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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귀국…최휘영 장관 직접 환영 - 인천공항서 아시안게임 빛낸 ‘팀 코리아’ 선수단 노고 격려 - 41개 종목 790명 선수단 투혼에 국민 감동과 기쁨 선사
  • 기사등록 2026-10-06 09: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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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을 마치고 돌아온 대한민국 선수단을 맞이하며 뜨거운 환영의 뜻을 전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입국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 ·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입국 환영행사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이 날 환영 행사에는 최휘영 장관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유승민 회장, 이상현 선수단장 및 선수단 본단과 지원단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최 장관은 현장에서 선수단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 기간 보여준 노력과 열정에 대해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표했다.

 

이어 이상현 선수단장이 국민에게 대회 참가 결과를 보고했다. 이후 유승민 회장에게 단기를 반환하며 선수단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와 관련해 최휘영 장관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단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41개 종목의 선수들이 보여준 도전과 열정, 정정당당하게 승부에 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다”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선수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칠 수 있도록 힘쓴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끝으로 최 장관은 “문체부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국제무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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