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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16년만에 與小野大,집권당 새누리 참패
4.13 총선결과 새누리당 집권 8년만에 여소야대 정국으로 바뀌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역에서 110곳,새누리당이 105곳,국민의당이 25곳에서 승리했다.이로서 비례대표는 새누리당 17석, 더불어민주당이 13석,국민의당이 13석을 차지해서 각당의 국회의원 총수는 더불어민주당이 123석, 새누리당 122석,국민의당이 38석을 차지했다.
이밖에 정의당이 지역구 2석과 비례대표 4석을 포함해 6석을 차지하였고 무소속이 11석이다.
박교서 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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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의식 잃고 쓰러진 시민 심폐소생술로 극적 구조 -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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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바다냄새 가득한 포항으로 떠나자!”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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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환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서면 브리핑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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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사제동행 벚꽃길 걷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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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가 함께하는 교통안전캠페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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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천정배, “문재인 호남차별 해소 의지 없어”
천정배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12일 오전 국민의당 광주시당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전 대표의 “호남홀대 한 적 없다”는 주장에 대해 이같이 말하고, “문 전 대표 자신이 호남을 홀대할 의사가 없었다는 말만 가지고는 호남 낙후의 문제, 소외의 문제를 변명할 수는 없다.”며 일축했다.
천정배 대표는 잠시 후 정찬용 전 인사수석이 구체적인 수치를 갖고 호남홀대론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는 기자의 질문에 “문 전대표가 청와대 비서실장이나 다른 고위직에 있을 때 호남을 의도적으로 차별했느냐 하는 진실게임은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제의 본질은 박정희 정권이 산업화 과정에서 호남을 의도적으로 배제해서 발생한 다른 지역과의 경제적 격차를 어떻게 따라잡고 해소해서 정당하게 다른 지역과 동등한 대접을 받는 지역으로 만들 것인가 하는 것” 이라며, “이것이 우리의 문제의식이고 호남정치 복원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천 대표는 호남 자민련이라는 비판에 대해서도 “국민의당은 확장성을 가진 유일한 세력이다. 호남뿐 아니라 정권교체를 바라는 개혁세력, 온건하고 합리적인 진보 그리고 합리적인 보수세력까지 힘을 합쳐 연대와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툭하면 지역주의라고 하거나, 호남이 변방이 된다거나, 고립된다거나, 호남정치인들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한다거나 하는 식의 상투적인 비판은 우리에겐 적용되지 않는다.”고 평가절하 했다.
또, “특정지역의 희생에 의해 이뤄지는 정권교체는 정의가 아니다. 야당 내의 패권세력을 우리가 밀어봤자, 복종해봤자 그것은 정권교체도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호남의 정당한 이익도 지킬 수 없다.”고 주장하고,
“우리를 따라오지 않으면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 너희들은 별 수 없으니 너희들이 손해를 보더라도 우리를 밀고 도와줘야 한다. 이런 방식의 위협을 하고 있는 것은 우리 호남민심과는 어긋나는 것” 이라고 비판했다.
천정배 대표는 “국민의당의 가장 큰 무기는 확장성이다. 박근혜 정권의 온갖 폭정에도 불구하고 끄떡없던 새누리당의 콘크리트 지지율이 국민의당 창당 두 달여 만에 균열이 생기고 물이 스며들어 이제 무너지려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수권대안정당 국민의당에 시민들께서 더 많이 성원해 주시고 더 큰 힘을 주셔서 반드시 호남주도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게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박교서 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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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양천갑 황희 후보, 총선 승리 위해 48시간 강행군
더불어민주당 양천갑 황희 후보는 총선을 하루 남겨두고 48시간 집중세몰이 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황 후보는 목동 현대백화점 집중유세에서 “이번 선거는 ‘출마를 위해 양천에 온 외지인’과 ‘양천을 위해 출마한 양천인’중 한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이 지역에서 성장하고 초·중·고를 나와 지금까지 살아 온 양천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24년간 양천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독점해 왔지만 양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이제 한번쯤은 바꿔야 할 때”라며, “정치적 시각이 아닌 진정으로 우리 양천과 국가발전을 위해 일을 더 잘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가를 봐 달라”고 말했다.
특히 “목동아파트의 재개발·재건축, 교통문제 등 양천의 주요 현안들을 같은 당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함께 할 때 더 쉽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며, “안될 것도 되게 하고, 될 것은 더 잘되게 할 수 있는 기호2번 황희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교서 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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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총선] 무소속 정종복 후보, 경주역에서 마지막 유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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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화 의장, 「2016 서울국제선거포럼」축사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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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퇴치, 우리의 건강한 미래의 약속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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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씻기 365 각종 전염병 예방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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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건강운동과학센터,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실 운영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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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K-STYLE HUB 한식문화관 개관식 및 제5차 문화융성위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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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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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개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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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2016 원전 화재방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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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문학 아카데미』4코스 성황리에 시작 ”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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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마이티여자 야구단 제6회 CMS기 준우승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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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정신을 계승하여 통일의지 키우자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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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차 유엔 NGO 컨퍼런스' 홍보, 벚꽃 마라톤 행사장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