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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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詩] 모계(母系) 인생
[사람詩] 모계(母系) 인생 구담(龜潭) 정 기 보 온 세상이 열린 지구촌인생의 뿌리에 마고 할머니가 있었다.고대사의 흔적이 미묘(微妙)하게도울적(鬱積) 되는 기적소리로 남았네 살면서 일을 시키는 자는여인의 마음이요 정성이였다 온 세상을 다 집어삼킬 듯혼란한 전란의 세월에서도여인의 마음이 기둥처럼자식...
2026-07-16 정기보
- [季節詩] 한 여름철에 [季節詩] 한 여름철에 구담(龜潭) 정 기 보 푸른 하늘에 둥둥 구름 뜨고 햇빛에 밝게 빛나니 산천초목이 그림같이 아름답구나 때때로 나리는 소낙비에온 세상을 새롭게 단장할 때들판을 누비며 바람결에 춤추는들꽃 색색(色色)이 향기롭게 즐기네. 이 세상을 보는 나의 눈길로나도 몰래 들어 마시는 한 여름철초록빛 들판을 지나... 2026-07-10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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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月詩] 세월 참 빠르네
[歲月詩] 세월 참 빠르네. 구담(龜潭) 정 기 보 이 날씨 저 날씨 함께 지나니비 맛도 보고 햇빛 쨍쨍한 날 맛도 보고그러다 어느새어정칠월 동동 팔월이라지요. 인생은 계절이 주는자연의 풍습을 즐기며한겨울에 함박눈 맞고기다리던 봄날이 오면온 들판이 새싹 돋아 꽃철을 즐기게 하네 낮이 되면 모두가 제가끔 해야 할 일들세월에 ...
2026-07-03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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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불효자(不孝子)
[수필] 불효자(不孝子) 구담(龜潭) 정 기 보 일생을 살아가면서 인간의 첫째 도리가 가정에서는 부모와 자식 관계이고 사회생활에서는 예의범절을 지키는 도덕적 행위로 질서를 갖추고 있다. 부모가 자식을 한 몸같이 키우며 제아무리 어려운 고비를 만나더라도 자식 일이라면 전심전력을 다하는 것이 부모의 도리로 지켰고 자식은 성장...
2026-06-2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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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戰亂詩] 해마다 6. 25 사변(事變) 날 맞으며
[戰亂詩] 해마다 6. 25 사변(事變) 날 맞으며 구담(龜潭) 정 기 보 전쟁으로 민족을 말살하려는 악당들예나 지금이나 한민족이 겪는 시련끝이 보이지 않네 한량없이 넓었던 한 민족의 땅야금야금 점령만 당했다.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모진(耗盡) 사상(思想)이 강국 위세로 저지른6. 25 전란을...
2026-06-2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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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族詩] 민족사랑 J P
[愛族詩] 민족사랑 J P 구담(龜潭) 정 기 보 한민족 자유 대한민국은조상대대로 잘살아 보세 하며값진 땀이 인생의 전부였습니다 잔악한 외세에 옥토를 빼앗기고암흑세상이 한민족이 말살될 때를가슴에 새기며 장병의 길을 가신 J P 척박하기만 한 불모지의 땅에서경제개발 5개년 산업혁명에 앞장서시고서민들 행복을 누리게 하니...
2026-06-15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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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檀君詩] 백의 민족
[檀君詩] 백의 민족 구담(龜潭) 정 기 보 우리는 단군의 자손한민족 한 핏줄이여!배달 민족이라 칭(稱)하며 살자 기나긴 세월 시대가 바뀔 때마다왕권마저 흰옷을 배제하려 해도목숨 걸고 지켜온 백의 정신 지구촌 곳곳에 잠재했지만한민족이 가슴에 품은 정신그 어떠한 시련에서도 한민족은 백의의 천사가 되었다. 서로 도우며 허...
2026-06-09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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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그 옛날 내 이야기
[수필] 그 옛날 내 이야기 구담(龜潭) 정 기 보 세월 지나 노령을 맞이하니 한가한 날이 많아서 가끔 집 앞 하늘을 유심히 보며 지난날 옛 추억에 잠긴다. 필자 어린 시절 마을 거리를 나서면 가고 오는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바쁜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한가한 사람은 사방풍경에 취하며 그 시절 유행가를 입소리로 띄우며 즐거움을 북...
2026-06-01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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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生詩] 인생의 사유(事由)
[一生詩] 인생의 사유(事由) 구담(龜潭) 정 기 보 이 세상에 태어나온갖 시련을 다 겪어 온 일생나도 한번 잘 살아 보자고마냥 행복만을 그리며 살았지요 세상은 만만찮았다.잘못하면 궁지에 몰려나락에 빠지면헤어나기가 힘든 인생살이 인생이라면 수도 없이 겪으며 살았다.인생이라면 그 한낱 어찌할 바를 잃었다 그런데 ...
2026-05-27 정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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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心詩] 부처님 오신날
2026-05-24 정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