 A씨를 살해해 암매장할 정도로 신속하게 범행을 마무리한 강모씨는 피해자 신용카드로 돈을 인출할 때 가발을 쓰고 범행에 사용한 차량을 불에 태우는가 하면 자신의 컴퓨터까지 포맷하는 등 자신의 범행을 은닉하기 위해 치밀한 방법들을 동원했다.
강씨는 범행 직후 A씨의 신용카드로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 설치된 폐쇄회로TV에 신원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마스크를 쓰는 것은 물론, 머리와 얼굴 윤곽이 전혀 드러나지 않게 가발까지 착용했다.
강씨는 집에 있던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를 포맷하고, 지난 24일 새벽에는 범행에 사용한 어머니 명의의 에쿠스 승용차까지 불에 태워 자신의 흔적과 범행의 증거를 지우려 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강씨가 절도와 특수절도 등 9건의 전과를 기록하면서 범죄수법이 더욱 치밀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5일 오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안산상록경찰서 수사본부에 모습을 처음 드러낸 강씨도 취재진의 질문에 "우발적으로 범행했다"면서도, 차량 전소와 컴퓨터 포맷에 대해선 "범행을 은닉하기 위해서"라고 대답, 증거인멸 사실을 인정했다.
수사본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강씨로부터 강도와 성폭행을 목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진술을 확보했다"며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철저한 계획에 의한 것인지는 좀 더 조사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강씨가 성폭행 사실은 전면 부인하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는 성폭행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경찰은 강씨의 범행 후 행적에 대해 "범행 후 10여일 만에 안산의 한 마사지숍에 입사하기도 하는 등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일상생활을 해 왔다"며 그 대담함에 혀를 내둘렀다.
월드뉴스
2009-01-25
-
총든 사냥꾼 잡는 성난 사슴
다음tv 팟
올린이: 용도리님 ,
동물에게 접근했다 호되게 당했다 ,총든 사냥꾼 잡는 무서운 사슴
월드뉴스
2009-01-25
-
폭력세력 전철연을 격리시켜야 한다
월드뉴스
2009-01-25
-
"장애인, 더이상 정보에 소외계층 아니다"
월드뉴스
2009-01-24
-
12톤 물폭탄 한방 산불 끝_러 화재진압기[스팟TV]
[스팟TV]러시아의 베리에프-200은 세계에서 가장 큰 화재 진압 비행기. 수룩양용인 이 비행기는 무려 12톤의 물을 퍼담아 싣고는 화재 현장에 출동 이 물을 쏟아붙는다. 웬만한 산불이나 화재는 한방에 끝날수밖에 없다.
월드뉴스
200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