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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9-06-24 23: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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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30m도 안되는 평지에서 에델바이스를 자라나게 한 아름식물원 진광산 대표. 에델바이스는 알프스나 설악산 등지에서만 볼 수 있는 희귀식물이다. / 김건수 객원기자 kimkahns@chosun.com
김건수, 사진부, 아름식물원, 에델바이스, 임혜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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