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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원페북,“北·中·러 ‘대북송금고속도로’ 열리는데 눈감은 李정부... 대북제재 위반에 ‘세컨더리 보이콧’ 추진해야” - “북한 지뢰에도 ‘불의의 사고’라며 말 못하더니, 대북제재 뚫려도 침묵… - “대북제재 비웃는 北·中·러 밀착 육로 완성… 11개국 감시팀·24시간 정찰…
  • 기사등록 2026-10-16 2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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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北·中·러 ‘대북송금고속도로’ 열리는데 눈감은 李정부... 대북제재 위반에 ‘세컨더리 보이콧’ 추진해야”
“북한 지뢰에도 ‘불의의 사고’라며 말 못하더니, 대북제재 뚫려도 침묵… 묵인과 방조는 평화 아닌 안보 포기”
“대북제재 비웃는 北·中·러 밀착 육로 완성… 11개국 감시팀·24시간 정찰위성 가동하라”
(나경원의원 페북) 12년간 멈춰 섰던 신압록강대교가 뚫리고, 두만강 자동차 다리까지 열렸다고 한다.


대북 제재를 비웃듯 북·중·러 밀착의 육로, 대북송금 고속도로가 완성된 것이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망을 통째로 무력화하고 북핵 고도화의 숨통을 틔워주는 ‘안보적 재앙’의 서막. 이대로 방치하면 중·러의 자본과 물자는 대북 송금과 첨단 군사물자로 직결되고, 그 대가는 고스란히 우리 국민을 위협하는 북한 핵·미사일 실전 배치로 돌아올 것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나.중국은 다리를 놓고, 러시아는 길을 내는데,우리 정부는 눈을 감고 있다.


북한지뢰에 대해서도 '불의의 사고'라며 제대로 말 못하더니, 대북제재가 뚫리는 현장에도 한마디 말이 없다.


정권의 묵인과 방조는 평화가 아니라 안보 포기일 뿐이다.

우리가 참여한 11개국 다국적제재감시팀의 가동력을 대폭 강화해 북·중, 북·러 접경 물류의 제재 위반 실태를 낱낱이 추적하고 국제사회에 실시간으로 공개해야 한다.


미·일과의 정보 공조를 극대화해 정찰위성 기반의 24시간 실시간 감시 체계를 가동하고, 중·러 세관에 투명한 국제 규범 준수를 당당히 압박해야 한다.


제재를 위반하고 북한 정권에 돈줄과 물자를 대는 중·러의 기업과 금융기관에 대해 예외 없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히 추진해야 한다.

“北-中 신압록강 대교, 北 유엔 제재 회피 쉽게 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25711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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