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 대통령 내외, 15일 미국 방문 예정
월드뉴스
2009-06-10
-
오세훈,서울광장은 폭력적 의견표출 공간 아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민노당 등이 오는 10일 도심 집회를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서울광장 집회를 불허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오 시장은 9일 KBS 라디오에 출연, “서울광장은 시 조례에 ‘건전한 여가 선용에 사용한다’고 돼있다”면서 “집회내용을 봐야하는데 정치적인 경우 서울시 조례에 부합하지 않으면 제한해야 한다”고 좌익 야당들의 정치적인 의도에 휘말리지 않을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오 시장은 또 참여연대 등 일부 단체가 조례개폐 공동행동에 나서려는데 대해 “조례개폐청구권이 정당한 절차 거친다면 시의회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치게 될 것”이라고 했으나 시의회를 장악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해당조례를 폐지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 정가의 중론이다.
더욱이 22년전인 1987년 6.10항쟁을 계승하겠다는 친북 좌파세력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행사에 서울광장을 개방한 것과 형평성문제를 제기하자 오 시장은 반론을 전개했다.
그는 “서울시는 비정치적 집회는 허용한다는 입장이고 그 이용목적을 확인해 행안부에 검토를 요청한 것”이라고 전제한 뒤 “장례위원회가 이를 최종 결정하는 구조였는데 지금도 이 원칙을 지켜야 한다”면서 노 전 대통령의 장례식과 6.10 집회는 성격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앞서 오 시장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서울광장 외에 집단의사를 표현할 공간이 서울시내에 많은데 굳이 서울광장을 고집하는 것은 정치적 목적이 있다는 것”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오 시장은 특히 “서울광장은 확성기를 통해 나오는 정치 구호가 아니라 시민들의 평화로운 담소와 아이들 웃음소리가 넘치는 곳이 돼야 한다”면서 “폭력 불법시위가 발생하면 국가 브랜드가 떨어져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 중소기업들은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경찰은 당초 서울도심에서 집회를 열겠다는 6.10 범국민대회를 불허키로 했는데 경찰 관계자는 “서울광장과 청계광장에 오후 4시부터 7시30분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각각 집회신고를 하겠다고 했지만 앞서 집회가 신고돼있어 불허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민노당도 청계광장과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진보신당은 청계광장에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집회신고를 했으나 허가하지 않았다”며 “선(先) 집회가 있을 경우 양측간 충돌이 우려되기 때문”이라고 불허방침을 거듭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06-09
-
경북 구미에 故 박정희 前대통령 동상건립 추진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추진하고 국가 정체성을 확립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눈부신 유업을 기리는 동상이 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북 구미에 건립될 전망이다.
9일 구미지역 정가에 따르면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와 정수문화예술원 등 20여개 지역단체 대표로 구성된 ‘박정희대통령 동상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 박동진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장)’는 오는 12일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에서 발족식을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추진위는 12일 오후 3시 거행될 발족식에서 경북 구미출신 박 전 대통령 서거 30주년을 맞아 업적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건립한다는 내용의 취지문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추진위는 이날부터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후원성금을 모으고 서명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인데 건립사업엔 총 6억원이 필요한데 모두 성금으로 충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박 전 대통령의 동상이 건립될 장소는 구미역사 역후광장과 금오산 도립공원 입구, 동락공원, 원평분수공원 등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들 장소가 모두 구미시 소유인만큼 시에선 박 전 대통령의 동상건립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될 경우 무상으로 부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추진위는 시민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거쳐 부지를 최종 확정할 방침인데 오는 9월19일부터 5일간 구미에서 열릴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 개막식에 맞춰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새마을운동중앙회 구미시지회 관계자는 “모금운동과 병행해 작가도 선정해서 동상 건립을 빨리 추진하겠다. 3개월이면 동상의 제작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6-09
-
서청원, 일주일째 옥중단식..."혼자 겨우 일어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수감중인 서청원(66) 친박연대 대표가 9일 일주일째 옥중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서청원 대표의 몸상태는 극도로 안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친박연대 전지명 대변인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고령에다 고혈압도 있다."며 "몸이 몹시 쇄약해져서 혼자서 겨우 일어설 수 있는 상태이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서 대표는 "단식이 정치보복에 대한 유일한 항거"라며 끝까지 단식을 이어갈 태세라고 전 대변인은 전했다. "정치 보복이 다시는 발 붙일 수 없도록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말했다는 것.
이와 관련, 전 대변인은 "서 대표가 이번 대법원의 판결을 정치보복재판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누가 뒤에서 재판을 조종했는지에 대해서도 조사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전 대변인은 또 "서 대표가 받은 돈은 차입금으로써 선거 이후에 이자까지 포함해서 상환했고, 서 대표도 이와 관련해 개인적으로 한 푼도 받지 않아 추징금도 없었지 않았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더불어 "이번에 서 대표에게 적용된 법의 입법취지는 브로커들을 막기 위한 것이지 신생 정당이 차입한 돈을 문제 삼기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6-09
-
16일,韓-美 頂上會談 양국동맹 미래비전 채택예정
이명박 대통령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을 공식 방문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9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 지난 4월2일 G-20 런던 금융정상회의 당시 첫 회담이래 이번 두 번째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연합군의 방위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2차 핵실험, 미사일 시험발사 등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중점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 대통령은 현지시각 16일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 오벌 오피스(Oval office)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한미동맹 강화와 지향점을 제시한 ‘한미동맹 미래비전 선언(The joint vision for the ROK-US alliance)’을 채택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한미동맹 미래비전 선언문은 안보분야에 집중된 기존 한미 동맹관계를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한반도와 동북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안정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동맹으로 발전시키는 내용이 포함될 전망이다.
아울러 선언문엔 한반도 유사시 미국이 핵우산을 제공하고 재래식 전력에 대한 지원의사를 명문화하는 ‘확장 억지력(Extended Deterrence)’ 개념 등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외교가 관계자는 확장 억지력 개념은 동맹국이 공격을 받았을 경우 자국이 공격받은 것과 똑같은 입장에서 군사력을 비롯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위협을 제거한다는 의미로 핵우산 제공과 재래식 전력을 모두 포함하는 종합적인 방위동맹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 워싱턴서 열릴 이번 정상회담에선 한미동맹 미래비전 선언을 채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면서 “공동 언론발표문 역시 별도로 채택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미 양국정상은 지난 4월 앞서 정상회담에서 거론된 한미FTA(자유무역협정)의 진전방안에 대해서도 구체적 협의를 진행하고, 산업기술 협력-저탄소 녹색성장은 물론 기후변화 대처-금융위기 극복 등 국제적 문제에 관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 대통령은 오는 16일 한미 정상회담직후 미국 행정부 핵심인사들을 접견하고, 의회 상-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는 물론 한미 재계회의 및 미국 상공회의소가 공동 개최하는 한미CEO초청 만찬회에도 참석해 비즈니스 외교를 수행할 것으로 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어 17일, 이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은 다음 특별연설에 나서며 미국 현지 한반도 안보문제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오는 18일에 귀국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9-06-09
-
윤 장관 현장방문 "공장에도 봄빛 비춰지도록 할 것"
월드뉴스
2009-06-09
-
6월중 총 1조원 규모 국고채 조기상환
월드뉴스
2009-06-09
-
김동길 "자살한 사람, 천국에서 환영받기 어려워"
월드뉴스
2009-06-09
-
李대통령 "北도발 맞선 韓美, 완벽 동맹체제 구축"
월드뉴스
2009-06-09
-
8일 뉴욕증시 혼조세.유럽주요증시 일제히 하락
월드뉴스
2009-06-09
-
고무줄 처럼 늘어난 4대 강 사업비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뉴딜사업의 핵심인 4대강 살리기 사업이 확정됐다.
정부는 당초 지난해12월 13조9천억원 이 필요 할것으로 추산했으나 마스터플랜이 확정된 발표에서는 본 사업비만 이보다 3조원이 많은 16조9천억으로 확정하고,또 지류정비와, 수질개선, 사업 등 직접 연계사업을 위한 비용으로 5조3천억이 더 들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4대강 사업비는 당초보다 8조원가량더 늘어난 22조2천억원으로 최종 발표했다.
이에따라 4대강 살리기 사업의 공간 범위는 한강본류(남한강) 낙동강 본류,영산강 본류,외에 북한강 섬강 금호강 황강, 서낙동강 평강천 미호천 황룡강 함평천 섬진강 등 총18개 강 천으로 확대됐다.
내용적인 면에서 보면 국토해양부가 그동안 추진한 하천정비사업과 더불어 댐 건설,농업용저수지,제방높이기,농어촌개발,수질개선 문화관광 자원사업까지 망라하고 있다. 사업범위가 당초 계획 보다 확대되면서 소요예산도 8조원 가량 늘어난 22조2천억원 이 투입되는 셈이다.
이사업을 통해 확보된 수자원은 약8억t이다.
최저 4.0m에서 13.2m에 이르는 보는 평상시수위 유지를 위한 고정보와 홍수 배제를 위한 가동 보로 구성 된다.
수자원을 확보하는 또 다른 방법은 송리원 댐,보현댐 건설과 안동-임하댐 연결등 댐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통해 총 2억5천만톤 의 수자원을 확보 할수있을것으로추산 되고 있다,4대강 살리기를 통해 확보되는 수자원은 13억t에 이른다. 그동안 우리나라에 물 관리 정책의 문제점은 홍수에 취약하다는 것이 였다.
홍수로 말미암은 피해액이 연 평균 2조 7천억원에 이르고 이를 복구하기위한 비용으로 약 4조 이상 투입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에따라 홍수피해를 줄이는 것이 4대강 살리기 핵심 사업이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끝나고 나면 홍수조절 용량이 9억2천만톤 늘어나 200년 이상 기간에 걸처 한번 닥칠 큰 홍수에도 대처 할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분석하고 있다. 토 적토 준설 5억7천만t 홍수 조절지 및 강변 저류지 설치5천만톤 댐 건설 및 농업용 저수지 증고 3억 톤 사업이 홍수 조절용량을 높이는 수단이 된다.
수질 개선 및 생태 복원도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과제로 꼽는다.
오염도가 높은 34개 유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2012년이면4대강 본류의 수질이 평균2급수로 탈바꿈한다.
수변 랜드마크(상징물)와 자전거 테마 공원을 조성하고 태양광및 소수력 발전시설을 설치 하는 것도 주요사업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4대강 살리기를 단순한 강 정비 사업으로 보지 않고 있다 당초 계획은 가뭄과 물 부족에 대비하고 홍수피해를 막아보자는 차원 이였지만 여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수질개선과 하천복원으로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2011년까지 주요 사업을 끝낸다는 마스터플랜이 확정됨에 따라 곧바로 준비에 착수해 이달부터 발주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이달 안에 1차 발주가 이루어지고 올 10-11월에는 남은 구간에 대한 발주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 1차 발주물량은10-11월 2차 물량은 내년2-3월에 각각 착공한다.
정부는 발주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면 2011년에 4대강 본류준설, 보설치, 하천정비등 대부분 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류 정비와 댐,저수지 신증설은 2012년에 끝난다.
4대강 사업이 끝나고 나면 우리나라의 수해피해가 줄어 들게된다 현재 4대강에서만 연평균 홍수 피해액이 1조5천 억원 피해 복구비가 2조4천 억원 에 이르고 있는 실정이다. 또 물 부족 국가대열에서 벗어나게 된다, 4대강 사업을
통해서만 13억 톤의 물이 추가로 확보되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4대강사업이 정부가 밝힌 대로 차질 없이 끝난다면 어느 국민이 정부의 정책에 왈가왈부 하겠는가, 발표한 대로 4대강 살리기가 투명하게 추진 돼 국민과 시민단체가 대운하 사업으로 의심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심상대 취재기자
2009-06-08
-
떠오르는 이회창 대망론 ! 지루한 한나라당 분열
월드뉴스
2009-06-08
-
박희태, 강력한 화합 리더십 천명..."신명 바칠 것"
월드뉴스
2009-06-08
-
힐러리 “北 테러지원국 재 지정 검토”
월드뉴스
2009-06-08
-
안상수 "대통령 고발 민주, 조문정국에 오만해져"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故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정국' 이후 민주당이 오만해졌다."고 일침을 가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해도해도 너무한다. 취임 1년반도 안된 이명박 대통령을 처벌해달라고 고발을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 민주당은 지난 5일 이명박 대통령과 천신일 세중나모여행 회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민주당은 이 대통령이 2007년 대통령 선거 전 한나라당에 납부한 특별당비 30억원은 천 회장이 대납한 것이란 의혹과 관련, "이 대통령은 이익 수수, 천 회장은 이익 제공으로 공범관계"라고 주장했다.
안 원내대표는 이에 "민주당은 지난 대선에서 BBK의혹을 제기하고 특검법을 날치기 통과시켰다."며 "하지만 이 대통령의 무고함이 모두 밝혔졌기 때문에 민주당은 마땅히 국민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반격했다.
그는 "경제살리고 북핵에 대처하느라 잠도 못자는 이 대통령의 발목을 잡더니, 이제는 고발해서 처벌해달라고 한다."고도 개탄했다.
안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정치공세를 그만두고 국회로 들어와서 민생과 안보에 대해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해야한다."고도 덧붙였다.
월드뉴스
2009-06-08
-
집단 성매수에 나선 얼빠진 경찰들 어찌해야 하나?
월드뉴스
2009-06-08
-
한국축구, 2 대 0 아랍에미리트 꺾어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허정무(54)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월 7일 새벽 두바이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UAE(아랍에미리트연합)와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6차 경기에서 UAE를 2-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국팀은 7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고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직 예선 두 경기가 남아있지만 한국팀은 지금까지 승점 14점으로 최소한 조 2위를 확보했다.
한국팀은 이번 UAE와의 경기 전반전 8분께 박주영 선수의 선취 1득점으로 분위기를 압도, 2대 0으로 이겼다. 한국팀은 본선 진출권을 땄지만 7, 8차전인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과의 홈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이후재 취재기자
2009-06-08
-
오바마 '北도발에 보상하는 정책, 더이상 안된다'
월드뉴스
2009-06-07
-
국론분열 선동하는 세력, 사회혼란 노려
월드뉴스
2009-06-07
-
범민련 前의장, 강목사 유서 "리명박을 내치자"
월드뉴스
200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