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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인접주민 이주대책 강력 요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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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정종복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정종복 예비후보가 14일 오전 10시 30분 경주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자신은 당에서 정해 둔 공천부적격자 기준에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각종 여론조사에서 3강으로 분류되던 후보를 여론조사 경선조차 참여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은 정치보복행위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예비후보는 “당대표까지 내쫓으려는 특정세력들에게 새누리당을 더 이상 맡겨둬서는 안된다”며 소위 당내 ‘친박’세력들을 비판하고 “새누리당은 망하든 말든, 앞으로 정권을 야당에 넘겨주든 말든 자기 계파만 많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당을 분열시키는 세력들을 이번 선거에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또 “어떤 상황에서도 끝까지 가서 시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당선되면 새누리당으로 돌아가 새누리당을 변화시키고 경주경제를 살리는 일에 목숨까지 바치겠다”고 밝히며 무소속 출마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였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공천은 너거 마음대로! 당선은 시민 마음대로!’, ‘정종복을 살려내자!’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든 지지자들이 정 예비후보의 무소속출마를 응원하기도 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20%대의 탄탄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정종복예비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함에 따라 새누리당 후보와의 치열한 선거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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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주 벚꽃 마라톤대회
오는 4월 9일(토) 08:00, 신라 천년의 향기와 아름다운 벚꽃 향기가 어우러진 전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25회 겨주 벚꽃 마라톤 대회’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광장 부근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친다.
경주시와 일본요미우리신문 서부본사,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경주시체육회가 주관하며 15,000여명이 참가하여 풀코스․하프, 10km, 5km 4개 마라톤 종목과 10km, 5km 걷기종목으로 진행된다.
경주시는 완벽하고 안전한 대회준비를 위해 경주경찰서, 경주소방서 등과 함께 기동의료반을 운영하고 자원봉사자 500여명을 투입, 각 코스 구간별 생수 등을 지급하고 외국 참가 선수 위해 통역요원 10여명을 배치하는 등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당일에는 경주역, 시내‧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마라톤 출발점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셔틀버스를 운행, 원거리나 승용차량 없는 참가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중앙시장 사거리 등 9개소에 풍물단을 운영, 선수 응원 등 시민과 함께하는 대회 분위기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 부서에서는 도로와 불량간판 정비, 간이 화장실 설치, 환경정비, 숙박 및 위생업소 점검, 의료지원 본부 설치, 교통통제에 대한 소통대책,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세심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
대회 당일 엑스포 광장 앞 출발지에서는 힙합 비보이, 화랑무, 밸리댄스, 신라 고취대 시연을 비롯한 군악대 및 의장대 시범 공연과 국수, 막거리, 삶은 계란 등 참가 선수, 가족 및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간식을 제공한다.
특히 25회를 맞는 경주 벚꽃 마라톤 대회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동호인과 선수들의 참가로 마라톤 코스 구간 교통이 전부 또는 일부가 통제됨에 교통요충지 등에 교통통제 안내 현수막 20여 개소를 게첩하고 읍면동, 시청 민원실 등에 우회노선을 담은 교통통제 안내문을 비치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의 차량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당일 07:20부터 보문단지~엑스포 광장~천군로~분황사 삼거리~경주여고 분황사~시외버스터미널~오릉 네거리 등 주요구간에 13:20까지 전면‧부분적으로 교통통제가 실시됨으로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과 범시민 승용차 안타기 운동에 적극동참 하여 줄 것을 당부” 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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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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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지역 현역의원 4명 공천탈락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4일 저녁 대구지역 공천심사 결과 발표를 통해서 서상기( 3선,북구을)의원과,주호영(3선,수성을)의원, 권은희(북구 갑)의원, 홍지만 (달서 갑) 의원을 20대 총선 공천에서 탈락 시켰다.
이번 대구지역 물갈이 공천심사 결과 발표는 계파를 가리지 않고 이뤄졌다.
또한 이날 발표에서 부산 사하구에서는 허남식 전 부산시장과 김척수 예비 후보자가 경선을 치르게 됐으며 비례대표 김장식 의원은 탈락 했다고 밝혔다.
월드뉴스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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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5차 공천심사 결과 경선 18곳, 단수추천 19곳,우선추천 3곳 발표
박교서 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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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듬뿍 담은 이웃사랑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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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새누리당 5차 공천 확정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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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피케이션 문제의 사회적 해결을 위한 포럼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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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사자성어
이팔웅 교수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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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고운말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 가운데는 쌍둥이 말이 적지 않습니다. 쌍둥이 말이란 무엇인지 알아본다. 고 :전(古 :典) / 고전(苦戰) 도 :청(道 : 廳) / 도청(盜聽) 전 : 기(電 : 氣) / 전기(傳記) / 전기(前期).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발음이다.앞에 적시된 고전(古 : 典)같은 단어 중간에 아래 위로 점이 두 개가 표시된 단어는 장음이다 (고오-전)제공 : 이팔웅 논설위원 22
이팔웅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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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홍보팀 친한 기자만 초청간담회 하나?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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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상덕(경주)예비후보 동분서주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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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핵발전 문닫으라 전해라 ... 후쿠시마 원전사고 5주기 탈핵시위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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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새누리당 공관위 4차공천심사 발표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2일 3선 중진인 강길부(울산 울주), 초선 박대동(울산 북구) 현역의원 2명을 공천에서 배제했다. 이한구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4차 경선 및 우선·단수추천지역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4차 발표에서 단수추천 지역구는 26곳으로, 친박계에서 3선 정우택(충북 청주상당), 재선 김태원(경기 고양을), 초선 비례대표 박창식(경기 구리) 의원과 3선 출신인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전 의원, 원외인 허용범 전 국회 대변인(서울 동대문갑) 등이 단수추천으로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비박계에선 그간 단수로 공천을 신청했지만 3차 발표까지 명단에 오르지 않았던 재선 김세연(부산 금정)·권성동(강원 강릉) 의원이 공천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선의 나경원(서울 동작을)·신상진(경기 성남중원), 재선 안효대(울산 동구), 초선 이노근(서울 노원갑)·오신환(서울 관악을)·박맹우(울산 남구을)·박덕흠(충북 보은옥천)·경대수(충북 증평진천음성)·이종배(충북 충주) 의원 등도 단수추천됐다.
이밖에 △서울 강북을 안홍렬 △경기 수원정 박수영 △광주 동구남구을 문춘식, 서구갑 양병현, 서구을 김연욱 △경기 성남수정 변환봉 △전북 전주갑 전희재, 전주병 김성진, 남원임실순창 김용호 △전남 광양곡성구례 이승안 등이 본선으로 직행 하였다.
후보자 압축을 통한 경선 지역은 9곳을 선정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지역구 현역의원 2명, 비례대표 현역 1명이 탈락했다. 당의 강세지역인 영남에서 컷오프1호에 이어 2, 3호 대상자가 나왔다. 보좌관 월급 상납으로 물의를 빚었던 박대동 의원과 '74세 고령'으로 인해 컷오프설이 나돌았던 강길부 의원이 탈락했다.
이 위원장은 "자격심사 과정에서 현역의원 등 공인에 대한 높은 도덕성을 요구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기 위해 전직·현직 의원의 경우 비공인 예비후보자보다 더 엄격한 잣대를 적용했다"며 "다선의원의 경우 초선 보다 더 엄격한 기준이 요구된다는 데 공관위원들간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자격심사과정에서도 이같은 기준을 철저히 고수해 상향식 공천의 기본원리는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공천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역의원이 탈락한 울산 북구에선 강석구·윤두환 두 후보가 울주군에선 강정호·김두겸 후보가 맞붙는다. 서울 강서갑은 친박계 초선 출신 구상찬과 이종철 예비후보가 확정돼, 함께 공천을 신청했던 비례대표 김정록 의원은 탈락하게 됐다.
이밖에 △경기 남양주시갑 심장수·유낙준 △충북 청주청원 김재욱·오성균 △충남 천안을 김원필·장석영(女)·정종학·최민기 △경남 양산시갑 김성훈·김효훈·윤영석(현역), 양산시을 신인균·이장권 △인천 부평을 강창규·김연광·조성옥 예비후보가 경선을 벌인다.
공관위는 지난 4일 1차 발표에서 청년(2)·여성(2)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했던 4개 지역 후보자도 결정했다. 청년우선추천지역인 서울 노원병은 이준석, 관악갑 원영섭 후보로, 여성지역은 부천원미갑 이음재, 안산단원을 박순자 후보를 추천했다. 우선추천지역 후보자는 추후 국민공천배심원단의 적격여부 심의를 받아 확정하게 된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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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더민당 안양시 만안구 강득구 예비후보 재심요구
더불어민주당 안양시 만안구 강득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종걸 원내대표를 단수 후보자로 선정한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히고 경선을 요구하며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신청서를 제출했다.
강득구 예비후보는 재심신청서 제출 이유로 후보자를 단수로 선정할 때에는 그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하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종걸 원내대표를 단수로 선정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자신은 제32조 제6항 각호에서 단수 후보자 선정사유에 어느 것 하나 결격사유로 해당하지 않는다고 경선을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고 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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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5주년, 핵없는 경주를 위한 행동 선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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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새누리당 이중원 후보, 정수성 의원 지지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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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 발족
3월 11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이만열 전 국사편찬위원장,백종국 경상대학교 교수외 일반참가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13 총선 '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가 발족되었음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오는 4.13총선을 앞두고 개표과정에 대한 의혹들을 미연에 방지하고 집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모인 시민들의 자발적 조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아직도 18대 대선 당시 수검표부터 선관위원 검열,개표상황표 작성,최종 봉인 절차에 이르기까지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매뉴얼 위반 사례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선관위는 의도적인 부정이라기 보다는 실수였다고 하나 시민사회의 의심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적지않은 사회적 갈등이 발생하기도 했다면서 앞으로 '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는 이와같은 소모적인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4.13 총선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향후 개표제도 개선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공명선거시민네트워크'는 시민 개표참관 희망자를 모집해서 전국 253개 개표소에 2인 1조를 파견할 예정이다. 이러한 개표참관활동은 시민들의 높은 참여민주주의 정신을 발전시키고 결과적으로 4.13 총선 결과에 대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는 정치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는 특정정파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운동이 아니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운동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박교서 기자
201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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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정수성 의원, 경주지역 여론조사 결과 왜곡 심각..선관위 조사의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