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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외교통일위원장, 캄보디아 아태지역 특사 면담 -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 앞두고 양국 관계 발전 모색 - 온라인 스캠 범죄 공조 강화 및 국경분쟁 평화적 해결 논의
  • 기사등록 2026-10-09 13: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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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8일 쩜 쁘라셋 캄보디아 정부 아태지역 특사를 접견하고 양국 관계 발전과 온라인 스캠 범죄 대응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송석준 외교통일위원장, 캄보디아 아태지역 특사 면담

송 위원장은 쩜 특사의 방문을 환영하며 내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쩜 특사는 한국 측의 협력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최근 한국에서 주목하고 있는 캄보디아 내 온라인 스캠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공조 의지를 드러냈다.

 

쩜 특사는 `과거 캄보디아의 기술력과 수사 역량 부족으로 온라인 스캠 범죄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국 국민 피해 사건을 계기로 한국 경찰과 공조를 강화하고 외국인 투자 실사를 강화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온라인 스캠 범죄 대응을 위한 한·캄 공동전담반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양국 수사기관 간 공조를 더욱 강화해 국민이 안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쩜 특사는 캄보디아와 태국 간 국경분쟁이 현재 휴전 상태이나 여전히 불안정한 상황임을 언급하며, 군사적 충돌 방지를 위한 한국의 중재자 역할을 요청했다.

 

송 위원장은 이에 대해 `양측이 대화를 통해 국제법에 근거한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하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 날 면담에는 캄보디아 측 찌에보란 찬보레이 특사실장 등과 우리 측 최용훈 외교통일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문성환 외교부 파견국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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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월드뉴스 전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TV)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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