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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점차 잊혀져... 안타까운 현실”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는 25일 6·25 한국전쟁이 세대가 바뀌면서 점차 잊혀져 가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박 총재는 이날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6·25 59주년 한반도 평화기원 호국 추모제’에서 “59년 전 이 땅에는 우리 민족의 지울 수 없는 상처인 6·25전쟁이 일어났다”라며 “전쟁이 할퀴고 간 상처는 세월이 흐르면서 아물어 가는 듯 보이지만, 아직도 이 땅에는 분열과 반목, 전쟁으로 가족을 잃은 유족들과 이산가족의 고통이 깊게 남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흐르며 6·25 전쟁의 이후 세대들에게는 잊혀져 가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번영은 수많은 젊은이들이 목숨을 바쳐 지켜온 것으로 고귀한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수호의 정신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추모제는 6·25 사진전과 6·25 음식체험전을 비롯해 공식행사로 태권도 퍼포먼스와 추모위령제 등이 열리며 김장훈, 손담비, 샤이니, 애프터스쿨 등 인기가수의 콘서트UP응원전 순으로 오후 10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한편 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기습적으로 불법 남침함으로써 일어난 한국에서의 전쟁으로 당시 납북된 국군 포로 문제, 이산가족 문제 등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월드뉴스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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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정부, 불법폭력 주도세력 국고로 지원"
월드뉴스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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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낙동강 이북 남한지역에서 양민13만 학살"
월드뉴스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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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北세습독재 3대는 놔두고 MB에 독재자?"
월드뉴스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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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보듬어 안는 李대통령… “마음 많이 아파”
‘중도실용’을 강조하며 서민생활을 국정기조로 다잡은 이명박 대통령이 골목길의 구멍가게와 떡볶이집, 동네빵집 등을 돌며 민생현장을 시찰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티셔츠에 점퍼차림으로 동대문구 이문동을 찾아 마치 선거운동 때를 연상시키듯 참모들을 뒤로 물리치고 스스럼없이 동네 상인들과 악수를 나누며 정담을 나눴다.
특히 대통령은 “경제가 어려우면 제일 먼저 고통 받는 사람이 서민층이고 경제가 좋아지기 시작해도 서민이 제일 마지막까지 고통을 받는다. 그래서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언급했다.
대통령은 또 “세계에서 제일 빠르다고 해도 기업하는 분들은 바로 혜택을 볼 텐데… 서민들은 앞으로 1-2년 더 고생을 해야 하니 그걸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청와대 참모들과 마이크로버스를 타고 골목길에 내려 우선 이문1동 주민자치센터를 찾았는데 대통령은 “내가 20대 때 이문동에 살았었다”면서 자치센터 내의 서예-탁구교실을 방문해 주민들과 더불어 탁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대통령은 서브에 실수하고 나서 멋쩍게 “플레이를 선언해야 시작하는 거야”라고 농담을 던진 뒤 10여분간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구립어린이집에선 어린이들을 한 명씩 안아주고 주민과 정담을 나눈 다음 외대 인근 골목길 상가방면으로 향했다.
골목에 들어선 대통령은 “장사가 어떠냐”고 묻자 “너무 어렵다”는 주인의 말을 들은 뒤 뻥튀기를 집어 “뻥튀기를 보면 틀림없이 사게 된다. 어릴 때 길에서 만들어 팔았다”고 자신의 어린 시절얘기를 전하며 2,000원짜리 뻥튀기를 사 가는 인심 좋은 동네 할아버지로 변신했다.
또 새마을금고를 찾은 대통령은 “소상공인-자영업 하는 분들을 위해 정부가 소액대출을 하는데 새마을금고를 활용할 수 있다. 한 번 더 생각해 신뢰받도록 하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대통령은 토마토를 파는 노점상과 떡볶이집, 과일가게, 식품가게를 들러서 물건을 사고 있었는데 한 노점상이 “국회의원들이 사건만 생기면 악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통령의 권위가 섰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고개만 끄덕여 무겁지만 잔잔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 대통령은 인근 식당에서 상인대표들과 불낙버섯전골을 함께하며 민생현장 간담회를 가졌는데 “김밥 장사하는 분이 사채를 100만원 빌렸는데 1,500만원으로 늘어났다고 해서 조사를 시켰다. 잊고 있었는데 어제 고맙다는 편지를 받았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간담회에서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의 진출로 애로를 겪는 영세상인에 조언했는데 “누구는 죽고 누구는 사는 식은 안 되니 같이 살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며 “서울을 권역별로 나눠 직거래로 물건을 팔면 마트보다 싸게 팔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 대통령은 이태원시장 환경미화원 경험과 포항에서 노점상을 한 일화를 전하면서 “정치하는 사람들이 말로만 서민들 고생 많다고 하지만 나는 체감하고 있다. 내가 환경미화원의 대부가 아니냐”면서 서민들에게 한 발짝 다가가는 소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대통령의 일련의 행보는 세계 경제위기 가운데 급속한 회복세를 보이는 경제상황과 북한의 핵실험 등으로 시급한 현안이 어느 정도 해결기미를 보이자 ‘중도실용’에 맞는 서민생활에 초점을 맞춘 국정기조를 추진하려는 강한 의지라고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은 향후 다양한 계층과의 스킨십을 강화하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행보에 나설 것”이라며 “이것이 대통령이 말한 중도실용 개념”이라고 설명했는데 권위를 벗고 골목길을 다니는 서민들의 친구로 다가온 대통령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월드뉴스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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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주요지수 2%이상 급등,
24일 장초반 하락세로 출발했던 뉴욕증시는 시간이 지날 수록 탄력이 붙으면서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2% 이상 급등했다.
전일 FOMC 미국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와 인플레 등 통화정책에 변화가 없다는 호재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던(전일 다우지수 하락) 뉴욕증시는 주택판매증가 소식을 호재로 경기전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3대 주요지수가 일제히 상승 전환 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블루칩 중심의 * 다우산업평균지수는 전일거래 증시보다 172.54(2.08%) 포인트 상승으로 8,472.4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 나스닥 지수 37.20(2.08%) 포인트 상승으로 1,829.54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 S&P.500 지수 19.32(2.14%) 포인트 상승으로 920.26을 나타냈다.
뉴욕증시와 달리 유럽의 주요증시 지수는 모두 하락했다. *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장에 비해 0.64%하락했다. * 독일 DAX 지수 전일에 비해 0.73% 하락했다. * 프랑스 CAC 40 지수 역시 전일에 비해 0.68% 하락했다.
월드뉴스
20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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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의 귀환... 서태지, 그가 돌아왔다!서태지 심포니, 영국 리허설 대공개~
[블로그] 'seungrijehis'에서 공개한 동영상입니다. |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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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환상의골 동영상!! 2009-06-18 07:55:26
박지성 환상의골 동영상!!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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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울엄마 탤런트 김태호,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달려라 울엄마 탤런트 김태호,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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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쇄신차원 '박근혜 총리-이재오 당대표'카드 급부상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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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보다 입김 센 자유선진당, 무엇이 다른가?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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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강남호 외에도 다수 북한선박 예의 주시
북한 선박을 감시중인 미국은 현재 항해중인 강남 호 외에도 다수의 북한 선박을 예의 주시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미국 외 다른 나라 해군들도 북한 선박을 예의 주시중임을 시사하는 내용에 대해서 KBS 이현주 워싱턴 특파원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은 북한 선박 강남호에 대한 정선과 수색명령은 여타국들과 공동 결정할 것이라고 말해 미국 단독이 아닌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이 함께 이들 선박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주시중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비쳤다.
그러나 이 보도에서 미 국방부는 이 같은 결정이 임박한 걸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현주 KBS 워싱턴 특파원은 이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중국, 러시아 외무장관들과 잇달아 전화회담을 갖고 대북 문제를 논의했으며 켈리 미국무부 대변인이 밝힌 “북한 상황과 관련해서 유엔 결의안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모두 깊은 관심을 표했다는 언급까지 곁들여 보도했다.
북한 미사일의 하와이 타격 능력에 대해서 묻자 미 국방부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고공방어 요격 미사일등을 배치한 건 나름의 이유가 있음을 밝히고 현재의 수준으로도 북한의 미사일에 대처하는데 충분해 더 이상의 장비 증강도 없다는 내용을 담아 이현주 KBS 워싱턴 특파원은 보도했다.
박교서 기자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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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까지 국회 출입통제 하니까 독재정권이라는 것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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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후 '신문-방송 겸업 금지' 족쇄 풀린다
6월 임시국회 개회를 놓고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여야간 최대쟁점인 미디어법 처리를 앞두고 미디어발전 국민위원회의 최종 보고서가 나왔다.
24일 국회와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문방위 산하 미디어위는 오는 2013년이후 신문과 방송의 겸영금지 규제를 해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미디어법안 관련 보고서를 최종 확정했다.
미디어위는 이날 20차 전체회의를 열고 보고서 채택을 의결했는데 내용의 골격은 문제가 없지만 일부 문구를 수정할 필요성이 제기돼 국회 문방위로의 제출시점은 25일로 미뤄졌다.
이와 관련, 미디어위 김우룡 공동위원장은 “법 개정 목표는 다양성, 자율성, 경쟁 등 3가지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뒤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겠다”고 언급했다.
특히 최종 보고서는 신문과 방송의 겸영을 금지한 현행 방송법 및 신문법상 규정된 조항들을 고쳐 오는 2012년 12월31일까지만 기존 구도를 유지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디어위는 또 방송사업 소유규제를 완화하면 경쟁이 활성화돼 단기적으론 방송산업이 활성화되고 중장기적으론 공공성, 프로그램 다양성이 제고된다고 평가하고 시청자 주권 등 미디어의 긍정적 기능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돼 법 개정안 취지에 찬성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지분율 규제에 대해 최종 보고서에선 한나라당 제출안을 유지커나 49%로 일괄 규정하는 안, 가시청인구가 일정규모이하 방송으로 기업의 시장진입을 허용하는 안을 제안했다.
참고로 한나라당이 국회에 제출한 방송법 개정안은 지상파 20%, 종합편성채널 30%, 보도전문채널 49%로 신문사 및 대기업의 지분보유의 상한선을 설정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함께 미디어위는 자유선진당이 지상파 10%, 종합편성채널 20%, 보도전문채널은 40%까지 허용하는 안을 제시한데 대해 검토할만한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최종 보고서엔 다양성과 자율성 확보란 목표를 달성키 위한 제도적 장치로 시청 점유율 제한을 권고할 방침인데, 단일 방송그룹이 지상파-유료방송 등 전체시장에서 일정비율 이상을 점유시 초과 점유분을 국가 기간방송사인 KBS에 위탁하는 방식인 것으로 파악된다.
미디어위는 또 지역-특수방송 지원차원에서 ‘지역방송 발전 지원법’ 제정 및 지역방송발전위원회 구성, 방송발전기금 징수제외, 광고제도의 획기적 개선, 공영방송 권역-광역화 추진, 각종 특색 있는 지역행사 전국중계, 외주 편성비율 규제개선 등을 검토하라고 권고했다.
이와 함께 신문법 10조 ‘불공정행위 규제’조항을 삭제키로 한 한나라당 안과 달리 미디어위는 현행 조항을 유지키로 했으며 국가지원을 받는 신문발전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한국언론재단은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기구로의 전환을 중장기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미디어위는 방송과 신문에 대해 시청 점유율과 시장 점유율 조사를 통해 허가 및 승인심사에 적극 반영하고, 사후 시장규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위원회 신설을 제안했다.
더불어 익명성으로 가해자 지목이 곤란한 점과 인터넷 모욕행위의 해악성을 감안해, 피해자 보호차원에서 ‘반의사불벌죄’로 규정하고 있는 한나라당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지지했다.
한편 이날 전체회의는 여야가 합의했던 6월중 미디어법 처리방침을 뒤집어 전면 거부하고 있는 야당측 위원이 불참한 채로 진행돼 아쉬움을 남겼으며, 미디어위는 지난 3월 방송법-신문법-IPTV법-정보통신망법 등 여론수렴을 위해 여야 합의로 구성돼 100일간 활동했다.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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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서민의 바다로...민주, 국회 점거농성
월드뉴스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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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대통령, 16개 시도교육감 초청 간담회 개최
박교서 기자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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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미타주 박물관의 재해석
꼴라주, 러시아, 에르미타주
저희 학과 학생들 67명이 10일동안 밤을 꼬박 세워 만든 최대 꼴라주에요
그림에 나오는 곳은 러시아에 있는 에르미타주 박물관입니당
등록자 : 히라코신지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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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Lopez - Let's Get Loud 라이브
Jennifer Lopez , Lets Get Loud , 라이브 ,
★ 아련한 추억의 팝송과 닭장댄스의 모든것 ★
Gm이 쏜다 팟 or [ http://blog.daum.net/gm0306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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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land Balloon Festival #4 동영상 2009.06.22 16:02
월드뉴스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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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노 전 대통령 분향소 철거
박교서 기자
200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