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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한일 정상회담차 방일
이명박 대통령은 아소 타로(麻生 太郞) 일본 총리의 초청으로 28일(일) 당일 일정으로 일본(동경)을 방문하기위해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한·일 정상회담 및 아소 총리 주최 만찬에 참석, 북핵문제, 한·일관계, 지역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 넓게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이대통령은 한·일 경제계 인사와의 간담회, 재일민단 간부 접견 등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이 대통령의 방일은 지난.1월 아소 총리의 방한에 이어 이뤄지는 것이며, 당일 일정 방일은 08.12월 후쿠오카에서의 한·중·일 정상회담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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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억류된 유모씨 문제 등 북측에 공 넘겨야"
자유선진당 이회장 총재가 개성공단에 억류돼 있는 현대건설 유모씨와 관련, 정부의 입장을 북한 측에 보다 분명히 전달할 것을 촉구했다.
이 총재는 22일 BBS라디오 ‘김재원의 아침저널’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정부는 자국민이 이유도 모르고 연락도 모르고 소재도 모른 채로 80일이 지나고 있는데, 전혀 구체적인 것이 없다. 이런 것은 개성공단 내 기업 활동의 안정성과 관련된 것으로 유모씨 문제에 대해 이번에는 확실하게 북측의 확답을 받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주말 남북한 회담에서 북한이 태도변화를 보인 것에 대해서는 “북한 측의 태도는 말도 안 되는 태도이다. 거기에 대응하는 우리 측의 태도도 말도 안 되는 대응”이라며 “북한이 지난 회담에서 긍정적인 태도를 취했다고 하는데, 그런 것 하나로 일희일비하거나 협상에 진전이 있는 것처럼 얘기한다면 해결 되지 않은 채 끌고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측이 우리 쪽 기업들이 수용할 수 있는 한계를 빨리 합의해서 정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이것을 넘는 것을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고, 그 해답을 얼마 만에 해라, 이렇게 해서 공을 저쪽에 넘겨야 한다”라며 “지금 개성공단에 대한 북한의 태도는 할 생각은 없는데 책임을 넘기기 위해서 미루는 것이거나, 할 생각은 있는데 더 많이 뜯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정부는 분명한 태도로 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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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종 박지혜 결혼 동영상(2)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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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벽과 대화 못해" 한,임시국회 단독소집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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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 2중대" 아직도 꿈속에서 헤매나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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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200P 이상 급락,2개월새 가장 큰 폭
22일 뉴욕증시는 근래들어 가장 큰 폭으로 급락했다. '다우'지수를 비롯한 3대 주요 지수가 전 거래일 지수에 비해 2%~3%이상 급락했다.세계은행의 경기회복에 대한 부정적 경기전망 보고서를 낸데 대해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흔들어 놨기 때문이다. 유럽증시는 뉴욕증시 보다도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 다우산업평균지수 전 거래일에 비해 200.72(2.35%) 포인트 급락으로 8,339.01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지수 61.28(3.35%) 포인트 하락해서 1,766.19를 나타냈다. 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 28.19(3.08%) 포인트 하락으로 895.04를 기록했다.
- 유럽의 주요증시에서 * 영국의 FTSE 100 지수 이전 거래일에 비해 2.57% 하락, * 독일의 DAX 지수 3.02% 하락, * 프랑수 CAC 40 지수 3.04% 하락으로 뉴욕과 유럽 일제히 중폭하는 장세를 보였다.
월드뉴스
2009-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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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오케스트라의 신바람 - Bugler's Holiday
L.Anderson이라는 미국 작곡가의 작품으로써 보스턴 팝스 오케스트라를 위해 만든 곡중 하나이다.
2008년 드라마 '베노벤 바이러스'를 통하여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곡이다.
등록자 : 한경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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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TV] 박지성, “다음 질레트 모델로 긱스를 추천”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이 다음 '질레트' 모델로 맨유 팀 동료 라이언 긱스를 추천했다.
박지성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질레트 퓨전 면도기 모델 선정 기념행사'에서 이같은 말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데이비드 베컴을 비롯해 앙리, 메시, 카카 등 세계적인 축구스타들만을 모델로 발탁해 온 것으로 유명한 질레트가 아시아 축구선수로는 최초로 박지성을 모델로 선정해 화제를 모았다.
박지성은 "'질레트 퓨전' 모델로 라이언 긱스를 추천한다"며 "긱스는 털이 많아 면도기 광고모델로 하기에는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성은 이어 "나는 털이 많은 편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북한의 정대세가 "예선에 골을 넣어줘 감사하다"는 기자회견 내용에 "당시 골은 내가 넣은 것이 아니라 팀 동료들이 만들어준 골이다. 감사할 필요는 없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등록자 : 한국재경신문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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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후보 '수영복 화보' 현장
김동찬기자,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2009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22일 인천 영종도 골든 스카이 리조트에서 수영복 프로필을 촬영했다. 파란색 수영복 차림의 후보들은 김동찬기자, 미스코리아, 한국일보 다양한 포즈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 한국아이닷컴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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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잠로켓 '홍상어'는?
공중으로 발사돼 숨어 있는 적 잠수함을 공격할 수 있는 대잠로켓이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됐다.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 22일 대덕특구본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도탄에 탑재돼 정확도와 사거리를 대폭 개선한 대잠수함유도무기인 '홍상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무기는 착수한 지 9년 만에 개발에 성공했으며 수직발사형 대잠유도탄으로는 세계 최고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허만진 영상기자 hmj1985@cctoday.co.kr
등록자 : 충투영상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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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현장] 다인다색
한빛 화우회의 회원전 다인다색전이 대전시청 1층 전시실에서 열렸다.
한빛 회우회 회원 강계순씨는 "이번 전시는 1, 2회 전시인 구인구색 전시보다 더 많은 회원이 참여하면서 다인다색이라는 이름으로 열게됐다." 라며 "그만큼 작품의 수준도 높아지고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최보미 영상인턴기자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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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아들 낳게 해주는 바위가?
대전 뿌리공원 인근에 아들을 낳게 해주는 토속적인 바위가 있어 소개한다.
조선시대 아들을 못 낳는 여인네는 소박을 맞고 내쫒기던 시절 아들 낳기를 염원하는 민간신앙의 전설이 내려오고 있는 대전 중구 침산동에 아들바위가 그것이다.
안내판 앞에 서서 본 아들바위의 모습은 참으로 신기할 정도로 사람의 얼굴과 매우 흡사했다.
아들을 낳게 해주는 소원을 이루게 해준다는 아들바위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등록자 : 중도일보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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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거부하는 민주당은 독재 운운할 자격 없다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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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나쁜 4개 기관장 해임건의..17개 기관장 경고조치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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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청,대잠유도무기홍상어 등 2건 개발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는 오는 6월 24일 수요일 홍상어 개발완료 보고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위 연구소는 해군에서 운영중인 구축함에서 사용할 세계최고수준의 대잠유도무기인 홍상어 개발에 성공했다고 방산청 김영산 대변인이 공식으로 밝혔다. 정확도와 사거리를 대폭 개선한 대잠유도무기 홍상어가 국내 독자개발로 개발된 것이다.
이로써 이번 홍상어 개발로 우리 해군에 대잠 작전능력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되게 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유도무기의 함정탑재 및 운용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방산청 김영산 대변인은 밝혔다.
또한 이번 수직발사체계에 적용된 신 기술은 항공우주등의 민간분야에도 적용해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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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검찰총장·국세청장 내정, 국정쇄신의 단초가 돼야한다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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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식물국회… 한나라, 단독 국회개회 논의
한나라당이 22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산적한 정치현안에도 불구, 개회도 못하고 있는 6월 임시국회 단독 개회방안을 논의할 예정으로 있어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관련, 안상수 원내대표 등 여당 원내 지도부는 민주당이 임시국회 개회의 전제조건으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비롯한 5대 전제조건을 내걸어 등원을 계속 거부할 경우, 단독 국회 개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바 있는 만큼 의원총회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실제로 안 원내대표는 “(산적한 정치현안 등 국회에서 처리할 과제 때문에)더 이상 6월 국회 개회를 미룰 수 없다”면서 “의원총회에서 6월 국회 소집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민주당도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한나라당의 국회 단독개회 움직임에 대해 대응전략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촉즉발의 대치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한나라당이 단독으로 국회를 열면 물리적으로 저지하겠다”면서 “특히 미디어법을 처리할 경우 민주회복-정권타도 투쟁으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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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우울증으로 자살 직전까지 간적 있어"
연기 경력 40년의 김수미가 자신의 인생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펼쳐냈다.
김수미는 최근 에세이집 "얘들아, 힘들면 연락해"를 출간했다. 책 속에는 고향에서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정혜선과 김혜자 등 동료 연기자들을 비롯해 황신혜.김원희.유재석 등 후배 연기자들과 친구들의 뒷이야기, 연예인 지망생.청소년.결혼 적령기의 여성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책을 출간한 것과 관련해 김수미는 "나도 젊은 시절 여러 번 자살 충동을 경험한 적이 있었다. 힘들고 괴롭더라도 자살을 결심할 힘으로 다시 한 번 열심히 살겠다는 결심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아무도 옆에 없다고 느낄 때 옆에 있어 줄 사람이 돼 주고 싶어서, 이 같은 책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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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대한민국에는 좌도 없고 우도 없다"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오늘의 한국에는 좌도 없고 우도 없고 다만 자유 민주세력과 반 자유 민주세력이 있을 뿐입니다."라며 "이 사실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동길 교수는 20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사실상 보수니 진보니 하는 것은 정치가 선진화 된 나라들의 용어일 뿐, 아직 우리나라에는 시기상조의 용어라고 여겨집니다."라고 적었다.
김 교수는 "영국에는 보수당도 있고 진보를 표방하는 노동당도 있습니다. 어느 정당이 집권해도 영국 의회민주주의는 흔들리지 않습니다."라며 "프랑스의 경우도, 독일의 경우도 비슷합니다."라며 "심지어 일본 정계도 공산당·사회당을 용납할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그러나 아직 한국은 그런 분류가 불가능한 처지인데 편리하다 하여 그렇게 갈라놓고 쓰긴 하지만 들어맞지는 않는 표현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5000년 역사에 처음 자유민주주의를 정착시키려고 동분서주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보수·반동·수구세력이 됩니까. 개혁을 내세우면서 일인독재의 김정일 체제를 두둔하고 마침내 적화통일의 위기를 조성하는 자들을 진보세력이라 부를 수 있습니까."하고 반문했다.
김 교수는 이 글에서 "이명박 대통령도 비교적 나이는 많지만 보수에 속하기를 꺼려하며 '나는 보수가 아니다'라고 잘라서 말한 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나도 그렇습니다."라며 "나도 누가 보수진영에 나를 편입시키면 화를 냅니다. '내가 왜 보수냐.' - 내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입니다. 개념적으로 보수는 수구인 동시에 반동으로 지칭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썼다.
월드뉴스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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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천성관, 국세청장 백용호. 예상 깬 인사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정치권의 예상을 깨고 신임 검찰총장에 천성관(52) 서울지검장, 국세청장에 백용호(53) 공정거래위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전날 여권 관계자는 검찰총장 후보로 권재진 서울고검장과 문성우 대검차장이 유력한 것으로 내다봤으나 실제로는 충청권 인사인 천성관 서울지검장이 내정된 것.
천 내정자의 경우 충남 논산 출생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이른바 KS출신이다. 사법고시 22회 출신의 천 내정자는 울산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 수원지검장을 거쳐 올해 초 서울지검장에 임명됐다.
이에 대해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법 질서 확립에 대한 소신이 분명한 분으로 변화하는 시대 상황에 맞게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미래 지향적인 검찰상을 구현하는데 적임이라고 판단해 검찰조직 일신 차원에서 발탁했다"라고 말했다.
백 내정자의 경우는 충남 보령 출생이면서 전북 익산 남성고와 중앙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백 내정자는 경제정의실천시민협의회 상임집행위원과 한나라당 부설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서울시정개발연구원장 등을 거쳤으며 지난 대선기간에는 이 대통령의 외곽 자문기구인 바른정책연구원(BPI) 원장을 맡았다.
이 대변인은 백 내정자에 대해 "학계와 공정거래위원회 활동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은 분이며 그동안 공정거래 업무를 선진화시켰고 조직을 성공적으로 관리했다"라며 "국세행정의 변화와 개혁을 주도할 적임자로 판단해 기용했다"라고 전했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파격인사는 여권 내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한 것으로 이 두 내정자는 추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여야가 6월국회를 두고 한나라당의 진정성 없는 합의와 민주당의 조건부 개회를 두고 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인사청문회 자리가 또다른 정치적 공세만 난무하는 자리가 되지 않을까 우려했다.
월드뉴스
200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