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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자유의여신상과 브로드웨이
뉴욕 중심가에는 유명한 메이시 백화점이 있다. 패션의 중심인 34번가에 위치해 있다. 많은 사람들이 메이시 백화점 앞을 지나가고 있다. 메이시 백화점에서 남쪽으로 보면 우뚝 솟은 건물이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다. 세계무역센터가 9.11테러로 붕괴된 후 다시 뉴욕의 마천루가 됐다.
1931년에 102층의 저런 건물을 세울 수 있었다는 사실이 경이롭기만 하다.
뉴욕에서 가장 볼 만한 상징물은 뭐니뭐니 해도 자유의 여신상이다. 맨해튼의 남쪽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을 멀리서 조망할 수 있다. 지하철을 타고 종점에 내리니 사우스 페리(South Ferry)역이었다. 역 바깥으로 나오자마자 바다의 비린내가 끼쳐 온다. 갈매기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면 영락없이 한국의 한 바닷가를 연상하게 한다.
바닷가에 나오면 영화에서나 자주 보았던 자유의 여신상이 조그맣게 보인다. 건너편 해안에 있다. 그 사이로 배 들이 왔다갔다 한다. 리버티 섬으로 가는 유람선을 타면 자유의 여신상 쪽으로 갈 수 있다. 오후 4시가 넘으면 이 배도 끊긴다. 멀리서 석양의 놀에 잠기는 여신상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맨해튼 남쪽의 해안길에는 관광객들이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을 찍는 사진사들도 있다. 한국의 여느 거리처럼 군것질 거리를 파는 사람, 초상화를 그려주는 사람도 있다.
이 곳에서 걸어서 조금 북쪽으로 걸어가면 9.11테러의 장소인 그라운드 제로로 갈 수 있다. 세계무역센터 빌딩이 있던 곳이다. 지금은 거대한 공사 현장으로 변해 있다. 프리덤타워와 추모시설 등의 공사가 진행 중이다. 겉에 세운 보호막에 이들 공사가 진행중임을 알리고 있다. 얼핏 보이는 공사현장의 안으로 성조기가 눈에 띈다.
밤에는 브로드웨이를 구경할 만하다. 42번가에 위치한 타임 스퀘어에 오면 세계에서 가장 멋있는 네온사인을 공짜로 구경할 수 있다. 세계의 유수 기업들이 이곳에 광고를 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이 곳에 광고를 하고 있다.
맨 끝 부분에 가면 관광객들이 모여 있는 계단이 있다. 이 곳에서 관광객들이 앉아 쉬기도 하고 기념사진을 찍는다. 한국인은 물론 유럽인들도 눈에 띈다. 누구든지 눈만 마주치면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한다. 1904년 뉴욕타임즈가 이 곳에 사무실 빌딩을 세우면서 뉴욕 최고의 번화가인 타임 스퀘어가 탄생했다.
이곳에는 화려한 네온사인외에도 미국 극장가가 모여 있는 곳이다. 뮤지컬 공연과 연극이 이 곳에서 선을 보인다. 네온사인 사이로 공연 안내판이 보인다.
이른 아침 뉴욕시내 중심의 32번가 한인상가 앞을 거닐었다. 뉴욕의 새벽 거리에도 비둘기의 모습은 보였다. 하지만 추운 새벽이라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한인상가에서 우리은행 앞은 한국인들이 자주 만남의 장소로 이용하는 곳이라 한다. 마치 옛날 뉴욕제과 앞이 만남의 장소였던 것처럼 말이다.
노래방 간판을 보는 순간 이곳이 마치 한국처럼 느껴진다. 강서회관, 감미옥 같은 한식집의 간판을 보면 이 곳이 뉴욕 중심인지 아니면 한국인지 새삼 모를 때가 있다. 감미옥의 설렁탕 맛은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 김치도 성큼성큼 썰어 나온다. 아주 당연하다는 듯 한국말을 유창하게 하는 종업원의 말로는 설렁탕에 쓰는 고기는 미국산 소고기일 것이라 한다.
비록 한 블록이지만 이 곳은 뉴욕 속의 한국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등록자 : 경향닷컴김정훈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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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뉴욕 자연사 박물관
뉴욕의 센트럴 파크의 중간 쯤에 이르러 서문으로 나오면 자연사 박물관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배경이 되었던 곳이다. 자연사 박물관 앞에는 루스벨트 대통령이 말을 타고 있는 동상이 있다.
입구로 들어가는 층은 2층이다. 맨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아프리카 동물관이다. 박제된 야생동물 들이 바탕 사진 속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뒷 배경은 사진으로 돼 있지만 앞 부분에 있는 동물은 박제된 것이다. 약간 어두운 전시실에 비해 전시물은 밝아서 생동감이 든다.
입장료로 15달러를 내고 들어왔지만 본전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실제로는 기부의 형태로 1달러만 내고도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허겁지겁 가다보니 그런 정보를 얻지 못했다.
어린이를 데리고 오면 아예 도시락을 지참하고 구경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4층에 이르는 전시 공간을 모두 구경하는 것만 해도 4시간으로는 부족할 듯 싶다. 2층 아프리카, 아시아 홀만 돌아도 벌써 지치기 시작한다.
영문으로 된 안내서를 들고, 혹시 한국어 안내서가 있냐고 물어보니, 일본어 안내서가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도 일본과 한국의 국력 차이를 알 수 있다.
일본과 한국의 국력차이는 ‘아시안 피플’관에서도 확인된다. 여기에는 중국관과 일본관이 따로 있다. 중국의 유교적 풍습과 일본의 사무라이 등을 볼 수 있다. 각 나라의 음악까지 나온다.
하지만 한국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은 단 하나의 전시물이다. 책을 읽는 양반과 바느질하는 아낙네의 모습 뿐이다.
4층으로 올라가면 공룡들을 볼 수 있다. 거의 4층 전체가 공룡으로 채워져 있다. 갖가지 공룡들의 여러 모습이 전시돼 있다. 우리 주위에는 최근 공룡의 이름까지 줄줄이 외는 어린이들이 많다. 이들에게 정말 볼 거리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 실제 크기에 가까운 공룡의 뼈를 붙여 놓은 것을 보면 감탄사를 연발하게 한다.
다시 거꾸로 1층을 내려오니 북아메리카의 야생 동물을 보게 된다. 지구와 달을 비롯한 태양계의 행성, 별들을 소개하는 전시물도 이채롭다. 특히 달을 비롯해 각 행성에서 자신의 몸무게가 얼마인지 직접 올라가 보는 곳은 관심을 끈다.
등록자 : 경향닷컴김정훈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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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의 배경 '뉴욕 센트럴파크'
미국 뉴욕의 중심이랄 수 있는 맨해튼에는 큰 쉼터가 있다. 59번가에서 110번가 사이에 센트럴 파크가 위치해 있다. 명칭으로는 중앙 공원이지만 맨해튼의 중심지를 기준으로 본다면, 남북으로 길게 뻗은 맨해튼 섬의 북쪽에 있다.
뉴욕의 다른 지역도 그렇지만 센터럴 파크는 봄부터 가을까지가 볼 만하다. 겨울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 외에 별다른 풍경을 볼 수 없다.
뉴욕의 위도는 북위 40도 77으로 서울보다 위다. 게다가 바람이 많이 불어 겨울은 더욱 춥게 느껴진다. 이런 추위에도 오전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트레이닝 복을 입고 뛰는 여자나 자전거를 타는 남자들이 보인다.
센터럴 파크의 넓이는 340ha다. 지도로 보면 동서 가로가 7km 남북 세로가 45Km 정도인 넓이로 보면 된다. 1876년 개원되었다고 하니 역사적으로 꽤 오래된 공원이라 할 수 있다.
공원의 북쪽에서 남쪽으로 걸어내려가다 보면 겨울에는 호수가 가장 볼 만하다. 일산의 호수 공원이 연상된다. 주위에 위치한 주택가들이 눈에 띈다. 우리나라의 아파트 분양 광고를 보면 센트럴 파크라는 용어가 많이 쓰인다. 호수를 낀 아늑한 풍경. 이런 고급 주택가를 염두에 두고 붙인 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이 곳에는 우리나라 분양시장에 많이 들었을 법한 파크 애비뉴이라는 고급 주택가가 있다. 센트럴 파크의 동쪽인 어퍼 이스트(upper east)와 서쪽인 어퍼 웨스트(upper west)에도 고급 주택가가 위치해 있다.
이 공원은 뉴욕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잡으면서 영화의 무대가 됐다. 뉴욕의 가을, 러브 스토리, 나홀로 집에,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의 영화에서 이 공원이 등장했다.
공원에는 오래된 나무가 많다.수령으로 보았을 때 아마도 인디언이 살던 시절에 있었던 나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완만한 구릉과 바위가 보인다.
등록자 : 경향닷컴김정훈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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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생전 추모영상
너를 잊지 않을 거야, 마이데일리, 이수현, 이태성, 추모영상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어 한 생명을 구한 일본 유학생 故 이수현씨의 생전 추모 영상이 공개됐다.
이수현의 감동실화를 다룬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감독 하나도 준지)는 오는 30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엔딩에 에필로그로 삽입될 추모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생전 이수현의 모습과 지난 2001년 당시 뉴스를 통해 사건현장과 수많은 추모행렬 모습이 생생히 담겨져 있다. 일본 유명 싱어송라이터 마키하라 노리유키는 추모영상 배경음악에 목소리를 더해 의미를 더했다.
등록자 : 거니거니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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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오로의 1600년 전 초상화 발견
사도 바오로의 1600년 전 초상화 발견 09-07-01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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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으로 구름 만들기
페트병으로 구름 만들기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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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8집 타이틀곡 '아침의 눈' 뮤비 티저 공개
서태지의 8집 정규음반 타이틀곡 '아침의 눈' 뮤직비디오가 일부 베일을 벗었다.
서태지, 아침의 눈
등록자 : 압둘라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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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몸매' 제시카 고메즈넋놓고 봤다, 스타화보 현장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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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층 412m높이 ^아찔^ 투명발코니[스팟TV]
스팟TV]미국 시카고 시어스 타워. 이 건물 103층에 연결돼 7월1일 개방된 유리 발코니가 화제.
지상으로부터 무려 412m 높이의 허공에 떠있는 이 레지는 지붕과 바닥까지 모두 유리. 폭 1.2m의 투명공간에서 시카고 시내를 내려다보면 아찔할수밖에 없다. [시카고트리뷴]
tv팟 > 여행,레져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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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 '별이 빛나는 밤에' 뮤비 50억원 이상의 슈퍼카들 대잔치 (with 에프터스쿨 가희)
이번에 컴백할 원투의 별이 빛나는 밤에 뮤비에요~
에프터스쿨의 가희양이 출연을 해줘서 더 멋있는것 같아요!!
원투의 멤버인 오창훈, 송호범이 직접 지인들에게 자동차들을 수소문하여 섭외했다고 하네요
"원투의 뮤직비디오 현장에 등장한 슈퍼카들은 람보르기니 세 대, 페라리 두 대, 클래식 벤츠 한 대 등 총 여섯 대의 차량으로 금액으로 따지면 약 50억 원은 족히 되며, 국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자동자 금액으로는 최고가로 기록될 것"이라며 "특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자동자들 중 62년도에 생산된 벤츠 컨버터블은 돈을 주고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그 가치를 돈으로 따지기 힘들 만큼 희귀한 차량으로, 국내 모 그룹의 회장님이 소유했던 차랑이라고만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원투 별이빛나는밤에 뮤직비디오
작성자:자인 [루키]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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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여름방학은 이곳에서! - 농어촌 페스티벌, 영어과학교육센터
이번 여름은 아이들과 함께 농어촌 지역의 체험마을을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난 2일부터 양재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09 농어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은 전국 100여개의 농어촌마을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여러 농어촌마을의 특색있는 프로그램들과 특산물들을 미리 체험해보고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도심속에서는 하기 힘든 것들을 미리 체험해보면서 다가오는 방학과 휴가기간에 필요한 여행정보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 강태식 / 한국농어촌공사 도농교류지원본부장 = 도심의 아이들이 농어촌에서 보고, 즐기고, 놀고, 먹을 만한 것들을 한 눈에 볼수 있도록 전국 7개 지자체와 99개 마을에서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가지고 왔습니다. 올 여름 도시민들이 즐거운 휴가가 될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행사입니다.
영어와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영어과학교육센터를 이용해 보는것도 좋습니다. 과학체험과 천체관측, 그리고 광물전시등으로 이뤄진 이 센터에서는 모든 수업과 전시관람을 외국인 교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지구의 암석과 고대화석, 그리고 하늘위의 태양과 별을 관찰할 수 있고, 외국인교사와 영어로 대화할수도 있습니다. 과학교육과 영어교육을 함께 하며 보다 재미있는 교육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또 센터주변의 공원을 영어과학공원으로 조성해, 거대한 공룡모형과 공룡발자국 표본, 생태연못등으로 꾸몄습니다.
▲ 웨슬리 포스트 / 원어민 강사 = 센터에서는 4명의 원어민 교사가 한국인 교사와 함께 생물과 화학, 천문학등을 가르칩니다. 올해 약 5만명의 아이들이 교육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방학과 휴가는 즐거운 휴식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가 됩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2009년의 여름이 되면 좋겠습니다.
동영상콘템츠팀 김진수 kaisor@chosun.com
▷ [다큐ㆍ기획] 지난 영상보기
농어촌 페스티벌 영어과학교육센터 농어촌공사 노원구
작성자:mpteam [채널]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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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대륙시리즈 완결편 : 장사/장가계/원가계편
상식이 통하지 않는 황당한 일들이 많기로 유명한 중국...
중국 장가계를 다녀왔는데요.. 정말 황당하던데요. :)
중국 장가계 원가계 참좋은여행 대륙시리즈
작성자;뭉치 [채널]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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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고, 힘나는...김연아의 스페셜에디션 동영상
김연아의..
스페셜에디션 동영상..
오호..요즘 이 스페셜커버가..
정말 인기가 많던데..
이렇게 디자인 된거구나..
넘 이쁜거 같다는..
출처 : http://kr.samsungmobile.com/event/roxy2/event_main.jsp
연아의 햅틱 김연아 연아폰 김연아폰 햅틱미니 W7700 연아의햅틱커버 연아폰스페셜 스페셜커버
작성자:인내와용기 [루키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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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사망 이틀 전 리허설 영상 공개
마이클 잭슨 사망 이틀 전에 가진 리허설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이달 중으로 예정돼 있었던 잭슨의 영국 공연 기획사인 AEG가 공개한 것. 영상은 잭슨이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지난달 23일 리허설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는 “히스토리(HIStory)” 앨범에 수록돼있는 “They Don‘t Care About Us”를 8명의 남성 댄서와 함께 부르고 있다. 동영상 속 그는 건강에 이상이 있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열정적이고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포토뉴스 원문보기 :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7/03/2009070300418.html
작성자:하오하오 [아티스트]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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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금융 활성화·9만가구 긴급복지…'서민을 따뜻하게'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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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학력보다 실력 인정받는 시대” 강조
이명박 대통령이 학력보다 실력이 인정받는 선진사회가 올 것이며 천편일률적 대학졸업자만 양산하는 체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3일 특성화고교인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원주정보공업고등학교를 방문, 21개 마이스터고 교장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문제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특히 대통령은 고교 졸업자 10명 가운데 8명꼴로 일반대학에 진학하는 현실을 지적, “거의 100%가 가고 있는데 여기서 오는 부작용도 많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진학률이지만 이러다 보니 취업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등 교육체계에 대한 개혁의지를 밝혔다.
대통령은 또 “대학 가는 것보다 마이스터고에 들어가길 원하는 시대가 불과 몇 년 안에 온다”면서 “없는 집 아이도 사회에서 존중받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은 “이제는 실질적인 실력 시대로 가는 것”이라고 언급한 뒤 “학력보다 실력이 인정받는 선진사회가 되면 학생도, 학부모도, 선생님도, 기업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대학을 안 나와도 고교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교과를 충실히 이수하면 사회적 지위-생활수준이 뒤지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부연 설명했다.
아울러 정부는 현재 21개교인 마이스터고를 내년 1월까지 35개교로 늘리고 오는 2011년에는 50개교로 대거 확대해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추진, 교육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마이스터고는 기업들이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특성화 실업계 고교로 지역기업과 협약을 통해 교사-교재-장비-연수를 지원받고 졸업생의 취업도 보장받는다.
또한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한 ‘원주정보공업고등학교’는 의료기기 특성화 마이스터고로 지정됐는데 오는 2010년 3월에는 ‘원주의료고등학교’로 명칭을 전환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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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전 열려
모내기 행사를 마치고 농부에게 막걸리를 따라주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스스로 농민의 아들이라고 했던 그의 옷 차림은 영락없는 농부의 모습이다.
박 전 대통령의 사생활도 사진 속에 드러난다.
고등학교 입학을 위해서는 체력장은 필수였던 시기.
외아들인 박지만은 맹연습 중이며 아래에서 아들의 턱걸이 실력을 지켜보고 있는 박 대통령.
하지만 그의 오른 손에는 방망이와 비슷하게 생긴 사랑의 매(?)가 손에 쥐여져있다.
그림을 즐겨 그렸던 박 대통령은 의자에 앉아 있는 둘째딸 박근영의 모습과,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건설을 지지해 경제 발전의 인프라를 마련했던 경부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모습을 스케치한 작품 등이 사진 속에 담아있다.
선거 유세현장에서 햇빛을 피하기 위해 신문으로 모자를 접어 쓰고 있는 박 대통령과
옆에서 장난스러운 행동을 보고 있던 육영수 여사가 환하게 웃고 있다.
항상 근엄한 모습으로 기억되는 박정희 전 대통령
최고 권력자이기 전에 한 가정의 평범한 아버지였던 대통령의 일상이 새롭게 발견했다.
이처럼 전직 대통령의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을 볼 수 있는 ‘박정희 대통령 서거30주년 기념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영부인 나라사랑 사진전’이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에서 5일간 열렸다.
[동영상을 누르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볼 수 있다.]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대통령, 박정희, 사진전, 영부인, 이두배기자 ...more
등록자 : 중도일보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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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생가 앞 보릿고개체험장 문 열었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보릿고개시대의 음식을 먹어봄으로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젊은층에게 조상들의 어려웠던 시대를 체험하게 할 보릿고개체험장을 1일 개점했다.
보릿고개 체험장 장소는 생가앞 상모동 186번지외 2필지로 실내 수용인원은 40석, 실외는 들마루, 멍석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연 48만의 국내외 생가방문객들에게 5천년의 가난과 굶주림을 물리친 박정희대통령의 위업을 기리는 보릿고개시대의 체험의 장으로 활용된다.
체험메뉴는 막걸리, 두부, 보리콩죽, 보리개떡, 보리감주와 계절음식인 감자, 옥수수, 고구마 등 시대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데, 사단법인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이사장 전병억)에서 맡아 운영하며, 수익금은 생가방문객 편의제공, 박정희대통령 업적보존, 업적조사, 홍보책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북tv뉴스, 구미시, 박정희, 보릿고개체험장, 조현우, 조홍기
등록자 : 경북tv뉴스
월드뉴스
20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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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보물선 유물 공개
문화재청은 태안군 근흥면 마도해역에 잠들어 있는 보물선에서 인양한 유물 380여점을 태안 군청 회의실에서 2일 일반에게 공개했다. 발굴 된 도자기는 고려와 조선시대의 전통 도기뿐 아니라 송대에서 청대에 이르는 중국의 도기들까지 다양하게 섞여 있어, 마도 해역 일대가 국제 무역항로의 기착지 역할을 해왔음을 말해주고 있다. ☞동영상 chosun.com
등록자 : 오야붕
월드뉴스
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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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애니메이션학과 '지옥캠프'를 가다.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오항리 청소년교육장에서 열린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의 여름캠프. 만화가 이자 교수인 이두호,이현세 선생이 학생들이 열흘간 피말리며 그린 작품을 혹평하며 학생들을 지옥으로 몰고있다.
등록자 : 전기병
월드뉴스
200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