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총선] 경주시 김원길 예비후보 제20대 총선 불출마 선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6
-
[20대총선] 후보자에게 희망의 ‘러브레터’ 를 부치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6
-
[20대총선] 20대총선 경주지역 본선후보 윤곽 드러나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4
-
봄이 오는 길목에 열린‘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4
-
제2회 문무대왕 국사성황당 당산제 경주 대왕암에서 열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4
-
[20대총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2번에 김종인 대표 확정
더불어민주당 김성수 대변인은 23일 오후 국회정론관에서 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를 발표했다. 박경미(51세)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를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해서 20명 까지의 명단과 순번을 발표했다.2번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확정되었다.
이외에 비례대표 11번부터 20번 까지 후보는 다음과 같다.
11번 권미혁(57, 여,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12번 권미혁(63,더민주 비대위원), 13번 정춘숙(52,여 한국여성의 전화 상임대표), 14번 심기준( 55,더민주 강원도당 위원장), 15번 이수혁(전 6자회담 수석대표),
16번 정은혜(33.여.민주통합당 상근부대변인). 17번 허윤정( 47,여, 더민주 정책위원회 보건복지전문위원),
18번 이태수(57, 한국보건복지 인력개발원 원장), 19번 양정숙(51,여.국무총리 행정심판 위원회 위원),20번
유영진(대한약사회 부회장),
김성수 더민주당 대변인은 이상의 당선권으로 기대되는 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명단과 순번을 발표하면서 더민주당은 총 36명까지 후보자 명단을 별도로 언론에 알렸다.
박교서 기자
2016-03-24
-
북한이탈 청소년 및 주민을 위한 국회 민주주의 교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2
-
[20대총선] 청정 농축수산물 판로개척에 앞장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2
-
[20대총선] 새누리당 비례대표 45명 명단 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2
-
송영근 의원, 재향군인회 회장 선거 출마 선언
최성진 취재기자
2016-03-22
-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단 창립대회 개최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단(상임고문 서경석 목사,단장 박준식 동의대 겸임교수)은 3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제대로 된 국회! 올바른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국회와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 감독하는 국회와 정치개혁의 국민운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단"은 헌법 준수,국익 추구.품위 유지 등 국회의원의 낙천낙선 기준을 정하고 제20대 총선 낙천낙선 대상자를 선정,발표하고 낙선운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정치개혁국민운동 의정감시단은 앞으로 대한민국 건국이념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시장경제원칙을 바탕으로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며 선진화 된 자유통일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꾸준한 정치개혁 국민운동을 전개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정기준으로는
1) 국가안보에 반하는 발언 등 물의를 야기한 자,
2) 국가이익 우선 위반자,
3) 정치자금법, 선거법 위반 등 금고 이상 전과자와 비리연루자,
4) 불법폭력집회에 동참 선동하여 사회질서을 어리럽힌 자,
5 이권개입,갑질,철새정치 등 품위상실로 국회위상을 추락시킨 자로 돼 있다.
* 선정대상자 참조(http://1 tree4you.blog.me)
월드뉴스
2016-03-22
-
더불어민주당 김종인대표의 비례대표의 몫 4명으로 인정
박교서 기자
2016-03-21
-
[20대총선] 더민주 비대위 문희상.백군기의원 전략공천으로 구제 의결
박교서 기자
2016-03-21
-
한수원 전 직원, 장항리 한수원 본사에서 첫 업무 개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1
-
'보름愛는 보문愛' 봄맞이 하러 보문호반길로 오세요!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1
-
새누리당 탈당 진영의원 더불어민주당 입당
새누리당을 탈당한 진영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진영의원은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국민과 용산구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기자회견문에서 “지난 며칠은 가슴 아픈 나날이었다.”면서 “정치는 출세도 권력도 영광도 아니었다. 정치는 꼭 지켜야 할 약속이었고 희망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제가 추구한 ‘초심의 정치’는 완전히 좌초되었다. 그동안 저 역시 권력정치에 휩싸였고 계파 정치에 가담했으며, 분열의 정치에 몸담았다. 그들은 통치를 정치라고 강변하면서 살벌한 배격도 정치로 미화했다.”고 주장하면서 새누리당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배경에 대하여는 “저는 대한민국주의자로서 새 깃발을 들었다. 그 깃발을 함께 들 동지를 [더불어 민주당]에서 찾았다. 저에게는 특정인의 지시로 움직이는 파당이 아닌 참된 정당정치가 소중하다.” 면서 “이 시대의 정당이야말로 실천적인 지도자의 실용ㄱ적인 정책에 승부를 걸어야 할 때라고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이제 [더불어 민주당]에 참여해서 권위주의에 맞서는 민주정치, 서민을 위한 민생정치, 통합의 정치를 이룩하는데 저의 마지막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20
-
새누리당 3월19일 경선 결과 발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9
-
[20대총선] 김석기후보 새누리당 경주시 선거구 공천 확정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9
-
[20대총선]친박핵심 김재원 경선패배,유기준 강석훈 결선 치뤄야
이한구 새누리당 공관위원장은 19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64개 지역구 경선 결과를 발표하면서 친박계 핵심인 김재원의원이 공천 탈락했음을 밝혔고 그러나 역시 친박계인 정갑윤.홍문종.조원진.김용남의원 등은 공천이 확정되었음을 밝혔다.
이와함께 김무성계인 김영우.강석호.김종훈 의원도 공천이 확정 되었음을 밝혔다. 대구에서는 윤재옥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다만 14개 지역은 오차 범위에서 접전으로 결선 경선을 다시 치르게 되었다.
결선지역구는 다음과 같다.
■서울 ▲중구 성동구을 : 김행 지상욱 ▲양천구갑 : 신의진, 이기재
▲동작구갑 : 김숙향, 이상휘 ▲서초구을 : 강석훈, 박성중
■부산 ▲서구 동구 : 곽규택, 유기준 ▲해운대구갑 : 설동근, 하태경 ▲기장군 : 안경률, 윤상직
■대구 ▲북구갑 : 이명규, 정태옥
■대전 ▲유성구갑 : 민병주, 진동규
■경기 ▲남양주시을 : 김성태, 이의용
■충북 ▲청주시 흥덕구 : 송태영, 신용한
■경북 ▲영주시 문경시 예천군 : 이한성, 최교일
■경남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 엄용수, 조진래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 강석진, 신성범
공천확정지역은 다음과 같다
⟨공천 확정지역⟩
■서울 ▲중랑구갑 : 김진수 ▲마포구을 : 김성동 ▲강서구병 : 유영
■부산 ▲부산진구갑 : 나성린 ▲해운대구을 : 배덕광 ▲사하구갑 : 김척수
■대구 ▲중구 남구 : 곽상도 ▲달서구갑 : 곽대훈 ▲달서구을 : 윤재옥 ▲달서구병 : 조원진
■인천 ▲연수구을 : 민경욱
■울산 ▲중구 : 정갑윤
■경기 ▲수원시병 : 김용남 ▲의정부시을 : 홍문종 ▲안양시 동안구을 : 심재철 ▲부천시 원미구을 : 이사철
▲동두천시 연천군 : 김성원 ▲고양시병 : 백성운 ▲고양시정 : 김영선 ▲남양주시갑 : 심장수
▲오산시 : 이권재 ▲군포시갑 : 심규철 ▲파주시갑 : 정성근 ▲김포시갑 : 김동식 ▲양주시 : 이세종
▲포천시 가평군 : 김영우 ▲여주시 양평군 : 정병국
■강원 ▲동해시 삼척시 : 박성덕
■충북 ▲제천시 단양군 : 권석창
■충남 ▲천안시갑 : 박찬우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 정진석
■경북 ▲경주시 : 김석기 ▲영천시 청도군 : 이만희 ▲상주시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 김종태
▲영양군 영덕군 봉화군 울진군 : 강석호
■경남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 여상규 ▲양산시갑 : 윤영석 ▲양산시을 : 이장권
현역중에서 공천 탈락자는 황인자, 민현주, 이운룡, 정윤숙, 정수성, 장윤석, 정희수, 김재원 등 총 8명이다.
이날 경선 결과 발표에서 김재원의원의 경선패배는 큰 이변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김의원은 친박계 핵심의원으로서 초선인 김종태의원에게 경선 패배했다. 경북 상주(김종태)와 군위 의성 청송(김재원)의 두 지역구는 인구 하한선 미달에 따라서 이번 20대 4.13 선거를 계기로 두 지역이 하나로 통합되어 두 현역 의원중에서 한명은 탈락할 수 밖에 없었다.
이날 새누리당 공관위의 발표 내용에서 주목을 받는 두 결선 지역구는 부산 서구와 동구 지역구의 유기준의원과 서울 서초 을의 강석훈의원이다.유기준의원은 곽규택 변호사와 경선을 치르고 강석훈 의원은 박성중 예비후보와 결선을 치르게 되었다.
다만 강석훈의원의 경우 이명박 전 대통령의 대변인이었던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무성계로 알려진 정옥임 전의원 등 만만치 않은 후보들을 1차 예선에서 따돌리게되어 한숨을 돌리게 되었다는 점이다.
박교서 기자
2016-03-19
-
[20대총선] 경주 권영국 후보 석기시대로 퇴행한 새누리당 집권여당 맞는가?
최원섭 취재기자
201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