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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양자 대결 지지율에서 안철수 추월
월드뉴스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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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공공 및 민간부문 여성 인력 10만 명 육성”
월드뉴스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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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내, 자연&힐스테이트 중심 상가 ‘쇼핑 애비뉴’ 분양
월드뉴스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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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희 국회의장, 마트비엔코 러시아 상원의장 일행 접견
김경학 취재기자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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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 단일화 3개 실무팀 구성
월드뉴스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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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安, 단일화방식 협상 ‘박차’
월드뉴스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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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놀라운 안철수식 위선-북한인권법 반대!
월드뉴스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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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른데? 박근혜 ‘차별화’ 당장 칼 빼라!
월드뉴스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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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시작도 못하는데 문재인은 2차 펀드 모금
월드뉴스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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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단일화는 권력 나눠먹기” 공세 강화
월드뉴스
20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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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목포-제주 잇는 해저터널 공약
월드뉴스
201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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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연간 의료비 100만원 상한제
월드뉴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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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단일화 이벤트’ 비판
월드뉴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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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전 군사재판정의 김지하! 그리고 박근혜
월드뉴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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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단일화 급물살에도 지지율 큰 변동 없어
월드뉴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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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사’가 지킨 34년의 자유
월드뉴스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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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합` 비판부담 안고 文-安 후보 단일화 공동합의문 발표
[뉴스파인더 박찬권 기자] '야합'의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6일 회동을 갖고 대선후보 등록일이전에 단일화를 하자고 전제하고 7개 합의사항을 만들어 공개했다.
이하 합의문 전문.
1. 엄중한 시대상황에 대한 인식, 고단한 국민의 삶과 형편, 정치 혁신에 관한 국민의 요구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고 인식을 함께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2.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새 정치와 정치 혁신이 필요하고, 정치 혁신의 첫걸음은 정치권이 먼저 기득권을 내려놓는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3. 단일화는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단일화, 가치와 철학이 하나되는 단일화, 미래를 바꾸는 단일화의 원칙 아래 새누리당의 집권연장에 반대하는 모든 국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나가기로 의견을 같이했다.
4. 단일화를 추진하는데 있어 유리함과 불리함을 따지지 않고 새 정치와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의 뜻만 보고 가야 하며 국민의 공감과 동의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5. 단일후보는 후보 등록 이전까지 결정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함께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6. 새 정치와 정권교체에 동의하는 양쪽의 지지자들을 크게 모아내는 국민 연대가 필요하고 그 일환으로 정당 혁신의 내용과 정권교체를 위한 연대의 방향을 포합한 ‘새정치공동선언’을 두 후보가 우선적으로 국민 앞에 내놓기로 했다
7. 투표시간연장을 위해서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서 서명 운동을 포함한 캠페인을 공동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새정치공동선언문 작성을 위한 실무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그리고 팀장을 포함한 양측에서 3인씩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2012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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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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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황상민 사퇴하고, 문재인·안철수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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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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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安, 4대강 보 철거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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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