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1-07-30 00:04:10
기사수정


국민의힘 예산결산위원회 김성원간사는 7월29일 개인택시 등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최소 100만원 즉시 지급을 강력 요구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전문은 아래와 같다....


-정부는 당초 2차 추경시 소상공인 피해지원 관련 예산으로 손실보상, 0.6조원과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3.3조원 등 총 3.9조원을 편성하였으나, 국민의힘 주도로 국회 심의과정에서 경영위기 △10~20%를 신설하는 등 소상공인 피해지원 확대를 위해 2조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코로나19 피해로 고통 받는 경영위기 대상자 54.7만 명에 대해 2,700억만 증액을 동의하였고, 이를 산술적으로 하면 평균 50만원을 지원하게 되어 형평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국민의힘은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지급 시 경영위기에 대해서 최소한 100만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2700억 원의 재원마련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또한 재원마련은 1차 추경에 반영된 버팀목 플러스 자금지원의 불용액이 1.8조원에 달하는 점을 고려하여 희망회복자금 4.4조원 지급시 발생할 수 있는 불용액을 우선 사용하고, 만약 부족시에는 국회승인 없이 정부자체로 20%까지 조정할 수 있는 소상공인진흥기금 계획 변경을 통해 지원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다시 한번 국민의힘은 요구합니다.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에게 차별이라는 2차 피해가 없도록 개인택시 등을 포함한 경영위기 △10~20%에 대해 최소 100만원이 지원되어야 합니다.


2021. 7. 29. 국민의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성원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orldnews.or.kr/news/view.php?idx=236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박교서기자 편집인 박교서기자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 현재 월드뉴스 대표/발행인 및 국회출입기자 *전여의도 연구원 정책고문* KBS 중앙방송국 아나운서 공채) -KBS 여수방송국아나운서 -KBS 원주방송국아나운서 -한국방송 50년사 편찬 편집요원- KBS 1R 기획특집부차장 -KBS 뉴스정보센터 편집위원 - KBS 기획조정실 부주간 - 해외취재특집방송(런던,파리,부다페스트, 바로셀로나,로마, 베르린장벽,프랑크프르트,스위스 로잔 등 ) - 중국 북경,상해,서안,소주,항주,계림 등 문화탐방, ** KBS 재직시 주요 담당 프로그램 *사회교육방송,1라디오,해외매체 모두송출 자정뉴스 진행MC *사회교육방송 동서남북 PD및 진행 MC,* 보고싶은 얼굴 그리운 목소리 PD, * 스포츠 광장PD, * 특집 "연중기획 12부작 통일PD, * 특집 헝가리에부는 한국열풍PD, * 특집 서울에서 바로셀로나까지PD, *특집 유럽의 한국인 등 수십편 프로그램 제작, 기타 KBS 30년간 아나운서,PD,보도(원주1군사 취재출입)에서 근무,*통일정책 프로그램(1R) 및 남북관계프로그램 제작부서(사회교육방송등)-KBS피디(1급 전문프로듀서 KBS 퇴직)"<동아대학교 법경대 정치학과 졸업,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 수료>,유튜브(박교서영상)편집인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