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10-06 19:25:52
기사수정


[한글詩] 동방의 빛은 한글이다


                     구담(龜潭) 정 기 보

 

 


옛날 그 옛날 가림토 문자로 의사소통(意思疏通)하니

한글의 뿌리가 인류의 문명이였다.

 

언문(諺文)도 모르냐며 삿대질하는 지체 높은 분

세월 지나 문명이 발달하니 무식한 짓 따로 없네

 

일제 강점기시대 

일체 한글을 못 쓰게 했던 고통 속에서

한민족의 뿌리를 지키려는 독립투사의 힘이 한글이었다

 

한글은 소리글이요 한글에 마음을 자유자재로 표현되니

경제 대국으로 가는 길이 열렸고

새마을 운동에 온 국민이 뭉치는 힘이 

한글의 소통(紹統) 이었다.

 

좌에서 우로, 우에서 좌로, 위에서 아래로 

그림처럼 나타내는 한글 

 

한글은 동방의 등불이요

한 민족의 뿌리가 있다.

 

가나다라마바사아,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쌍ㄲ 쌍ㄸ 쌍ㅃ 쌍ㅆ 

겹받침 앞소리, 뒷소리 

한글은 하늘의 선물 이로다. 

 

한민족의 정신이여!

한글을 지켜주신 선대의 얼을 잊지 않고

더 나은 세상 속으로 빛 나는 한글을 열자.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orldnews.or.kr/news/view.php?idx=269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정기보 정기보의 다른 기사 보기
  • 한민족 문화유산 보전회 회장
    박애단 회장
    푸른바다사랑 운동본부 회장
    해양경찰청 환경보전협의회 중앙회의원
    월드뉴스 환경스페셜 집필
    소상공 연합회 고문
    국회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자문위원장
    서울포스트뉴스 시와 수필 산책집필
    詩 集 : 동트는 새벽. 여보 ! 당신은 힘. 編輯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