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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당선인, 지역민 숙원사업 위한 발빠른 행보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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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현안 논의를 위한『경찰서-파출소』간 화상회의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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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과 함께 하는 금장대 토요 작은 음악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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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愛는 보문愛보문호반 달빛걷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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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서 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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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이우현,홍철호 국회의원 당선자 브리핑
새누리당 이현재,홍철호,이우현 국회의원 당선자는 18일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국회에서는 민생 서민경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19대 처럼 정치논리에서 벗어나 머리를 맞대고 민의에서 나타난 어려운 민생을 해결해 나가자고 주장 했다.기자회견후 간단한 백브리핑 현장 영상 스케치로 담았다.
이들 세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또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문제와 관련해서는 힘을 합쳐서 민생을 살리는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하고 2,3선이상 연석회의를 열어 중심을 잡아나가자며 밝혔다.
박교서 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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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관광박람회 포항 홍보부스 인기짱!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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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16년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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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소통’과‘협업’으로 국비 확보에 올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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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행복한 사회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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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 CJ헬로비전(신라방송) 간 업무 협약 체결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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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두차례 강진과 여진공포로 떨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 현에서 14일 오후와 16일 새벽에 발생한 두차례에 걸친 강진으로 41명이 죽고 2,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4일 오후 6.5 규모의 강진에서는 9명이 사망했고 28시간이 지난 16일 새벽 오전 25분에 발생한 진도 7.3 규모의 강진에서는 35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7.3 규모의 강진으로 땅이 뒤틀리고 이로인한 산더미 흙이 통째로 쏟아져 내려 곳곳에 낭떨어지가 만들어졌다.
이로인해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진도 5 규모 이상의 여진이 수십차례나 계속되는 가운데 밖에서 공포와 불안속에서 겨우 구호 식량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일본기상청은 16일 오후 늦게부터 구마모토와 오이타현에는 비와 강풍이 예상되고 있어 더욱이나 강진으로 약해진 지반이 붕괴되지나 않을까 크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교서 기자
20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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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웅칼럼]20대 국회에 바란다
▲ 이팔웅 논설실장
4. 13 총선은 여소야대를 탄생시켰다. 집권당인 새누리당은 과반도 못 미치는 122석을 얻는데 그치는 참패를 당했고 더불어 민주당은 123석을 얻는 선전을 했으며 국민의 당은 38석을 얻는 약진을 보여 국회운영에 캐스팅 보터를 행사할 수 있는 중요한 위치를 확보했다.
20년만에 3당체제의 의회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로서 국회 주도권은 더민주에게 넘어갔으며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도 차질을 빚을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4.13 총선에서 더 민주가 새누리당에 앞선 것은 더불어 민주당이 19대 국회에서 일을 잘했거나 국민의 편에서 유익을 창출해서가 아니라 유권자들이 새누리당에 실망하여 등을 돌린 반사이익으로 더불어민주당이 표를 얻었다고 보는 것이 맞다.
정당지지율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당에 뒤진 사실만 보더라도 더불어민주당이 승리 했다고 기뻐하며 자축 분위기에 빠져 있을 때가 아니다.
유권자들은 19대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행태를 잊었을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에 표를 준 것은 새누리당의 오만과 자만심에 염증을 느낀 유권자들이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이제 2016년 5월30일이면 20대 국회가 출범한다. 만에 하나라도 20대 국회가 19대 국회의 나쁜 행태가 조금이라도 표출된다면 유권자들의 희망은 초장부터 사라질 것이다.
특히 거대 야당으로 등극한 더불어민주당에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임을 더불어민주당은 명심 또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들 정당은 19대 국회에서 국회선진화법을 악용해 민생을 위한 법안 등 정부와 여당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등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해왔던 사실을 국민들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과거 이러한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국민들의 뇌리에는 좋지않은 감정으로 각인되어 있을 것이고 신뢰감이 가지 않는 정당으로 분명히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국민들도 3당체제가 국정운영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당체제하에서의 당리당략으로 영일이 없었던 정쟁은 이제 그만하라는 국민의 지엄한 명령을 반드시 지키는 것이 20대 국회의 책무이다. 그렇다고 야당이 제1당이 되었다고 해서 19대에서 국가 안전과 안보를 위해 통과된 테러방지법등을 바로 손질하려는 자세는 또 국민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것이다.
다만 어떤 사안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고 상호 의견을 개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타결점을 찾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면 달리 타결의 방법이 없을 때 최종에는 다수결로 해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여야의 입장이 바뀐 지금 일정한 시간이 경과한 후 여유를 두고 국회법 손질도 고려해봐야 할 것이다.
다수결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이 평화적인 방법으로 공존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인 것이다. 이제 모처럼 여소야대 정국도 되었으니 당리당략을 버리고 20대 국회에서는 다수결원칙이 지켜지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안보를 중시하는 국회가 되어야 한다. 정치는 최우선 순위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다. 이번 총선에서 북핵 위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목소리나 외침은 들은 적이 없다. 정치권에서 안보의 소중함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니 정부나 국민의 안보를 점검하고 대북한 통일 정책을 현실에 맞게 수립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리고 국회의원의 갑질, 특권의식 등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야 국민과 국회의원이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정상적인 민주국가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정책적으로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튼 오는 5월30일부터 시작되는 20대 국회는 국민의 눈에 들기 위한 경쟁하는 국회, 국민을 위한 일에도 경쟁하는 국회의원, 머슴의 마음으로 국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넘쳐나기를 기대해 본다.
이팔웅 취재기자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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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4.19혁명 56주년 기념 동국인 등산대회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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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원유철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로 전환 !
새누리당은 14일 저녁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지도부 집단사퇴를 결의했다.
이로서 새누리당은 오는 6월 예상되는 전당대회까지 원유철 원내대표의 비대위원장 체제로 전환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본인도 총선참패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비상대책위원장직을 고사했으나 대안이 없다는 다른 최고위원들이 이를 맡아달라는 부탁을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최고위원회에서는 또 유승민,윤상현 의원등 탈당한 다른 7명의 무소속 당선인들에대한 복당을 원칙적으로 합의해 원내 1당 위상도 곧 회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박교서 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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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중국인 안방에 경북의 매력을 심다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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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대상 ‘자비의 쌀 나눔’ 행사 가져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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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선덕여왕과 함께 하세요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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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예쁜 치매쉼터 어르신 야외 나들이 행사 개최
최원섭 취재기자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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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오늘부터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 발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4일 아침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4.13 총선 참패에 따른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이반을 받아들인 것이다. 그동안 친박과 비박사이에서 심한 공천갈등과 김대표의 옥새파동으로 파생된 당내후보 무공천이 빚은 민심이반은 역시 김대표에게도 대선가도에 양탄자를 깔아줄 수 없다는 표심으로 나타난 것으로 풀이해 볼 수 있다.
박교서 기자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