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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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詩] 대한민국 민족성
[民族詩] 대한민국 민족성 구담(龜潭) 정 기 보 우리는 한핏줄 단일 민족이라고태어나서 북망산천(北邙山川) 갈 때까지그 소리 귓가에서 가슴에 새기며일평생 약속이 되었다. 삶터가 어느 곳이든지 머물지 않고흘러온 세월 속에서우리는 한민족이라고 조국에 그 한 몸 맞겼다. 대자연 금수강산에 태평성대를 그리며조국...
2025-12-1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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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歷史詩] AI 시대를 도래(到來)하며
[歷史詩] AI 시대를 도래(到來)하며 구담(龜潭) 정 기 보 산다는 게 뭘까?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주어진 삶 속에서 온 세상이 갑자기 바뀌고 있습니다. 인간의 편리를 가다듬는 사이에AI 시대가 인간에 의해서 발생 되니지배하는 것이 아닌지배당하는 세상이 염려되네 인간의 능력과 힘이 실험되는 AI과학적 발명...
2025-12-0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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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上詩] 천기누설(天機漏洩)하면 천벌이라
[天上詩] 천기누설(天機漏洩)하면 천벌이라 구담(龜潭) 정 기 보 악마의 인상이 이 세상을 장악하니시절(時節)이 어지러울 때 나타나는 구원의 진인삶의 전령사(傳令使)가 있다. 천기가 횃불처럼 이 세상을 밝게 비추니신앙과 믿음이 되어서수많은 세월이 함께했네 인간이 지닌 도력이 지나칠 때천기누...
2025-11-22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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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風詩] 단풍에 가슴 설레며
[秋風詩] 단풍에 가슴 설레며 구담(龜潭) 정 기 보 가을바람아 불어라 산 넘고 들판 씻으며신록의 숲길 헤치고 저 넓은 들판을 지날 때풍요를 알리는 잡곡 열매를 남기고그림 그리는 짙은 단풍잎이 산골짝마다 파란 하늘 아래 젖었네. 그 누가 단풍길을 여인의 눈물이라 했는가?곱고도 고운 단풍이 이산 저산을 ...
2025-11-1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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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哲學詩] 억압(抑壓)에 빠진 곤경(困境)
[哲學詩] 억압(抑壓)에 빠진 곤경(困境) 구담(龜潭) 정 기 보 천태만상에 얽히고설킨 인생살이인간의 능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길그런데도 예사로 가는 길에서인간은 다짐의 힘이 있었다. 신의 조화도 아니고오로지 인간의 능력으로이 세상을 개척하며아름다운 꿈을 실어 가고 있다. 지금의 현실이 아니면미래를 ...
2025-11-14 정기보기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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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憶詩] 그리운 옛 동료(同僚)여!
[追憶詩] 그리운 옛 동료(同僚)여! 구담(龜潭) 정 기 보 지난 세월 활기 찾던 젊음의 직장동료들잊어버린 채 살길 헤매다가 늘그막에야 만나게 되니반평생이 흘렸군요. 반갑고 그리운 동료여!건강하고 행복했습니까? 옛 모습이 아닌 주름 잡힌 얼굴로지나간 젊은 추억을 떠올리며웃는 얼굴로 만나니 감개무량하구...
2025-11-0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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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詩] 세상 참, 희안하다
[삶詩] 세상 참, 희안하다 구담(龜潭) 정 기 보 별나라 그 속의 지구촌옛 원시시대를 거쳐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월일어나고 폐허가 되기를 몇차례 인가수없이 흘러가며 흔적도 없이 살아진 역사인간이기에 더듬으며 옛 고적을 찾는다 걷기가 힘들어 자전거부터 자동차까지시간을 앞당기려고 하늘 나는 비행기바닷길을 ...
2025-11-0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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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國詩] 대한독립 만세 !
[祖國詩] 대한독립 만세 ! 구담(龜潭) 정 기 보 대한은 크고 넓은 세상에서 단일민족의 얼이었다.천손의 자손 대한은 이역만리(異域萬里) 우랄 알타이 산맥 아래로민족의 뿌리를 박고 세월 따라 시절 따라 흘러온 내력 대한민국은 배달의 민족입니다.대한민국의 전래는 고조선이 있습니다. 한민족이 가는 길은 값진 노력과 ...
2025-10-2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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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思想詩] 자유(自由) 민주주의냐 제압(制壓) 공산주의냐
[思想詩] 자유(自由) 민주주의냐 제압(制壓) 공산주의냐 구담(龜潭) 정 기 보 인류의 미래는 어디로 갈 것인가?원시시대에서 먹고 먹히며 살았고철기시대에서 연장이 영농(營農) 가축(家畜)을 이루었다. 삶을 지켜온 신앙은 끊임없이 전란 시대로지구촌을 장악하려 했다. 생명을 유지하려면 싸움이 인...
2025-10-2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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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追憶詩] 그리운 동요(童謠)
[追憶詩] 그리운 동요(童謠) 구담(龜潭) 정 기 보 그 옛날 우리내는 국민학교라고 했지요.가난하지만 마음은 풍요한 세월이었다. 이 마을 저 마을 왔다리 갔다리 하며지저귀는 참새소리 심금을 울리는 까치소리가마을의 정적(靜寂)을 깰 때 동네 어구의 마당 뜰에서단발머리녀 아희들이 고무줄을 타며고향 땅이 여기서...
2025-10-13 정기보 시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