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혼조 흐림, 유럽주요증시 쨍쨍
19일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다우지수만 하락하고 기술관련주와 대형주 중심의 지수는 올랐다.이에 비해서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는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중심의 * 다우산업평균지수 전일에 비해 0.19% 하락으로 8,539.73 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1.09% 상승으로 1,827.47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 전일에 비해 0.31% 상승으로 921.23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 증시에서 * 영국의 FTSE 100 지수 전일 지수에 비해 1.52% 상승했다.* 독일의 DAX 0.04% 상승했다. * 프랑스의 CAC 40 지수 0.85% 상승했다.
박교서 기자
2009-06-20
-
이회창, 미디어 법 관련 민주당 주장은 옳지 않다
월드뉴스
2009-06-19
-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읍내정보통신학교(대구소년원, 교장 김영록)학생과 교사 30여명은 지난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립 영천 호국원을 방문하여 전몰용사의 묘역을 참배하고 비석을 닦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로 하여금 나라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다하신 호국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가와 민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모(18)군은 “오늘날 우리가 자유롭고 평화롭게 그리고 번영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열심히 생활하여 국가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록 교장은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에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하면서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영주 취재기자
2009-06-19
-
MBC PD수첩, 방송 이용해 정권 전복 기도?
월드뉴스
2009-06-19
-
꿈의 섬 파랑도(거북섬)를 가다
박교서 기자
2009-06-19
-
PD수첩 김은희, 다른 기자들에게 벙어리 강요?
월드뉴스
2009-06-19
-
18일 뉴욕증시 "다우 4일만에 상승전환"
18일 뉴욕증시는 예상외로 고용과 경기선행지수 개선 등 각종 경제지표가 좋아지고 전일 오바마 대통령이 발표한 금융규제 개혁안이 금융시장 건전성이 확보될 것이라는 기대로 투자심리를 안정시켰다. 은행주들이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4일만에 오른 * 블루칩 중심의 다우산업평균지수 58.42(0.69%) 포인트 상승으로 8,555.6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각종 경제지표의 예상밖 호재에도 불구하고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0.34(0.02%) 포인트 하락해서 1,807.42지수를 나타냈다. 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는 전일보다 7.66(0.84%) 포인트 상승으로 918.37을 기록했다.
유럽의 주요증시에서 * 영국의 FTSE 100 지수 0.06% 상승, * 독일 증시 DAX 지수 0.78% 상승, * 프랑스 CAC 40 지수 1.04% 상승 마감했다.
월드뉴스
2009-06-19
-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 경북 방문
최원섭 취재기자
2009-06-18
-
1874호 안보리 대북한 제재 결의 이행 방안
북한의 2차 핵폭발 실험과 관련한 6.12 안보리 결의 1874호 채택에 따라 이 결의안의 주요 제재 내용인 무기금수, 화물검색, 금융·경제제재 등의 국내 이행 방안 검토를 위해 17일 오후 외교부 주관으로 관계부처 회의가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법무부, 국토해양부, 관세청, 해양경찰청, 방위사업청 등 참석했다.
이번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각 부처별로 안보리 결의 1874호의 충실한 이행을 위한 필요조치를 점검하였으며, 각 부처별 조치 사항 등을 종합해 7.27까지 안보리에 1874호 이행 관련 국가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9-06-18
-
예멘서 피살된 엄모씨 시신 내일 국내로 운구
지난 6.15(월) 예멘 사다 지역에서 피살된 우리 국민 엄모씨 시신은 독일인 시신 2구와 함께 6.16(화) 20:00경 예멘 군 당국이 제공해 준 헬기편으로 수도 사나에 도착했다고 외교통상부 문태영 대변인이 밝혔다.
이 과정에서 우리 공관원 입회하에 피살된 엄모씨 시신 신원확인 작업을 마치고 사나 군병원 영안실에 안치됐고 오늘 오후에 두바에 도착해서 내일 오후 4시에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다.
우리 국민 엄모씨 유가족인 부친 과 여동생도 긴급 여권을 발급받고 외교통상부 직원 1명과 함께 6.17(수) 오전 사나에 도착했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6.16(화) 비상연락망을 통하여 현지 체류 우리 국민에게 “긴급 용무가 아닌 한 “조속히 철수”하도록 권고했다.
먼저 사다 지역 거주 Worldwide Services 한인팀원 및 가족 7명 모두 이번 사건이 마무리 되는대로 2-3주내에 모두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부는 최근 예멘의 치안상황 등 위험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여행 금지국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월드뉴스
2009-06-18
-
예멘 사다 지역서 피살된 엄모씨 시신 내일 국내 운구
지난 6.15(월) 예멘 사다 지역에서 피살된 우리 국민 엄모씨 시신은 독일인 시신 2구와 함께 6.16(화) 20:00경 예멘 군 당국이 제공해 준 헬기편으로 수도 사나에 도착했다고 외교통상부 문태영 대변인이 밝혔다.
이 과정에서 우리 공관원 입회하에 피살된 엄모씨 시신 신원확인 작업을 마치고 사나 군병원 영안실에 안치됐고 오늘 오후에 두바에 도착해서 내일 오후 4시에 인천공항에 도착 예정이다.
희생당한 우리 국민 엄모씨 유가족인 부친 과 여동생도 긴급 여권을 발급받고 외교통상부 직원 1명과 함께 6.17(수) 오전 사나에 도착했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6.16(화) 비상연락망을 통하여 현지 체류 우리 국민에게 “긴급 용무가 아닌 한 “조속히 철수”하도록 권고했다.
먼저 사다 지역 거주 Worldwide Services 한인팀원 및 가족 7명 모두 이번 사건이 마무리 되는대로 2-3주내에 모두 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정부는 최근 예멘의 치안상황 등 위험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이며 여행 금지국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월드뉴스
2009-06-18
-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인도방문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6월 22일부터 23일 까지 인도 뉴델리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유명환 장관은 6.23(화) 뉴델리에서「Krishna(크리쉬나)」신임 인도 외교장관과 한-인도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해, 정무·경제·통상, 문화 ·영사 등 제반 분야의 현안 문제에 대해 협의하고, 지역정세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문태영 외교통상부 대변인이 밝혔다.
아울러, 유 장관은 이번 방문 계기에「Singh(싱)」인도 총리를 예방하여 인도 신정부 출범 계기 양국 고위인사 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Sharma(샬마)」신임 상공장관과도 면담하여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 서명 문제 등 양국간 경제·통상 분야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월드뉴스
2009-06-18
-
李大統領,"美中日露 등 5개국,북핵포기에 협력필요"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의 핵포기를 위해선 북한을 제외한 6자회담 참가 5개국의 견고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미국 워싱턴의 숙소인 블레어하우스에서 한반도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의 핵포기 결심을 이끄는데 적극적으로 협력하도록 만드는 것이 긴요하다”면서 “그 기초는 한미동맹과 공고한 한-미-일 공조”라는 점을 역설했다.
특히 대통령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록 설득하는 노력도 중요하겠으나, 어려움이 있더라도 5개 나라가 북한 핵포기를 위한 일치된 목소리를 내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대통령은 이어 한미FTA에 대해선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 대선전후 한미FTA에 대해 다소 유보적 입장을 보였으나 정상회담 과정에서 FTA 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며 무역뿐 아니라 외교안보동맹 등 전략적 면에서도 한미FTA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세계 경제대국으로서 미국이 자동차산업 하나에 집중하기보다 미국 산업전체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한반도 전문가들 역시 한미FTA가 전략적 동맹이란 안보관점에서 이해돼야 한다는데 동의했다.
이날 간담회엔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비롯해 조지 슐츠 전 국무장관, 리처드 아미티지 전 국무부 부장관, 윌리엄 코언 전 국방장관, 제임스 슐레진저 전 국방 장관, 즈비그네브 브레진스키 전 국가안보 보좌관, 칼라 힐스 전 무역대표부(USTR) 대표, 빅터 차 조지타운대 교수 등 미국의 한반도 정책을 주도한 거물급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한반도 전문가들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선 북한과 경제-정치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중국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는 필요성에도 공감했다.
한편 오마바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한미동맹의 미래비전을 제시한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일정을 마지막으로 2박3일간 방미일정을 모두 끝내고 항공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월드뉴스
2009-06-18
-
한 "미디어법, 野가 언론장악 프레임으로 쟁점화"
국회 문방위 한나라당 간사인 나경원 의원은 현재 논란의 중심에 있는 미디어법안과 관련, "야당이 언론장악이라는 프레임으로 만들어 정쟁화했다."고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18일 CBS라디오 에 출연해 "사실 미디어법은 일종의 산업에 관한 법으로, 국민의 입장에서는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고 또 이를 통해서 여러 가지 연관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다."고 강조한 뒤 이 같이 밝혔다.
나 의원은 이어 "(국민들이) 실제적으로 어떤 내용이라는 것보다는 언론 장악이냐 아니냐, 이렇게 많이 인식들 하고 계신 부분이 있을 것이다."며 "그래서 (야당의 여론조사 요구가)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야당의 요구대로 한다면) 앞으로 모든 쟁점화된 법안에 대해선 여론조사나 국민투표를 해야 될 것이고, 그러면 국회가 굳이 필요한가?"하고 반문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책에 관한 법안을 여론조사를 통해서 입법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못박았다.
나 의원은 더불어 "이미 이 법안이 제출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며 "원래 합의문대로 한다면 6월에 처리를 해야 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그것이 2월 국회의 합의사항"이라고 거듭 언급하면서 "민주당이 실질적으로 이렇게 (여론조사를 요구하는 것은) 합의파기의 수순이 아닌가."라고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나 의원은 이와 관련, "이미 정세균 민주당 대표께서 오래 전부터 자꾸 미디어법을 통과시킬 수 없다는 그런 취지의 발언을 반복하셨다."며 "2월 국회의 합의에 대한 이행의 의지가 전혀 없었다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고, 지금 6월 국회가 되니까 그러한 수순을 밟는 게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6-18
-
김진홍 '이명박-박근혜 비교...밸런스가 안맞아'
월드뉴스
2009-06-18
-
6월 18일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 발언 주요내용
월드뉴스
2009-06-18
-
장광근 사무총장은 광언(狂言)을 거둬라
월드뉴스
2009-06-18
-
책임있는 언론과 적법한 공권력 행사의 양립을 기대한다
월드뉴스
2009-06-18
-
"친박" 정수성의원, 한나라당 입당신청
지난 4·29 경주 재선거에서 한나라당 정종복 후보를 꺾고 당선된 친박(친박근혜) 성향의 무소속 정수성 의원(사진)이 17일 한나라당 입당을 신청했다.
정수성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입당을 신청하며'란 유인물을 통해 "본 의원이 오늘 한나라당 입당 신청을 결심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선거 이후 한달 보름 가량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많은 경주시민들이 본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자신은 선거 과정에서 경주시민들에게 수차례 한나라당 입당을 약속했으며 경주시민들도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애정을 갖고 지지를 보내고 있다"며 "이에 자신의 한나라당 입당은 경주시민들의 민의를 충실히 받드는 것이며, 동시에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자신의 정치적 신념과 지향점은 한나라당의 정체성과도 상통하고 있으며 자신이 일평생 국가 안보와 국민 복리를 위해 조국의 간성(干城)으로서 외길 인생을 걸어왔기 때문에 한나라당에 입당하면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향하는 한나라당의 기본이념을 구현하는데 누구 못지않은 역군이 될 수 있을 것"을 확신했다.
정수성 의원은 끝으로 "한나라당 지도부는 자신의 입당 신청에 대해 현명하게 판단해 입당을 승인해 줄 것으로 믿으며 한나라당에 입당하면 당의 단합과 국민적 통합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하고 나아가 선진조국 창조와 경주시의 재도약을 위해 자신의 모든 역량과 정성을 바칠 것"을 다짐했다.
최원섭 취재기자
2009-06-18
-
韓.美 정상 공동성명 및 기자회견
월드뉴스
200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