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길 "미친개 흠모하는 사교집단 남한에 있다"
월드뉴스
2009-07-12
-
대구소년원과 한국미술치료교육학회간 협약식 열려
황영주 취재기자
2009-07-12
-
한나라 "민주, 북한 문제만 나오면 경기 일으켜"
월드뉴스
2009-07-11
-
DDoS 유감 4제
월드뉴스
2009-07-11
-
동시다발적 FTA체결로 인한 국내 대책이 시급하다
월드뉴스
2009-07-11
-
국정원의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뭐했나!
월드뉴스
2009-07-11
-
北, 핵-미사일에… 결국 사이버전쟁 도발
최근 청와대와 백악관을 비롯한 한국과 미국의 주요기관 인터넷 사이트가 사이버 테러를 당한 것과 관련, 국가정보원이 이번 사건의 배후를 북한으로 지목했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정원은 지난 10일 열린 국회 정보위원회 간담회를 통해 최근 3차에 걸친 한미 주요기관 사이트에 대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등 사이버 테러는 북한 인민군 정찰국소속 ‘110호 연구소’ 주도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견을 냈다.
이와 관련, 한 정치권 관계 소식통은 “국정원이 이번 사이버 테러의 배후로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산하 110호 연구소를 지목했다”며 “이 조직은 오래 전부터 사이버전(戰)과 관련, 훈련이 잘 된 부대로 해외에서 해커부대를 운용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정원은 최근 대북첩보를 근거로 북한이 중국-동유럽 등지에서 해커부대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2차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군사적 도발행위에 이어, 지난 6월초 한국과 미국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버 공격지시가 내려진 것 같다는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국정원은 이번 사이버 테러를 북한 해커부대의 소행으로 입증할 근거로 특정 해킹수법 등 기술적 분석내용을 제시했는데, 공격대상 목록을 담은 파일을 특정 악성코드에서 생성하는 것은 북한 해커부대가 주로 사용해왔던 해킹수법이란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은 앞서 북한이 인터넷을 활용해 대남-대미첩보를 수집하고 전산망 교란을 위해 사이버전 전담부대 ‘기술정찰조’를 운용하고 있다는 정보분석 결과를 내놓기도 한 바 있다.
한편 인민군 총참모부 정찰국 110호 연구소는 북한군의 컴퓨터 전문요원을 양성하는 평양 지휘자동화대학 졸업생 위주로 선발된 것으로 100여명이 활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 조직은 대한민국 국군의 주요 보직자들에 대해 해킹 프로그램이 포함된 이메일을 발송하는 식으로 정보를 빼내려는 시도를 계속 감행해온 만큼 경각심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월드뉴스
2009-07-11
-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사이버 北風論
청와대와 국방부, 미국 백악관을 비롯한 한미 양국의 주요 기관을 노린 사이버 테러가 연 사흘째 계속되면서 변종 악성코드까지 등장해 공격 대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사이버 테러에 동원된 기술이 워낙 치밀하고 집요해 어떤 피해가 발생할지 가늠하기 어려운 양상이라고 전문가들은 걱정한다.
사이버 전쟁이나 다름없는 위급한 상황이다. 정부와 정보기관, 민간연구소가 사이버 테러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방어가 쉽지 않다.
국가정보원은 “북한 또는 북한 추종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된다”고 그제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보고했다. 핵개발과 미사일 실험에 혈안이 돼있는 북한이 고도의 사이버 전쟁 수단까지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보에 또 다른 위협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민주당은 “사이버 북풍(北風) 의혹이 일고 있다”며 국정원을 의심하고 나섰다. 어제 국정원의 정보위 보고에도 불참을 선언해 회의를 무산시켰다.
국가 기간전산망이 사이버 테러로 큰 혼란에 빠져 있는 상황인데도 대책 마련에 협조하기는커녕 정부를 정략적으로 공격하는 데만 몰두하는 민주당은 제정신인가.
국정원이 북한을 배후세력으로 보는 데는 근거가 있다. 북의 대남(對南) 선전선동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는 지난달 27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사이버 테러를 예고했다.
한국이 미국 주도의 사이버 전쟁 연합훈련인 ‘사이버 스톰’ 참여를 추진하는 데 대해 “북침 야망을 드러낸 또 하나의 용납할 수 없는 도발행위”라면서 “우리는 그 어떤 방식의 고도기술 전쟁에도 다 준비가 돼 있다”고 협박했다.
한미 양국 외에 다른 나라는 전혀 공격을 받지 않은 점도 북의 관련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미국도 테러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북풍론부터 제기하고 나선 것은 무책임하다. 사이버 테러가 북측 소행이든 아니든 자신들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말인가.
북을 바라보는 그들의 유전자(DNA)가 여전히 좌파 정권 10년 시절과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북을 경계하기에 앞서 국정원을 먼저 의심하는 안보의식 수준이 참으로 딱하다.
북이 배후임을 입증하는 분명한 증거가 나온다면 그때는 뭐라고 말을 바꿀 것인지 궁금하다.
국가 안보의 심각성을 인식한다면 국회 안으로 들어가 먼저 국정원 측의 설명을 듣는 것이 순서다.
북이 사이버 공격과 동시에 전면전을 도발하더라도 국가 기간전산망과 군의 작전 지휘망이 제대로 작동할 것인지를 따지고 대책을 논의하는 것이 마땅히 할 일이다.[동아일보]
월드뉴스
2009-07-11
-
한국형 기동헬기(KUH) '수리온'
방위사업청 KHP 사업단은 10일 최초 국산헬기 새이름 지어주기 국민 공모를 통해서 한국형 기동헬기(KUH)의 새 이름을 ‘수리온’으로 정했다고 김영산 대변인이 밝혔다.
수리온은 독수리의 ‘수리’, 백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의 ‘온’을 종합해서 만든 신조어라고 말했다.
그동안 방위사업청은 약 한 달간 공모 기간을 통해서 모두 6,200건을 접수했는데 이중에서심사숙고 끝에 한 30건 정도를 추리고 이를 또 여러 단계를 거쳐서 수리온으로 선정을 했다고 밝혔다.수리온은 독수리의 용맹함과 국산화 100% 및 완벽한 능력을 추구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목적은 최초 국산헬기인 KUH를 널리 알리고, 성공적인 개발완료와 향후 세계시장으로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서 마련했다고 방위사업청은 전했다.
다음달 8월초에 계획되어있는 KUH 시제 1호기 출고 행사해서 명명시효를 거쳐 KUH의 통상명칭 애칭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드뉴스
2009-07-11
-
지리산 아래 원추리꽃 장관
월드뉴스
2009-07-11
-
삼성이야기 - Sing(랩)
월드뉴스
2009-07-11
-
발레리노 이동훈
지난 6월 모스크바 국제발레콩크르에서 시니어듀엣 부문 은상을 차지하며 한국발레계를 흥분속에 몰아놓은 국립발레단 발레리노 이동철씨가 연습실에서 다음 작품을 위한 몸만들기에 들어갔다.
/조선일보 이진한기자
월드뉴스
2009-07-11
-
한국 무용가 지희영
한국무용가 지희영(60)은 전설적인 무용가 최승희와 한국 신 무용의 대모 김백봉의 맥을 잇고있다. 날렵한 발놀림, 역동적이고 박력있는 지희영의 춤사위는 환갑의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등록자 : 최순호
월드뉴스
2009-07-11
-
한-러 정상회담 결과
월드뉴스
2009-07-11
-
“北미사일에 비난성명 안낸 민주당, 사이버북풍이라니”
월드뉴스
2009-07-11
-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안장식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골을 봉화산 자락에 묻는 안장식이 10일 오후 봉하마을 사저 부근에서 엄수됐다. 유가족들은 석관에 모래를 넣는 의식인 허토와 한명숙 장의위원장과 이병완 봉하 전례위원장이 무덤주인을 나타내는 지석과 부장품을 석관에 넣고 덮개를 닫았다. 안장식이 끝난 직후 비석을 기중기로 묘역 위에 얹으면서 노 전 대통령은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 김해=한국아이닷컴 고광홍기자, 김민기 인턴기자
등록자 : 한국일보
월드뉴스
2009-07-10
-
중국의 무서운 다리
월드뉴스
2009-07-10
-
1억짜리 물고기.. 홍용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홍용 입니다.
물고기 이름이 용입니다... 영어로 asian arowana(학명 : scleropages formosus)이며, 아로와나 종류중에 동남아 등지에서 나는 종류를 통상 용이라 부릅니다.
멸종위기종이라,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으면 자연상태에 채집이 아닌 번식개체만이 반입승인을 통해 수입될 수 있습니다.
종류는 홍용(붉은 발색을 띄는 개체)와 금용(금발색을 띄는 개치)로 나눕니다..
중국에서는 홍용은 건강을 금용을 부를 가져다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투쟁심이 강해 합사가 어렵고, 수조에서는 번식이 어려우며, 대략 수조내에서 60센티정도까지 자랍니다.
가격은 최대 2억하는놈도 있다네요
올린이: 갓바위님 |
월드뉴스
2009-07-10
-
세계의 지구본
세계지구본, 이버즈, 전자신문인터넷, 지구본, 지도박물관
월드뉴스
2009-07-10
-
김문수,대권 꿈 보다 도지사 직에 충실하겠다
월드뉴스
200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